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차분한 반 up

컨텐츠

댓글 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화영맘
  • |
  • 2010-10-22 10:39
답댓글

우와... 다들 사진으로 아이들 소개해 주시니 훨씬 더 정감가고 좋아요...

저도 다음 번에 사진 준비해서 올리겠습니다 ^^

 

2010년 10월 21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혹은
시간 1 한글 책 읽기 2권 노예 해방의 대통령 링컨 (지구별 영웅들) 미다스의 이상한 귀 (올림포스 가디언) 2 엄마가
읽어 준 책           3 read aloud 20분 Magic tree house #2 (chapter 9) 4 흘려듣기 Magic tree house #21 civil war 1시간 50분 Magic tree house #30 hollow's eve     5 dvd 시청    

 

저희집은 아직 집중듣기라는 것이 안되는 집이기 때문에...

집중듣기칸을 제 마음대로 흘려듣기로 대체했답니다.. ^^

 

오늘은 딸내미가 자율휴업일이라 집에 있네요...

덕분에 책을 더 많이 읽어 줄지 아님 그 반대일지는 모르겠지만 서도... ㅎㅎ

여하튼... 오늘밤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0-10-22 11:11
자율유업일이라면...유치원에서 정한건가요?
그럼 내리 주말이 휴일이겠네요..
그래도 흘려듣기 시간이 무척 긴거 같네요.
그렇게 흘려듣다가 집중듣기로 들어가면 나중에 쉽게 잘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인전도 읽고...일단 배경지식이 될만한 책은 골고루 잘 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0-10-22 12:32
화영이 병설이라고 했었나요... 기억이 가물가물...
그럼 초등학교 쫓아서 쉬는날이 있죠..

화영이 얼굴 보고 싶네요... (제이름하고 조금 비슷해서..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0-22 14:18
한글책도 그런듯 하****
매직 트리하우스~^^*
를 읽고 듣고.. 수준이 상당하네요~~^^*
홧팅!!
언제 아이사진 올려주셔요~^^* 보고졉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화영맘
  • |
  • 2010-10-23 02:10
제이맘님... 자율휴업일은 학교 쉴 때 같이 쉬는 것 같아요.. 현준성준맘님 말씀처럼요... 뭐 재량 휴일 그런거요.. 화영이가 초등학교에 딸려 있는 병설 유치원을 다녀서요... ^^

현준성준맘님... ㅎㅎ 이름이 비슷하시다니... 궁금해 집니다.. 혹시 하영?? 아니실까욤?? ㅎㅎ 방금 현준 성준이 동영상 봤는데.. 거침없이 넘 잘 읽더라구요... 그러니 그 많은 책을 다 소화할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

가은맘님... 네.. 조만간 기회가 되면 사진 올릴께요... 글구.. 매직트리하우스는.. 아직 그 실력은 아닌데 요책은 워낙 흘려 듣기로 많이 들었던 책이라 그냥 저냥 읽는 것 같아요....저희 딸 문자가 좀 약한 편인지라...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거든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0-10-22 09:13
답댓글

드디어 [공룡유치원]영문판이 집으로 도착했네요...으하하하

음...역쉬...재밌네요...

같이 주문한 책도 몇권 도착하니 부자가 된거 같습니다.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읽기

지붕 위로 올라간 소

4

 

진짜 보물은 어디에

드레곤 길들이기

생쥐야 잘가

 

2

 

영어책

읽어주기

Cinderella (Usborne)

3

 

kipper and the Giant (ort 6)

The Noisy Day(Project X 5)

 

 

3

 

Read aloud

Three Little Pigs

2

 

Kipper and the Giant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Henry and Mudge (Happy Cat)

4 

 

The Shoemaker and the Elves

The Princess and the Frog

Kipper and the Giant 

 

5

DVD 영상물

Leap Frog(Let's go to School)

2 

 

The Shoes and the Shoemaker

 

 

 

예전에 봤던 [Leap Frog]는 이젠 완전히 재미없나 봅니다. 보는 중간중간 하품을...ㅠ.ㅠ

그래서 한개 더 보여줘야 했네요.

저는 제가 매번 읽어주기때문에 cd 활용을 잘 안하고 사는 사람중에 하나거든요...

노부영을 끝으로 cd는 그닥 틀어본 적이 거의 없는데다....올해는 카세트마저 움짐임없이 고대루 있었죠.

저도 음악조차 잘 안들었으니깐...

근데...어제 틀어본다고 cd를 넣으니  흐~~~ 제이 눈이 반짝거림을 봤습니다...^^

저는 ORT CD가 그렇게 재밌는줄 몰랐네요....ㅠ.ㅠ

매번 CD를 틀어놓고 책을 보면 졸립다는 생각만 했는데..

그렇게 [Kipper and the Giant]부분만 1시간 가량 계속 들었나봐요.

집에 있는 퍼즐판이 20개정도 있는데(60조각) 그걸 다 맞출때까지 들었으니....

자기가 원하는만큼 실컷 들었는지 이젠 안듣겠다고 손을 떼더라구요.

엄마 마음이 갑자기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요.

음...CD.... 집중듣기가 바로 이말이군....

솔직히 챕터북수준만 집중듣기를 하는줄 알았네요...ㅠ.ㅠ

당분간 다시 머리좀 굴려야 겠습니다.

이왕 하는거 매주 넉픽션진행도 같이 나가고 북클럽미션도 같이 나가는걸로 하려고 했는데..

