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와서 다시 이곳을 먼저 들렀어요.
지몽왕자님이 남자분인지 알았는데 글 읽다보니 여자분이셨군요?ㅎㅎ
글과 사진 잘 봤습니다.
정리도 잘 하시고...멋지시네요.
아이들과 함께 재미난 수업 많이 하시고 글 올려주시면 열심히 따라 배울게요.
谢谢您!
간만에 본 중국물건 사진이네요.. 저도 중국을 사랑하는 사람이랍니다.
중국 음식도 너무 그리워 지금도 친구에게 부탁해 받아먹는 음식이 있어요..
훠궈요... 마장이랑 부탁해서 항상 인편에 받아 맛나게 잘 먹고있네요..
저도 중국 북경서 5년조금 못되게 살았었거든요.. 지금은 일본 동경에 있구요...
5년을 살았어도 워낙 공부와 담쌓고 살았던지라.. 말은 잘 못합니다...^^;;
저도 새벽 바람은 아니지만 아침일찍 일어나 학교를 다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어디학교였었는지 기억도 가물하네요.. 워낙 오래전이고 아이가 어렸을때라..
자주 학교를 빼먹었었죠.. 아이도 자주 아팠었구요, 저도 그렇고...
지금 생각해보면 공부하기 싫은 핑계였던것 같아요...
다시 가고 싶은 중국입니다...
너무너무 잘 보았어요 지몽왕자님~ ^^
사진들과 정성스런 소개까지~~ 정말 잘 보고갑니다~
전 중국에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했어요~ 꼭 가보고 싶네요 ^^
다음에도 학습 얘기 아니더라도~ 중국 얘기 &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마지막에 있는 화장대로 쓰신다는 의자도 이쁘고~ 선물받으신 액자도 이쁘고~
모두 소중하신 것들이네요~~^^
어쩜! 예쁜 소품들이 저렇게 많다니!!
놀러 가고 싶어지는데요? :)
저 나무 의자에 앉아 유리 올린 티테이블에서 차 한잔 하고 시파용용용! :)
저도 중국어 공부 해보고 싶은데...한자가...자꾸....그림 같아요...ㅠ_ㅠ
그래도 어렸을 때 한시는 참 좋아했어요.
글자에 뜻이 있어서. 글자 하나하나마다 뜻이 담긴 시를 읽다보면...기분이 좋아졌었어요. ^^
이렇게 정성스러운 글에 댓글이 없다니 제가 다 무안하네요.
중국에서 공부하던 얘기 부분에서 저도 미국서 공부할 때 기억이 났습니다.
부랴사랴 애 들쳐매서 학교에 던져놓고 제 공부하러 뛰돌아 다니던 일.
그 때는 고생인데 지금은 추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