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녀왔는데 좀 실망스러웠어요..
확실히 뛰어놀거나 하는게 있어야 좋은듯해요..ㅠㅠ
흐미... 예전에 코엑스에서 한 산타마을이 생각나면서...
필란드에서 온 산타는 아프다고 애들 버리고 가버리고...
사슴은 막 우리 안에서 같혀 있어서 애들이 엄마... 산타가 사슴 잡아 먹는거야? 막 이러고...
진짜 최악의 체험전....
지금은 웃으면서 말할 수 있지만 그때는 공연 나들이 담당을 겸하고 있었기에 죽고만 싶었던...
흐미... 그래도 사진을 보니 아마존은 그보다 훨 베러한... ^^
희서맘님 말씀마따나,
그래도 찬찬히 볼 수 있었다는 점에 위안을 삼으시옵서서...
아....왜 이렇게 썰렁한 체험전을 열었을까요..
그래도 천천히 즐길 수 있으셨을거 같아요..
사진 잘 봤어요...
체험전 다녀본지가 언제인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