집중듣기를 꼭 같이 진행해 나가는게 더 우선일것 같네요...아싸~~

영어책은 제가 읽어주려고 몇권 추려놨는데...퍼즐하느라...또 만들기 하느라 많이 못읽어줬어요.

제이는 남자라서 그런지 서정적인 내용이나 꿈에 관련된 내용같이 상상하는것은 정말 싫어하더라구요.

오늘은 책 선정에 실패했으니....흠...좀 쉬운책으로 확~~늘려야 겠어요.

일단 책상에 앉혔으니....~~GO~~~~GO~~!!!

 

참, 적었던거 또 적는거 아닙니다...^^

정말 책 한권에 꽂히면 무진장 여러방법으로 반복하는 아이에요.

엄마 성향도 같은 책을 여러책으로 반복해서 보여주는 편이구요.

이번에 책을 여러가지로 접해주려고 했는데...음...이 모자의 성향이 어디나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0-10-22 09:26
공룡유치원이 영문판이 출간됐나봐요... 울아그들 너무 잘봤던 책이라서..
관심이 생기네요.

좋은 영어책은 너무 많고...... 돈과 시간이 부족하니......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0-22 14:01
퍼즐 하면서 들었다면 집중듣기가 아니라 흘려듣기 였네요. 집중듣기는 글과 소리를 매치시키며 듣는 거구요. 어찌되었든 아이가 내용을 이해하며 들었다면 성공이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0-22 14:25
드뎌 공룡유치원 영문판을 받으셨군요.
저희 집은 아직이랍니다.
언능 언능 보고졉당!
저두 시디는 거의 활용이 Zero에 가깝지요.
그래서 시디 없는 책으로다가 왠만하면 저렴하게 산답니다.
ORT시디 한번도 들은적 없는데..
제이맘님 글보니 울딸래미 보다 제가 먼저 들어보고 싶네요~
저도 같은 책을 어느정도는 반복해서 보여주는 편에 속하지요.
딸래미는 저 좋아하는 책은 금새 읽고도 그자리에서 몇번 더 읽어달라 하긴하지만
대체로 엄마가 골라주는 책속에서 저 좋아하는 순서를 정해 읽는 편입니다.
특히, 영어든 우리말책이든 반복은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0-10-22 14:42
책보면서도 읽었구요...퍼즐하면서도 흘려듣기 했네요..^^
자기가 좋아하면 푹 빠지는 성격이라...요즘 요 책이 맘에 들었는지...ㅋㅋㅋ

가은맘님 저희도 시디없이 저렴하게 사다가 막상 활용하니 넘 좋더라구요..^^
ort CD 넘 재밌어요...^^
저도 첨 들었는데 6단계 밑에는 잘 모르겠는데 내용이 들어가니 정말 재밌어 하더라구요..
잔잔하지도 않아서 제이 연령에 딱 맞는거 같습니다..
ort가 다른 리더스 책보다 쉬워서 그런지 문장도 쉽게 잘 들리고..
an i can read역시 2단계까지 제가 읽어줬는데...이번에 CD를 당장 구입했네요..
CD활용이 생각보다 괜찮네요.
챕터북도 CD없이 그냥 진행하려고 했는데 연령이 어리고 로알달꺼정도를 읽지 못한다면 cd를 활용하는게 좋을꺼 같다는 생각으로 바뀌고 있네요.
제이는 전집을 사면 뽕을 뽑거든요... 한권당 20번은 넘게 반복해서 느리게 진행하는 대신 그 전집이 자것이 되는 아이라...
암튼.. 이번에 첨으로 집중듣기를 해보니..흘려듣든, 집중해서 듣든 괜찮은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0-10-22 03:15
답댓글

2010년 10월 21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성냥팔이 소녀(한스 안데르센 원작)

2권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그리스 신화)

 

 

 

2

영어책

읽어주기

Clifford's best friend:a story about

Emily Elizabet(by Norman Bridwell)

2권

 

Dragon's halloween(by Dav Pilkey)

 

 

 

3

Read aloud

Eat your colors(by Lynette Evans)

1권

3번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Eat your colors(by Lynette Evans)

1권

2번

 

 

 

 

5

DVD 영상물

 

 

 

 

 

 

 

4일째네요.^^

오늘은 큰아들(1학년) 반청소 하고 왔습니다.

울 반은 그때 그때 시간되시는 엄마들 오셔서 청소하시는데...

매번 오시는 엄마들만 오시네요.

몸상태가 반대표를 맡을 형편이 아닌데도 다들 기피하시다 보니 어거지로(?) 맡고 지금껏 꾸려가고 있는데

날이 날인만큼 오늘은 힘에 겨웁네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0-10-22 07:43
초등학교의 반대표 하실분들이 없나요?
전 많은줄 알았는데... 안그런가보네요..

반대표하면...정말 신경쓸게 많을듯 싶어요..... 고생하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0-10-22 11:14
저도 앞장서서 하실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
하긴 유치원에서 자원봉사할때도 보니깐 오던 분만 계속 오시더라구요.
그래도 엄마가 학교에 참여하는것과 안하는것은 확실히 틀리니 잘하셨어요.
힘드셨다고 하시니...좀 쉬시고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0-22 14:02
우리집에선 왜 클리포드가 별로 인기가 없을까... dvd도 별로 보지도 않네요..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0-22 14:29
아궁 대단하셔요~~~
민섭이가 반장이군요~^^* 아궁 기특해라..
이슬사랑님 부지런하시고 뭐든 똑부러지게 하시는 분이라
뭐든 잘해내실거라 안봐도 훤...
요 진행은 아이들 세명중에서 누구 ?
암튼 쉬엄쉬엄 하셔요!!!!!!!
힘내시구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운서운호맘
  • |
  • 2010-10-21 23:22
답댓글

 오늘은 유치원에 다녀오자 마자 신나게 잔디밭에 나가 놀았네요. 어제 님들 말씀중에 열심히 놀려주고, 책을 읽히자고 한 말씀이 떠올라 엄마가 넘 게을러 집에만 아이들을 가둔것이 아닌가하여 넓은 잔디밭에 가서 놀려주었네요...

