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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꾸준한 반 up

컨텐츠

댓글 68 댓글쓰기 본문보기

  • 꽁이
  • |
  • 2010-10-26 10:08
답댓글

와~~신난다~~

이제 저도 한글이 써지네요..그동안 계속 안 써져서 너무 불편했어요..ㅠㅠ

 

10월 25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읽기

깜깜한 밤에

2권

내가 그런 거 아니예요

 

2

 

영어책

읽어주기

Pop

3권

The Witch Story

But excuse Me That is My book

 

3

Read aloud

Pop

1권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권

 

 

 

5

DVD 영상물

 

 

 

토요일에 엄마 환갑 때문에 친척분들과 저녁식사를 했는데..

실은 엄마 생신이 어제여서 어제는 가족끼리 외식을 했어요..

식당에서 어찌나 노래를 크게 부르던지...ㅋㅋㅋ

 

토깽이랑 읽은 깜깜한 밤에는 주말에 토깽이 외사촌 이모부가 읽어주셨는데..

제가 다시 읽어줄려고 했더니 이 책은 진짜 재미없는 책이야..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읽어줬다는..마지막에 토깽이 " 거봐! 진짜 재미없지?? "

Excuse me that is my book은 찰리와 롤라 dvd에 있던 시리즈라 토깽이한테 읽어줬더니..

저보고 롤라처럼 읽어야지 하면서 " 촬뤼~댓 이즈 마이 북~~" 이라고 해야된다더군요..ㅡ.ㅡ

 

Pop은 The Balloon pops 과 같은 단순문장이 반복이 되는거라..

혼자 읽었다는..^^

 

꾸준한 반 주말에도 100% 출석이었다니, 앞으로도 절대로 못 빠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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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0-26 10:20
ㅋㅋㅋ 촬~~리!!!! 한글 안되셔서 엄청 불편하셨겠어요....... 세상을 얻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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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26 10:21
그렇죠?? ㅎ. 모두들 정말 꾸준하다는.. ^^
평일에 외식이라.. 저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네요.. ㅋㅋ

그리고 소의가 이제 엄마를 뛰어넘어서 엄마의 발음을 수정해주는 단계에 이르렀군요..
와~~ 그 말로만 듣던.. ^^*
부럽삼..

매일 이렇게 보니 좋네요. 꽁이님,,그죠??
바로 옆집 사는거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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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26 22:33
답답함이 확~가셨지요? 저두 그랬어요
아무리 반복 문장이래도 혼자읽었다니 넘 대견하네요 짝짝~
맞아요 정말 꾸준한반은 열정이 가득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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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0-26 09:42
답댓글

푸하하하하!! 추운 오늘 웃으면서 시작하세요

--못올라갈 나무는 사다리 놓고 올라가라. 작은 고추는 큰고추보다 맵지만, 수입고추는 더 맵다

버스 지나간 뒤 손흔들면 운전기사가 백미러로 보고 멈춘다. 젊어서고생은 늙어서 신경통 된다.

윗물이 맑으면 세수하기 좋다. 고생끝에 병든다. 아는길은 곧장 가라..

 

전 커피를 마시면 1시까지 잠을 못자는 스탈인데.. 커피를 안마시면 아이들이랑 아홉시면 아홉시 열시면 열시

애들이랑 같이 누우면 자버려요. 그래서 꼭 해야 할일이 있는날은 커피를 마신답니다.ㅋㅋ

근데 어제 커피를 못마신 관계로.....올리지못하고 아침에 올려요.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0월 25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터널

2. 수이이잇

3.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제목이 별로라 안빌렸었는데 잼있네요.)

4. 생각하는 ㄱㄴㄷ

5. 행복한 우리가족

6.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을 맡기지 마세요

7. 나의 꿈꾸는 눈동자

8. 발가락(잠들기전에 떠나는 상상여행)

9. 지구가 뜨거워지면

10. 아빠 나 사랑해요?

