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직장 야외 행사가 있는 날이라, 컴을 못 사용했네요.
울 아들내미 어제는 책 안 읽고 늦게 까지 바깥놀이 했어요.
한글 와이 책 몇권 읽었는데, 그냥 그림만 본거라네요. ㅜㅜ
어제 저녁엔 내도록 할로윈 의상 입고, 즐겁게 놀았습니다.
아이는 암어히어로, 엄마는 마녀가 되어서 놀았어요. ^^
오늘은 정말 초라해요.
남편매장에 직원이 쉬는 날이라
끝나는 애들 데리고 다시 매장으로 고고!!
아빠 사무실에서 열심히 티비시청하는 애들...
진현이는 여름방학생활(3학년) 것을 정말 좋아해요.
한동안 지진에 빠져있더니
요즘에는
당근이야
세종대왕납시오
집게
에 빠져있네요.
누나랑 함께 보다보니 많이 배우는 것 같아요.
2010년 10 월 27 일 서진현(5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응급처치(Why?)
3권
여기는 종합병원입니다(반딧불)
입춘대길 코춘대길
2
영어책
읽어주기
까이유 퍼스트 리더 - 퍼레이드
1권
(집이 아니라 정확한 영어제목을 기억못해요)
3
Read aloud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한글책
읽어주기기
돼지는 날 수 없어 따라쟁이 돼지가 자기의 존재를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랍니다. 여왕개미 엘로이 여왕개미의 결혼식도 알을 낳고개미굴을 만드는 것도 신기한지 즐겨 찾는 책이랍니다. 동물병원에 다녀왔어요 4 흘려듣기 영어동요*5곡 3번 반복저희 딸은 좀 반대랍니다. 제발 질문 좀 했으면 하네여.
에제는 품앗이 때문에 집에 늦게 왔는데,,, 어찌된 일인지 책을 다른날보다 더 읽더군요.. 기특해서 오늘은 많이 많이 놀아주어야 겠어요.. T.G. I. F 입니당...
날짜: 2010년 10 월 27 일 지원이 (6세 남아)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다른 건 누구? (반딧불)
5
바닷가에서 (반딧불)
산타할아버지가 사과를 먹었을까요?(트라움메르헨)
하늘을 나는 소, 우푸 (트라움메르헨)
우리 이렇게 사랑해요 (트라움메르헨)
2
영어책
읽어주기
Big dog & little dog
4
The carrot seed
Mooncake
If you give a pig a pancake
3
Read aloud
Go away Mr. wolf!
9
Old Alligator
Come in (ORT 4)
House for sale (ORT 4)
The new house (ORT 4)
The jumble sale (ORT 3)
The wedding (ORT 4)
The snowman (ORT 3)
Pumpkin days (ORT 4)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태국에서 온 수박돌이
3권
공룡이 공짜
황금팽이
2
영어책
읽어주기
3
Read aloud
sight word reader 25권중
22권 읽음
3권은 분실했네염
22권
20분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ORT3 more story B 6권
1번 흘려듣기
50분
ORT3 more story A 6권
1번 흘려듣기
5
DVD 영상물
고고의 영어모험 2
50분
딸아이가 어제 읽은 것 오늘 쑥쑥에 올려주었냐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잘 올려주었다고 했습니다.
약간 자극은 받은 모양이에요.
오늘 무슨 책을 엄마에게 읽어줄 거냐고 했더니..
엄마가 골르랍니다.
오얄티 흘려듣기 했던거 읽어주라고 했더니... 쬐금 어려워해서..
1년째 책장속에 들어있던 SWR 꺼내주었습니다.
읽을려면 요거는 기본으로 알고있어야 된다는 생각에...
울 딸 아는거이 많고 반복이 많아서 그런지 '대박'쉽다며...
내리 22권 읽어내더군요.. 칭찬 무지 해주었습니다.
딸아이가 스스로 뿌듯해 하고 영어를 만만하게 여기는게 느껴지는 저녁이었네요.
정말 항상 초라해요..^^
어젠 학습지하고, 네버보드 색칠하고 maze하고 개미그린다고 놀다보니..
10시 40분인거에요.흑.
부랴부랴 조지 책 꺼내서, 조지 두권보고는.. 잠들었어요.
게다가 맥스앤루비 DVD가 너무너무 길어서 참...
우리애들은 꼭 DVD는 끝나는걸 봐야 되거든요.
그것도, 누가 티비를 끄느냐를 가지고 티격태격하기때문에..
맥스앤루비 보는 시간을 너무 할애했어요.. 흑
그래도, 위안되는건 조지책을 거부안하고 좋아해서 넘 다행이에요.ㅎㅎ



개미그려놓고 다 붙여달라고 그래서.. 온 빈벽에.. 저런 그림이 걸려있어요.흑..
그것도 꼭 테이프 4개를 잘라서는.. --;
너무 날이 쌀쌀해요...
감기조심하세요..
어제는 미술 수업에서 고구마 케이크를 만든 날이예요. 선생님이 많이 만져주고 손 봐주셔서 정말 케이크 같은 모양이 되었더라구요. 아이들은 케이크 만드는 것보다 생크림 찍어먹는 재미에 푹~ 빠져서.. ㅋㅋ 만드는 것은뒷전이었답니다. 제일 신난건 누리..ㅋ ㅋ 오빠가 만든 케이크 찍어먹으면서 아이스크림이라고 하네요.
