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저두 파란하늘을 보며 울 아들딸 밖에 좀 나가 봐야 하는데도
그러지 못하고 있네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
첨엔 누리보고 누군가 햇어요...
어쩜 저리 마니컸대요....
울 희선인 아직도 아가같은뎅...ㅎㅎ
볼도 통통해설.....
멋진 할로윈 보내고오셨네요.....
윤성이도 살이 좀 빠진거같공...여전히 멋집니다...
저는 어제 도서관에서 도우미분이 좀 시끄러웠는뎅..ㅎ
아는분을 데려와 영어책에 대해 설명을하는데 에구 좀 거슬렷답니당...
아이들 키우기 정말 어여운거같어요...
윤성누리맘님은 잘 키우고계시니 항상 부럽습네당...
천사이신가봐요...ㅎㅎ
정말 재미있었겠어요....
아이의 슈퍼맨 복장도 넘 귀엽네요....
요즘 할로윈 복장들도 참 다양한 것들도 많이 나왔어요.
와우~~ 재밌었겠어요....ㅋㅋ
부럽당....
이번할로윈은 흐지부지 지나가버렸는데....
다음번엔 지대로 해보렵니다....ㅋㅋㅋㅋ
윤성이랑 누리도 넘넘 보고 싶구...
저도 저자리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개구쟁이맘님하고 보라맘님도 만나고.... 부럽사와요~~^ㅡ^
개구쟁이맘님이랑 윤성누리맘님 가시는 줄 알았으면..신청할 걸 그랬나봐요..
개구쟁이맘님 글 보고 신청해도 늦지 않았던 것 같은데..
늦은 줄 알고 내년을 기약했다는..ㅋㅋ
내년엔 저도 동참할게요..^^
할로윈 파티 다녀오셨군요~~~
전 영어마을에서 하는 할로윈 파티를 몇날 며칠을 찾아 헤매다
쑥쑥의 할로윈 파티 소식을 듣고 정말 한달음에 가고 싶었슴다...
근디..
김천에서 기차잡아 타고 한달음에 가기에는 좀 무리가 있겠다 시퍼서리
꾹꾹 참았지요...
결국 딸래미와 할로윈같은 할로윈을 보내주지 못한채...
어젠 하루종일 방콕 했슴다.
넘 멋진 경험이었을듯 싶어요!! 부러부러~~~~
도서관이야기 아주 와닿는 부분입니다..
목소리 크신 분은 정말이지 엄청 큽니다.
저역시 아직까지는 도서관가믄 딸래미에게 늘상 책을 읽어주는데
옆테이블에서 아이 둘을 데리고 와서 큰아이에게 완죤 큰 목소리로
읽어주는데 대여섯살은 되어 보이는 둘째녀석은 완죤 뛰어다니고
그렇게 큰애가 소란스럽게 뛰어다니고 떠들면
한번쯤은 주의를 줄만도 하지만 큰애 책읽어주느라 전혀 내몰라라 하더군요...
그럴때 저도 엄청 짜증 난답니다...
위에 말씀하신 것처럼 한권을 읽어도 기분좋게 읽어주고
아이의 반응에 따라 엄마가 그만 읽고 가자 할줄 도 알아야 하는데
엄마의 욕심에 그게 잘안될땐 스스로에게 화가 난답니다.
울딸래미는 그런모습은 아니지만
그래도
딸래미가 가자고 할때 조금만 더 읽고 가자는게
꼭 제모습인듯 하여 슬쩍 찔립니당.ㅋㅋㅋ
책읽는 엄마 책먹는 아이 저두 담아갑니다.
즐건 한주 되셔요!!!
댓글에 다들 누리얘기를 하셨네요.. 정말 누리는 아가라고 생각했는데..
첫번째 사진엔.. 정말 많이 커보이네요.흐미.. 놀라움.
정말 좋은시간 보내셨겠어요.
올핸 뭔갈 해줘야지... 하다가 할로윈 그냥 지나갔네요.. 놀러가고, 결혼식장가고. 더욱이..
게으른 엄마라..흑흑..
암튼, 대단하신 윤성누리맘님..
멋지세용..
아아아~~~~~누리 너무 많이 컸네요~^^*
저도 가고 싶었는데 Anna가 감기 끝물이라
마음을 접었네요.
암튼 윤성누리맘님 에너자이저~!!!!ㅋㅋㅋㅋ
이쁜 아이들 사진에 후기에 마지막 책소개까지 잘 보았어요~
이번주도 행복가득하셔요~^^*
누리누리! 아 갔어야 하는데 ㅠㅠ 또 못봤네용 으구 아쉬버용!
그래도 일케 사진 올려주셔서 완전 감사해요 ㅎㅎ
슈퍼맨 윤성이 히힛~ 누리는 날로 날로 더 귀여워져 가고 ㅎㅎ
누리맘님! 개구쟁이맘님, 보라맘님 언제 오셨었대요?
저는 하진이랑 11시 경왔다가 2시경에 갔는디? 왜 못만났을 꾸?


뭐 딱히 분장할 껀덕지가 없어서, 고민, 고민 하다가 그냥 일본 순사 모양으로 만들어야 겠다 싶어서
새벽 1시에 급하게 나비넥타이 만들어 입히고, 아이라이너로 콧수염 그려주었지요. ^^
처음엔 배레모 씌웠었는데, 갑갑해 하길레, 롯데월드에서 산 토끼 머리띠 씨워주었습니다.
아이구~ 멀 입혀도 이렇게 애가 뽀대가 나고 이쁘냐 그래~? ㅎㅎ
뭐 한일도 없는데, 토요일날 할로윈 갔다 왔다고 두 모자가 저녁 5시에 잠이 들어서, 다음날 8시에 일어났지 뭡네까,,,? 완전 시체놀이 제대로 했슴다...
글을 읽다보니, 도서관의 그 엄마 정말 안쓰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왜 그렇게 책 읽기가 싫어졌을까.... 왜 그렇게 바닥에 나자빠질 정도로 책을 거부하게 되었을까?
처음부터 그랬던 건지, 아님 슬럼프가 온 건지...
그래도 어떻게라도 해 보겠다고 계속 책을 집어드는 그 엄마의 마음을 또 알기에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계속 그렇게 책 싫어하는 아이로 자라면 안될꺼인데. 우짜면 좋노~
후기 올리셨군요.
저 위의 사진은 제가 찍어준거랍니다. ^^
누리가 볼때마다 정말 쑥쑥 크더라구요.
아유~ 얼마나 이쁜지.. ㅋㅋ
애들 다 모여서 사진 찍게 하면 기념도 되었을텐데
너무 정신이 없어 아쉽게 되었네요.
그 무거운 책에 누리 업고.. 에고.. 고생 많으셨어요.
그래도 만나서 반가왔어요~
저희 애들도 할로윈 행사가 너무~~ 재밌었대요.
아직 사진 정리를 안해서..
저도 사진 정리해서 함 후기 올려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