10

60 

2

영어책

읽어주기

1. Ten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2. Cuite-pie

3. Go Away Dog

4. Hug

5. Biscuit's Day at the Farm

6. Dinnertime

7. Kitten for a Day

6

25

3

Read aloud

1. One Wheel(ort)

2. My Crayons Talk

3. Colour Me Happy

4. Piggies(엄마랑 같이)

 

4

흘려듣기

1. Twenty-Four Robbers

1

  20

5

DVD 영상물

1. Danny and Dinosaur

2. The Dot

3. Biscuit 외 다수 

 

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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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26 09:55
저처럼 커피에 내성이 생긴 사람은 새벽 1시까지는 커녕.. 11시 넘기는 것도 힘들구만요.. ^^;
그래도 심리적으로 마시게되요.. 마시면 왠지 더 깨어있을 거같고.. ㅎ
올려주신 '변질된' 속담들. 넘 재밌고,, 근데 맞는 말이네요. ^^
'젊어서 고생은 늙어서 신경통 된다.. ' 음하하하``ㄹ

사랑맘님은 닉네임처럼 참.. 온화하신 분같아요. ^______^*
성경구절을 비롯해서 깨달음과 작은 미소로 글을 열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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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0-26 10:15
웃으면서 시작하라고 올려주신 글 진짜 재미있어요..ㅋㅋ
못 올라갈 나무는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라~~이 말이 제일 맘에 드는군요..ㅋㅋㅋ
그리고 젊어서 고생은 늙어서 신경통된다..이 말은 공감이 가네요..ㅠㅠ

저는 커피 많이 못 마셔요~하루에 1~2잔 정도..그것도 카페라떼로 마셔요~~
진하게 하루에 1잔 이상 마시면 심장이 두근거린다는..ㅡ.ㅡ
근데 신기한 게 꼭 1잔은 먹여야된답니다..
안 먹으면 기운이 안 난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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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0-26 11:34
아주 웃긴데요...
버스 지나간뒤 손흔들면 버스기사 백미러 보고 멈춘다. 재미 있어요...
좋은 글을 꽉 채워주시는 사랑맘님!!!
오늘도 열씨미 꽉 채워주시는 기둥같으신 분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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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26 22:35
크크 재밌어요 오늘 낮에 남편하구 송탄 유명한 짬뽕집있데서 갔는데 매운맛으로 달라하니 정말 맵더라구요 수입고추가 들어있었거든요 ㅎㅎ
전 커피 아무리마셔도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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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0-26 07:01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 허니맘입니다. 아이디를 놓쳤네요 ㅎㅎㅎ

울 아들이 꼭 재헌지윤엄마라고 하라고 해서 요렇게 바꿨네요.

오늘은 집에 있는 마지막 짐을 붙이는 날입니다. 글치 않아도 집이 텅비어 있어서 메아리가 울리더니 4일동안 뭐 먹고 살지 걱정입니다. 시댁에 먼저 가려하는데 신랑이 같이 가자고 붙잡아서 ....아이 추워라 ....

 

한글책 - 왜요?

영어책 - the ant and the dov

dvd -  ebs방송 중 베이비 이솝, 넬리와 시저

 

어제는 아침부터 아들과 sight word 게임을 해봤습니다.

가을n맘님께서 예전에 올려주신 방법들인데 어찌나 잘 통하던지 정말 쓰기 싫어하는 녀석인데 게임벌칙도 쓰고 몰라도 절망하지 않고 즐겁게 잘 따라와주더라구요. 요 녀석이 요즘 준비가 됐는지 아니면 너무 안해주다 해줘서 그런지 흥미를 보여주더라구요. 여기 아이들이 솰라솰라 읽는 거 보면 어찌나 예쁘고 귀여운지 ㅎㅎ 저도 그런 아들 모습 올릴 날 오겠죠?ㅋㅋ

 

혹시 참고가 될까 해서 올려봅니다. 익히 알고 계시겠지만서리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DX_001&number=11319&page=1

너무 감사하게도 이리 꼼꼼히 적어주시고 동영상 올려주시고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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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26 08:33
사이트 워드요..? 아이들이 그런거 알아가면 참 신기해요..
저도 요 글 열어보고 출력해서 읽어보겠습니다. 링크걸어주셔서 감사해요. ^^
정말 이곳에는 대단한 아이들이 많지욤?? 가깝게는 우리반에도... ㅎㅎ
먹을 것이 없어서 어쩌지요? 가시기 전에 뜨끈한 것들 많이 드시고 가야할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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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0-26 08:45
처음보는 이름에 깜짝 놀랐어요..
아.......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텅빈 집이라서... 썰렁썰렁 하시겠어요.
따뜻한 국물 드시고........
쑥님들의 응원 벗삼아 가시기 전까지 즐겁고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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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0-26 09:08
첨엔 누구신가? 했네요..^ㅡ^ㅋㅋㅋㅋ

마지막 짐을 붙이셨다구요??
기분이 싱숭생숭 할것 같아요..
설레이면서도 걱정도되고....

