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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한 반 up

컨텐츠

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니맘
  • |
  • 2010-10-27 14:56
답댓글

오늘은 제가 문을 닫을 듯 싶군요. ㅇㅎㅎ

4세 여아 2010. 10. 26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읽기 작은 행성 쌍둥이 형제       모기는 왜 귀에서 앵앵거릴까?       겁쟁이 양   2 영어책읽기 OLIVIA - acount       OLIVIA - opposition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Animals A to Z   5 DVD 영상물 5편. 1시간 친구들이랑 같이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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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7 19:52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너무 부담 갖지 마세요
컴 앞에 앉기가 수월하지 않으면 매일 올린다는게 힘든것 같네요 ^^*
너무 잘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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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0-27 13:02
답댓글
 

날짜: 2010년     10 월   26일 (화)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초콜릿의 비밀

(쬐금 길어서 한권만 읽어줌)

1권

10분

 

 

 

2

영어책

 읽어주기

ORT3 the ice rink,

the steel band

9권

15분

sniff, on the sand,

 kipper's idea

the rope swing,

the jumble sale

at the seaside, the barbecue

3

Read aloud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3권

10분

the cold day

at the pool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ORT more story B 흘려듣기

 

25분

 

 

 

5

DVD 영상물

Max & Ruby

 

55분

 

 

딸아이에게 어제 제가 올린 글을 보여주었어요.

넘 뿌듯해라 하더라구요.

또 다른 아이들이 이책읽고 이런 디비디를 봤네.. 하면서 보여주었더니,,,

똑 같은 거 본다고 좋아라 합니다.

더불어 처음으로 앤님 딸 동영상이랑, 여러 엄친아들 동영상을 보여주었더니..

쬑금 기죽어 합니다.

몇년씩 해서 그렇게 잘한거라고... 열씨미 계속하면 저렇게 할수 있을거라 했더니..

몇년씩 하기 싫답니다. ㅠㅠㅠ

그래도 저라도 희망을 가져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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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7 13:31
그때그때맘님.. 무척 알차게 하셨네요..ㅎㅎ
몇년씩 하기싫다고 하겠지요..ㅎㅎ 저라도 그럴것같아요.ㅎㅎ
매일매일 그냥 하다보면 그렇게 쌓여가는거겠지요..^^
그래도, 무척알차게 하시네요.. ^^
날이추워지니 점점 게을러지려고해요...
여름엔 5시30분에도 거뜬히 일어나고 했는데..
요즘은 7시에도 겨우일어나요..흑흑..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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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0-27 18:31
아래, 그리스 로마신화에 대해 남기신 글 보고 올립니다. 저희가 보는 DVD가 한글 올림푸스 가디언 책하고 그림이 같아요 .내용도 비슷하겠지요. 처음엔 아이가 무서워했는데, 올림푸스 가디언을 보고나더니 함께 봅니다. 신화는 신 이름이 특히나 어려워서, 영어식, 그리스식, 한글식... 짬뽕으로 보여주는거 좋네요. 저는 강추합니다. 함께 여기 쑥에서 파는 500, 1000 신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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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7 19:55
ㅎㅎㅎ 몇년씩 하기 싫어서 어쩐데요
평생해야하는데 너무나 아이다운 말이네요 수고 많았다고 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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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0-28 10:40
500, 1000 신화 검색 들어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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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0-27 11:52
답댓글

월, 화, 수에는  수영을,

목 요일에는 더이상 놀고 싶지 않을 때까지 나가 노는 날이라, 평일에는 책 읽기가 쉽지 않네요.

특히,  어제처럼, 부부가 함께 외출이라도 하는 날엔 완전히 꽝입니다.

낮 시간 동안 그리스 로마 신화 DVD 본게 전부랍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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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0-27 13:03
요즈음 딸아이가 그리스 로마신화 만화에 꽂혀있는데...
디비디 괜찮나여?
접때 장바구니네 담아놨는데.. 사라지고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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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7 13:51
산빛님... 정말... 시간이 너무 없어요.. --;
그래도, 산빛님은 척척 알아서 해주니, 너무행복하실것같아요..
전에 어느 전문가가 나와서, 하는 말이..

공부잘하는 애들, 어떻게 공부시켰냐고 물으면 다같이하는 말이,,
특별히 하는것 없다고 한다고..

근데, 정말 특별히 한것이 없는게..부모가 어려서 스스로하게 하는 환경을 조성했기때문에
특별히 한것이 없는것처럼 느끼니, 그렇게 대답하는거라고하면서..
자기주도형 학습은 하루아침에 되는것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산빛님네는 왠지 그런분위기같은데요..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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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7 09:42
답댓글

아구..

어젠 오후부터 채했는지.. 완전 얼굴은 사색이 되어서.. 너무 상태가 안좋았어요..