긴 시간은 아니었어도 울 아들들 참 좋아하네요... 형아들 어린이집간 사이 형아들을 보고싶어 하던 막내도 형아들이랑 같이 나간 잔디밭 산책에선 열심히 뛰어다니고, 쫓아다니네요...

오늘은 놀다 들어왔더니, 제가 미션을 할까 말까 잠시나마 망설였네요...ㅋㅋㅋ

참 우리 아들들 소개해요... 오늘 산책 나간김에 찍었네요. 왼쪽이 큰 아이 운서구요, 가운데가 운찬이 막내랍니다. 오른쪽은 운호예요. 둘째지요...

넘 이쁜 아이들인데, 엄마가 힘들어 자꾸 화내고 짜증내는 것같아 아이들 볼때마다 마음이 짠하답니다.-.-

오늘도 둘이 자면서, 이러쿵저러쿵 한바탕하고 울고 자네요.. 사내놈들이라 붙었다하면 싸워요,.. 연년생이라 특히 더... 그래도 놀때는 형이고 뭐고 없이 친구처럼 넘 잘 노니, 보기에 참 좋네요...^^

2010년 10월 21일

no

미션

제목

권수 or 시간

운서

운호

1

한글책읽기

1. 어느날 갑자기

2. 너는 무엇을 좋아하니?

3.두더지가 왓!

4.토순아 나중에 만나자

1. 포동이와 도깨비 풀*2

2. 철퍽철퍽 옷을 빨자

3. 올빼미 염색집 *2

4/5

2

한글책 읽어주기

1. 거미와 파리

1

3

영어책읽어주기

1.more more, more said the baby

2. where's my teddy?

2

4

Read aloud

1.rosie's walk*2

2. homes around the world

3. the world in a supermarket

4. the costume parade

5. we can share at school

1.farm friends.

2.ride on

3. play time

4. my bear

5. little and big

6.city colors

5/6

5

묵독 또는 집중듣기

 

 

 

6

DVD 영상물

1.니모를 찾아서

 

5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도
  • |
  • 2010-10-21 23:27
웃는모습이 참 선한 인상을 주는 아이들이네요. 넓디 넓은 잔디밭... 예사롭지 않은데요? 큰 공원에 집근처에 있으신가봐요.
재미난 책도 실컷읽고, 푸른 잔디밭에서도 셋이서 신나게 뛰어놀고... 너무 재미있는 하루였겠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0-21 23:28
어머. 세쌍둥이 같아요.. ㅎㅎㅎ
나중에 정말 든든하시겠어요!!!
역시 아이들은 자연에서 찍은 사진이 젤로 이뻐요.
아이들이 아직 자연인이라 그런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모니아
  • |
  • 2010-10-21 23:42
정말 이쁜 아이들이네요.. 몸은 아주 많이 힘드시겠지만... 저 아이들 웃는 얼굴에 힘이 나실것 같아요... 매일 매일 힘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0-10-22 11:17
그럼..운서가 7살..운호가 6살이겠네요..
아웅 요 삼형제 보시면 밥안드셔도 배부르시겠다.
입꼬릴쪽 저 주름(팔자주름이던가?) 그게 저렇게 길면 인상이 참 좋다던데...
정말 넘 사랑스러워요.
그리고 요 시기에는 노는게 역시 최고의 에너지충전법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0-10-22 12:25
세아들맘이셨네요...
저도 쌍둥이 형제 키우고 있지만..... 세아들 키우시려면.... 힘드셨겠어요..

아이들의 미소가 참 보기 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0-22 14:31
정말 말로만 듣던 삼형제군요~!~!!
아궁 이뽀라..
똘망똘망! 보기만해도 배부르고 행복할듯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모니아
  • |
  • 2010-10-21 23:20
답댓글

 

 

지난주에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3학년 딸아이와 7살 아들입니다.  아주 닭살 남매랍니다. 

너그럽고 따뜻한 누나에, 그런 누나를 잘 따르고 애교많은 동생이지요.. 내년에 입학할텐데 제게는  7살 아들이 한없이 어리게만 보이니 큰일입니다.

 

저에게 이렇게 귀하고 이쁜 보물들이 있다는 사실에 늘 감사하게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대부분의 시간에는 잊고 지내다가 애들 잠든 후에야 생각이 나곤 하지만 말이지요...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영양왕과 을지문덕

연개소문

온달장군과 평강공주/ 케이크소동

꽃신/ 한국사 Why 나라의 시작(혼자 읽은 책들)