오늘은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허니맘님~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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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0-26 10:17
그렇지 않아도 가을은 싱숭생숭한데..
짐까지 다 붙이고 나니 더 그러실 것 같아요~~
짐이 없어서 집이 정말 썰렁하실 것 같아요..
보일러라도 뜨끈뜨끈하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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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0-26 10:25
저는 무식하게 책만 읽는 스탈이라.... 우리 사랑양을 위해 좋은글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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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26 22:37
아항~ 허니맘님~ 새로운 분이신줄 알았자나요~ 아이 이름이 재헌,지윤이군요
이사짐정리하고 정리바쁘실텐데도 열심히 참여하시니 꾸준한반이 출석율이 이렇게 좋은가봐요
저도 함 사이트찾아봐야겠네요 울애들이 sight word책엔 통 관심을 안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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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0-26 06:50
답댓글

앵... 복사가 안 되서 표 없이 그냥..............

어제까지 넘 피곤하고 목이 안 좋아서 책 읽기 개점휴업상태 입니다.

약 먹고 있으니 이젠 좋아지겠죠.

어제는 너무 바빠서 댓글도 못 달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1. 한글책 읽기 - 도깨비 방망이, 내 귀가 최고

2. 영어책 일기 - book week,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책 이름이 맞나 헷갈려요)

3. read aloud -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

4. dvd - pepper pig(10분)

 

요즘 둘째는 한글이 야호에 빠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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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26 08:30
네네.. 약 잘 챙겨드시고 많이 쉬셔요. (쉬기가.. 생각보다 쉽진 않지요...? ^^;)
이것저것 챙겨드시구요. 제게 힘이 되는 댓글 주시던 분인데.. 아프시다니,, 맴이 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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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0-26 09:10
목아픈건.. 참 오래가더라구요..
되도록이면 말 안하고.. 목을 따뜻하게하고.. 따뜻한 음료를 많이 마시는게 제일인것 같아요...

요피님~~ 빨랑 나았으면 좋겠어요...
아~~ 추우니깐 꼼짝도 하기 싫어거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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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26 09:49
요피님.
저와 책 제목이 겹치지 않는건.. 아마도 호민이 읽고 있는 책이 낮은 수준 책이라 그럴거에요. ^^;
어릴때 사놓은 전집들.. 지금 이 프로젝트 덕에 꺼내어서 보고 있네요.
다행히 권수를 채우는 것도, 언니 오빠들 읽는 책에 비해 페이지도 훨 적어서 그렇구요. ㅎ
그래도 권수 많아지면 뿌듯하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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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0-26 10:19
이제 보니 한타가 완전히 제대로 쳐지는 게 아니네요..
갑자기 또 한글이 안 써져서 다른 데 써서 붙여넣고 있네요..
왜 이러지..ㅠㅠ
저도 1주일 넘게 지금 감기가 안 떨어져요.
요즘 감기 독한 것 보다 은근히 오래가는 듯.
요피님도 얼렁 감기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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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26 22:38
저도 표복사는 두개올리려니 포기하구 걍 줄줄써요 ㅋㅋ 목이 얼른 나으셔야할텐데~
지금도 열심히 하구 계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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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26 05:40
답댓글

오늘은 둘째가 일찍 잠들어서 책 좀 읽었네요.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0월 25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장난꾸러기 베보

2. 또 해요 또.

3. 뽐내기 대장 하니발

4. 릴 리가 어린이집에 가는 날

5. 자동차 목욕

6. 여보세요.

7. 엄마를 빌려줄게.