토하고 했는데도.. 영 상태가 안좋아서... 집에가자마자 애들 dvd 틀어주고, 잠깐 잤더니,

9시 40분이었어요. 헉..

할아버지랑 애들이랑 팽이시합하고 놀고 있는데..

예인이가 슥..오더니, " 엄마, 곰돌이학습지는 언제할꺼야?' 하길래,,

혼미한 정신으로..ㅎㅎ 곰돌이 학습지 한권하고, 평소보다 일찍 누워서,

듣기했어요..ㅎㅎ

푹 자고 났더니, 이젠 괜찮아졌어요.

역시 엄마가 아프지말고 컨디션이 좋아야 애들이랑도 잘 노는구나... 다시한번 느꼈어요.

워낙 건강체질이라 그런거 몰랐는데,한번씩 가끔 아프면... 이런게 팍 느껴지네요.흐흐.

건강하시공..감기도조심하세용..^^

 

2010년 10월 26일 (화)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곰돌이학습지

(책은 아닌데 빈칸이라^^)

1       2   ORT2 - Kipper's ballon 1 5분     3 Read Aloud           4 흘려듣기 잠자리-까이유 크리스마스   30분         5 DVD 영상물 까이유 크리스마스 1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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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0-27 11:04
까이유 크리스마스...정말 좋죠.
우리집에서도 대박이었어요.
요즘 오알티 붐인것 같아요.
저도 5단계 질러볼까 고민중이에요.
인북스 세일도 확~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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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0-27 13:07
맞아여.... 엄마가 건강해야 해염.
어제는 남편이 설사하고 열난다구 집에오자마자 이불 뒤집어쓰고 누워있더라구요.
밥차려주고, 조용히 해주고... 했더니,. 푹 쉬다가 우리 씻고 잠자러 들어가는데.
9시 뉴스 보러 나오더라구요.. 이궁 내가 아프면 저렇게 푹쉬고 보고 싶은거 볼수 있게 해줄까싶어
은근 부럽고, 어째 맘이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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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0-27 18:35
방장님 수고가 많으시네요. 저는 아이 둘이 터울이 많이 나서 늘 아이 하나 키우는 기분으로 지낸답니다. 그렇게 애를 태우며 영어 시켰던 큰 아이에 비해서 마음 내려놓고 그냥 키운 작은 아이의 아웃풋이 더 커서 참 의아해합니다. 달란트가 다른가 하는 생각도 하고, 어쩌면 재촉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가 더 잘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방의 어린친구들 모두다 넘 대단해요. 어머님들이 에너지도 대단하구요. 혼자 느끼기에 제가 여엉 한물 간 아줌마로 생각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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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7 19:57
힘든 하루 였겠군요 저두 잘 체해서 집에 상비약이 꼭 있어요
마지막은 신랑이 손을 따죠 열손가락 ㅠㅠㅠ
그래서 왠만하면 그지경까지 안가려고 노력해요
얼릉 기운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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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0-27 07:18
답댓글

오늘은 아빠를 위해 엄마가 봉사하는 날.

남편이 애들과 함께 집에서 뒹굴뒹굴하고 제가 매장에 있어주기로 한 날이에요.

물론 결국 저녁시간이 되니깐 다들 나오더군요...쩝^^

 

매장에서 다같이 저녁먹고 집으로 돌아오니...

으악...이거이 누구 집인지...

거실바닥에 있는 저 책들은...

주섬주섬 모아 정리했다가

내일 해야지..하고 자버렸네요^^

 

그중 진현이 책만 올려봅니다^^

 

2010년 10월 26일 서진현(5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Why? - 응급처치(아주 외워네요)

 

 

Why? - 실험관찰(질문을 아주 많이 하는 책)

용돈주세요 - 고대영 시리즈

 

 

 

2

영어책

읽어주기

 If I could drive a Bulldozer!

 

 

If I could drive a Fire Truck!

피곤해도 안읽어주면 허전해서

3

Read aloud

그림책으로 영어 시작 - He is a Farmer

11권 

 

My Body, Mr. Lonely,Knock Knock, Poo

  Poo, The Magic Box, I Play Every Day, This is a

  Star!, Four Umbrellas,  Copy cat!, Baby Duck's Day

  아빠가 안놀아줬나봐요. 그쵸^^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뮤지컬 잉글리쉬 - 진현이의 요청(아침)

 

 

  Princess Poppy - Birthday

 

 

 

5

DVD 영상물

 

 

 

 

 

 

 

날이 많이 춥네요.

어제 애들 넥워머를 사려고 나갔더니 아직 겨울용은 안나왔다네요.

갑자기 추워진것 맞아요. 그쵸?

 

오늘은 더 춥다는데,

그래서 애들 폴라폴리스 점퍼꺼내놨어요.