2

영어책

읽어주기

A cat and a dog

Hondo & Fabion

The dragon and the phoenix

3

Read aloud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도
  • |
  • 2010-10-21 23:29
보기만해도 배부른.. 너무 예쁜 남매네요.^^ 제 친구중에 아주 사이 좋은 남매지간인 친구가 있었는데, 사이좋은 자매나 형제보다 더 귀하게 보이더라구요. 그만큼 남매간에 다정하기가 더 어려워서 그리 보였나봐요. 레모니아님의 넉넉한 모습도 아이들을 통해 더불어 떠올려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0-21 23:31
아니. 눈 뜬 사진을 올리셔야죠. 너무 배경 위주로다가 고르신 것 아니야요?
정말 예쁜 보물들이네요.
저도 둘째는 늘 아기같지만 애써 첫째때 이 나이에 어떻게 대했더라 늘 생각하려고 애써요.
학교를 몇 달 뒤 어찌가나 늘 걱정이더니 요즘 하는 거 보면 흠.. 갈 때가 되긴 되었구나 싶기도 하고 암튼 이제 애기라는 생각을 버리기로 했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모니아
  • |
  • 2010-10-21 23:40
고도님..동기간에 우애 있으면 정말 보기 좋아요.. 아이들이 잘 노는것을 보면 성별로 두명씩 네명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여.. 절대로 현실화 될수 없지만...^^
빨강머리앤님..저도 눈뜬 사진을 찾고 싶었는데 아직 사진 정리가 안된 상태이고 워낙 천방지축 뛰어다니는 아이들이다 보니 둘이 붙어 찍은 사진도 없더라구요... 이해해 주시길... 눈이 부셨나~~ 정말 눈이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0-10-22 11:19
닭살남매....누나가 정말 잘 챙겨주나봐요...
딸도 이쁘지만 아드님이 정말 애교쟁이 같이 생겼어요..[엄마~~~]하고 부르면 살살 녹겠습니다.^^
요 애교쟁이 아들이 역사책을 이리 잘 읽는단 말이죠....
음.. 나중에 한인물 하겠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0-22 14:33
두남매가 넘넘 보기 좋습니다.
아구 사랑스러워라~~~
아마 학교가서도 잘해낼거에요~
너그럽고 따뜻한 누나
그런 누나를 잘 따르고 애교많은 동생이라~~
사이좋은 오누이~
아~ 지도 딸래미 동생 하나 만들어주고 파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박
  • |
  • 2010-10-21 23:19
답댓글

7세와 4세를 키우는 엄마 입니다.. 둘째를 위해서 딱히 해주는 것이 없네요..

오빠 책 읽어 줄때 살며시 엉덩이 드리밀고 앉아 듣곤 하지요... 체력이 저질 체력인지라 둘다 열심히 읽어주질 못하네요..오빠가 워낙 혼자 읽는것보다는 엄마가 읽어주는걸 많이 원해서 하루에 한시간 이상은 꼬막 읽어 주고 있지요..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ㅋㅋ )

 

 

 

 

날짜: 2010년 11 월 21 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

6

 

모치모치 나무

나는 왜 날 수 없을까?

나는 둘째입니다/ 모르는 마을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스파게티 수학

2

영어책

읽어주기

super fly guy

3

 

TINY THE SNOW DOG

 

 

 

3

Read aloud

NIGHT

 

 

Mrs. McGEE'S Coconut

BONES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도
  • |
  • 2010-10-21 23:25
읽어본 책들을 여기저기서 만나는 즐거움도 크네요.
호박님도 꾸준히 잘 해주고 계셔서 많이 배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0-21 23:32
둘째는 아마 스스로 책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할껄요?
오빠 키우다 여자 아이 키우면 수월하게 간대요.
큰 애 일년만 더 신경 써주시면 될 거예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0-10-22 11:23
원래 초등까지 부모가 책읽을 읽어주는것이 더 좋다고 하네요.
같이 생각하기도 좋고...공감대도 형성되니깐..
읽기 독립이 완성되도 꼭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 읽어주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앤님 말씀처럼 ...둘째는 스스로 책을 꺼내올테니...
걱정마세요. 어찌보면 거저 키운다고 하잖아요.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0-22 14:35
호박님 홧팅!^*~
저두 아이가 어느정도 클때까진
엄마가 읽어주기 계속할려구요~
아마 읽기독립이 된 초등 저학년까지는 계속될듯 합니다.
그땐 이 어미를 밀쳐낼지도...
그래도 꿋꿋이 딸래미 옆을 파고들어야겠지요.
홧팅!!
힘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도
  • |
  • 2010-10-21 23:19
답댓글

희자매 소개합니다. 7살 희수, 15개월 희윤이입니다.

한창 둘째가 활동량이 많은지라 최근에 다소곳하게 찍은 사진이 거의 없네요. 지난 여름에 언니 생일날 찍었던 사진 올려봅니다.

 

동생 재운 뒤에야 겨우 책읽을 짬이 나는 바쁜 일상이지만 책읽기에 대한 즐거움을 알아가는 우리 희수로 커가길 기대해 봅니다.

희수왈, '오늘은 엄마랑 참 사이좋게 지냈다'라고 하네요. ^^;

