오늘 부터 주말동안 2박 3일 아이들 델꼬 아빠있는 서울에 다니러 갑니다..
물론 많이는 아니어도 나름 책을 챙겨 가긴 하겠지만 컴을 사용할수 없으니 결과표를 올릴수 없지 싶어요..
다녀온 후 일요일 저녘이나 올릴수 있을 것 같은데..
알려드리고 갑니다..
퇴장시키시믄 아니되와요..
큰 애 매일 하던거에 둘째 챙기게 되서 정말 좋은시간이 되고 있거덩여...*^^*
말씀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잊기 쉬운, 하지만 중요한 말씀으로 일깨워주셔서요.
^^*
말씀에 백번 공감입니다.
다시한번 중심을 잃지 않기 위해 마음을 다잡아 보네요. 감사해요~~
매번 대문 여실때마다 이렇게 좋은 말을 해주셔서 당분간은 제 마음을 다잡으려고 따로 책을 읽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앤님만 팍팍~!!믿고 잘 잡고 따라가면 되는거 맞지요?
이쁜 꿈 꾸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