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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진득한 반 up

컨텐츠

댓글 5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성누리맘
  • |
  • 2010-10-27 01:11
답댓글
1 한글책 읽기 개구리 왕자 6   혹부리 할아버지   황새가 된 임금님   라이온킹   사나운 먹보 악어   공룡 - 프뢰벨 자연관찰       2 영어책 읽어주기 It's a class trip day - Dinofours 1                   3 Read aloud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It's a class trip day - Dinofours   12                 5 DVD 영상물 꼬마 잠수함 올리 - Beth's Backfire   10                        

 

종종 거리면서 넘 바빴는데 도대체 뭘하고 지낸건지 잘 모르겠는 월요일 이었어요.

애 데리고 블럭하러 갔다 왔다는거 빼면 책도 많이 못 읽어주고.. 마음만 바쁜 하루였네요.

요즘 윤성이가 레고에 푹~ 빠졌어요. 좋아한다는건 다 사주고 싶으나.. 형편이 넉넉치 않은 관계로.. ㅋㅋ

블럭방에서 열심히 하고 오라고 했어요. 나중에 잘하게 되면 멋진걸로 하나씩 사주겠다.. 약속하구요.

아직은 기초 단계라 쉽게 만드는거지만 칭찬 해주니까 더 신나서 하네요. 크리스마스 선물은 아마도.. 레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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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7 09:45
윤성누리맘님..
블럭방에가면, 혼자서 노나요? 아니면, 선생님이랑 같이하나요?
블럭피아 그런데요...
우리애들 너무 집에서만 놀아서..ㅎㅎ
주말이라도 좀 다녀볼까하는데... (추워지면 놀러도 못다니고..ㅎㅎ)
이젠 좀 다녀보려하는데..엄마들과 교류가 없다보니,
정보가 너무 없어요. 흐흐...
윤성인참 행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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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6 12:09
답댓글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어제 아덜들 재우다 같이 9시에 자버렸어요.. 그래서 못 올렸습니당...  일욜날 시댁 다녀와 늦게 도착해서 일욜도 놓쳤는데.. 어제도 그래서..

죄송합니다.. 이틀치 올릴께요.. 한번만 봐주세요~~ 담에 꼭 꼭 !! 늦지 않을께요...  ^^

날짜: 2010년 10 월 24 일 지원이 (6세 남아)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모래성 쌓기 대회 ( 한솔 수학)

3

오드니앳, 로드니랫 (프뢰벨 테마 2)

코끼리 (트라움메르헨)

2

영어책

읽어주기

Froggy's baby sister

2

Rainbow

3

Read aloud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4

The snowman ( ORT 3 )

Presents for baby ( ORT 3 )

The jumble sale ( ORT 3 )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A mom in a million

1

5

DVD 영상물

날짜: 2010년 10 월 25 일 지원이 (6세 남아)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샘은 사랑에 빠졌어요 ( 연두비 성장 )

3

한반도의 공룡 ( 점박이의 탄생 )

파워레인저 ( 지원이가 읽어줌 )

2

영어책

읽어주기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3

The play ( ORT 4 )

I don't want to wash my hands (Little princess)

3

Read aloud

Shark in the park

3

At the seaside ( ORT 3 )

The barbecue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Dad's jacket ( ORT 4)

1

5

DVD 영상물

Arthur's pet business

70분

 

ORT  3단계를 지난 6월부터 스스로 읽기 시작을 했었어요.. (월포켓에 넣어두고서 지원이가 읽고 싶을때 스스로 읽거나 책읽기 할때 지원이가 엄마 읽어주기 였죠)

그런데 이제 거의 외우듯이 해서 어제 4단계로 바꾸어 두었어요..

그랬더니, 유치원 다녀와서 옷도 벗지 않고 책 바뀐것을 어떻게 알고서 그 자리에서 3권을 묵독하더라구요.. 엄마는 "그만!! 옷 갈아입고 손부터 씻고 일거야지!!" 했지만, ... 속으로는 넘 기특하더라구요.. 

영어 시작 만1년 ( 작년 10월 시작 ) 된 지금 정말 기대 이상으로 해주고 잘 따라와 준 지원이가 넘 이쁘고 고맙더라구요...

