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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use tale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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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원맘
  • |
  • 2010-10-30 22:57
답댓글

윤성이 웃는 모습 넘 사랑스러워요.. 이렇게 영어를 즐겁게 접하니, 앞으로 더욱 더 기대되는걸요~~

보는, 듣는 동안 계속 저도 같이 웃었어요.. 어찌나 흡입력이 강한 동영상인지...

제가 이제라도 보게되어야 넘 다행인걸요.. 놓쳤으면 후회될뻔 했어요 ^^

윤성이 홧팅!! 넘 사랑스러워요 ^ ^

담에 또한번 볼 수 있긴 기대하며.. 즐건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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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01 03:33
^^ 행복하셨다니.. 글 올린 보람이 있어요. ㅋㅋ
지원이도 함 보고픈데..언제 함 올려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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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29 08:22
답댓글

윤성이 웃음소리가 즐거움이  한가득~~ 저도 모르게 웃음 짓고 있네요...

듬성 듬성 읽어주는 윤성... ㅎㅎ 넘 기특하다~~

지연인 Fly Guy읽다가 갑자기 빵 터져서는 엄마를 놀라게 했다는 ㅋㅋ 뭐에 터졌는지... 물어도 대답도 않고 자지러지게 웃기만 하더만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믄 괜히 엄마두 흐믓하고...

누리는 벌써 변기사용하나요?  지우두 기저귀 내리고 앉기는 하는데... 아니야~ 하고는 이내 일어나 버린다는... 뭐 아직 두돌도 안됐는데... 하며 맘 비우고 있어요...

햇살가득한 창가에 누리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이뽀~~~

이름이 예진이 ㅎㅎ 어쩜 누리두 예쁜데... 예진이두 넘 이쁜 이름이네요... 그래두 누리가 더 정겹네요 ...

예쁜 아이들 잘 보고 가요~~ 북클럽에서 계속 볼수 있게 되서 넘 조아요~~(같은 반이던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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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0-30 20:46
Fly guy는 우리집에서도 대박친 책이지요. 그저 그림만 봐도 넘넘 재미나고 웃긴 책.. 아이들은 이런 책에 푹~~ 빠지는 것 같아요. 재미나서 읽으면 그게 어려운지도 모르고 열심히 해 주니 얼마나 이뻐요~~ 그죠? ㅎㅎ
누리는 기저귀를 일찍 떼서 변기 사용 잘해요~~ ㅎㅎ 기저귀 값 아껴서 책 산다 생각하고 책을 더 샀지요. ㅋㅋ 누리.. 태명이라 더 정이 가기도 하고.. 자꾸 이름 바꾸면 정신없을께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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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28 17:27
답댓글

큭큭..

너무나 재미나고 사랑스런 동영상이에요..

윤성이 나오나~ 싶어서 회사에서 이어폰끼고 열심히 들었는데..ㅎㅎㅎ

윤성이 누리 다 나오고.. 흐미.. 윤성맘님.. 목소리는..

완전 옥구슬.~~~

대박난 책이 거의 없는 우리집. ㅋㅋ

마냥 부럽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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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0-30 20:47
홍홍.. 제 목소리 칭찬해주시니.. 감사해요~~~
예인이 예준이도 조만간 책의 바다에 빠질거예요~~ 아이들이 5-6세에 한번 푹~빠지더라구요.
정말 정말 씩씩하고 건강한 두 재롱둥이가 저는 부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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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0-28 12:47
답댓글

제가 너무 좋아했던 책이죠.

예전 북클럽할때 정말 재밌었구요.

에고..역시나 음성파일이 고장나서 안들려요...ㅠ.ㅠ

얼른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불끈 불끈납니다.

 

넘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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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0-30 20:48
맞아요.. 이 책 예전에 4기 북클럽에서 했었지요?
안그래도 생각나서 예전 미션 올리셨던거 찾아서 해볼까.. 생각했어요. 낼 오후에는 꼭.. 해봐야지~~
제이맘님 솜씨 반만 닮았어도 울 아이들 정말 재미있게 영어 공부할텐데.. 이궁.. 손이 발인 엄마 땜시 맨날 그냥 책만 읽는 불쌍한 울 아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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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0-28 11:53
답댓글

야아~ 윤성맘님 정말 애들과 잘 놀아주시네요.

윤성이와 즐거운 책읽기 동영상도 잘 봤구요..

누리 동영상은 누리 표정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서 귀엽다를 연발하며 봤네요.

아유~ 어찌 이리 이쁜 남매를 두셔서 알콩달콩 살아가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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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0-30 20:50
울 신랑은 애들과 제 정신연령이 딱 맞아 떨어져서 애 셋 키우는 느낌이라고 한답니다. ㅋㅋ
애들이랑 똑같이..정말 잘 놀지요? ㅋㅋ 애들이랑 있는게 힘들고 고될때도 있지만 얘네들이랑 함께 노는게 어찌 재미난지..ㅋ ㅋ 애들이 저랑 놀아줄때도 있답니다~~
윤수 준수 든든하고 귀여운 형제랑 알콩달콩 잘 사시믄서.. 뭘 부러워 하셔용..
더 늦기 전에 셋째 딸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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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0-28 11:19
답댓글

요즈음 올라오는 아이들 동영상 보면서....(최근에사 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어머님들 목소리와 발음이 어쩜 그리 좋으신지요.

다들 영어 실력들이 대단하신듯.

저... 발음 넘 콩글리쉬거덩요.

