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이 웃는 모습 넘 사랑스러워요.. 이렇게 영어를 즐겁게 접하니, 앞으로 더욱 더 기대되는걸요~~
보는, 듣는 동안 계속 저도 같이 웃었어요.. 어찌나 흡입력이 강한 동영상인지...
제가 이제라도 보게되어야 넘 다행인걸요.. 놓쳤으면 후회될뻔 했어요 ^^
윤성이 홧팅!! 넘 사랑스러워요 ^ ^
담에 또한번 볼 수 있긴 기대하며.. 즐건 주말되셔요..
윤성이 웃음소리가 즐거움이 한가득~~ 저도 모르게 웃음 짓고 있네요...
듬성 듬성 읽어주는 윤성... ㅎㅎ 넘 기특하다~~
지연인 Fly Guy읽다가 갑자기 빵 터져서는 엄마를 놀라게 했다는 ㅋㅋ 뭐에 터졌는지... 물어도 대답도 않고 자지러지게 웃기만 하더만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믄 괜히 엄마두 흐믓하고...
누리는 벌써 변기사용하나요? 지우두 기저귀 내리고 앉기는 하는데... 아니야~ 하고는 이내 일어나 버린다는... 뭐 아직 두돌도 안됐는데... 하며 맘 비우고 있어요...
햇살가득한 창가에 누리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이뽀~~~
이름이 예진이 ㅎㅎ 어쩜 누리두 예쁜데... 예진이두 넘 이쁜 이름이네요... 그래두 누리가 더 정겹네요 ...
예쁜 아이들 잘 보고 가요~~ 북클럽에서 계속 볼수 있게 되서 넘 조아요~~(같은 반이던데요 ㅎㅎ)
큭큭..
너무나 재미나고 사랑스런 동영상이에요..
윤성이 나오나~ 싶어서 회사에서 이어폰끼고 열심히 들었는데..ㅎㅎㅎ
윤성이 누리 다 나오고.. 흐미.. 윤성맘님.. 목소리는..
완전 옥구슬.~~~
대박난 책이 거의 없는 우리집. ㅋㅋ
마냥 부럽습니다.ㅎㅎ
제가 너무 좋아했던 책이죠.
예전 북클럽할때 정말 재밌었구요.
에고..역시나 음성파일이 고장나서 안들려요...ㅠ.ㅠ
얼른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불끈 불끈납니다.
넘 축하해요
야아~ 윤성맘님 정말 애들과 잘 놀아주시네요.
윤성이와 즐거운 책읽기 동영상도 잘 봤구요..
누리 동영상은 누리 표정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서 귀엽다를 연발하며 봤네요.
아유~ 어찌 이리 이쁜 남매를 두셔서 알콩달콩 살아가시는지요..
요즈음 올라오는 아이들 동영상 보면서....(최근에사 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어머님들 목소리와 발음이 어쩜 그리 좋으신지요.
다들 영어 실력들이 대단하신듯.
저... 발음 넘 콩글리쉬거덩요.
움메 기죽습니다요..
꺄르 꺄르 윤성이 소리 ㅎㅎ 빙글 뱅글 돌아가며 ㅎㅎ
완전 즐거워보여요~
두번째 누리 동영상은, 어찌 보니~ 윤성누리맘님 애교가 더 담긴듯한!! ㅎㅎㅎ
근데~ 감기걸리셨죠?? 약간 목소리가 잠기신거 같은뎁!
누리는 역시 완전 귀엽다능요!!!! 표정 어쩔끄야 >.<;; 모든 말에 '어', '어' ㅎㅎㅎ 깨물어 주고 싶아요!ㅎ
말 쫌만 더 해줬음 좋겠어요 ㅠㅠ 목소리 넘 듣고파요 ㅎㅎ
감기조심하세요옹~~♥
윤성이 책 읽는 소리가 참 듣기 좋아요~~
가끔 이렇게 동영상이나 사진 올려주실 때마다 윤성이가 부쩍부쩍 크는 것 같은 느낌이예요..^^
누리는 더 그렇고요~~
유모차에 누워있던 모습을 본 게 엊그제 같은데..
정말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요..
윤성누리맘님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윤성이도 누리도 실력이 쑥쑥 ^^*
뿌듯하시겠어요..^^*
그나저나 우린 언제 또 볼까요~~~
ㅋㅋㅋㅋㅋ 윤성이 웃음소리 넘넘 듣기 좋아요...^ㅡ^
저렇게 영어책을 재밌게 읽어야 하는데 말이에요...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윤성누리맘님의 옥구슬 굴러가는 목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좋네요....ㅋㅋㅋ
아이고... 누리가 이렇게 컸어요??
오랜만에 누리 동영상봐서... 깜짝 놀랐어요....ㅋㅋㅋ
예전에 봤을땐... 엄마한테 계속 안겨 있었는데....
울 아이들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저두.. 아기들만 보면 이뻐 죽갔시유~~~
이참에 딸 하나 낳아봐??ㅋㅋㅋㅋ
아~` 엄마가 되고 나니 다른 집 애기들도 왜 이리 이쁜지 모르겄어요.
윤성이 "다 읽으라고?"하는 표정도 귀여워요~ ^^
둘째 이름이 누리가 아니라 "예진"인가봐요..? 아이디보고 누리인줄 알았어요.
아이들과 하루종일 지내신지 이제 두달째 되어가시죠?? 대단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응원하고 있구요. ^^
예진이 "응~ 응~!"대답하는 거 넘 귀여워요.
아침 햇살 받으면서 엄마와 대화하는 풍경이 너무 평화롭고 따뜻하네요..
손가락으로 하는 말 알아들으시는 윤성누리맘 ^^* 역시 아이와의 공감대가 잘 형성되어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