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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중국! ]

컨텐츠

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살맛
  • |
  • 2011-12-18 01:38
답댓글

오랫만에 들어와서 다시 이곳을 먼저 들렀어요.

지몽왕자님이 남자분인지 알았는데 글 읽다보니 여자분이셨군요?ㅎㅎ

 

글과 사진 잘 봤습니다.

정리도 잘 하시고...멋지시네요.

아이들과 함께 재미난 수업 많이 하시고 글 올려주시면 열심히 따라 배울게요.

谢谢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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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몽왕자
  • |
  • 2012-02-16 15:03
네~~
지몽왕자는 아들 녀석 이름입니당.
저...여자에요^^ 지몽왕자하면 완전 많이 남자로 알겠는데요??
남자분이 엄마표 중국어 하나 보다 ~~뭐 ..이렇게 생각하실려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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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0-26 16:18
답댓글

간만에 본 중국물건 사진이네요.. 저도 중국을 사랑하는 사람이랍니다.

중국 음식도 너무 그리워 지금도 친구에게 부탁해 받아먹는 음식이 있어요..

훠궈요... 마장이랑 부탁해서 항상 인편에 받아 맛나게 잘 먹고있네요..

 

저도 중국 북경서 5년조금 못되게 살았었거든요.. 지금은 일본 동경에 있구요...

5년을 살았어도 워낙 공부와 담쌓고 살았던지라.. 말은 잘 못합니다...^^;;

저도 새벽 바람은 아니지만 아침일찍 일어나 학교를 다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어디학교였었는지 기억도 가물하네요.. 워낙 오래전이고 아이가 어렸을때라..

자주 학교를 빼먹었었죠.. 아이도 자주 아팠었구요, 저도 그렇고...

지금 생각해보면 공부하기 싫은 핑계였던것 같아요...

 

다시 가고 싶은 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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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몽왕자
  • |
  • 2011-10-27 19:37
니하오?
찬바람이 부니 저 또한 훠궈가 생각납니다.
한국에서 훠궈를 맛보려니 가격대가 만만치 않아서요~~생각을 못하고 있지요^^
不** 홍대앞 유명한 훠궈집...아~~지금이라도 달려가서 먹고 싶어지네요.
작년 칭다오에 있는 펑요우네 놀러 갔었죠..
계속 훠궈만 먹어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클라우디님^^
동경에서도 행복한 날들이기를 바래요~~
또 뵈요~~짜이지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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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1-10-11 14:35
답댓글
지몽왕자님 글 보면서 옛날 생각이 많이 나네요. 대학에서 중국어를 배우면서 2학년때 대만에 갔었는데 그 당시에는 중국에 관련된 것이라면 뭐든지 좋아서 심지어 여행갔다가 주은 돌맹이도 비행기에 실고 왔었더랬어요. 그러다가 중국에 여행갔었는데 책에서만 보던 장소와 문화재를 보면서 감동이 격해서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게 여길 정도였답니다. 가만 생각해보면 그렇게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공부했던 것 같고 지금 쉬고 있어도 그 여파가 있네요. 저는 책만 잔뜩 사가지고 왔었는데 지금은 아이들 책에 밀려 상자에 또는 베란다에 꽂혀 있어요. ㅠㅠㅠ 암튼 그때가 그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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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몽왕자
  • |
  • 2011-10-12 20:04
니하오??
정서 사랑님 옛날 생각을 떠 올렸다니 우리 모두 떠올릴 시간과 공간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것이겠지요??
저도 중국이 좋아서 무조건 중국의 모든 것을 사랑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서 사랑님의 그 때 그 열정..
끄집어 내셔서 함께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홍박샘께서 멋진 제안을 해 주셨잖아요^^
혼자서는 안되는 일들..
목적을 가지고 같이 해 나가면 자녀들 중국어 교육에 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럼..
자주 만나서 의견 나누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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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0-11 10:34
답댓글