어제의 신경전이 계속 마음에 걸려서... 오늘은 단단히 결심하고, 참을인자를 마음판에 새기면서 느긋하게 대했더니, 마음이 참 편합니다. 너무 조바심 내지 않고 아이에게 잘 맞추는 엄마가 되기를 다시한번 다짐해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0-21 23:34
오늘 아이들은 아마 편안한 꿈을 꾸지 싶네요. 엄마와 좋은 하루는 그런 것 같더라구요.
아이들 너무 이쁘네요... 특히 큰 애는 한미모 하는뎁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모니아
  • |
  • 2010-10-21 23:46
희윤이 입술이 정말 귀여워요.. 저 조그만 입술을 야물딱지게 오므리고 있는 모습이 절로 미소짓게 합니다. 저도 지금 3학년인 딸아이가 7살 이쯤 되었을때 조바심이 많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도 큰애한테는 늘 조바심이 난답니다. 수위조절하는 엄마되기 정말 어려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0-22 01:11
희윤이 얼굴에 장난기가 가득하네요~^^*
넘 사랑스럽고 예쁜 자매.. 임다..
전 요렇게 자매둘이 나란히 있는 모습이 젤로 부럽슴다.
울딸래미에게 동생이 생기믄 딱 희윤이같은 동생이 었으믄 해요.
동생같이 친구같이 ,,,,
근데 울집은 벌써 나이차가 엄청나서리.. 혹 있대도 그리될런지는 .. ??ㅋㅋ
울집도 만만 찮슴다.
6살내기 딸래미와 엄마는 매일 전쟁중이랍니다.
저두 참을인자 새겨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0-10-22 11:26
눈썹진하고... 앞머리 내린거 잘 어울리고...
제가 넘 좋아하는 스탈일의 희수군요..
동생도 넘 귀엽고....입을 오무린것이.얼른 달려가서 뽀뽀라도 해주고 싶습니다..^^
고도님이 워낙 잘하셔서 희수는 무리없이 잘 따라갈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0-21 22:47
답댓글

2010년 10월 2일 (목)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1.수민이의 과자회사

 

30분

2.물건값은 어떻게 정할까?

4

 3.숫자도 말을 해요

4.로봇을 살 거야

 

 

2

영어책읽어주기

Iris and Walter True Friends

1

15분

 

 

 

 

 

3

Read Aloud

Iris and Walter 1 

 1

 20분

4

녹음놀이

마이크 차고 읽기 녹음 해보았어요.

10분

 

 

5

DVD 영상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후반부

50분

 

사실 저는 자유부인 입니다.

학교나 유치원을 다녀오면 알아서 숙제하고

책 읽고 (쥐죽은 듯이 조용하거나 read aloud 하거나)

각자 알아서 보고 싶은 dvd 봅니다.

둘이 함께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오면 옷만 꺼내주고요.

알아서 양치 하구요.

제가 제일 엄마다운 시간은 밤 9시에서 10시랍니다.

딱 이 시간만큼은 제가 절대적으로 아이들에게 내어줍니다.

책 읽어주고 영어책 읽는 것 들어주고. 

많은 엄마들이 얼마나 부지런히 사시는가 보니 매우 존경스럽네요...

 

울 둘째 소개는 내일 할께요. 이 노트북에는 사진이 하나도 없어서...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모니아
  • |
  • 2010-10-21 22:52
각자 알아서 하는 아이들... 제 소망입니다.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0-21 23:08
아~~ 자유부인...
언제쯤 요단어를 앤님처럼 자신있게 쓸 수 있을런지
지금 같아선 영원히 제겐 어울리지 않는 단어가 될것 같으니..
부럽습니다.
둘이 함께 들어가서 샤워하고 양치하고 ..
듣기만 해도 기특한데
곁에서 지켜보는 엄만 얼마나 흐믓 할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도
  • |
  • 2010-10-21 23:22
지금의 자유부인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것을 내려 놓으셨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도 조금씩 연습해보려고 하는데... 아직은 제 욕심의 무게가 좀 큰 것같네요. ㅋㅋㅋ
사이좋은 자매로 크는 모습도 부럽고, 책읽는 모습도 부럽고, 생활습관 잘 잡힌 것도 부럽고..
부러움 투성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0-10-22 11:27
정말 부럽네요...스스로 하는 아이들...
이거 가르치기 정말 힘든데....
그럼에도 아이들과의 시간에 꼭 투자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낼이면...아이들 볼수 있는거죠....넘 궁금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0-21 22:29
답댓글

가을을 만났어요...

내옆에서 가을이

함께 들길 걷고 있었어요.

가을은 마른 감잎처럼

바스락거리며

햇살에 후끈 단 모과 냄새를 훅 퍼뜨렸어요

...

가을은 주머니에서 부스럭부스럭

바람을 꺼내더니 들판에 휘리릭 펼쳐냈어요.

.....

우리 집 마당에

가을이 발을 내딛자

달큰달클 감이 무르익고

담쟁이 덩굴은 뺨을 확 붉혔어요.

...

노을이 가을의 어깨를 폭 감싸안자

금세 어둠이 깊었어요.

마당에 켜 둔 알전구 아래

가을을 에워싸고 작은 날벌레들 나풀나풀 춤을 추었어요...

....

 

'가을을 만났어요'라는  오늘 저녁 식탁머리에 앉아 제가 읽어준 우리말 책이랍니다.

푹익은 가을향이 물씬 느껴지는 책을 읽으며

어찌나 정겹던지

읽는 내내 가은이가 책의 정서를 고스란히 전해 받았으며..

하는 바람으로 한자한자 정성껏 읽고 또 읽어 주었답니다.

아직은 어리기만 한 딸래미가 글이 던지는 미묘한 감정의 느낌들을 다 읽어 낼 수 는 없겠지요.

 

"가은아 너무 아름답지 않니?

너무 시적이다

가을이 주머니에서 부스럭부스럭

바람을 꺼내더니 들판에 휘리릭 펼쳐냈대..." 하믄서 아주 저 혼자 신이 났슴다..ㅋㅋㅋ

4일째입니다.

다들 홧팅! 하시고

편안한 밤 되셔요!