엄마 어깨에 힘이 으쓱으쓱하게 해준 우리 아덜... 많이 아주 많이 사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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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6 12:30
아구..기특해요.. 스스로 읽는것도 그런데.. 바뀐걸 바로아네요.. ^^
아구 지원마님은 우등생이신데... 뭘 걱정하세요..흐흐..
바로 체크할께요..^^
좋은하루보내세요..기분 좋으셨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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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6 12:50
네!! 무지 좋더라구요...
아덜이 해 준만큼 저도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서, 아덜 많이 사랑해주고, 품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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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6 13:07
넘넘 기특하군요 그렇게 하기까지 지원맘님의 노력에 짝짝짝!!!!
정말 추카드려요 울아들도 그러기를 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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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사랑
  • |
  • 2010-10-26 22:22
오드니앳 로드니랫 .. 수빈이 한창 재밌게 읽었던 책이네요..
엄마표 전 작년 3월 부터 시작했어요.. 여러 어려움도 있었지만 아이들이 잘 따라와 주는것 만으로도 더 이상 바랄께 없죠.. 정말 수고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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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6 10:59
답댓글

 

2010년 10월 25일 (월)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뿌글뿌글뿌글 1 40분 이파리속에서 찾았다 1 쪼골쪼골배꼽(콩알지식책) 1 코끼리코는 왜 길어졌을까? 1 커다란오믈렛 1 2   ORT2 - Kipper's ballon 1 25분 ORT2 - The toy's party 1 ORT2 - A present for mum 1 ORT2 - Monkey Tricks 1 ORT2 - The hole in the sand 1 ORT2 - Poor floppy 1 ORT2 - The chase 1 3 Read Aloud 뿌글뿌글뿌글 1 10분 Kipper's ballon 1 4 흘려듣기 잠자리-까이유 크리스마스   15분         5 DVD 영상물 까이유어드벤처-3 1 50분

아구..

제가 또 마지막이네요... --;

 

오늘 너무너무 추워요.

애들은 내복을 입고 어린이집 갔어요.

벌써 겨울같아요..으..나이들면서 추운것이 더욱 싫어지네요..ㅎㅎ

이번 미션하면서, 예인이가 책을 많이 보게된것같아서, 너무 좋아요.

 

욕심이 많은 예준이가 항상 책을 들고와서 제 무릎에 턱 앉고 예인이는 옆에서 보거나 하다보니,

항상 찬밥이고.. --;

그러면서 자연히 예인이가 책을 잘 안보고.. 듣기와 DVD를 즐겼었어요.

이번에는 미션하면서 예인이 책을 좋아하게 해보자고 했는데.. 잘 진행되고 있는것같아요.

 

ORT를 어제는 읽고 옆에 쌓아두니, 몇권인지 세보라고 하고는..

더 한다면서 더 읽고 쌓아두네요.. ^^

좀 억지스럽긴 하지만..

책은 꼭 읽어야하는것이라 생각하는것같아요.. ㅎㅎ

 

감기조심하세요..너무너무 추워요..아구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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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6 12:12
그래요 정말 날씨가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예인이 정말 책 많이 읽는것 같아요.. 정말 훌룡한 미션이란 말에 저도 동감입니다..
근데 예인이도 이 미션에 대해 알고 있어요 ? 뭐라고 알려주셨어요 ? 궁금해요 ~~
저는 지원이에게 이야기 하지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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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6 12:30
예인이는 그런걸 모르구요.ㅎㅎ
책읽으면, 엄마가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그런것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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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6 12:54
아~~ 그렇군요..
예인이도 ort를 사랑하나봐요... 우리도 한자리에서 몇권씩 읽곤 했는데 (특히 1~2단계)... 아빠와 Kipper 모습 누가 더 비슷하게 흉내내보기 시합도 하고, 안경 누가 먼저 찾기도 하고 있는데.. 지금은 도서관서 빌린 책이 많아 ORT는 지원이가 엄마 읽어주기용으로 하고 있어서 하루에 2~3권 정도 읽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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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6 13:08
저두 그래요 일주일 좀 했는데 아드놈이 거부반응 없이 혼자 책을 읽더라구요
그대신 저두 더 많이 읽어 주려고 노력하니까 아들도 눈치를 챘나봐요
좋은 기회에 좋은 경험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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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0-26 15:15
예인이가 ort 좋아하나봐요.
우리집도 진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줘야하는데..아직이네요.

