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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진득한 반 up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성누리맘
  • |
  • 2010-10-25 12:43
답댓글
1 한글책 읽기 포도 - 리틀 자연관찰 12   옥수수 - 리틀 자연관찰   탱크 친구가 많아요   앤디와 사자   너는 누구니?   희한한 공룡   누가 살까요? 사바나 - 탄탄 원리과학   까꿍 나야 나야   날마다 석냥 - 탄탄 전래   어리석은 호랑이 -탄탄 전래   하늘을 날고 싶은 뚜뚜 - 교원 수과학   머리 아홉 달린 괴물 - 웅진 전래   2 영어책 읽어주기 Tomorrow's alphabet 2   Super mom - Wonderwise               3 Read aloud Lots of hearts - All aboard reading 3   Tomorrow's alphabet   Today is Monday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Super mom - Wonderwise   20 The smurfs - Smurfette 20             5 DVD 영상물 Thomas and friends    40 Musti   4                  

 

넘 늦었지만 올립니다. 주말은.. 어찌 더 인터넷 할 시간이 없네요.

금요일엔 유아 체육 수업 하나 있었는데 오전에 잠깐 도서관 가서 책 몇권 읽고 수업 시간 맞춰서 갔어요.

반납할 도서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대출은 못했지만 윤성이나 누리 모두 넘 이쁘게 책을 읽고 잘 있어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수업 시간에 친구 두명과 함께 수업을 듣는데 오랜만에 본 친구들과 너무 신나게 잘 놀아서 엄마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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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3 22:07
답댓글

오늘 시댁에 와서 책 읽기를 거의 못 했어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적어 봅니다..

 

엄마가 읽어준 책 :  1) Creepy Crawly Calypso,

                           2) How many peas in a pod ?

 

지원이가 읽어준 책 : 1) Snail, Where are you ?

 

참 우리 지원이가 오늘 아래 앞니를 뺐어요... Tooth fairy 가 선물 준다면서 기뻐하며 잠자는데 넘 예쁘더라구요..  참 6세인데.. 빠른건지 걱정도 좀...

좋은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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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0-23 09:36
답댓글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친구엄마와 제가 연달아 책을 읽어주었답니다.

ㅋㅋ 저희 책이 아닌 관계로 책 제목은 그냥 기억나는대로 적었답니다.

몇권읽었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네여.

빠른 4세 여아 2010. 10. 22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읽기 싫어싫어~~ 싫어라는 말을 하면 작아지는 주인공. 곰곰히 생각해보고 싫은 이유를 얘기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주는 참 고마운 책     호두까기
인형 간만에 읽은 책이라(제가요.^^;) "아~~ 이런 내용이었구나" 했네여. 저도 책좀 봐야겠어요. ㅋㅋ      파란
도깨비?? 파란 도깨비 친구가 호랑이에겐 이빨을 염소에겐 뿔을 여우에겐 꼬리를 새에게 무늬를 아기에겐 친구가 되어준다는 훈훈한 내용이었어요. 친구들이랑 장난감 때문에 싸우고 먹보쟁이라 엄마 한입 주는 것도 아까워하는 딸래미라서 일부러 나눔쟁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는데 그 의미를 알게해주는 내용이라 기뻤어요.      더미? 외계괴물과 싸우는 더미의 모험
인형으로 우주전쟁 상상하며 놀기였는데 아빠괴물의 협박?으로 방청소를 하게되었네여. 친구는 외계인이 무섭다고 하던데 딸래미는 빨리 읽어달라고 보채네여. ^^;     ?권 친구엄마가 읽어준 책의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군요. 친구엄마 덕분에 책은 많이 읽었네여.

다음에 또 친구네 집에 놀러가야겠어요. 오르다도 하고 좋았네여. ㅋㅋ

 

책읽어주면 저절로 한글뗀다고 하던데... 주변에 벌써 뗀 애들이 있어서 엄마의 조급증으로 말미암아 어제 한글선생님 오셔서 방문수업해봤었네여.

