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하네요..
집에서 가까운 곳 지하철 용이한 곳 따지니 아차산이 좋을 듯 합니다.
어쩜 덕분에 가을의 끝자락을 잡을 수 있지도 모르겠네요..
참 마포 월드컵 경기장 노을 공원에서 국궁 페스티발 합니다.
각종 다양한 체험 현장도 많아 아이랑 토욜 오후에 함 가볼까...하고 있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우와 단풍구경 가고싶어요..
모든 산에 유모차 끌고 단풍구경할수있도록 길을 만들어 놓는건...
자연파괴이겠지요??ㅠㅠ
전 원래 등산좋아하는데(사계절의 산은 모두 다르고 넘 이쁘지요)
결혼하고는 단 한번도 못갔네요ㅠㅠ
애들이 빨리 크길 바래요ㅎㅎ
와우,,,지하철로 다닐수 있는 산이 이렇게 많다니 놀랍네요...
가을이 물씬 느껴지는데...오늘같은 날씨는 딱 겨울입니다..ㅠㅠ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