움메 기죽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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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0-30 20:55
음.. 발음이랑 영어 실력이야..저도.. 부끄러운 수준이라..
그래도 애들이랑 있을때는 무조건 뱉어내 봅니다. 그래야 아이도 영어를 만만하게 보거든요.
영어가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그냥 대화의 수단이라는걸.. 아주 아주 만만한 상대라고 느끼게 해주면 영어책도 쉽게 보게 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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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10-28 10:33
답댓글

꺄르 꺄르 윤성이 소리 ㅎㅎ 빙글 뱅글 돌아가며 ㅎㅎ

완전 즐거워보여요~

두번째 누리 동영상은, 어찌 보니~ 윤성누리맘님 애교가 더 담긴듯한!! ㅎㅎㅎ

근데~ 감기걸리셨죠?? 약간 목소리가 잠기신거 같은뎁!

누리는 역시 완전 귀엽다능요!!!! 표정 어쩔끄야  >.<;;  모든 말에 '어', '어' ㅎㅎㅎ 깨물어 주고 싶아요!ㅎ

말 쫌만 더 해줬음 좋겠어요 ㅠㅠ 목소리 넘 듣고파요 ㅎㅎ

감기조심하세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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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01 10:32
ㅎㅎ 책 볼때 어찌 정신없이 뱅글 뱅글 도는지.. 맨 앞에 제가 장난치지 말라고 하는게 들어갔네요. 에고 민망혀라..
아.. 아침이라서 목소리가 잠겨있어서 그래요. 감기는 아니데 살짝 기침이 조금 나는 정도? ㅎㅎ
누리가 아침에 잠이 덜깨서 말을 안하지.. 요즘은 요 아가씨가 왈가닥으로 진화 중입니다.
나중에.. 함 보심 헉.. 하면서 도망가실지도..ㅋ ㅋ
봉봉님도 감기 조심하세요~`날씨가 추웠다 더웟다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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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0-28 09:57
답댓글

윤성이 책 읽는 소리가 참 듣기 좋아요~~

가끔 이렇게 동영상이나 사진 올려주실 때마다 윤성이가 부쩍부쩍 크는 것 같은 느낌이예요..^^

누리는 더 그렇고요~~

유모차에 누워있던 모습을 본 게 엊그제 같은데..

정말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요..

 

윤성누리맘님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윤성이도 누리도 실력이 쑥쑥 ^^*

뿌듯하시겠어요..^^*

 

그나저나 우린 언제 또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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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0-30 20:59
영어 실력이야.. 그닥 발전 사항은 없구요. 그냥 싫어하지 않고 즐기며서 아주 조금씩 가고 있어요.
유아 영어가 참.. 그런것 같아요. 마라톤 같이.. 정말 욕심 내면 지쳐서 쓰러질지도 몰라서.. 아주 조금씩 조금씩 페이스 조절하면서 느릿 느릿 가고 있답니다. 6-7세에 시작했으면 일 이년만에 끝냈을 과정을 애기때부터 하니.. 아직도 노부영, MLL 이런것 위주로 즐겁게 가 줘야 하고 액티도 꾸준히 해 줘야 하고.. 리딩 할 수 있게 하는데 무려 일년가까이 걸리는 단점.. 하지만 느릿느릿 가는만큼 단단하게는 쌓이리라 믿고 있답니다.
아웅.. 토깽이 보고 싶어요. 참.. 저 이사 가요.. ㅎㅎ 목동 근처루요.
그럼.. 안양이랑 가까워지니까 좀 자주 볼 수 있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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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0-28 09:49
답댓글

ㅋㅋㅋㅋㅋ 윤성이 웃음소리 넘넘 듣기 좋아요...^ㅡ^

저렇게 영어책을 재밌게 읽어야 하는데 말이에요...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윤성누리맘님의 옥구슬 굴러가는 목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좋네요....ㅋㅋㅋ

 

아이고... 누리가 이렇게 컸어요??

오랜만에 누리 동영상봐서... 깜짝 놀랐어요....ㅋㅋㅋ

 

예전에 봤을땐... 엄마한테 계속 안겨 있었는데....

울 아이들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저두.. 아기들만 보면 이뻐 죽갔시유~~~

 

이참에 딸 하나 낳아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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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0-30 21:00
누리 참.. 많이 컸지요? 이젠 오만말을 다 따라하고 자기 혼자 뭐든 하겠다고 고집부려서.. 엄마의 인내심을 테스트 하는 단계랍니다. ㅋㅋ

딸 하나.. 당근 낳으심 좋겠지요? ㅎ 령돌이들이 잘 지켜줄 이쁜 천사 하나 맹글어 보셔유~~~
령돌맘님 닮으면 넘넘 이쁜 공주님이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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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28 09:38
답댓글

아~` 엄마가 되고 나니 다른 집 애기들도 왜 이리 이쁜지 모르겄어요.

윤성이 "다 읽으라고?"하는 표정도 귀여워요~  ^^

둘째 이름이 누리가 아니라 "예진"인가봐요..? 아이디보고 누리인줄 알았어요.

아이들과 하루종일 지내신지 이제 두달째 되어가시죠?? 대단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응원하고 있구요. ^^

 

예진이 "응~ 응~!"대답하는 거 넘 귀여워요.

아침 햇살 받으면서 엄마와 대화하는 풍경이 너무 평화롭고 따뜻하네요..

손가락으로 하는 말 알아들으시는 윤성누리맘 ^^* 역시 아이와의 공감대가 잘 형성되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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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0-28 18:38
누리는 태명이예요.. ㅎㅎ 누리 가지고 나서 닉네임을 바꿨는데.. 자꾸 바꾸기 뭐해서 그냥 누리로 쭉~~ 동네에서는 예진아씨로 통한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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