너무너무 잘 보았어요 지몽왕자님~ ^^

사진들과 정성스런 소개까지~~ 정말 잘 보고갑니다~

전 중국에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했어요~ 꼭 가보고 싶네요 ^^

다음에도 학습 얘기 아니더라도~ 중국 얘기 &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마지막에 있는 화장대로 쓰신다는 의자도 이쁘고~ 선물받으신 액자도 이쁘고~

모두 소중하신 것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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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몽왕자
  • |
  • 2011-10-12 20:15
봉봉님~~오랜만이어요^^ 바쁘셨어요?? *^^*
중국 물건들 지금은 많이 없애고 지인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했답니다..
요즘은 많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더 예쁜 똥시들이 많은 것 같아요~~
가격도 많이 올랐죠?? 요즘은 인민폐 환율이 장난이 아니어서 꽤 질 좋은 중국 물건 값은 많이 비싸다하더라구요~~ㅋㅋ
최근에 중국 물품 쇼핑몰...저희 집앞에 오픈한 곳을 다녀 왔어요^^
조만간 한 번 올려 볼께요^^
중국 국경절을 전후해서 중국인 관광객의 엄청난 숫자가 한국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어차피 중국이란 나라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지리적, 역사적, 문화적 관계를 무시할 수 없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고 생각됩니당^^
뭐~~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지 않습니까??
뭐든 똑바로 알고 덤벼야(?) 함을 요즘은 절실히 느끼고 있는 중이랍니다^^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중국..
꼭 한 번 다녀 오시길 바래요~~
요즘은 중국 항공으로 가면 저렴한 상품도 꽤 많은 거 아시죠??? ㅎㅎㅎ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물러갑니당^^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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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0-10 17:22
답댓글

어쩜! 예쁜 소품들이 저렇게 많다니!!

놀러 가고 싶어지는데요? :)

저 나무 의자에 앉아 유리 올린 티테이블에서 차 한잔 하고 시파용용용! :)

저도 중국어 공부 해보고 싶은데...한자가...자꾸....그림 같아요...ㅠ_ㅠ

그래도 어렸을 때 한시는 참 좋아했어요.

글자에 뜻이 있어서. 글자 하나하나마다 뜻이 담긴 시를 읽다보면...기분이 좋아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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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몽왕자
  • |
  • 2011-10-10 22:50
니하오??
만나서 반갑습니당. zeze 님~~
언제 한 번 놀러 오셔서 차 한 잔 하세요^^
요즘은 느긋하게 펑요우 초대해서 차 한 잔의 여유를 부릴 시간이 없으니. ㅠㅠ
사는게 너무 팍팍하다는 생각도 듭니당.
음~~뜻글자인 한자의 오묘한 매력에 빠진 어린 친구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 어려운 한자를요..
하지만 뜻글자인지라 한글자 한글자 곱씹다보면 어느새 그 매력에 푹 빠지곤합니다.
아하~하고 새롭게 경험하는 단어들을 만날때마다 즐겁기도 하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짜이지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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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06 09:49
답댓글

이렇게 정성스러운 글에 댓글이 없다니 제가 다 무안하네요.

중국에서 공부하던 얘기 부분에서 저도 미국서 공부할 때 기억이 났습니다.

부랴사랴 애 들쳐매서 학교에 던져놓고 제 공부하러 뛰돌아 다니던 일.

그 때는 고생인데 지금은 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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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몽왕자
  • |
  • 2011-10-10 22:44
니하오?
꾸벅^^홍박샘님~~
정성스러운 글이라 말씀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요것들 말고도 찰칵하고 올리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요~~
사진 올리면서 북경 시절이 그리워서 추억에 젖었답니다.~~
홍박샘께서도 미국 유학 시절을 떠올리셨다니...
언제 한 번 선생님 유학 시절 이야기 듣고 싶어지네요^^
짜이지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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