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멋진 말씀 ! 와우!!!!
이미지는 어디서 이렇게 잘 찾으셨어요? ^-^
점심 맛있게 드셨어용? 이제 날이 많이 풀려가욤~
이틀 엄청 춥더니..코감기 걸려버렸어요 큭큭,
감기조심하세용~♥
맞아요.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아이가 이해하느냐에 따라 책이 와 닿는 감동은 틀린거 같아요.
가끔 쉬운책도 이해못할때를 보면 답답할때도 있었는데...그럴 연령같아요.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정말,,,, 넘 와닿는 말씀이예요 사진들도 넘 웃기구요 ㅋㅋㅋ
좋은 글 읽으면서 다시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그리고 꼭 빨강머리앤님의 말씀대로 아이들에게 엄마의 전폭적인 사랑과 지지를 보여줘야겠어요
앤님........
글 멋져요...
지난 주에 아이들 동영상 보며............ 언제 저기꺼자 가나? 했는데
맞아요.....
내 아이는 내 아이만의 장점과 고유한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해야지만
서로 행복하게 갈것 같아요.....
고마워요... 앤님...
저를 어디선가 보고 계신거 같어요.. 이렇게 찔릴 말씀만.. ^^;
선배맘이라 그러신가.. 저같이 그 뒤를 걸어가는 사람들이 저지를수 있는 실수를 따끔하게 끄집어 말씀해주셔서요.. 미리 언질 주시고, 바로 나갈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요즘 매일 매일 이 프로젝트 들어오면서 생각하고,, 그리고 반성하고 갑니다.
그러면서 저도 좋은 엄마가 되어갈 수 있을거라 믿어요.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
ㅋㅋㅋㅋ빨강머리앤님 사진이 너무 리얼해요~^^*
야심한 새벽에 사진보고 깔깔대고 있습니다.
매번 이렇게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새삼스럽지만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편한밤 되셔요~!!!!!
꼭 짚어서 해주시는 말이 콕 제마음에 들어 오네요
사실 3,4년전에 쑥에서 엄친아 엄친딸 보고 계시판에 안들어왔어요
애 잡을까봐요
지금은 나름 꾸준히 아이의 수준에 맟춰서 꾸준히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좋은 기회도 있고요
요즘은 아들딸이 더 기분이 좋네요
제가 한권이라도 더 읽어주고 북클럽 때문에 같이 하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애들이 기분이 좋으니 신랑도 좋아하고 저두 좋아요
많은 행복을 주신 쑥에게 감사 합니다
그리고 전 프란다스의개 만화보고 너무 울어서 아이들에게도 그책은
안보여줘요 너무 슬프잖아요
나중에 저들이 크고 나면 읽을 기회가 있겠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