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늦었지만 올립니다. 주말은.. 어찌 더 인터넷 할 시간이 없네요.
금요일엔 유아 체육 수업 하나 있었는데 오전에 잠깐 도서관 가서 책 몇권 읽고 수업 시간 맞춰서 갔어요.
반납할 도서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대출은 못했지만 윤성이나 누리 모두 넘 이쁘게 책을 읽고 잘 있어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수업 시간에 친구 두명과 함께 수업을 듣는데 오랜만에 본 친구들과 너무 신나게 잘 놀아서 엄마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오늘 시댁에 와서 책 읽기를 거의 못 했어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적어 봅니다..
엄마가 읽어준 책 : 1) Creepy Crawly Calypso,
2) How many peas in a pod ?
지원이가 읽어준 책 : 1) Snail, Where are you ?
참 우리 지원이가 오늘 아래 앞니를 뺐어요... Tooth fairy 가 선물 준다면서 기뻐하며 잠자는데 넘 예쁘더라구요.. 참 6세인데.. 빠른건지 걱정도 좀...
좋은밤 되셔요..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친구엄마와 제가 연달아 책을 읽어주었답니다.
ㅋㅋ 저희 책이 아닌 관계로 책 제목은 그냥 기억나는대로 적었답니다.
몇권읽었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네여.
빠른 4세 여아
2010. 10. 22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읽기
싫어싫어~~
싫어라는 말을 하면 작아지는 주인공. 곰곰히 생각해보고 싫은 이유를 얘기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주는 참 고마운 책
호두까기
인형
간만에 읽은 책이라(제가요.^^;) "아~~ 이런 내용이었구나" 했네여. 저도 책좀 봐야겠어요. ㅋㅋ
파란
도깨비??
파란 도깨비 친구가 호랑이에겐 이빨을 염소에겐 뿔을 여우에겐 꼬리를 새에게 무늬를 아기에겐 친구가 되어준다는 훈훈한 내용이었어요. 친구들이랑 장난감 때문에 싸우고 먹보쟁이라 엄마 한입 주는 것도 아까워하는 딸래미라서 일부러 나눔쟁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는데 그 의미를 알게해주는 내용이라 기뻤어요.
더미?
외계괴물과 싸우는 더미의 모험
인형으로 우주전쟁 상상하며 놀기였는데 아빠괴물의 협박?으로 방청소를 하게되었네여. 친구는 외계인이 무섭다고 하던데 딸래미는 빨리 읽어달라고 보채네여. ^^;
?권
친구엄마가 읽어준 책의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군요. 친구엄마 덕분에 책은 많이 읽었네여.
다음에 또 친구네 집에 놀러가야겠어요. 오르다도 하고 좋았네여. ㅋㅋ
책읽어주면 저절로 한글뗀다고 하던데... 주변에 벌써 뗀 애들이 있어서 엄마의 조급증으로 말미암아 어제 한글선생님 오셔서 방문수업해봤었네여.
^^; 달랑 15분 수업에 아이가 글을 읽을 순 없겠죠. 그런 욕심을 부리면 제가 벌받겠죠. ㅋㅋ 근데 문제는 나름 책도 읽어주고 많이 보여줬다고 생각했는데 소랑 염소를 구분 못하더라구요. 낱말말고 그림을요. 충격먹었어요. 요즘 말이 갑자기 늘어서 어려운 말도 사용하고 그랬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기본이 중요한데, 제가 그걸 너무 소홀히 대한듯 싶네여.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하나하나 자세히 차근차근 설명해줘야겠어요. 많이 보여주고요.
오늘 또 반성합니다.
10월 22일 금요일
한글책 읽기: 올리푸스 가디언 아탈란테이야기, 아름다운 사냥꾼 아탈란테 (2권)
영어책 읽기:magic tree house - christmas in camelot / frindle (반만) : 1.5권
한글책 읽어주기 : 씽씽이와 신호등, 자석의 힘자랑, 표범의 얼룩무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신기한시간탐험-공룡렉스를 만나다, 디지몬 세이버즈 (5권 - 할머니께서 읽어주심)
영상물 : 그리스로마신화 한글로 1편
** 어제의 빚갚기로 간신히 한글책 한권을 읽더니 재밌다며 스스로 한권 더 읽었습니다. 벌써 발전된 모습이 !!??
** 그제밤 저의 무모한 책읽기에 박수 쳐주시고, 응원해 주신 우리반 어무이들, 앤님 감사합니다. 꾸벅 ^^
어제 아빠가 일찍 퇴근해서 엄마는 머리한다고 4시에 나가 8시에 들어와 책 읽기가 많이 늦어져서 평소보다 몇권 읽지 못했어요..
근데... 미용실에서 넘 속상했어요.. 이름있는 곳으로 갔는데, 제가 체육복 차림으로 갔거든요..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디지털 펌에 블랙 블루 염색을 이야기했죠 물론 영양까지요..
다니던 곳이 너무 사람이 많아 다른곳으로 간거였고, 원장이 해주겠다고 와서 설명하고 끝에 머리만 다듬고서는 보조가 와서 머리 펌 말고 있고, 근데 초보였는지 양 옆의 머리 말아 올리는 길이가 달라, 제가 이쪽이 더 길고 이쪽이 더 짧아요 하고 설명해주곤 했습니다.. 게다가 사람이 계속 들어와 뭐 하나 하려면, 원장이 검사한답시고 계속 기다리고 있어야 하고... 머리다듬고 나서 기다리기만 중간에 30분이 넘더라구요.. 그리고 와서는 미안하다 한마디...
이번엔 염색차례... 원장님 약만 준비하고, 아까 그 초보 보조님이 또 염색을 해주더라구요... 그분은 다른 사람 삼푸만 해주다가 저에게는 펌 말기, 염색하기하고.. 근데 원장님은 내 앞에 젊은 (나보다 더 어린 20대 쯤 보여요) 여자 염색 해주고 있는거예요.. 물론 방금 자리에 앉았고... 염색만하더라구요..
머리요? 헐~~ 머리한거 별로 티 나지 않습니다.. 색도 약하게 나왔고... 펌도 그렇구요...
넘 속상했어요... 미용실 갈때 좀 있어보이게 입고 가야하나요? 흑흑~~ 이런 대접 처음이었어요.. 돈도 쓰고 속상하고...
그냥 주저리 했어요.. 넘 속상해서리... 이해바랍니당...
날짜: 2010년 10 월 22 일 지원이 (6세 남아)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3
도깨비 아기 (트라움메르헨)
꼬마곰 아니야 (트라움메르헨)
파워레인저 정글포스 (지원이가 읽기)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runaway bunny
2
Cat and dog at the circus
3
Read aloud
Strawberry Jam ( ORT 3 )
2
Kipper the clown ( ORT 3 )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Kipper's Idea
1
5
DVD 영상물
10월 22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읽기
마법천자문 10권(여전히)
2권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
영어책
읽어주기
Cars - Spooky Sound
2권
Math Start - Seaseed Soup
3
Read aloud
Cars - Spooky Sound
1권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권
5
DVD 영상물
오늘은 남편 매장에 직원이 쉬는 날이라
애들 데리고 매장에 나가 있었어요.
그래서 책을 볼 시간이 적었네요.
대신 둘이 앉아 다시보기로 여름방학생활을 보네요.
특히 진현이가 정말 좋아해요.
3학년 편이 '지진이야' '숟가락과 젓가락' '세종대왕납시오' '당근이야' 등등
정말 열심히 보네요.
유치원 선생님께서 전화하셔서 요즘 진현이가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지진'과 '해일'에 대해서 설명한다네요.
집에서 저에게도 질문과 설명을 무한반복하는데 유치원에서도...ㅋㅋㅋ
자칫 방치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인데
아이들 둘이서 나름 재밌게 지내줘서 참 고맙네요.
오늘은 진현이 유치원에서 하는 유료캠프 '엄마랑 캠프'가요.
일찍 신청해서 혜원이도 데리고 갈 수 있네요.
감 따고 매작과 만들어 올게요.
사진 많이 찍어서 올릴게요...
날짜:2010년 10 월 22 일 지연이(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꼬마생쥐에게 과자를 주지마세요(프뢰벨테마)
6
신데 왕자(프뢰벨테마)/ 마녀위니
모그와 고양이대회(토들피카소)/나의 크레용->아빠
침대 밑에는 뭐가 있을까?(원더와이즈)->아빠
2
영어책
읽어주기
(Clifford) T-Bone Tells the truth(지우요구)
2
A friend for Dragon (오랜만에 보여줬더니
너무 좋아했다... 녀석 친구에 대해 뭘 알까?)
3
Read aloud
(따라읽기)
Sharing /Three (s.w.r)
5
Animal Babies/Frogs
Baby Animals Learn(사이언스스토리북)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위니 cd 중 magic wand/ new computer
30분
낮에 못듣더니 잠자리에서 기어이 틀어달라하곤
한참을 키득거리며 듣다 잠이듬...
5
DVD 영상물
소개해주신 책두 목록에 올려둬야 겠네요...(점점 늘어가만 가는 책목록의 압박이 ㅋㅋ 여튼 언젠가는 ㅎㅎ)
야외활동을 심~하게 즐기느라(어미는 죽을 뻔)... dvd도 건너띄고 (좀 드문일이죠 ㅋㅋ) 여튼 재미나게 논건 같네요... (욱신욱신 온몸이 비명을 질러 그렇지ㅠㅠ)


