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짚고 넘어가셔야 합니다...다만 시기가 문제지요..
아이가 문자를 좋아한다면 잠깐씩 맛 보여주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
음.. 너무 파닉스에만 집중 안하고 그냥 보충 교재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6살이니 문자언어도 슬슬 지도할 때가 되었지요.
그런데 스마트 파닉스 같은 교재는 아이가 지금 알지 않아도 나중에 살짝 터득하게 될 단계까지 같이 나와 있어서 엄마가 집에서 해 주기 보다는 학원용 교재로 좀 더 알맞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개인적인 의견이구요.
scholastic 사에서 나온 phonics K레벨 같은 경우는
알파뱃 대/소문자, 각 알파벳의 대표음가 까지만 학습할 수 있는 내용이 책도 좀 큼직 하고, 글자 따라 쓸 공간도 충분히 넓찍해서 꽤 효과를 보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게다가 가끔씩 review와 sight word도 익힐 수 있고
그 음가로 만들어진 미니북이 각 알파벳 글자마다 한개씩 있으니 26권인가? 만들 수 있어서
리더스의 초기로 넘어가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림카드랑 알파벳 카드도 책에 포함되어 있구요.
상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30670&jc=10012578&sc=02-01-39
그래도 집고 넘어갈것 해야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