어린이집 그만두면서 일주일에 한가지라도 재미난 체험을 했으면 하고 신청한 수업인데 나름 아이가 좋아하고 즐겨서 참 뿌듯한 수업이랍니다.
고구마로 케이크를 만들거라고 하니까 자기가 잘 배워 올테니까 엄마랑 집에서 다시 만들거라고 큰소리 치면서 가더니 집에 오자마자 고구마 다시 삶아 달라고 난리입니다. ㅋㅋ
어제 만들어 온 것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 봐야 겠어요. 고구마만 찌고 생크림만 있으면 금방 만들 수 있는 거니까 쉽고 재미나게 체험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날씨가 좀 풀리려나.. 오랜만에 나가서 신나게 놀아볼까 싶네요.
날짜:2010년 10 월 28 일 지연이(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4
엄마가 보고 싶어(공룡유치원2)
누군가 왔어요(호기심아이)
초콜릿 과자나무(토들피카소)
2
영어책
읽어주기
Play Time(swr)/Little Duckling is Lost(브레인뱅크)
6
Pigs/See How It Grows(런투리드)
Whose Baby Am I?
Shoo, Fly Guy
3
Read aloud
(따라읽기)
Ride on! (swr)
1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Winnie cd2
40여분
5
DVD 영상물
스콜라스틱동화 Red Riding Hood외
40여분
지연이 오늘은 좀 피곤한지 (낮잠을 충분히 못잤거든요 ㅋㅋ) 따라읽기가 힘이 든 모양입니다...
한권 읽더니 엄마가 읽어주세요... 하더군요... 에공 책읽는데 하품을 연신 해대서 기냥 접었슴다...
근데 요녀석 자려고 불끄려니 더 읽겠다고 떼를 쓰는데... 기냥 재웠네요... 지연인 잠투정을 책으로 하는 경향이ㅎㅎ 덕분에 엄마는 조금 덜 힘이 들었다는 ㅋㅋ
매번 아이에게 충분히 잘 해주지 못하는 거 같은 마음은 모두 부모들이 같을 거라 생각해요...
저도 요즘 지연이 책읽는거 탄력 받았을때 부족한 한글 책좀 메꿔볼 요량으로 중고시장을 기웃기웃 눈이 빠지게 컴을 들여다 봐도 참 엄마의 욕심만큼 현실이 안바쳐 줄땐 속이 좀 상합니다...
하지만 뭐 다 해줄수도 없고... 할 수 있는 만큼만... 대신 온 맘을 다해로 생각을 바꾸면 뭐 그럭저럭 견딜만 합니다... ㅎㅎ 대책없는 낙천주의라서... 우리 모두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봐요~~
아... 오늘은 저한테 너무 심난한 날입니다..
그저 저의 욕심때문인지...뭔지...잘 모르겠네요..
책이든..영어든..엄마가 넣어주는 데로 다 받아가는 수빈이에게 경제적인 제약으로 맘껏 해줄수 없다는게 정말 속상합니다..
오늘 밤은 잠을 못 이룰것 같습니다.. 더 속상해 하고 더 고민하고 해야겠죠...앙....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가믄장아기(알강달강)
잠자는 숲속의 미녀(디즈니명작)
에이미의 연필(우르르쾅쾅)
반반 버들잎 도령과 연이(알강달강)
여우누이(알강달강)
2
영어책
읽어주기
little red riding hood
아기 토끼의 엄마는 누구일까요(영다)둘째
물을 좋아하는 하마(땅친물친)둘째
커다란 새 타조(땅친물친)둘째
3
Read aloud
Arthur's halloween
the littlest pumpkin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too much junk food(베렌) 집듣
5
DVD 영상물
아들이 며칠쨰 눈꼽이 끼여 안과에 데리고 갔네요
그런데 한시간 기다리고 5분진료하고 나왔어요
너무 허무하기도 하고 잠도 오기도 하고(오전에 쫌 떨었거든요)
기분 꽝이었네요
알러지라고 하는데 워낙 요즘 아토피도 많고 알르레기도 많아서 눈에 탈이 나니 속도 상하네요
요즘 너무나 잘 따라와줘서 참 고마운 아들입니다
얼마전까지 저의 모든 고민과 괴로움이 아들 때문이었는데
이제는 저의 모든 행복과 기쁨이 아들이군요(참고로 딸은 보기만해도 예뻐요 둘째라)
이래서 부모는 자식때문에 울고 웃는가 봅니다
누가 그러시더라구요 자식으로 자랑하지 말고
내가 자식에게 자랑스러운 부모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지요
그리고 한가지 더 아들에게 끊임없이 말합니다
너의 아빠가 최고다 너의아빠가 젤 멋있다 그래서 엄마가 너의 아빠랑 결혼했어
그럼 울 아들 넘어갑니다 아직도 엄마랑 결혼하고 싶어하거든요 ㅎㅎㅎㅎ
가끔 아들 꼬드길 때 말하죠 ""네가 젤 좋아 아빠보다도 더 "
그럼 울 아들 아주 흐믓한 미소를 지어요
10월28일 햇살왕자랑공주입니다
혼자읽기-바닷속 물고기(병원)
일어나요 로자(반만 읽음)
JFR5권
엄마가 읽어주기 -에밀리의토끼인형(2)
북두칠성이 된 일곱형제
천냥짜리 아버지(꼬네상스)
모두들 좋은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