아침 든든히 먹이고 따뜻하게 입혀서

학교로 유치원으로 보내려구요.

다들..감기조심하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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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7 09:11
아..정말 너무 추워요..저도 요즘 넥워머 인터넷하다가 보이면..
보게 되더라구요..
여긷 너무너무 추워요.. 우리애들은 어제부터 내복입고 바지입고 잠바입고 가는데,
예인이는 덥다고..맨날 그래요.ㅎㅎ
예준이는 너무 춥고 손시려서 아무것도 못하겠다고하고.
둘이 너무 딸라요 진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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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7 09:16
우와~~ 멋지고 화목한 가정이군요~~ 아빠를 위한 엄마의 봉사하는 날도 있구요...
혜원진현맘님! 맘이 따뜻하시군요?! 혜원 진현이를 위해 아빠가 봉사하는 날 혹은 엄마를 위한 아빠의 봉사하는 날도 있나요? ^ ^
멋진 가족 여기 또 있군요... 제 주위 언니 한분도 주말에 남편 발 씻겨준다고 하던데...
멋지 가족 또 알게 된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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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0-27 13:16
우리 집은 울 딸아이와 남편에 제게 좀 봉사하는 날이 있었으면 하구만요.
그쵸? 아이들과 아빠만 있음 어찌 그리 너저분한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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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27 04:58
답댓글

날짜:2010년 10 월 26 일 지연이(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엄마랑 같이 있을래(개똥이 그림책)

4

나는 도시에 살아요(개똥이 그림책)

퐁당퐁당,왁자지껄 아저시(골고루)

진흑파이를 만들어요,누가 도와줄래?(골고루)

2

영어책

읽어주기

How Can I Helf?(런투리드)

1

3

Read aloud

(따라읽기)

Helpers (s.w.r)

4

I see Patterns(런투리드)

Biscuit and the Hen(I can read Phonics)

Biscuit's tub fun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5

DVD 영상물

앤님 말씀처럼 우리나라는 어찌보면 넘쳐나는 정보탓에 힘든면도 있긴한거 같아요... 엄마가 유혹에 약해지더라구요... 부지런해야 하기도 하고... 또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리더래빗 cd-rom은 간단한거 있는데... 아직은 지연인 컴퓨터 접해주지 않으려 해요... 어차피 크면 지겹도록 끌어안고 살아야 하는 물건인디... 싶은게... 그저 플래시동화 (북클럽에서 올려주시믄 ㅋㅋ)잠깐 보는거 ebse채널이나 하이브리드 동화 잠깐씩 보여주는 걸로다...

dvd도 하루 한개로 제한 하는데...요부분은 시간 정해두고 나눠서 보여주기도 하구요... 심히 집착할땐 오디오만 틀어주고 있네요... 요렇게 하믄 될라는지... 영상은 아무래도 자극적이지 싶긴합니다...

황금알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ㅎㅎ

어제는 갑자기 지연이 왈 '엄마 저는 엄마말씀 잘 듣는 착한 princess예요'랍니다... 지연이가 스스로를 공주라 칭한건 첨이라 깜짝 놀랐어요... 그래두 담엔 의사가 될거랍니다... 아직 의사에 대한 미련이 남은건지... ㅋㅋ

 

화요일은 일주일에 하루 저만을 위한 시간이 정해져 있는 날이예요... 거한건 아니구 문화센터 하루 가는 날인데... 뭐 사실 요거두 따지고 보믄 애들땜에 다니는 거니... 온전히 저만을 위한 시간은 아닌지도 모르죠...

어찌됐든 애들을 떼어두고 몇시간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날이라... 아이들은 어린이집에 떼어두고...

미뤄뒀던 병원도 한군데 다녀오고... 정말 100년만에 시내에 들러 혼자 밥도 먹고 ㅎㅎ 잠깐 쇼핑(참 요것두 문구점으로다 ㅋㅋ)하고 마트들려 장보고... 들어오니 바로 애들이 올시간이 더만요...

두녀석 재미나게 놀았는지 기분이 좋더라구요(특히 지연이)... 간식좀 더 챙겨주고... 정리좀 하는데...