^^; 달랑 15분 수업에 아이가 글을 읽을 순 없겠죠. 그런 욕심을 부리면 제가 벌받겠죠. ㅋㅋ 근데 문제는 나름 책도 읽어주고 많이 보여줬다고 생각했는데 소랑 염소를 구분 못하더라구요. 낱말말고 그림을요. 충격먹었어요. 요즘 말이 갑자기 늘어서 어려운 말도 사용하고 그랬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기본이 중요한데, 제가 그걸 너무 소홀히 대한듯 싶네여.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하나하나 자세히 차근차근 설명해줘야겠어요. 많이 보여주고요.

오늘 또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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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23 09:41
ㅋㅋ그 심정 이해 갑니다... 지연인 아직두 소와 말을 헛갈려하는 걸요... 희한하게.....
울음소리를 내줘야만 맞춘다는 거~~...그래두 첨보다 많이 나아지더라구요... 알게 모르게...
엄마의 욕심?만 조금 버리믄 좀 더 편안해지는거 같아요... 원래 그러려니 생각하믄서 더 기다리지 뭐~ 하믄서요 ㅎㅎ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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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0-23 09:51
그런건가요? 소랑 염소랑도 구분 못하는데 한글 가르치면 아이가 넘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해서... 한글수업은 미뤄두려고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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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3 22:01
그러세요.. 한글 미루어 두세요.. 6세까지 기다려보세요.. 엄마가 책 많이 읽어주는 아이들은 스스로 깨우치더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6세때 해주셔도 될 듯해요.. 저희도 그랬거든요.. 잠시 한글학습지 했는지 우리 아덜도 저도 모두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선생님 가시고 나면 나머지 남은 부분을 집에서 엄마가 해주어야 하거든요.. 그냥 책 많이 읽어 주세요..
그리고 오늘 같이 친구분집에 자주 가셔서 이런 시간 자주 가지시면 좋을 듯 해요.. 참 좋은 시간인듯 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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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0-25 09:18
그러게요. 친구엄마랑 반반 읽어주니 힘들 안들고 아이들도 재미있어하네여.
쑥쑥맘들의 조언과 애기아빠랑 상의해보고 한동안은 엄마표로 진행해 보기로 했스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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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0-25 12:46
한글.. 정말 저절로 뗍니다. ㅋㅋ 5세 되면 책 제목 정도만 짚어주면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의 글자를 눈으로 익히기 시작하구요. 그게 반복되면 한 두서너달 만에 한글을 뚝딱 떼요. 울 아들도 올 초만해도 더듬 더듬 했는데 글자에 관심이 생기고 나서 두달 정도만에 다 떼고 지금은 혼자 책을 읽어요.
염소랑 소 구분 하는건.. 동물원에 가서 직접 보고 오면 바로 구분할거예요. ㅎㅎ
직접 한번 보면 더 좋아하게 되고 구분도 확실히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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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0-23 09:11
답댓글

10월 22일 금요일

 

한글책 읽기: 올리푸스 가디언 아탈란테이야기, 아름다운 사냥꾼 아탈란테 (2권)

영어책 읽기:magic tree house - christmas in camelot / frindle (반만) : 1.5권

한글책 읽어주기 : 씽씽이와 신호등, 자석의 힘자랑, 표범의 얼룩무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신기한시간탐험-공룡렉스를 만나다, 디지몬 세이버즈 (5권 - 할머니께서 읽어주심)

영상물 : 그리스로마신화 한글로 1편

 

** 어제의 빚갚기로 간신히 한글책 한권을 읽더니 재밌다며 스스로 한권 더 읽었습니다. 벌써 발전된 모습이 !!??

 

** 그제밤 저의 무모한 책읽기에 박수 쳐주시고, 응원해 주신 우리반 어무이들, 앤님 감사합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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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23 09:43
홍홍... 엄마의 정성에 감복?한거 아니것슴까~~
할머님께서 책도 읽어주시고 아드님은 복받은겨~~
즐건 주말 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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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0-23 13:10
무모하다니요... 용감(?)한 것이지요.
덕분에 사랑받는 엄마 되실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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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3 21:55
스스로 한권 더 읽다니... 이보다 더 멋질 수가 없어요.. 강요가 아닌 스스로... 그런 아이들 흔치 않아요.. 정말로.. 박수 더 쳐주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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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3 08:12
답댓글

어제 아빠가 일찍 퇴근해서 엄마는 머리한다고 4시에 나가 8시에 들어와 책 읽기가 많이 늦어져서 평소보다 몇권 읽지 못했어요..