정말 춥죠. 넥워머 하나 사려는데 아직 안나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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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0-26 10:54
답댓글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여.

게으름뱅이 엄마는 어제야 겨울옷을 빨았답니다. ㅠ.ㅠ

4세 여아 2010. 10. 25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읽기 나너 좋아해       항상 너를 사랑해 잘못을 해도 실수를 해도 항상 엄마는 너를 사랑해^^며칠 전 화냈던게 미안해지는군요. 책 읽으면서 엄마의 맘을 이해해주었으면 하네요. ㅠ.ㅠ     랄라행성(?)
쌍둥이 형제 부피에 관한 책이예요. 높고 넓
음에 따라 부피가 같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네요.  2 영어책읽기 Do as I do 따라쟁이가 무지 좋아하는 책인데 간만에 읽어주니 깔깔거리네요.  3  Read aloud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Animals A to Z   5 DVD 영상물 뽀로로*2편  

 

자기 전에 한권 더 읽겠다고 해서 읽어줬는데 제목은 기억이 안나네여.

딴 것도 아니구 책읽겠다고 하길래 잠자는 시간이 더 늦어졌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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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6 11:05
아구.. 전 사실, 그럴때 재우기가 싫어요.ㅎㅎㅎㅎ
정말 가물에 콩나듯.. 책을 더 읽겠다고 할때.. 그래..그래라.. 그러거든요..ㅎㅎ
너무 행복하셨겠어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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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6 12:19
감상 부분 볼때마다 훌륭한것 같아요.. 책 내용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알수 있는것 같아요...
우리 아덜도 졸린 눈으로 책 더 읽어줘 할때가 있는데 저는 그냥 단칼 입니당.." 그냥 안돼 !! 자 !!" 하거든요... "아니면, CD 안들려준다!!! " 하거나요..지원이는 자는것을 싫어 해서 되도록 늦게 늦게 하려고 해서 거의 협박 (?) 을 하죠 ... 알라딘과 라이언킹 듣는것을 좋아해서 그렇게 협박하면 먹혀요..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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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6 13:10
전 나쁜엄마에요 ㅠㅠㅠ 더 읽겠다는데 자야한다고 재워버리거든요
나피곤하다고,,,
이번기회로 더 읽겠다면 더 읽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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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6 15:52
햇살나라님..
사실은 그러시는게 좋은엄마가 아닐까요.. ^^
저희언니나 동생은 저한테 정말 뭐라고 많이 해요..
애들을 재워야하는데, 엄마가 나서서 바람을 일으킨다고요..
일찍 자고 일찍일어나고 그러는게 사실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집에 늦게 오니, 그럴수가 없어서 그래요...
나쁜엄마라고하시니..정말 말도 안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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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사랑
  • |
  • 2010-10-26 22:24
전 10시 넘으면 진짜 안되는걸로 알고 재워요..
사실 아홉시 반쯤 잤으면 좋겠는데.. 애들이 10시까지 버티는 지라...
10시에 자서 8시쯤 일어나야 아이들이 개운하게 자는것 같더라구요..
책 한권더.. 전 걍 재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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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0-26 10:15
답댓글

딸내미 7세.... 아직 읽을 수준은 못됩니다. 엄마표라고 시작한지는 1년 6개월정도 되는 듯 해요. 디비디 보는것 즐기고 있고,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습니다. 제가 해주기 쉬운것...(액티는 전혀 못하고) 영어책 읽어주기만 하고 있습니다. 종종 흘려듣기하고.. 런투리드 워크북하고 진행하고 있는데... 쫌 지루해라고 해요... 딸에게 요런요런거 해서 매일 올리는 거 있는데,, 7살 친구들, 동생들이 많이 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해볼라냐고, 100일 동안 해야한다고 하니... 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보상을 달라는군요. 쑥쑥에 있는 게임 일주일에 두 번 하게 해달랍니다. 고민했지만 흔쾌히 토욜, 일욜 이렇게 두번 하라고 했습니다. 한 30분 정도로 제한할려구요. 일주일 늦게 출발하지만 꾸준히 해볼랍니다.