울 집의 핵폭탄 지우가 투정을 부리기 시작하더니 저녁시간 내내 엄마한테 들러붙어 귀가 아프다는 둥 하며 울고불고... 에고 정말 아픈가 싶어 병원가쟀더니... 그건 아니라며 또 울고 불고.. 결국 저녁도 건너 뛰고 안고 있어야 했어요ㅠㅠ 겨우겨우 아빠의 기차놀이 유혹에 넘어가 슬쩍 기분이 풀리더니 밥 조금 먹고 약먹고 잠자리에 들었네요... 지연인 잠자리에서 몇권으로 만족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에공 울 집은 둘째 녀석이 골부리믄 엄마도 아빠도 속수무책이라는거... 다행히 어제는 신랑이 너그러이? 받아주어 다행이다 싶었네요... 엄마의 몸은 천근만근이 되어 넉다운 된 날이었어요... 휴~~

 

바람이 몹시불고 아주 추운(한겨울이더만요... 얼어죽는줄 알았시요)날씨지만 길에 물든 단풍들을 보니 기분이 넘 좋더라구요... 사실 제가 바람부는 날을 무지무지 좋아하거든요... 기냥 어디로 떠나버릴까... 하는 맘을 붙잡아두느라 힘들었어요 ㅎㅎ

오늘은 애들데리고 나가야 하는데 완전무장 해야겠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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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7 07:16
아직은 둘다 어려 자기만의 시간이 없지요
조그만 기다린세요
어느 새 둘째가 훌쩍 크고 첫째도 커 있더라구요
전 하루 하루가 아까워요
사실 제가 살만해서 (애들이 둘다 유치원에 가니까) 그런지 몰라도
7살 아들은 아들대로 이쁘고 딸은 딸대로 너무(?)이쁜것 같아요
많이 피곤한 하루였던 것 같네요
춥지만 기운 차리시고 화이팅!!!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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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7 09:26
그럼 화요일에 지연이 지우는 어린이집 가는 건가요? 그날만 봐주는 곳도 있어요?
저는 둘째 22개월 (2달만 있으면 4세입니당.. 12월생이라) 내년까지 같이 있으려고 하는데,,,, 가끔 시간제로 봐주는곳이 있으면 좋겠지만.. 믿을 만한곳이 주위에 없어서요..
맞아요.. 나만을 위한 시간 갖기가 쉽지 않아요.. 꼭 아이들 생각, 남편 생각나서 가족을 위해서 뭐든 하게 되더라구요 ^^ 지연지우맘님! 그래도 가끔은 자신을 위한 시간 가져보세요...
전 커피와 빵 같이 먹는 시간이 제일 행복해서 ( 절 위한 시간 중 ) 가끔 커피 베네가서 한잔씩 마시고 있어요.. 물론 둘째와 함께... 그럼 참으로 참으로 좋더라구요. 커피를 워낙 조아라하는 사람이라서...

TV나 컴퓨터 넘 많이 노출도 좋지 않을 듯 해요.. 아직 지연이가 어리잖아요.. 지금은 엄마 목소리로 책 읽어주고, CD 틀어주고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물론 30분 이내에서 TV나 컴도 괜찮을 것 같구요 엄마와 함께라면요... 정말 잘하시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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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7 09:30
아.. 정말 진득한반 분들은 모두행복하신분같아요..엄마자신을 위한 시간(물론 아이들을 위한 것이긴하지만서도^^) 도, 정해놓으시고.. 그렇게 재충전하실 시간이 있으시니..너무 부럽습니다.
근데, 엄마가 행복해야지 아이도 행복하다는 말을 아주 실감해요..
근데, 넌무 시간이 없어서..사실 가끔 난 무엇을 위해 사나.싶을때가 있어서..
가끔이지만..우울하고.. 슬프고 그럴때가 있어요.
주말부부고, 아침 8시부터 저녁7시30분까지 출근했다가.. 집에돌아와
애들이랑 지지고 볶고... 그대로쓰러져자고..다시 아침이고..
주말부부라도 주말엔 또, 정신없이 저는 주방일이며, 청소며.. 신랑도 같이하고하지만...
아..정말 사는게 너무 정신이 없어요..
저혼자서 커피한잔만이라도 마시면서... 생각도하고..책도보고..음악도 듣고 그럼..
더 윤택한 삶이 될것같아요..아..
내년에 잘만하면 신랑이 다시 올수있을것같아서..
그럼 저도, 혼자 커피마시고 그러고 싶어요.. 너무 부럽고..정말 다 현명하시네요...
참 멋지십니다. 저도 나중에는... 일주일에 하루는 제 날을 만들어서...
재충전하고 싶어요.. 참 정말 모두 현명하시네요.. 짱..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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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7 09:42
예남매님 !!
신랑분이 지금 다른 곳에 있나봐요 !!
많이 지쳐 계신듯.. 홧팅 홧팅... 힘내세요..
그래도 보세요.. 직장 다니기, 집안 일 하기, 아이들 돌보기, 교육 시키기, 바쁘지만 열씨미 에너지 넘치도록 살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결과도 좋잖아요...멋지고 능력 있으신거예요.. ^^
가끔이라도 조금씩만 님을 위한 시간 내보시면 완성 성공 성공!! 입니당.. 홧팅하세요..
정말 잘하고 계세요.. 홧팅...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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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0-27 11:03
자기만의 위한 시간...아 부러워요.
전 진현이 유치원 가면서부터 바로 매장으로 고고...
울남편이 어찌나 밉던지..