7

 

2

영어책

읽어주기

1. Winnie flies again.

2. How to catch a star

3. Little duckling is lost (Brain bank 中)

4. Zebra don't brush their teeth. (Brain bank 中)

5. Water play (Brain bank 中)

6. Little blue fish (Brain bank 中)

6

 

3

Read aloud

 

 

4

흘려듣기

(묵독 /

집중듣기가 아직...^^;)

1. Down by the station.

1

 

5

DVD 영상물

 

 

 

 

 

날이 많이 추워요. 지금도 밖에 잠깐 보니 바람이 어찌나 세차게 몰아치는지..

10월이 가고 있습니다..

요 노래 한번 듣고 가야하지 않겄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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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0-26 08:51
출근하고 잠시 딴짓.............
책 목록이 저랑 겹치는게 하나도 없어요. 처음 들어보는 책이예요..
요런 놈들 기억했다가 도서관 가서 하나씩 하나씩 빌려봐야 겠어요.
민은맘님..........
아그들이 곁에 있는 것만으로 행복하죠............
저도 그래요. 힘들 때도 있지만 고학년만 되도 엄마, 아빠랑 외출 안한다고 하는데
길어야....... 10년.... 즐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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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0-26 09:12
노래 너무 좋아요...
외워서 울 아이들잘때 불러줄까봐요....ㅋㅋㅋ

민은맘님~~ 둘째가 어려서 호민이 챙겨주기가 쉽지 않을텐데....
항상 두 아이에게 넘 잘해주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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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0-26 10:19
너무 좋아요.. 결혼과 남편은 "나의 젊은 날을 기억하는 사람과 함께 사는 기쁨 " 이래요... 게다가 엄마가 되었으니......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행복해져요. 민은맘님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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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0-26 10:22
어제도 호민이랑 참 많은 책을 읽으셨네요.
짝짝짝짝짝
벌써 10월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왠지 좀 울적해지네요..ㅋㅋ
좀 있음 11월이고 또 좀 있음 12월 그렇게 또 한 살을 먹는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마음이 싱숭생숭해져요..
아~요즘 시간은 왜 이리 빠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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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0-26 10:57
노래를 들으니 왜 가슴이 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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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10-26 12:27
제가 넘 좋아하는 노래라 댓글달고가용....
한때 컬러링였다는....
민은맘님 제몫까지 열심히하셔요...ㅎㅎ
좋은 노래선물도 감사혀요...
꾸준한 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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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26 22:40
아~~~이노래~~~ 제 동생이 임신했을때 임산부교실에서 감상으로 틀어주는데 듣다가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넘 감동적이죠
맞아요 건강하게 옆에 있으며 자라는 걸 바라보는것만도 기쁨과 감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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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0-26 00:21
답댓글

오늘부터 본격적인 일교차가 너무나도 심하다보니 아이들 감기 걸리기에 딱~~좋더라구요.

어릴 적부터 아프기만하면 고열을 달고있던 다은이가 이제는 좀 컸다고 아주 가끔씩 고열에 시달리게

되네요....이렇게 일교차가 심한 날이면 꼭 고열에 한 번 이상은 시달렸던 녀석이였는데, 신기하게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는 것이 좀 불안합니다요..^^ (홍삼을 욜심히 먹고있어서 그런가??^^)

 

오늘은 또래 친구들이랑 늦은 밤까지 함께 놀았었답니다.

날 잡고서 친한 친구들이랑 놀면 늦은 시간까지 정신없이 놀게 냅두는데...피곤에 지쳐서 잠이 든 이 녀석이

내일 유치원에 등원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네요..^^;

 

그리하여......오늘 다은이에게 읽어줬던 책은 0권이며~~~~ㅋㅋㅋ

쥬니비 소리 들으며 스르르~~잠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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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26 05:54
크면 덜 앓는다더니,, 그 말이 많나봐요. ^^ 다행이죠..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았다니, 행복했겠어요.
이번주 계속 춥다고 하니 관리 단단히 해야겄어요, 저도..
오늘 입힐라고, 겨울잠바랑 목도리 꺼내놨습니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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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0-26 09:01
라이트님 딸도 다은인가봐요... 제가 요즘 아이들 이름이랑 나이를 기억을 못해서요..
저희 집 큰 딸이랑 이름이 같아요..
다은이가 3살 쯤에 남편과 개명에 대해서 고민해 봤어요.
너무 흔해서 놀이터나 어린이집에 가면 다은이 비슷한 이름이 많아서...
놀이터에서 "다은아" 부르면 몇 명이 쳐다봐요....
태은이라고 바꾸려 했으나...... 주변의 만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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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0-26 09:14
울 아들녀석도 기침을 조금씩 하네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몸이 갑자기 찌뿌둥.. 한것 같아요~~~

