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속상하지요....
어른도 그냥 30분 혼자 서 있기 힘든데, 애기들 얼마나 다리 아팠을꾸...
그냥 손자, 손녀 같은 애기들 앉아 있음 또 어때요... 새끼 키우는 에미들도 얼마나 힘든데....
자신도 손자, 손녀 키우는 딸래미가 있으실 꺼면서
왜 노약자 석에, 임산부, 어린 아이 데리고 있는 엄마, 어린 아이가 앉으면 안되는 걸까요?
노 석이 아니라 노약자 석이잖아요....
그리고 가끔 이제 60정도 되셨을까 하는 너무나 건장하신 분께서 임산부 앞에서 고래고래 하면서 뭐라고 하는 걸 보면, 어른이라고 다 어른 대접 받는게 아니라고 들이받고 싶은...
아... 나는 싸가지가 없나보다...TㅅT
에구.. 마음 푸시옵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