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 to Read나 ORT같은 경우는 워낙 인기 있는 교재이다 보니 파격 세일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것 같던데...^^:
사실 저도 아들래미가 어린데도, 지난 번 코엑스 교육전에서 베렌스타인 세일 하는 것 보고 눈이 돌아가기도 했습니다. 저도 책에 욕심이 많은 편이어서요.
다들 아이마다 특성이 있겠지만 놀이학교에 다니고 있다면 영유보다는 일유가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놀이학교, 일유를 계획하고 있는 맘 중 하나이기 때문에, 어~ 저랑 성향이 비슷하시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Little Critter는 First Reader는 정말 추천하고 싶은 리더스였습니다.
처음에 베렌이랑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어 베렌파와 크리터파가 나뉘기도 했었는데
솔직히 저는 크리터 파였어요. 그 만큼 좋은 퍼스트리더는 찾아보기 힘든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
일단 Learn to Read는 워낙 스테디셀러, 베스트 셀러이다 보니, 그 책의 내용 보다는
엄마가 집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부수자료들을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워크북도 잘 나와 있고, 쑥같은데서, 컨텐츠 공모전이나 유아영어 게시판에서 책 제목만 치셔도 활용예문이니. 엑티비티 등이 잘 나와 있어서
일단!! 엄마가 써 먹기에 아주 쉽고 편리하다는 데에서 좋은 교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시워시도 퍼스트 리더로는 매우 좋은 책인데요
사실 리틀이니 위시워시니 런투리드니... 비슷한 수준의 책을 여러 권 보여줄 수도 있지만
엄마가 활용하기 가장 쉬운 것을 서점에서 비교하여 보시고 구매하신 이후
충분히 활용하신 다음 다른 책을 또 구매하시는 것이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갑자기 너무 많은책을 한꺼번에 들이밀면 100% 꼭꼭 씹어 먹지 못하고 부페온 것 처럼, 이것 찔끔, 저것 찔끔 먹고 하나 하나 맛있게 맛 보기가 힘들거든요.
애들이 또그렇구요.
하나씩! 하나씩!! 맛을 음미하면서 구매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가장 맘에 드는 것 하나를 이용하신 이후 다음에 아이 반응봐서 조금 더 윗 단계를 고를 수도 있구요.
그게 좋지 않을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