다은이는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는것 같아요...^^
아침에 아이들 등교,등원시킬때 옷 단단히 입혀서 보냈는데도.. 춥진 않을까 걱정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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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0-26 10:26
토깽이도 작년 4살 때 처음 어린이집을 보냈더니,
잘 앓지도 않았던 감기를 3주내내 못 떨치고 고생하고,
그 뒤로 감기는 달고 살고, 좀 유행한다 싶은 건 다 걸리더라구요.ㅠㅠ
그런데, 올해는 5살이라고 감기도 살짝 오다가 금새 가버리고,
많이 아프지도 않네요..^^
토깽이 홍삼 사먹일려고 했더니 열 많은 아이는 안 좋다고 해서..
저는 그 돈으로 제꺼 홍삼원액 사서 먹었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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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0-26 10:30
저도 매번 한약을 먹이다 홍군을 먹였더니 석달 넘게 감기를 안하네요..(6살여 3살남) 게다가 요며칠전 흘리던 콧물까지 쏙....들어갔더라구요.. 약발이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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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26 22:42
저도 애들이 7살,5살되니까 신기하게 병원가는일이 드물어 졌어요 어릴땐 어휴 병원가구 약먹이는게 일이었죠 첫째가 가끔 코피가 잘나서 얘가 체력이 딸리나보다고 남편에게 얘기하는데 첫째가 엄마나 x이장군 사줘 이러더라구요 ㅋㅋ 홍삼좋은건 알아가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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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26 00:10
답댓글

어릴적 별로 책과 안친했는데 아이들키우면서 다시 저도 책읽기의 재미를 조금씩 느껴가고있어요

서진이 서우는 다행히도 저를 안닮아서 책을 좋아하고 또 욕심도 많네요

예전에 어느분께서 독서노트를 만드신거보구 저두 아이들과 6월부터 읽은 책을 기록해왔거든요

책읽은거 기록해놓으면 아빠가 날마다 참잘했어요 도장을 찍어주지요

확실히 기록을 하면서부터 더 책을 많이 읽는거 같아요 그러다 이런 공간을 발견하니 함께 하는 기쁨까지!!!

밤에 잠을 안자고 한권만 더!를 외치니 이거 늦게 재울수도 없고 때론 난감하기도 합니다

 

10월25일 서진

1.한글책읽어주기

   작은아씨들

   과일과 열매

   포도와 바나나

   달팽이

   지구와 행성

   귤과 감    (6권)

2. 영어책읽어주기

   I like me

   The headache

   Arthur's jelly bean

   I can do everything that's everything all on my own

   Houses

   Going to school 

   If a tree could talk

   I'm special

   How to make a mudpie

   Owl babies   (10권)

3. 혼자읽기(묵독)

   하트모양 과자 만들기

   빅토르의 커다란 선물

   아기 힘이 세졌어요

   사과와 배

4. 집중듣기

   Arthur's heart mix-up

 

10월 25일 서우

1.2,4번은 언니랑 같구 3번 혼자읽기는 내 모자 어때랑 뽀로로 유아백과(^^;;)

 

주로 책은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는데 읽을책이 없는지 오늘은 자연관찰책에 꽂혀서 왕창 뽑아오네요

양쪽에 자기가 원하는 책을 쌓아놓고 엉덩이에 깔고 앉고 제가 가운데 앉아서 한사람씩 번갈아가면서 저한테 책주면 읽어주거든요 일명 엉덩이에서 책뽑기! ㅋㅋ

이러다보니 더 높이 책쌓고 앉으려고 책이 늘어나고 시간은 늦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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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26 05:57
^^ 자매들이 옆에서 왕왕~ 거리는 모습이 상상되요. ^^
내일 아침을 생각하면 안 재울수는 없고,, 근데 또 책 읽겠다는 것을 무조건 막기도 좀 아쉽고.. ^^;
저는 제가 어제 책 읽다가 졸아서요. ^^; 호민이가 "엄마!! 읽어야지!"해서 여러번 깨가지고서리 읽어줬습네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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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0-26 09:04
서진이 서우 읽은 책 보면...
우아~~~~~~~해요...
엉덩이에서 하나씩, 책을 빼는 모습이 귀여워요...