 

차분한 반 여러분 모두 모두 홧팅!~

 

2010년 10월 21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아기 너구리네 봄맞이

5권

45분

데굴데굴 공을 밀어봐

햇빛은 무슨 색깔일까?

색깔을 부르는 아이

가을을 만났어요.

2

영어책

읽어주기

Ort 9 / The quest

1권

15분

3

Read aloud

First grade Bunny (3분 50초)

2권

혼자 사는 호랑이 (4분 42초)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베렌스타인베어스 (엄마수업 하는 동안 그림 그리면서...

40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도
  • |
  • 2010-10-21 22:40
너무 예쁜 책인데요? 다른 책 제목들도 참 예뻐요. 햇빛은 무슨 색깔일까?...색깔을 부르는 아이...
가은이가 엄마랑 책읽으며 마음씨도 고운 아가씨로 성장하겠네요.^^ 저도 꼭 챙겨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0-21 22:49
저는 가급적 번역서는 잘 안 읽혀요. 기왕이면 우리말 책은 우리작가가 쓴 책으로 골라줍니다.
원서도 원서로 읽어야 제맛이 나기 때문이구요.
번역할 수 없는 저 감성을 아이들에게 알려주어야 할 텐데요...
가은맘님 훌륭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0-10-22 11:30
울 제이...저런 서정적인 책 읽어주면....잠들것 같습니다.
엄마의 바램과는 틀리게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자극적인것만 좋아하네요.
동시를 꽤 많이 읽어줬는데..아직 맛을 잘 모르더라구요.
가은이는 아마도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로 자랄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0-10-21 22:27
답댓글

아이들 재우다 잠이 들었는데... 깜짝 놀라서 벌떡 일어났답니다.

하루의 정리를 끝내지 못해서...... 정리하러 들어왔는데... 왜이리 졸린지.....

 

 

아이들 소개를 올리라고 하셨는데.....

전 가은맘처럼 자세하게는 못 올리겠는걸요.. ㅋㅋㅋㅋ

 

저희집의 귀염둥이 7살 형제둥이랍니다.

사진에서 좌측이 현준   우측이 성준이랍니다.

 

현준이가 성준이보다 12분 먼져 태어나 형이되었지만 저희집은 형동생 그렇게 부르지 않고

그냥... 서로 이름부르며 친구처럼 지낸답니다.

 

형인 현준이가 조금 더 양보심, 배려심이 있고, 성준이는 꽤가 많아서인지 현준이를 조금씩

괴롭혀서 저한테... 더 많이 혼나기도 하지만, 엄마에게 찰싹 달라붙으며 딸 처럼 애교도

더 많답니다.

 

저희집에선....... 제가.... 노래처럼 멋진~~~아들   하면... 이름을 댄답니다.

그리고.... 늘 한명에게만  사랑한다고 말해주면.. 얼마나 질투심이 많은지 각각 서로

눈물을 보이기도 하기 때문에...꼭.... 둘다에게 말해줘야  해요..

 

지금처럼....... 서로 사이좋게.... 영원한 형제이면서 친구처럼 지내길 바랍니다.

 

 

지난달 세계대백제전에 갔을때의 사진이예요

 

2010년 10월21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or

시간

현준

성준

1

한글책

읽기

1.내몸은 가야금

2.자동차 이야기

3.요리로 배우는 과학

4.똑똑한 미래의 자동차

1.끝없이 이어지는 이야기 시합

2.망주석 재판

3.효자가 된 불효자

4.꽃가마를 탄 고양이

5.럼펠스틸트스킨

6.미미와 토토의 추억만들기

7.미미의 비밀

8.미미의 신나는 모험

9.별을 줍는 소녀

10.바렌카

현준4권

성준10권

2

엄마가

읽어준책

1.못생긴 뚝배기와 항아리

2.남쪽의 초원 순난앵

3.호호 아줌마가 작아지는 비밀(일부)

4.The Burglar's Breakfast(영리딩)

4권

3

Read

aloud

1.Arthur meets the president

2.The adventures of Sinbad

The sailor(영리딩)

3.Aladdin

4.The motorway(ort7)

5.The bully

6.The hunt for gold

7.Chinese adventure

8.The jigsaw puzzle

9.Roman adventure

10.Nate the great Saves the king of sweden.(네이트)

1.Arthur's Tv trouble

2.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영리딩)

3.The lost key(ort7)

4.The broken roof

5.Lost in the jungle

6.Red planet

7.The willow pattern plot

8.Submarine adventure

9.Animal Legends(영리딩)

10.Nate the great and the monster mess(네이트)

각각

10권

4

집중듣기

1.Cinderella (영리딩1단계 7번)

2.The Dinosaurs next door(영리딩8번)

3.Meet sanbta bear (베렌스타인베어 18번째)

4.Don't pollute(베렌스타인19번째)

5.Alice goes north(카멜레온스)