근데 지금은 이렇게 매장에 나와서 젊은 직원들이랑 수다도 떨고 커피도 마시고
그리고 옷도 챙겨입게 되고 화장도 하게 되고...

나름대로 좋은 점이 있으니깐 좋기도 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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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0-27 13:21
울딸도 디비디 매일 1편씩 보는데... 그대신 TV는 틀어주지 않거덩요.
주말에 TV 틀어놓거나, 일주일에 한번씩 할머니 집에서 TV를 보는데...
어제는 제가 틀어주지도 않았는데.. 혼자 TV켜서 볼려구 하더라구요.
점점 영상매체에 집착하는게 아닌가 싶어 조금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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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0-2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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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글책 읽기 나라마다 시간이 달라요 -원더와이즈 7   빵집 월터아저씨 - 피카소 동화나라   파란 나비를 쫒아서 - 피카소 동화나라   달님의 호수 - 피카소 동화나라   장난감 오리와 저금통 돼지   공룡 시대로의 시간 여행   사랑스런 딱정벌레 차   2 영어책 읽어주기 I'm the maximum cat, that's a fact! 3   Out there, somewhere, It's time to.. -Wonderwise   Our forest           3 Read aloud Snug Bug - All aboard reading 2   Silly Willy - All aboard reading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Out there, somewhere, It's time to.. -Wonderwise   15 Our forest 10             5 DVD 영상물 Timothy - The Greatest   15                        

 

오늘은 둘째 친구들 모임을 우리집에서 했어요. 덕분에 집 치우고 음식 준비하는 엄마 땜시.. 울 아들은 오전 내내 방치 상태.. 거기다 동생 친구들이 오니 동생들과 노느라 오후 시간 내내 유치 뽕한 놀이만 주구장창 하면서 심심하다 하공.. 그래도 중간 중간 혼자 책도 읽고 만들기도 했어요.

그러다 모임 끝나고 누리도 코코 일찍 자고 나니 엄마 독차지 하고 책 읽기 시간 가졌어요.

9시가 넘어서 자라고 하니까 절대.. 안잔다고 버텨서 결국 가베 꺼내서 만들기 놀이 실컷 하고 자네요.

하루종일 바쁜 엄마 때문에 혼자 놀으라고 한게 미안해서 저녁시간에 더 열심히 놀아주려고 노력했어요.

갑자기 추워져서 다들.. 감기에 고생하지는 않으시는지 걱정되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추운 날씨 얼른 지나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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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27 05:07
집에서 모임두 가지시고... 힘들지만 재미있으셨겠어요...
저는 주위에 친구들이 없어 아직 모임뭐 요런건 못해봤네요... 부럽당...
누리가 일찍 잤다니 부럽네용... 울 지우는 엄마를 넘 힘들게 한 하루였네요...
화가 나다가도 하루 떼어뒀다고 저러나 싶어 미안한 맘두 살짝 들긴 했어요..
그래두 아빠랑 놀다 살짝 풀렸으니 다행이다 싶지도 하구요...
요즘은 지연이두 블럭놀이를 조금씩 하는거 같아요.. 아마 어린이집에서 남자 친구들과 블럭놀이를 자주해서 그런가 봐요... 신기하기도 하고 불과 올초만 해두 블럭에 별 관심이 없던 아이인데 말이죠...
언더와이즈 읽었나봐요... 지연인 북클럽하구 넘 어렵지 싶어 잠깐 미뤄두고 있는데... 신기하게 스스로 가져와 읽어달라기도 하네요.. 자슥 한번 본 책이라고 쉬이 가져오는 걸 보면 좀 힘들긴 해두 한 번 접해준게 효과가 있었구나 싶어 나름 뿌듯하기도 하더만요... 그래두 시간. 나라. 뭐 요런건 아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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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7 07:19
고생많으셨네요
오늘은 조금 쉬셔요
손님치면 힘들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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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0-27 08:19
ㅎㅎ 누리가 보통 오빠 잘때 비슷하게 자는데 어제는 낮잠을 안자고 저녁9시까지 버티다가 잤어요. 밤새.. 쿨쿨.. ㅎㅎ 그리고는 7시에 일어나서 제 옆에서 있네요. ㅎㅎ
원더와이즈.. 북클럽할때 함께 못했더니 넘 아쉬워요. 함께 했으면 더 알차게 활용해 줄텐데..
그래도 자기가 괜찮다고 할때 한권씩 꺼내와서 읽은게 이젠 절반을 넘었어요. 한번 엄마랑 함께 읽고 얘기하고 나면 나름 반복을 해 주니까 집듣으로 흘려듣기로.. 여러모로 활용하고 좋아요. ㅎㅎ
참.. 혼자만의 시간 보내신거 좋은 생각 같아요. 저도 두서너달에 한번쯤.. 정말 폭발 직전까지 가믄 울 신랑이 혼자 놀다 오라고 세네시간 허용해 주던데.. ㅋㅋ 그러고 나면 애들한테 더 잘하게 되더라구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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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7 09:32
참..너무들 부지런하세요...
정말 이번에 미션하면서다시한번 느낍니다 놀라움..
전 시간이 있어도 아마 자고 놀고 그러지, 애들 챙기고 할 수있을지..참..자신이 없어요...
정말 다들 대단하시네요..
윤성이는 정말 책을 다 좋아하네요..
눈여겨보았다가.. 저도 많이 참고할께요..
너무 영어책을 안사서, 어제는 죠지 책을 주문해서 오늘 온다고 해요..
미션하면서, 다시 시작해보려고 해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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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7 09:35
윤성이가 동생들도 잘 봐주구 기특하잖아요!! 친구들과 놀때와 또다른 느낌이었을꺼예요.. 자기가 많이 크고 동생들은 작으니까 책임감도 더 생겼을꺼구요.. ^^ 좋은 시간 되었을듯 싶어됴 유성이에게도 누리에게두요...
유성누리맘도 참으로 아이들을 위해 시간을 잘 만드는 것 같아요.
보통 둘째위한 시간을 많이 내기가 쉽지 않다고들 하던데... 보통 첫째 위주로하고, 둘째는 위의 형아나 오빠 보면서 거져 큰다고들 하잖아요..
우리반 엄마들 멋진분들이 참으로 많은 듯 싶어 넘 좋아요.. 배울 것도 많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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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0-27 13:24
아이가 하나라 가끔씩 집에 친구들과 엄마들 놀러오라고 하는데...
솔찍이 좀 버거워요.
엄마들끼리 수다떨고, 아이들끼리 즐겁게 놀땐 좋은데..
가고나서 치우기가... 아이들이 어찌나 광범위하게 노는지요.
설겆이도 산만큼 쌓여있고..
가끔 한번만 할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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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6 23:12
답댓글

