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너도나도 해보니 나도 넣어볼까..그래서 교대부초에 넣었었죠.물론 떨어졌지만요...
사립초등학교의 우수한 교사진...그리고 좀더 나은 교육환경...교실환경?...
암튼 그랬었는데...요즘은 그래...어디든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사는게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말 선생님 중요합니다. 그래서 내년엔 어떤 담임선생님이 우리 아이를 지도하실까.... 괜시리 걱정을 많이 하는데요... 물론 이상한 선생님들도 있지만 훨씬 좋으신 분들이 많으니 좋게 생각하렵니다.
또..아이들의 환경 ... 정말 중요하지요... 어떤 친구들을 만나느냐...하지만 이것도 자기가 헤쳐나가야 할 운명 같은걸까요... 전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어떤 상황이든 결국엔 이겨내야 하니까요.
앤님...내년 봄엔 더 바빠지겠는걸요?
두 아이 등 하교 시간 맞추려면 정신 없겠어요..
하지만 이것도 적응하다보면 편한 날이 오겠죠?
바람이 쌩썡 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