5권

5

DVD 영상물

호리드헨리 2집 2번

50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0-21 22:32
넘 멋진 현준 성준입니다!!!!
멋진 아들~~~ 하고 불러주면 아마 다들 돌아볼듯 합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결혼전에 수영다닐때 수영장에서
아들! 하며 엄마가 아들을 부르는데
부런시선으로 쓰~윽 보았던 기억이... 아직 결혼도 안한 처자가..ㅋㅋ
딸래미는 크면서 엄마의 친구가 되지만
아들은 크면서 엄마의 애인이되는 듯 합니다.
올 여름에 내려온 언니네~ 아들만 둘이랍니다.
큰애는 고2구요~
정말 늠름한 애인같이 엄마를 챙기더군요..
그모습이 그리 다정하고 부러울수 없었네요...
늠른ㅁ한 현준이와 성준이 홧팅!
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도
  • |
  • 2010-10-21 22:42
우리 희수랑 동갑 친구들인데... 모습은 너무도 의젓하고 멋있는 친구들이었네요.^^
사이좋은 형제... 참 듣기 좋은데요? 현준성준맘님 바램처럼 둘도 없는 멋진 형제로 자라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0-21 22:52
형제이자 친구. 평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지요.
저희도 백제전 다녀왔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0-10-22 11:33
정말 쌍둥이들은 둘의 결속력이 대단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성격은 판이하게 다르고.... 좋아하는것도 다르고...
특히 같은 책을 좋아해도 좋아하는 케릭터가 틀리고.
축구를 해도 한명은 골키퍼, 한명은 공격수
그림을 그려도 그렇구요.
같은듯 하면서 다른 쌍둥이들...
그래서 둘이 합치면 정말 대단하죠.
미묘하게 틀리게 생겼네요...그래도 둘다 넘 멋져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책읽는게 장난이 아니네요.
혹시 둘이 경쟁하나요? 흠..진짜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0-10-22 12:31
가은맘님..
나중에.. 진짜.. 애인 같은 아들들이 될까요? 제가 늦게 낳은 아이들이라서.. 엄마가 넘 늙어
버리면 그런 느낌이 나지 않을것 같아요.. 더 젊게 살아야 겠어요...ㅋㅋㅋ

빨강머리앤님..
백제전 다녀오셨군요. 전 이곳이 지방이라서.... 가까울때 가보자고 갔는데.. 계획을
잘못 세워서리... 좀 실망 스러웠었네요... 수상공연도 못보고 그래서 더더더 그런듯 싶지만요.

제이맘님
둘이 경쟁.. 엄청 심합니다... 영어책은 제가 하루 분량을 정해주는 거라.. 똑같고
한글책은... 지난달까지... 200권 채울때마다 선물을 줬었는데.... 서로 많이 차이나면 안되니까
맞춰 읽기도 하고 그랬어요... 10월부터는 영어책 제목 노트에 쓰면서 300권 되면
선물 사주기로 했는데......이번달은 병원에 입원관계로....10월말 되면 300권이 안되는데..
그래도.. 간단하게 선물 안겨야 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0-21 17:32
답댓글

안녕하세요~

늦은 6살 가은이랍니다.

오늘 다들 차분한반 아이들 소개하는거 맞나요?

 

오늘 글올리기 전에 살짜쿵 들어와 딸래미소개 하고 가려구요~

가은이는 다들 아시다시피 태교영어부터 시작한 쑥쑥둥이랍니다.

열혈엄마 덕분에 유아기를 영어와 짝꿍하여 놀기시작하여 영어가 낯설지 않은아이로

자라고 있지요.

 

아기때부터 이중언어환경을 만들어 준탓인지

선생님들마다 가은이가 언어적인 부분에 소질이 많다고 합니다.

 

이중언어환경을 위해 엄마와 아빠가 딸래미 앞에서 우리말과 영어로 엄청 수다를 떤 탓도 있겠지요.

말이 빠르기도 했거니와 책읽는 환경도 한몫한 듯 싶습니다.

 

우리딸의 강점은 성격에 있슴다~

활달하고 밝은 성격! 예전에 뉴스찍을 때 카메라 맨이 가은이가 너무 밝고 구김이 없어 잊지 못할것같다고

말씀해 주셨지요. (자랑~~~ㅋㅋㅋ)

암튼  밝은 성격만큼이나 엄마를 생각해주는 따뜻한 마음도 함께 가진 아이입니다.

 

칭찬으로 다져진 아이라 칭찬받는걸 무쟈게 좋아하구요~

영어 청취능력은 또래에비해 월등한 편이지만 그에 비해 아웃풋은 미약한 수준입니다.

 

전화영어 3개월에 실망하고 화상영어로 갈아탄지 얼마되지 않았어요~

캐나다 여자분인데 진행은 매끄럽게 하나

엄마가 어느정도 영어에 능숙하다면 전화영어나 화상영어가 그닥 매력적으로 다가 오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까진 가격대비 만족도가 크지 않다는거,,

순전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오해없으시길..

 

책읽기를 강조하며 환경을 만들려 애쓴 탓인지

오히려 책읽기보다는 노는걸 더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한권을 읽어도 즐겁게 읽어주고는 어느정도 읽고는 그만!하고 딱잘라 책을 덮어야 하는데..

엄마의 욕심에 딸래미가 더 읽어달래면 좋아하는 맘을 애써 감추지 못하고 내내 읽어주고

결국은 엄마가 한권만 더 읽자로 마무리를 하는 경향이 있답니다..

한권만 더 할때 살짝 책을 덮으며 애닮게 할줄도 알아야 하는디..

알면서도..

암튼 정작 중이 제머리 못깍는 격입니다.

 

그래도 익숙해진 탓인지 별 무리없이 책읽어주는 딸래미가 기특합니다.

 

우리 가은이는 놀기를 좋아합니다.

밝은 성격만큼이나 그네타고 아이들과 어울려 놀기를 좋아하지요.

외동이라 그런지 친구 언니 동생 넘넘 좋아합니다.

 

경쟁심이 많습니다.

리더쉽이 강합니다.

이것도 외동의 특징인가요?

배려심은 있으되 끈기가 약합니다.

고집도 셉니다.

국수를 좋아하고 괴물과 마녀를 동경하는 꼬마 숙녀랍니다.