근데... 미용실에서 넘 속상했어요.. 이름있는 곳으로 갔는데, 제가 체육복 차림으로 갔거든요..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디지털 펌에 블랙 블루 염색을 이야기했죠 물론 영양까지요..

다니던 곳이 너무 사람이 많아 다른곳으로 간거였고, 원장이 해주겠다고 와서 설명하고 끝에 머리만 다듬고서는 보조가 와서 머리 펌 말고 있고, 근데 초보였는지 양 옆의 머리 말아 올리는 길이가 달라, 제가 이쪽이 더 길고 이쪽이 더 짧아요 하고 설명해주곤 했습니다.. 게다가 사람이 계속 들어와 뭐 하나 하려면, 원장이 검사한답시고 계속 기다리고 있어야 하고... 머리다듬고 나서 기다리기만 중간에 30분이 넘더라구요.. 그리고 와서는 미안하다 한마디...

이번엔 염색차례... 원장님 약만 준비하고, 아까 그 초보 보조님이 또 염색을 해주더라구요... 그분은 다른 사람 삼푸만 해주다가 저에게는 펌 말기, 염색하기하고.. 근데 원장님은 내 앞에 젊은 (나보다 더 어린 20대 쯤 보여요) 여자 염색 해주고 있는거예요.. 물론 방금 자리에 앉았고... 염색만하더라구요..

머리요? 헐~~ 머리한거 별로 티 나지 않습니다.. 색도 약하게 나왔고... 펌도 그렇구요...

넘 속상했어요... 미용실 갈때 좀 있어보이게 입고 가야하나요? 흑흑~~ 이런 대접 처음이었어요.. 돈도 쓰고 속상하고...

그냥 주저리 했어요.. 넘 속상해서리... 이해바랍니당...

날짜: 2010년 10 월 22 일 지원이 (6세 남아)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3

도깨비 아기 (트라움메르헨)

꼬마곰 아니야 (트라움메르헨)

파워레인저 정글포스 (지원이가 읽기)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runaway bunny

2

Cat and dog at the circus

3

Read aloud

Strawberry Jam ( ORT 3 )

2

Kipper the clown ( ORT 3 )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Kipper's Idea

1

5

DVD 영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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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3 08:32
증말 속상하시겠당 특히 머리는 한달 가야 돌아오는데,,,,
저두 다른건 안해도 머리는 비싼데 가요 흑흑 근데 저도 지난여름 14만원준 머리가 ㅠㅠㅠ
그래서 지금까지 안하고 있어요
그래두 기다려 보세요 일주일이 지나면 조금 달라진다고 하네요
힘내시고 즐건 주말 보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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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23 09:49
여인네라면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에공 머리라믄 저두 할말 많은 사람인지라...
참 약하고 얇고 심히 빈약한 머릿숫으로 위에서 내려다보믄 훤히 들여다 보인다는... 요런 비루한 머리카락땜시 울며 겨자먹기로 미용실은 좀 비싼곳으로 가야 한답니다...(눈물이 앞을가려서리...)
언젠간 기냥 그래 나두 아줌만데 하믄서 대충 가서 했더만 바로 표가... 일단은 머리가 넘 많이 상해서 어찌나 속이 상하던지... 에공... 아직도 그생각만 하믄ㅠㅠ... 못나게 따지지도 못하는 성격이라 참아내느라 한동안 속이 상했더래답니다...
암튼 아줌마가 되서 머리하나 내 맘에 들게 하는거이 참 힘들다는 생각하믄 서글퍼 지기도 합니다만...
사실 나중에 애들이 엄마 대머리야~ 할까봐 더 걱정스러운건... (그땐 가발이라도 써야것다 생각하며 산답니다 ㅠㅠ) 어쩔 수 없더군요...
괜한 신소리가 길었죠 ㅎㅎ 그래두 힘내시구 즐건 주말 보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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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0-23 10:01
미용실요? 저 가지도 못합니다. ㅠ.ㅠ
두번다시 미용실 가서 머리에 이상한 짓?하면 이혼한다고 해서 못가고 있어요.
비싸든 안비싸든 가시는 것만으로도 행복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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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rbie Dave mom
  • |
  • 2010-10-23 07:34
답댓글

10월 22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읽기

마법천자문 10권(여전히)

2권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

 

영어책

읽어주기

Cars - Spooky Sound

2권

Math Start - Seaseed Soup

 

 

3

Read aloud

Cars - Spooky Sound

1권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권

 

 

 

5

DVD 영상물

 

 

 

 오늘은 남편 매장에 직원이 쉬는 날이라

애들 데리고 매장에 나가 있었어요.