오늘은 유치원 다녀와 프뢰벨 은물 수업 끝나니 5시 30분 6시가 넘도록 교구 가지고 만들기 놀이를 했어요.. 지원이는 엄마 목걸이 만들어 주고 작은 아덜은 옆에서 형아 못하게 방해하고 엄마는 엉망인 교구 정리하고 그러면 작은 아덜 또 엉망으로 만들어버리고... 그래도 엄마 선물이라고 목에 걸어주더라구요 큰 아덜이... 역쉬... 우리 큰 아덜...

어제이어서 오늘도 ORT만 읽더라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엄마 내가 소리내서 엄마한테 읽어줄까? 그러는거예요 저는 설거지 하고 있었구요.. 얼씨구 좋다 "그래 그럼"하고 못이기는척 거실로 쪽아가 의자에 앉아 들어주었지요.. 연거푸 6권 읽더니 "아이 목 아퍼.. 그만"하더라구요.. 그래서 난 " 고마워.. 정말 잘 읽는다 !!" 해주고 설거지 끝냈어요.. 아덜도 새거이 좋은가 봅니다.. 이래서 엄마들이 계속 질르게도 되구요.. ^^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여기는 종합 병원입니다 (반딧불)

2

동물들의 집 (트라움 메르헨)

2

영어책

읽어주기

Spence is small

2

A mom in a million

3

Read aloud

Poor Old Mum (ORT 4)

6

The Weather Vane (ORT4)

Look Smart (ORT 4)

Stuck in the mud (ORT 4)

The Balloon (ORT 4)

Tug of War (ORT 4)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The secret Room (ORT 4)

3

The New House (ORT 4)

The Storm (ORT 4)