저희 집은 2권 3권씩 밖에 못 가져와요...... 엄마 자야 한다. 피곤하다........
오늘은 참고 함.........4권씩 엉덩이 깔고 읽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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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0-26 09:16
기록하면 참~~ 좋은데...
엄마표 시작할땐 독서기록도 열심히 했는데...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게을러져서.. 독서기록도 제대로 못했어요..

다행히 이런기회가 있어서...
그나마 열심히 적고 있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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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6 09:30
정말 상상만해도 ㅎㅎㅎㅎ
울 귀여운 공주님들 빨리 보고 싶어용
감기 조심하시고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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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0-26 10:28
중학교 때까지는 책 읽는 거 참 좋아했던 것 같은데..
비평준화지역에 살다보니 고등학교 입시에도 시달렸던 탓에
중3부터는 책을 잘 안 읽게 된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하면 참 어리석은 일이었다는..^^
그런데, 저도 지금 토깽이 때문에 그림책도 많이 보고
제가 읽고 싶던 책도 읽고 아이 때문에 오히려 책과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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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0-26 10:36
애들이 책을 더 가져오면 넘 사랑스럽지요?!~ ㅋㅋㅋㅋㅋ 재워야 하는걸 알면서도 읽게 되는....저희집 둘째는 거의 누나책 읽을때 같이 보다.. 잠이 드는 경우가 왕왕있는데... 자기전에 무조건 책을 읽어야 하나봐요(자장가 같은..) "엄마 책읽자 책읽자 책읽자.."귀가 따가워서 읽어주고만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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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0-25 23:52
답댓글

아이고.. 이제서야 한글타자가 되네요...^ㅡ^

지금까지.. 계속 메모장에다가 써서 붙여넣기를 했었거든요....ㅋㅋㅋ

 

어제의 몸살기가 오늘까지 쭈욱~~ 이어져서...

아침에 재령이 책을 꼭 읽어주는데... 오늘은 그러지를 못했어요...

 

재령이는 오늘 집중듣기도 안하고...  read aloud도 안한다고 해서...

그냥 제가 다 읽어줬네요...^^

 

내일을 위해서 일찍 자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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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26 00:13
저도 며칠 글씨가 안터져서 속터지는 줄 알았어요 ^^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컨디션 안좋으신 분들이 넘 많은거같아요 얼른 몸을 추스리세요
요맘때 추어탕같은거 먹음 딱인데!(요거 안좋아하실라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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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26 05:59
령돌맘님, 몸을 꼭 잘 챙기셔야합니다.
오늘은 저도 아주 단단히 챙겨입을라고 작정을 하고 있구만요.
티셔츠에 가디건, 그리고 외투입고,, 바지는 기모처리된 청바지를 준비해뒀습니다요.. ㅎㅎ
따땃한거 많이 마시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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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0-26 09:06
이 계절이 많이 아픈 땐가 봐요.
주변에 몸이 아파서 엉덩이에 주사 맞는 집이 꽤 많더군요.
몸 추스리소서.........
건강 회복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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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0-26 09:18
이제 진짜 가을같아요...
몇일전까지만 해도... 낮에는 엄청 덥던데....
어제는 한낮에도 넘 춥더라구요....

어제는 큰놈 학교에가서 청소를 했더니만...
안그래도 몸상태가 안좋았는데... 아들녀석 일이라... 나갔더니...
오늘은 더...ㅠ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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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0-26 10:31
령돌맘님 오늘은 푹 쉬세요~~
요즘처럼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날에는 정말 감기몸살 한순간에 걸리더라구요..
그나저나, 한타는 됐다 안 됐다 하나봐요..
첨엔 써지다가 또 안 써지다가 지금은 또 써지네요..
왜 이런겨..ㅠㅠ

참, 서진서우맘님 저는 추어탕 엄청 좋아합니다..
우리 만나서 추어탕이라도 한 그릇???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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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0-26 10:37
추어탕 잘하는집 아는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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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0-25 23:40
답댓글

글쓰다가 튕겼어요 ㅡ,ㅜ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2.영어책 읽어주기

 

뒷부분 챕터 3개 함께 소리내서 읽기했어요.