그런데 아래 표는 어떻게 올리나요?

제 컴터에 저장해놓은거 복사해서 붙이려해도 안되고, 그림판에 저장해도 이미지에 뜨지 않고..ㅠㅠㅠ

매일 표를 직접 그려서 작성해야 하남요? 어떻게 올리시는지 답좀 주삼~~~~

날짜: 2010년  10  월    25 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차일드애플 동화책 혼자 읽음 5권

6권

 

유령의 집에 놀러 오세요.

 

 

2

영어책

 읽어주기

오얄티 stage3 중 the red coat, the carnival

10권

10분

by the stream, strowberry jam,the duck race

bull's eye, the cold day, book week

at the pool, the snowman, the egg hunt

3

Read aloud

런투리드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1권

10분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런투리드 CD 18번 트랙 1번 흘려듣기

 

25분

 

 

 

5

DVD 영상물

Max & Ruby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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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0-26 10:56
가은맘님이 만드신 표 다운 받으셔서 올리셔도 되구요.
저는 제 컴에 엑셀로 만들어 놓은거 가져다가 붙여요.
성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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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0-26 11:33
우와. 이제 붙여지네염...
댓글이 있으니 붙여지나봅니다. ㅋㅋㅋ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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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6 12:23
안녕하세요 그때그때맘님!! 환영입니다..
여행은 잘 다녀오셨어요 ? 행복한 시간이 되셨을것 같군요... 왕 부럼....
근데 쑥쑥에 게임이 있어요 ? 저는 몰랐어요.. 우리 아덜 6세는 starfall에서만 하거든요...
암튼 우리 열씨미 해 보아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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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6 13:11
어서 오세요 저희 아들도 7세에요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남은 시간 잘 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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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0-26 09:41
답댓글

10월 25일 월요일

한글책 - 돌아온 오디세우스 (올림푸스가디언)

영어책 - the adventures of sparrowboy / the adventure of tom sawyer / aunt eater love a mystery

 

* 월욜날은 아이도, 엄마도 넘 피곤하여 초저녁부터 그냥 잤습니다.

글구, 방장님~ 저 토, 일요일 거 한꺼번에 올려두었어요. 그러니까 일요일도 미션 수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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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0-26 10:11
저희도.. 초저녁부터.. 잤는데...... 다들 월요일은 힘이 드는듯....

산빛님 댁도.. 신화책.. 읽고 있는 중이시네요..
울 아그들도 토요일부터.. 푹 빠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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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6 11:04
네네.. 산빛님.. 체크해놓았어용..^^
정말 다 부지런하시네요.흐미... 놀라움...
빨강머리앤님이 처음 말씀하신게... 며칠간 소식깜깜하게 지내시는것을.. 우려하신거지..
사정이 있어서... 못 읽고 지나간건.. 또, 이렇게 산빛님처럼.. 말씀을 해주시는건..
모두 출석으로 체크할께용..^^
제가 체크하는건 출석표니깐용..^^
아구..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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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6 12:25
우와.. 저두 월욜날 아덜들하고 그냥 잤는데... 여기 엄마들 또 있군요.. 아마 날씨 탓인듯 싶어요.. 갑자기 추워졌잖아요..
우리 몸 잘 챙기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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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6 13:13
주말이 더 피곤해요 이틀내내 가좃 수발이 넘 힘들거든요
오늘이 좀 낳네요
힘내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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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0-26 07:28
답댓글

우와..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요.

제가 여기 여수에 와서 가장 처음 느낀 건...

기온이 낮은 것이 아니라 바람때문에 춥다는 거에요.

정말 애들 데리고 어디 나가기가 무서울 정도로...

 

그다음엔 여름에 습한 것...

아..그래서 전 바다가 싫어요..엉엉엉

 

어제는 혜원이 진현이 독감 맞혔어요.

신종플루약까지 함께 들어있어 좀 뻐근할거라고 하던데

애들...음...뭐 거뜬하네요.

 

그래 오늘은 주사 맞았으니깐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지내자..했더니...

 

혜원이는 쪼르르 책장앞에 가서 책 보구요.

진현이는 퍼즐 가져와서 열심히 맞추고 있네요.