그래서 책을 볼 시간이 적었네요.

 

대신 둘이 앉아 다시보기로 여름방학생활을 보네요.

특히 진현이가 정말 좋아해요.

 

3학년 편이 '지진이야' '숟가락과 젓가락' '세종대왕납시오' '당근이야' 등등

정말 열심히 보네요.

 

유치원 선생님께서 전화하셔서 요즘 진현이가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지진'과 '해일'에 대해서 설명한다네요.

집에서 저에게도 질문과 설명을 무한반복하는데 유치원에서도...ㅋㅋㅋ

 

자칫 방치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인데

아이들 둘이서 나름 재밌게 지내줘서 참 고맙네요.

 

오늘은 진현이 유치원에서 하는 유료캠프 '엄마랑 캠프'가요.

일찍 신청해서 혜원이도 데리고 갈 수 있네요.

 

감 따고 매작과 만들어 올게요.

 

사진 많이 찍어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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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23 07:45
캠프 재미나겠어요... 맛난 매작과 먹고 싶어지는데요ㅋㅋ
영어이름인가 봐요... 넘 예쁘고 씩씩하게 느껴지네요...
울 아그들은 아직 어려서 영어이름 생각 않고 있네요... 전 뭐 없어두 별상관 없는데...
혹 나중에 아이들이 원하믄 그때 생각해 볼라구요 ㅎㅎ
주말 잼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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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3 08:33
날씨도 좋고 추워지기 전에 정말 잘되었네요
책 많이 못읽어도엄마랑 추억 만들기도 좋잖아요
즐겁게 다녀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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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0-23 10:06
저희 유치원에도 샘께 가족 캠프 건의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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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3 21:52
오늘 날씨 많이 좋았는데.. 진현이 많이 즐겁게 보내고 오셨나요? 감따고 매작과 만들기.. 넘 재미 있겠어요.. 저두 그런거 무지 좋아라하는데... 추워지기 전에 잘 다녀오신것 같아요..
진현.. 우와.. "지진" "해일"이런거를 설명해준다구요? 빠르군요.. 정말 빨라요..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것 같아요. 똑똑한 진현이...멋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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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23 05:57
답댓글

날짜:2010년 10 월 22 일 지연이(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꼬마생쥐에게 과자를 주지마세요(프뢰벨테마)

6

신데 왕자(프뢰벨테마)/ 마녀위니

모그와 고양이대회(토들피카소)/나의 크레용->아빠

침대 밑에는 뭐가 있을까?(원더와이즈)->아빠

2

영어책

읽어주기

(Clifford) T-Bone Tells the truth(지우요구)

2

A friend for Dragon (오랜만에 보여줬더니

너무 좋아했다... 녀석 친구에 대해 뭘 알까?)

3

Read aloud

(따라읽기)

Sharing /Three (s.w.r)

5

Animal Babies/Frogs

Baby Animals Learn(사이언스스토리북)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위니 cd 중 magic wand/ new computer

30분

낮에 못듣더니 잠자리에서 기어이 틀어달라하곤

한참을 키득거리며 듣다 잠이듬...

5

DVD 영상물

소개해주신 책두 목록에 올려둬야 겠네요...(점점 늘어가만 가는 책목록의 압박이 ㅋㅋ 여튼 언젠가는 ㅎㅎ)

 

야외활동을 심~하게 즐기느라(어미는 죽을 뻔)... dvd도 건너띄고 (좀 드문일이죠 ㅋㅋ) 여튼 재미나게 논건 같네요... (욱신욱신 온몸이 비명을 질러 그렇지ㅠㅠ)

전날 지연이랑 약속한 쿠키 만들기...전에 사서 해먹고 한봉지가 어디 남아있었던지... 지연이가 찾아서는...

마트에 파는 쿠키믹스에 캐슈넛좀 더 갈아 넣었더니 좀 더 맛나더만요... 지연랑 지우랑 모양틀로 찍게 하곤(하트는 지연...별은 지우... ) 요렇게 한봉지가 한판의 쿠키로 변신.... 들고 외출에 나섰슴다...