가끔 엄마에게 이런 경쟁을 요구하기도 해요.

 

 

3.Read Aloud

 

 

매달 정기구독하는 Time for Kids 오늘은 몇개는 소리내어서 읽네요.

 

 

 

4.묵독

 

 

 

5. DVD활용 영상매체

 

Arthur 에피소드 하나

 

책을 만든다고 저녁먹고 나서 앉더니 캐릭터 이름정하고 그림그리고는

목욕할 시간이라네요.^^*

언제 완성될지 모르지만 일단 시작은 했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영하로 떨어진다고 하네요.

꾸준한반 모두 옷 따뜻하게 입고 하루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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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25 23:54
와 Anna의 챕터북이 드디어 시작되었군요 엄청 기대되요 어쩌면 이렇게 기특한 생각을 할까요
내용이야 어떻든 이런 도전을 하겠다는 결심자체가 넘 놀랍고 대단해요
A to Z는 들어보긴했는데 무척 유명한책인가봐요 혼자 소리내읽기에 경쟁요청까지! 정말 너무너무 똑부러지네요 그간의 꾸준한 책읽기의 힘이겠지요 이끌어주신 벨벳님도 너무 대단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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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26 06:03
Anna 와 Mom은 비슷하게 그렸네요. 모녀지간이라고 닮아서 그런가?? 그래도 Anna가 왕관을 쓰고 있으시군욤.. ㅎ.
Time for KIds도 구독하네욤.. 저에겐 그저 먼~~ 이야기 같다는.. ^^
엄마랑 같이 소리내어 읽기 요구할 정도면, 책 읽기가 정말 재밌나봐요, Anna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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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0-26 09:09
은아...
책 읽은 것 보여주였더니 다은이가 귀엽다고 합니다.
귀엽고 똑 소리나고.........
어.... 약을 먹었더니 정신이 오락가락 해서
말 쓰기가 힘드네요..
방장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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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0-26 09:20
울 건령이는 소리내어 읽는것도 안하려고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재령이는 매일은 아니지만... 기분 내킬때는 읽어주니 다행이라는...ㅋㅋ
오늘은 진짜 춥네요....
아이들 옷 단단히 입혀서 보냈는데도 추울까봐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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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6 09:33
전 디즈니 구독했느데 저만 좋아하는것 같아요
제가 디즈니를 무지 사랑하거든요 ㅎㅎㅎ
anna가 정말 잘 따라 와주는군요
엄마의 노력이 헛되지 않는것 같아요
수고 많으셨어요 ^^*
그리고 항상 힘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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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0-26 10:33
은아가 만드는 책...기대하고 있을게요~~
은아가 만들면 진짜 재미나게 만들 것 같다는..^^
그러고 보니 민은맘님 말씀처럼 은아랑 엄마는 비슷하게 그린 것 같아요..
근데 자세히 보니 은아가 좀 더 이뿌게 그린 듯..^^
은아의 책이 어떤 식으로 만들어질지 벌써부터 기대만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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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0-26 11:06
은아 스케일 크네요...동화도 아니고 챕터북에..인물소개까지...ㅋㅋ^^
시현이 보여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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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0-25 22:42
답댓글

혼자 읽은 한글책

-스타 벼룩을 찾아라

-엉뚱이 소피의 못말리는 패션
-1학년 1반 못말리는 개구쟁이
-시공주니어의 그리스 신화
-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1편-이집트에서 미라 만들기

엄마가 읽어준 영어책

-루키-latitude and longuitude, you have healthy bones!

디비디-아서 미국판 2편


집듣-A TO Z-O

==================
시현맘이에요. 닉넴 정하래길래...무지 고민하다 정했는데...다들 그냥 쓰시는 분위기...ㅠㅠ.

우짜나? 좀 무겁기도 하고...
시현맘 말고 뭐 다른걸 하고 싶긴 한데...참신한 생각이 안나요...