예쁜 삔을 머리에 꽂아주면 며칠 못가 망가뜨려 옵니다.

인사성 무쟈게 바른 아이!

인사를 무쟈게 잘해 보는 어른들마다 한마디씩 칭찬을 던집니다.

 

존댓말 쓰는게 부끄러운게 아닌데..

친구들이 "야 어머니~가 뭐야? 얘들아 가은이가 '어머니' 해 웃기지!" 그러는 소릴 가끔 듣더니..

존댓말쓰는게 친구들 앞에선 창피한지 사람들 앞에선 되려 잘하지 않으려 합니다.

 

또래보다 키가 큰 편입니다.

사랑스럽고 애교가 무쟈게 많습니다. 깨물어 주고플만큼 ㅋㅋㅋㅋ

암튼 그 어떤 말로도 우리 가은이를 다 표현할 수 없네요~^^

팔불출 가은맘이 딸자식 자랑만 실컷 하다 갑니다..

저녁에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사랑
  • |
  • 2010-10-21 17:43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가은맘님 글보고
댓글 남겨요~
가은이 넘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구절구절마다 가은이를 향한 따스한 모성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그리고 넘 똑부러지게 잘키우셨어요~
가은이는 쑥쑥의 모델이잖아요~

가은맘님 둘째는?
언능 좋은소식 들려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0-21 21:18
찬사랑님 오랜만이셔요~^^*
어찌 지내시는지 소식도 좀 올려주셔요..
댓글 감사드리고..
부족한 사람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0-10-21 22:00
귀여운 가은이를 보고서 그냥 지나칠 수 없기에 댓글 써유~~^^
가은이 성격이 정말 다은이와는 많이 반대인 것 같네요..^^
소심하고...리더쉽 없으며...하나 잡으면 끝을 봐야하는 끈기 최고이며...고집이 별로 없으며...
괴물,마녀 무지 싫어합니다.
완전 반대지요??ㅋㅋㅋㅋ
하나는 같네요...배려심!!!! 요거는 엄마의 주입식 교육에서 오는 다은이 결과가 아니였을까~~하는
생각이 들지요~~ㅎㅎㅎ
이뻐요..가은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0-21 22:07
ㅋㅋㅋ 정말 그렇군요~~~
다은이는 가은이와 정 반대임다~~
넘 여성스러운 다은이 보고쟙다...
많이 컸지요?
요즘은 그 고집때문에 벌써부터 엄마랑 종종 부딪친답니다.
댓글 고마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10-21 22:09
유리같은 피부~~~~~
가은이의 밝고 활발한 성격 하나만으로도 차고 넘치는데
거기에 이렇게 많은 매력이 있다니~~~
가은이 정말 예쁘게 잘 자라는 모습 함께 지켜보는 저도 뿌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0-21 22:13
정말 애들은 땀꾸멍하나 없이 투명한 피부~~
넘넘 부럽슴다.
벨벳님 은아도 장난아니잖아유~~~~
피부만큼이나 투명한 아이들의 동심~
어린 동심에 상처받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벨벳님 편안한밤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0-10-21 22:30
저는.... 쑥쑥에서 이렇게 유명한 가은맘님인지 미처 몰랐답니다.
가은이의 소개를 보니 가은이를 보지는 않았지만... 직접 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정말.... 피부하나... 짱이네요...

제 피부보니.... 슬퍼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0-21 22:35
ㅋㅋㅋ 넵 피부하나는 타고났어요~
뽀얀,,,, 후훗
현준이와 성준이의 늠름한 모습에 한껏 부럼타다 왔어요..
댓글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0-21 22:55
가은이는 좋은 엄마를 만났어요. 분명 효도할꺼예요.
우리 가은이도 효도하는 딸로 자라려나.....(좀 자기중심적이라..)
딸자랑이 듣기 싫지 않네요. 맘껏 하셔도 됩니다..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모니아
  • |
  • 2010-10-21 22:57
나도 제 딸과 아들에 대해 이리 잘 표현할수 있을까 싶네요.. 가은이에 대한 엄마의 사랑이 마구 마구 느껴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0-21 23:06
앤님네~~ 가은이 아주 똑부러지고
뭐든 알아서 척척하는 가은이잖아요~
제눈엔 넘치게 보입니다요~~^^*
효도하는 딸래미?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네요.

레모니아님
부족하고 모난 부분도 무쟈게 많습니다.
고저 예쁘게만 써서리..
이해해 주시라요~^^&*ㅎㅎ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도
  • |
  • 2010-10-21 23:37
마지막은 가은이의 셀카인가요?^^ 아기때부터 봐왔었는데, 이리 큰 숙녀가 되다니... 가은맘님은 참 대견하시겠어요. 사랑스러운 아이로 키우신 가은맘님이 참 존경스럽구요. 아이의 칭찬 거리를 넘치게 갖고 계신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오늘 저도 우리 아이의 장점을 많이 많이 찾아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0-10-22 11:36
한마디로 야물딱지네요...여자아이들 중에서도 리더쉽이 좋고. 요렇게 야물딱진 아이들을 보면 어른이 봐도 참 반하겠더라구요.
그냥 똑 부런진것이...더구나 감수성풍부하고 열성적인 엄마를 둔 행운아...
거기에...백옥같은 피부의 미모까지..
쑥쑥의 이모들의 사랑까지 한몸에 받고 있는 가은이...
그냥 제가 다 자랑스럽네요..
더구나 키도 크단 말이죠....흠...완전 100점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