 

쿠키랑 사과 먹으며 마냥 신나 뛰댕기고... 책 두권읽고... 돌아오는 길에 지연이 가져간 돋보기(북클럽서 경험한지라)로 기어이 개미랑 나무들을 봐야겠다기에 저리 들고 한참을 들여다 봐주시공... (지우도 빠질 수 없죠... 언니 하는건 뭐든 해야쥐~~) 집에 돌아와 목욕재개 ㅋㅋ 하고 쿨~~ 하루가 다갔답니다...

담주부턴 한파가 몰려온다니 이도 못하지 싶어 감행했더만 아주 죽을 맛이네요...

주말엔 병원에 계신 어머님 잠깐 모셔와 수발 들어야 해서 좀 피곤할 듯 합니다... 에공...

주말에도 쉬지않고 go go ~~(혼자 열심히 다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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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3 08:36
앗 우리도 직화 오븐있는데 쿠키 두번해먹고 안해 봤네요
오 정말 잘 되었네요 마트가서 믹스 사다가 한번 해 봐야겠어요
이쁜 공주님들 어제도 잼나게 지내셨군요 주말도 즐겁게 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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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0-23 10:14
아빠가 책 읽어주는 집 넘 부럽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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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3 21:48
우리 지연 지우 너무 밝게 웃는 모습... 보기 넘... 좋아요... 체험 학습까지... 우와~~~
게다가 쿠키도 예쁘게 만들고... 엄마는 힘들지만,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라 하잖아요...

오늘 우리도 도서관에서 "꼬마 생쥐에게 과자를 주지 마세요" 영문판을 대출해왔어요.. 이 꼬마 생쥐 시리즈가 좀 웃기더라구요.. 생각도 좀 기발하고요.. 올 여름에는 별 반응없더니만, 지난주에 다른 내용을 빌려다주니 좋아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꼬마 생쥐... 과자.."를 빌려주었지요.. 지금은 시댁에 와서 읽어주지는 못하고 그냥 집에만 두고 왔어요..

어머님 간호까지 하시려면 힘드시겠어요.. 홧팅하시구요.. 주말 잘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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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2 20:13
답댓글

 

이래나 저래나 표 쓴게 관건이군요

떨어지는 컴 실력에 한탄을 금합니다 즐건 주말이군요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장영실은 유치원에서 꼭 읽으라고 해서

군말 안하고 읽습니다 꽤 글밥이 되어서 읽어주는것 만으로

땡큐입니다

2010년 10월 22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혹은
시간 1 한글 책 읽기

장영실 

15분 2 엄마가
읽어 준 책  우리는친구  20분  윌리와 악당벌렁코  미술관에간윌리   3 read aloud 5분 FJR5권 4

엄마가 읽어준

영어책

FIVE LITTLE MONEKEYS jumping on the bed 20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OWL BABIES   5 dvd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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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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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2 21:45
사진으로 찍으신것도 좋은데요....
사진과 함께 표를 올리시니.. 어떤책인지가.. 한눈에 쏙 들어옵니다.
사진 찍는것도... 요즘은 귀찮네요... 예전에 독서일기 쓸때는 열정적으로 사진 찍었었는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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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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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3 06:00
저두 사진 좋은데요... 예쁜 책들도 볼 수 있구요... 편하신대로 하셔두 될거같은데...
전 사진 찍고 싶은데 애들이 책을 이리저리 들고 돌아다니다 내팽기치는 바람에 찾으려면 한참을 ㅋㅋ
고건 포기했네요... 이리 사진으로 모아두어두 넘 좋은 추억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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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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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3 08:38
이런무식이 JFR을FJR로 쭉 올리고 있었군요 ㅎㅎㅎ
제가 요즘 사진올리는건 배워서리 열심히 올리네요 힘닿는데가정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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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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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3 21:40
우리 아덜이 많이 조아라 한 책들을 보니 반갑사와요... five little monkey 시리즈는 아덜 친구들 생일때 선물로도 했주었는데.... 물론 다들 조아라 하더라구요..
그리고 윌리 시리즈는 지금까지도 보고 또 보고 하더라구요.. 담에 윌리 영어책으로 보여주세요... 그만큼의 가치가 있더라구요.. 즐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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