아이디 중복 검사하면 한번에 안되는....창의성 제로~~~

 

신화를 좋아해서 전집위주로 많이 읽었어요.

이번 리브로 50%행사로 시공주니어 그리스 신화를 샀는데...여전히 잘 읽네요.끝없는 신화사랑~

두껍고 무거워도 열심히 들고 읽는걸 보면...잘 샀다~싶어요...(6천원^^)

내용보면 전집 안부러운...^^ 원서 자체가 추천서로 많이 나오는거에요.

자기전에 한권 읽으라고 하니...........젤로 두꺼운...토비 터커 하나 잡고 읽고 있어요.

다른 나라에 관한 책을 자주 접해주려고 하는데...요건 좀 어렵지 않을까 하면서...

대여점에서 맛보기로 빌려왔어요.......

비슷한 도시락 시리즈인...거짓말...시리즈를 잘 읽어서...데리고 왔지요~
(개구쟁이맘님 소개로 보게 되었어요...늘 도움을 받네요...감솨~)

미국판 아서는 에피소드가 3개라 36분 정도 걸려요...그래서 아서를 틀어주는 날은 불만이 많아요.

넘 짧다고...ㅋㅋ.오늘은 2개...인심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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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0-25 23:43
출석표 닉네임도 바꿔드릴까요?
단한번의삶 의미심장한 닉네임이네요~^^*
거짓말시리즈 저희 도서관에서는 못본것 같은데...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시현이의 신화사랑은 계속 되는군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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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25 23:56
어떤 분야의 책이 유독 흥미롭다는것도 전 부러워요 아이의 관심사를 파악할 수 있을거같거든요
시현맘님의 아이디가 바뀌셨군요 저도 걍 쓰던거~~ㅎㅎ
결연한 느낌이 드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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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26 06:06
다들 닉네임 정하라는 메시지가 뜨는군요? 왜 갑자기 이런게 뜨나.. 했는데^^
그 어려운 신화를 좋아하는군요. 저는 지금 읽어도 잘 모르겄어요. 신 이름은 뭐가 그리도 많은지...
거짓말 시리즈요..? 그것은 또 뭣이대요..? ㅎㅎ또 검색해보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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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0-26 09:13
와우........'
닉네임에 인생관이 담아있는 것 같아요...
인생관이 저와 비슷해요. 한번 사는 삶........ 즐겁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자....
시현이가 신화를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단 한번의 삶.... 행복하게 살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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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0-26 09:23
이집도 A to Z 열심히네요..^ㅡ^ㅋㅋㅋ

거짓말 같은... 토비터커... 그책 울 건령이도 참 재밌게 봤어요....^ㅡ^

그리스신화... 아이가 관심있어하며.. 파랑새에서 나온 그리스신화 전집.. 좋아요...
내용도 깊이가 있고... 대여해서 한번 다 봤는데... 그냥 구입해 버렸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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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0-26 10:36
저도 첨에 누구신가..했다는..^^
쑥쑥개편작업 때문에 닉네임이 겹치면 다른 걸로 정해야하나봐요??
저는 그냥 쓰던 거 쓰고 있는데..^^
저는 제가 신화이야기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잘 손이 안 가더라구요..
집에 몇 권 있긴 있는데 좀 보다가 안 보게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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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0-26 10:42
단 한번의 삶... 영아부 설교말씀중에... 음~~ 이런얘기 있었는데... 아이를 키우다 보면 단 한번의 삶중에 아이 때문에 내 인생이 없어 진다고 생각하는 순간들이 얼마나 많겠지만,,,, 그 사랑은 고스란히 아이들에게서 빛나게 될거라고....하신 말씀...시현맘님도 단한번의 삶을 너무 멋지게 살고 계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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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5 20:06
답댓글

 

10월23일~24일 주말 출석입니다~!!!

 

우리 꾸준한반 주말에도 100%출석입니다~~~~

출석체크하면서도 기분이 날아갈듯 좋아요~^^*

빨강머리앤님이 써놓으신것처럼 깊이 뿌리를 내리려면 급하게 빨리 하는것보다는

꾸준히 ~천천히~다져야할것 같아요.

이번주도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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