 

일찍 저녁먹고 약속있다는 아빠랑은 전화로만 굿나잇 인사를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어요.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2010년 10월 25일 서진현(5살)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납작이가 된 스탠리(누나책인데 참 잘 듣네요) 

 

 

작은 기차 

 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

 

 

 

2

영어책

읽어주기

Let's Read and Find out Science- How many Teeth? 

 

 

 

 

3

Read aloud

 My First Word Book-진현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뮤지컬 잉글리쉬 - 아침

2편 

 

  맥스 앤 루비 - 저녁

 

 

 

5

DVD 영상물

 

 

 

 

 

 

 

혜원이것도 올려볼까 하네요.

 

 2010년 10월 25일 서혜원(9살)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오톨린과 고양이 부인 

  3권

1시간 30분 

내가 해냈어 - 국민서관 

 또랑또랑 사회탐구동화 - 하나와 점박이 사과

 

 

 

2

영어책

읽어주기

Let's Read and Find out Science - How many Teeth 

 

 

 

 

3

Read aloud

Reading Rookie -Hiccups(얻었는데 괜찮네요)

3권 

 

  Reading Rookie - Sweet Wind(깔깔대며 읽던데요)

  Who Hid?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주니비 1권

 

 

 

 

 

 

5

DVD 영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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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6 09:20
나이차이가 나도 둘째가 잘 따라 와 주시나 봐요 흐뭇하시겠어요
갑자기 추워져서 여기도 깜짝 놀라는 중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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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0-26 11:01
와~~ 여수에 사시는군요. 참 멀리 계신 분과 이렇게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게 신기해요.
첫째 둘째 챙기시기 힘드시겠어요.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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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6 11:09
진현이는 정말 좋은 누나가 있어서... 정서적으로도 많이 좋겠지만..
어려운 책도 부담없이 읽는것이 참 부러워용... 흐미...
오늘 여기 너무 쌀쌀해요..혜원진현맘님..
여수도 춥나요?
전 추워면 항상.. " 여긴 강원도라 추워..ㅎㅎ" 이런 생각이 들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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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6 12:30
어머! 넘 재미 있어요.. 컴으로는 모두 모두 넘 가까운데.. 지명을 들으니 서로 멀리 살고 있어요 ^^
혜원 진현맘님 여수 사시고, 예남매맘님 강원도 사시고.. 저희는 경기도 광명입니다.. 반가워요 다시한번 ^^
여수는 한번도 못 가봤어요... 담에 함 가보고 싶은데.. 될지.. 작은 어덜이 좀 더 켜야 될듯..
담에 혜원 진현이 여수의 멋진 곳 배경으로한 사진 함 다시 올려주세요.. 사진으로라도 함 보구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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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26 05:14
답댓글

날짜:2010년 10 월 25 일 지연이(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엄마의 의자/우리는 쌍둥이 판다

7

마샤가 학교에 간 사이/수탉 버나드가 화 났어요(토들)

무엇이 보이냐고? 외 /작은청개구리 외

봉봉 곰 아저씨가 어디로 갈까요? 외(골고루)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Gruffalo

3

It's Mine!

It's Time For School(Dinofours)

3

Read aloud

(따라읽기)

Farm Friends / That is Funny! (s.w.r)

6

I can write/ How's the weather?(런투리드)

This is Biscuit/ Biscuit and the cat(I can read Phonics)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The Gruffalo

120여분

I am the music man

Winnie cd2

Max&Ruby 1-1

5

DVD 영상물

Max&Ruby 1-1

30여분

날씨가 꾸물거려서 그런건지... 엄마의 온몸이 비명을 지르는 가운데... 월요일은 대체로 집에서 뭉개는 날이네요... 오늘은 낮잠을 길~게(ㅋㅋ 사실 제가 못 일어났답니다)자고 일어났어요...

북클럽 워크지 한장하더만 전에 했던 jack-o-lantern 워크지 색칠한다 그래서 주었더니 요리 만들었네요... Happy Pumpkin이랍니다... 전에 sad pumpkin을 만들더니... 요번엔 슬픈건 싫다나요...