5

DVD 영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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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27 05:09
호호 아드님이 읽어주는 책... 와~ 좋으셨겠다... 그러믄서 애들두 엄마가 책읽는데 얼마나 목이 아픈지도 알게 되겠죠 ㅋㅋ 어서 울 지연이두 그 달콤한 고통을 알아야 할틴디...
ort는 정말 애들이 좋아하더만요... 저두 첨엔 기본 스토리정도만 사줘야지 했는데 의외로 넘 조아해서 다사게 되더라구요... (하긴 아직 st1+만) 엄마가 봐두 넘 좋은 책 같아요.... 무지 잼있구... 다양하게 활용도 되고... 이야기 지어내기도 좋구요... 저두 천천히 조금씩 들여줄 생각이예요... 상 주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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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7 07:24
ㅎㅎㅎ
역쉬 큰아들이네요
너무너무 좋셨겠다
저희 아들은 요즘 유치원에서 종일반을 해요
원장님이 초등준비 시켜주신다고 7세는따로 가르쳐 주시거든요
5시30분에 집에 오는데 정말 안스러워요
그래도 재밌다고 하니까 다행이죠
저의 지름신은 애들 책이랑 옷이에요
에이 물러거라 ,,,,
즐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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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0-27 08:22
책 읽어주는 아들. 아고.. 이뻐라~~ 윤성이한테 함께 한줄씩 읽자고 하면 넘 좋아하는데 통째로 읽어달라면 한숨만 쉽니다..ㅋ ㅋ아직은 힘들다나.. ㅎㅎ
지원이 은물 수업도 하는군요. 어제 모처럼 가베 꺼내주었는데 넘 좋아해서 자주 꺼내게 될 듯해요.
선생님이 수업해야 제대로일텐데.. 아흑.. 갑자기 미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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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7 09:33
ㅋㅋㅋㅋㅋ
아구 목아퍼..그만이라니..ㅎㅎㅎㅎ 귀여워 귀여워..ㅎㅎㅎ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참..
저도 미래엔 이런 모습이었음 좋겠어요..
애들이 책읽는 즐거움 속에... 하하 호호 웃는 모습..
아 .행복해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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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0-27 10:59
ORT 4단계 혜원이도 정말 좋아라했어요.
전 빌려 읽혔거든요. 5단계부터 매직키가 나와 재미있다는데
참 안지르게 되네요.
큰 맘먹고 한번 질러볼까요? 아..고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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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0-27 13:26
우와.. 부럽사와요.
울딸은 언제 그렇게 읽어줄까요?
목이 아플때까지 읽어주었다니.. 넘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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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6 22:38
답댓글

 

힘내세요 모두들

10월26일 햇살왕자와 햇살공주

햇살공주 영어책읽어주기 8권

햇살왕자 영어책 읽어주기 how do dinasaur count to ten?

혼자읽기 장영실,바닷속 생물,우리형,수수께끼생일편지,바바빠빠

한글책 읽어주기 공동 바바빠빠 3번

영어채널시청  도라도라15분 클로이의 옷장15분

 

타자가 느려 제목 다 못치겠네요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서울 유아진흥교육청에서 책과 함께하는 감성동아리를 해요

7주간 3시간씩 강사님이 오셨어 동화책 읽기랑 책만들기를 배우네요

거기서 수업하고 책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너무 좋아해요

바바빠빠란 책이었는데 의외로 아이들에게 대박이네요

 

정말 추운 날씨입니다

내일 더 춥다네요 감기조심들하세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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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사랑
  • |
  • 2010-10-26 23:03
우와....아이들 정말 좋아하겠어요...
책을 만드는 수업도 있군요.. 재밌겠는데요..
햇살왕자와 햇살 공주는 부지런한 엄마 덕분에 책 읽기 재미가 더 하겠네요..
부럽사와요...전 점점 게을러져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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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6 23:16
아~~ 책 만드는 수업이었어요!!!! 참으로 유용하겠어요.. 햇살나라님은 좋은 정도를 많이 아시는 듯해요.. 부럽사와요.. 감성 동아리 !! 동아리란 말 오랫만이예요.. 햇살나라님의 그런 열정을 보면서 햇살 왕자님과 공주님 많을 것 배우겠는걸요... 계속하세요 go GO 입니당.. 즐건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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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6 23:18
참!! 뒤의 세계지도 멋져요.. 정말 큽니당.. 저도 내년에 이사후 장만하려고 하는데.. 님은 참으로 섬세하신것 같아요 하나 하나 생각하시는 것이요... ^^ 많이 배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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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27 05:12
바바빠빠는 저희집도 대박책이네요... 지연이 작년에 첨 읽었을때가 생각납니다...
며칠동안 내리 요녀석만 가져와서는 대여섯번씩 반복을 하는데... 아궁 엄마가 아주 죽어났지요...
생각해보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를 갖춘책이 한거 같아요...
세계지도는 저도 왕 부럽네요... 벽면 한가득... 울 집은 작은 넘 땜시 아직 못붙이고 있는데...
뭐 저리 크지도 않구요... 넘 예쁜 남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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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7 07:29
유아교육박람회에서 제작년에 2만원주고 샀어요 실크벽지에요
올해는 두장에 삼만원하더라구요 그래서 지인들에게 선물했어요
유아교육진흥청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다른 동아리도 있어요
수업과 재료가 무료랍니다
춥습니다 즐건 하루 되시고 여러분 오늘이 10일째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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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0-27 08:34
아하.. 요런 좋은 프로그램도 있었군요. 좋은 정보 잘 활용하시는 햇살나라님~~ 멋져요~~
넘 멀지만.. 그래도 활용 가능한건 해 보려고 합니다.
실크 벽지로 된 세계지도.. 요거 탐나네요. 이사 가믄 함 해볼까 싶기도 하구요.
햇살나라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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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7 09:35
와.. 책을 만드셨다구요?
참.. 전 알려줘도 못할것같아요.. 재주는 타고나는것같아요... --;
아이들이 너무너무좋아했겠어요.
왕자 공주도 너무 이쁘고..
저 뒤에 세계지도는 ..너무 멋있네요..
어디서 사셨나요?ㅎㅎㅎ 지도가 눈에 확..들어오는것이..ㅎㅎㅎ
정말..참 부지런하시고.. 열정적이시네요..햇살나라님... ^^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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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0-27 10:48
바바빠빠..애들이 정말 좋아하죠?
저희집은 동*에서 책꾸러기할때 받았어요.
진현이가 무지하게 좋아해요.