전날 지연이랑 약속한 쿠키 만들기...전에 사서 해먹고 한봉지가 어디 남아있었던지... 지연이가 찾아서는...
마트에 파는 쿠키믹스에 캐슈넛좀 더 갈아 넣었더니 좀 더 맛나더만요... 지연랑 지우랑 모양틀로 찍게 하곤(하트는 지연...별은 지우... ) 요렇게 한봉지가 한판의 쿠키로 변신.... 들고 외출에 나섰슴다...


쿠키랑 사과 먹으며 마냥 신나 뛰댕기고... 책 두권읽고... 돌아오는 길에 지연이 가져간 돋보기(북클럽서 경험한지라)로 기어이 개미랑 나무들을 봐야겠다기에 저리 들고 한참을 들여다 봐주시공... (지우도 빠질 수 없죠... 언니 하는건 뭐든 해야쥐~~) 집에 돌아와 목욕재개 ㅋㅋ 하고 쿨~~ 하루가 다갔답니다...
담주부턴 한파가 몰려온다니 이도 못하지 싶어 감행했더만 아주 죽을 맛이네요...
주말엔 병원에 계신 어머님 잠깐 모셔와 수발 들어야 해서 좀 피곤할 듯 합니다... 에공...
주말에도 쉬지않고 go go ~~(혼자 열심히 다짐중...)
이래나 저래나 표 쓴게 관건이군요
떨어지는 컴 실력에 한탄을 금합니다 즐건 주말이군요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장영실은 유치원에서 꼭 읽으라고 해서
군말 안하고 읽습니다 꽤 글밥이 되어서 읽어주는것 만으로
땡큐입니다

2010년 10월 22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혹은
시간
1
한글 책 읽기
장영실
15분 2 엄마가엄마가 읽어준
영어책
FIVE LITTLE MONEKEYS jumping on the bed 20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OWL BABIES 5 dvd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