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마지막 사진 존박닮았다!!!
애들 사진에 걸맞는 말풍선에 혼자서 낄낄 거리면서 봤습니다.
아~ 단풍!!! 너무 좋네요~
아이들이랑 저렇게 과수원 나들이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오늘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서 이 펜션, 저 펜션 뒤지고 있습니다....
당췌 이 방랑벽은 언제야 고쳐질런지...
(통장 빵구 나면 고쳐지겄지..설마 빚내서 놀러 당기겄어?)
아 귀여워랍~ 큭큭,
저도 쌍둥이였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ㅎㅎ
단충도 끝내주네요! 저번 주에 그래서 차가 몹시 밀렸다고 하던데,
정말 차안에서 고생 많으셨겠어요~
와...한그루에 저렇게 달콤한 배가 가득하단 말이죠..
저희도 사과농장에서 매년 분양하라는 쪽지가 날라오던데...
그냥 올해 해볼껄 그랬나봐요...
예준, 예인이 모두 넘 좋아했겠는데요.
요즘 단풍구경때문에 설악산에 가기 힘드실꺼에요.
아이들이 차에서 많이 지쳤겠네요..
저희는 그래서 여행할때는 항상 반대로 다닙니다.
요맘때쯤에는 그냥 바다구경가요...
그나저나...저 배 정말 맛있겠어요..
그냥 막 침이고입니다....
예인이 포스 지대로네요..^ㅡ^
예준이는 하루하루가 다르게 크는것 같구요...
예준이랑 예인이 오늘보니.. 많이 닮았네요..
단풍 구경 아직도 못했는데...
예남매맘님 사진보니... 기분 좋네요..^^
배나무도 분양받으시고...
맛있는 배 따셨나요??ㅋㅋㅋ
싱그러운 자연의 기 ~~~ 담뿍 받고 오셨겠어요~~
부럽당,,
울딸래미 요런데 델꼬가믄 무쟈게 좋아할터인디..
배가 울 예남매들 얼굴 만큼 큽니다요~~
안그래도 오늘 마트서 배 제일 큰 놈으로다가 하나 사와서는
속파내고 도라지 랑 꿀넣어서 슬로우 쿠커에 앉혀 놨답니다.
울딸래미 열감기가 심해서
유치원을 쉬었거든요...
배보니까 생각이나서리..
멋진 농장체험에 이어 붉게물든 설악의 절경
그리고 양양 5일장까지..
넘 부럽게 보고갑니다..
홧팅!!
야 정말 재밌었겠네요 좋은 날씨에 구경 잘하셨네요
오늘 울딸 아침에 창밖을 보더니 엄마 나뭇잎이 노래졌어
오빠 나뭇잎이 빨개졌어
그래서 한마디 해줬줘
그게 단풍이라는거야 나뭇잎이 옷을 갈아 입는거지,ㅎㅎㅎ
날씨가 급 추워져서 단풍구경은 물건너 갔습니다 ㅠㅠㅠ
내년쯤 주말농장이나 하까 생각중인데 가까운 곳이 있으려나 몰라요 ^^*
5일장에 단풍구경에 배농장까지...
멋져요~!
언제봐도 재미난 예남매맘님의 말풍선~^^*
예준이와 예인이 직접 따온 배를 먹을때에는 새로운 마음일것 같아요.
차안에서 찍은 사진만봐도 단풍이 너무 고와요.
아흐흐흠~~~~~예남매맘님의 체력도 부럽습니당~^^*
이번주도 행복가득하셔요~!!!!!
잘 하네요...^^
좋은 체험하셨어요...
둘이서 의지하면서 배를 수확하는 모습이 아주 예뻐요..
뭐든 저렇게 서로 의지하며 자라면 좋겠어요...나중에 커서도 아주 좋을거 같아요..
은근히 부럽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