지도 벽지 진짜 멋지네요.
저희 이번에 지구본 구입했어요.
혜원이 담임선생님께서 똑똑한 어린이들은 지구본이 있어야한다고 하셨다네요. 쩝^^

근데 진현이가 더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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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사랑
  • |
  • 2010-10-26 22:34
답댓글

우왕... 오늘은 제가 일등을 해보네요...

10시 10분에 애들 자러 들여보내고서 들어왔네용..

오늘은 애들 겨울 옷들을 사왔어요.. 갑자기 추워져서 아동복 매장들도 오늘아침부터 매우 바쁘다네요..

아이 둘 옷 값이 너무 만만치 않아요..흑흑...물려 입을 때도 아예 없공...흑흑..

 

수빈이 글밥이 적당한 책보다는 얼마전 들인 우르르쾅쾅은 뭔가 나올만 하믄 책이 끝난다고 투덜거리더니 아름드리 명작은 글밥이 좀 있는 데도 쭉 읽더니 '아!재밌다 ' 감탄사 하더군요.. 이젠 글밥 부담보다는 스토리가 탄탄한게 더 재밌나봐요.. 푹~~~ 빠져보더라구요.. 지켜보는 저야 고맙고 행복하죵..ㅋㅋㅋㅋ

영어 책도 푹 빠져 보는 그날이 오길 기다리며....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작은 공주 세어러(아름드리 명작)

 

 

판사님 만세(철학)

비단옷님, 포도주 드세요(철학)

꽁지머리 소동(풀빛)

꼬마원숭이 다섯이 너무 심심해서(테마1)

 

2

영어책

읽어주기

초록 나무 위 높이높이(영테)-둘째

 

 

count(노부영)둘째

joseph had a little overcoat(노부영)둘째

3

Read aloud

Arthur's birthday

 

 

clifford's birthday party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too much birthday(베렌) 집듣

 

 

 

 

 

 

5

DVD 영상물

Arthur's chicken pox외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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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0-26 22:39
홍홍 타자 치는사이에 일등이 바뀌었군요
얼른 글 수정 해야겠어요
수고 많으셨네여 낼도 추우니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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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맘
  • |
  • 2010-10-26 23:23
수빈 사랑님.. 골고루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저희는 베렌이 아직 없는데.. 어때요? 6세 남아도 좋아라 할께요 ? Arthur는 좋아라 해요.. 현재 Arthur starter 읽고 있고, DVD보는데 DVD는 좀 어려워하긴 하지만 좋아하더라구요.. Clifford는 이제 좀 재미를 붙이는 것 같아요 첨에는 그냥 그래하더만...
좋은밤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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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27 05:16
정말 어제 날씨 같음 겨울옷 입어야 겠더만요...
애들 가을옷 꺼내놓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다시 겨울옷 뒤져야 할까봐요...
작은 넘은 친구한테 물려 입는데... 항상 큰아이가 문제네요... 셔츠랑 바지랑 사야하는디...
게으른 엄마는 애들데리고 옷사러 가는거두 힘이드네요...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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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0-27 08:42
수빈이도 골고루.. 예쁘게 잘 하는거 같아요. 책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인것 같네요. 울집은 아서 스타터 예전에 사서 보여줬는데.. 아서 어드벤쳐 사주려니 그닥 좋아하지 않는것 같아 고민 중이예요. 정서가 7살쯤 되면 잘 볼거 같은데 아직은 그닥 재미있어하지 않네요. 때가되면 좋아하겠지요? ㅎㅎ
수빈사랑님~~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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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7 09:36
정말 일등을 하셨네요..^^
짝짝짝..
저빼고 모두들... 너무 부지런하셔요...^^
미션하면서 보니, 책의 재미에 빠지는 애들이 많네요..
그저 부럽기만 하다는..^^
너무 행복하신 모습이.. 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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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0-27 10:45
일등 축하드려요^^ 부지런하세요

베렌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글밥도 많던데...
우와...
수빈이 대단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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