저번건 꼼꼼히 칠하더면 이건 뭐 가운데만 가장자리는 하늘색으로다 ㅎㅎ 그래두 제녀석이 눈코입을 골라 붙이더이다... (엄마 눈엔 별로 happy해 보이진 않습니다만 ㅎㅎ)

 

앤님 말씀처럼 바람에도 어떤 환경에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나무를 키워내기 위해 불철주야? 달려보아요~~

날씨가 갑작스레 넘 추워지네요(뼈마디가 욱신욱신...)... 아이들도 엄마들도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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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0-26 07:31
우와..늘 느끼는 것이지만 지연지우맘님 참 부지런하세요. 책도 열심히 읽어주시고 아이에게 많은 사랑을 주시는 분이것 같아요. 느낌 팍팍...

할로윈데이가 다가오네요. 혜원이어렸을때는 옷도 만들어주곤 했는데...ㅋㅋㅋ
나이가 드니...귀찮아지는것 있죠^^

이번엔 저도 워크시트하나 만들어서 놀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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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6 09:22
4살인데도 색칠을 아주 잘하네요
나중에 지연이는 엄마사랑 마구마구 먹고 행복한 사람이 될것 같아요
힘내시고 많이 추워요 나갈실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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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6 11:11
아... 지연이 지우는 정말 풍기는 분위기도 천상 공주에요..^^
너무 이쁜... 공주..
아마도 지연지우맘님도 그런 여성스런 분위기가 아니실까 싶어요..^^
개인적으로 무척 부러운..^^
컨디션도 안좋으시다는데..항상 표가 꽉차네요.. 흐미.. 대단하세요.
날도추운데, 아프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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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6 12:36
저도 동감이예요!! 지연지우맘님 참으로 부지런하시고 훌륭한 엄마이신것 같아요.. 난 지원이 4살때 이렇게 신경 써 주지 못했었는데.. 지연이는 참으로 좋은엄마 만난것 같아요.. 박수 드려요 " 짝짝짝"
지원이도 Gruffalo 참으로 좋아 했어요 gruffalo 작가가 쓴 다른 책들도 다 재미 있더라구요.. The smart giant in town (제목이 맞나? )도 그렇고 Gruffalo's child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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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사랑
  • |
  • 2010-10-25 22:48
답댓글

수빈이 오늘 점심때 서울서 와서 오후에 발레 다녀오구 그 담 친구집 가서 밥먹구 놀고 아홉시 되서 들어왔네요..오늘은 책 읽을 시간없이 바쁘게 보냈버렸어요,... 정말 피곤한 하루네요...

날씨가 너~~~무 춥네요... 이놈의 날씨 더웠다 추웠다..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애들만 감기로 고생합니다..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오성과 한음의 우정(철학)

 

 

화가 난 아킬레우스(철학)

리프와 소녀(철학)

 

 

 

2

영어책

읽어주기

 

 

 

 

 

3

Read aloud

ghost of the forest(베렌)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count their blessing(베렌)집듣

 

 

 

 

 

 

5

DVD 영상물

찰리 앤 롤라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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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0-25 23:50
이런 스케쥴인 날에는 책보기가 쉽지않은데 책읽기가 습관이 되어있나봐요.
화이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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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26 05:22
정말 아이들 활동하나 있는 날이믄 엄마는 괜시리 아침부터 정신이 없는데...(저만 그런가요 ㅎㅎ)
수고 하셨어요.... 새벽이라 그런지 넘 춥게 느껴지네요...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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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0-26 07:31
우와...글을 보는 저도 정말 바빠지는 것 같아요.
그럴수록 더욱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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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6 09:24
따라와 주는 아이들이 고마운것 같아요
사실 엄마도 힘들면 설겆이 건너뛰고 몰아서 하는데,,,쩝
제가 먼저 바뀌어야 애들이 본받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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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6 11:12
벨벳님 말씀처럼...
정말 습관이 되셨나요...
저희는 한참 더 있어야할것같아요..^^
철학동화는 주말에 도서관가면 꼭 찾아봐야겠어요....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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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6 12:39
9시면 우리는 취침시간인데.. 수빈이 책 정말 사랑하는것 같아요.. 습관이 확실하게 든 것 같아요..
게다가 철학책을... 남들은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다는데... 수빈이 멋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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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5 21:48
답댓글

