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영어동요는 위씽 시리즈 강추합니다.^^
정말 맨날 외우고 다녔어요...
당장은 티가 안나도, 그런것이 밑거름이 된다 여기고 항상 틀어주고..흘려주고 했었어요...
지금은 오히려 노래를 들려줄 시간이 없어서 안타까워요..
너무 이쁘겠네요.. 13개월이면요..^^
행복하세용.
우선은 엄마가 많이 놀아주시구요.
그런것도 공부라면 공부라서 엄마랑 놀면서 정말 많은것들을 배운답니다.
많이 놀아주시고 외출도 많이 시켜주시고..
그렇게 하시면서 책도 중간중간 보여주세요.
확실해 애기때부터 책을 접해본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긴 하더라구요.
영어책, 한글책 가리지 말고 보여주세요.
그래도 책읽기보다는 놀이가 더 많아야 한다는거 아시죠?^^
13개월인데..뭔 학습환경에 노출시키시나요...
그냥 영어동요나 불러주시고 틀어주시고.. 하셔요..
책 많이 보여주지 마시구요...
전 HBHM은 다른 엄마들과 같이 모임하면서 외우고 있구요
책은 씽씽, 노부영, 푸름이 터잡기 활용하고 있어요
다른분들이 가이드 해놓으신거나 가을맘의 책, 책 카페등에서 추천하는 책들도 많이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일단 그림예쁜책이랑 아이들이 가지고 놀수 있는 책들이 책 낯가림 심한 우리아이가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구요..
노부영 베이비세트와 에릭칼 책들로 시작하심이 어떨지..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저도 초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