정말 바쁜 월요일이었습니다

수업이 두개여서 (엄마가 듣는 수업) 아침부터 아이들 후둘러치고

사직공원(경복궁역)에서 책동아리 수업듣고

재빨리 한시까정 울 옆동네 (한시간거리)에서 하는 컴퓨터 수업 듣고 집에 와서

한숨 돌리니 신랑이 몸이 안좋아 일찍 퇴근하셨네요

그뒤로 쭉 가족 수발에 이제야 컴 올립니다

아까는 넘 잠이 오더니 애들이 자니까 눈이 번쩍 뜨이는건 왠말인지,,,쩝

오늘 컴 수업에서 좋은 걸 배워서 나름 잘했단 생각도 들지만

무리하는건 아닌지,,,,,

 

어째든 추운날 고생했습니당

옷도 얇게 입고 나갔거든요

내일은 파카 입어야지요 ㅎㅎㅎㅎ

 

10월25일 7살 울아들

혼자 읽은책 -바닷가의 모래성,그림으로 배우는 알파벳,꼬불꼬불인체여행,장영실

                   JFR5권

읽어준책    -나를 사랑해 주세요 (2번)로지의 산책(3번)백설공주,신델렐라

                -Quick as Cricket, Bicycle Race(Donald Crews)

영어채널시청-도라도라15분,원더펫20분

 

오늘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빨강머리 앤님글도 가슴에 잘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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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사랑
  • |
  • 2010-10-25 22:46
오우.. 오늘은 정말 춥네요..
겨울 옷 꺼내놔야 겠어요... 흠..
추운 오늘 매우 부지런히 보내셨네요...
날씨가 추워지니 다니던 운동도 나가기 싫고 전 게을러 지는것 같아요..
주말에 잔뜩 놀아서 인지..더더욱 그러네요...앙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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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0-25 23:52
햇살나라님 언제나 열심인 모습 존경스러워요~^^*
정말 갑자기 추워져서 코트를 입어도 될것같아요.
건강한 한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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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26 05:20
정말 열심히 사시네요... ㅎㅎ 부러워요~~
내년쯤엔 저두 가능할라는지 에효~~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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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0-26 07:33
우와...햇살나라님..정말 부러워요.
요즘 자기개발하시는 분들...정말 부럽라구요.
저도...조금더 바쁘게 살아야겠어요.

오늘 바람이 많이 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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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6 11:13
저도 어제 아 파카 입어야겠다.. 노래를 했어요.ㅎㅎㅎ
너무너무 춥죠?
겨울이 너무 일찍 오는것같아요.흑..싫은데..
근데, 정말 알차게 사시네요..흐미.. 수업을 두개나 다니시구요..
아구 부러워요..저도 예전에는 뭐 배우러 다니고 그런거 디게 좋아해서, 별거별거 다 배웠었는데..
이젠 시간도, 의욕도 많이 없어지는것같아요.
참 멋지시네요..
감기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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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6 12:46
햇살나라님!! 참 부지런하세요... 가족 보살핌과 자기 계발도 잊지 않고 꾸준히 하시고... 정말 부럽고 존경스러워요 !! 전 작은 아덜땜시 엄두도 못내는데..
올 1월에 지원이 이모는 마석 살고 저는 광명시는데, 이모 집에서 지원이랑 동생 지성이랑 2주일 함께 했어요.. 제가 여기 쑥쑥에서 하는 " 영어 그림책 지도자" 과정 들었거든요.. 그때 참으로 기뻤는데.. 저를 위해 공부한다는 그 느낌!!
와~~ 지금도 생각이 나요.. 홍박샘께서 우리반 엄마들 참으로 열심히 듣는다고 칭찬도 해주셨는데...
조카들이 방학하면 또 한번 뭔가 해보려고 하는데.. 될렬지...
햇살나라님 !! 멋~~~ 져~~~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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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5 17:52
답댓글

아.. 참..  사진이 말해주네요..

찡해라..^^

오늘밤 미션수행 잘해서.. 낼아침에 올릴께요..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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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5 21:35
울반장님 고생많으셔요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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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0-26 07:33
애키우랴 직장생활하랴 방장하랴...
예남매맘님..정말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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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6 11:06
아구.. 홧팅해주시는데..맨날 꼴찌로 올리네요.. --;
너무 좋은분들 만나서, 지가 너무 행복해요..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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