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이유가 조금 크면 안본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배워가네요^^우리 아들 4살인데 부지런히 보여줘야겠어요.사실 영어 수준으로는 까이유 시리즈가 참 좋긴한데,,,그쵸?
외국에 간 친구가 저에게 조언을 해주는데 dvd에 의존하지말고 영어책을 한줄 더 읽어주라고 그러네요...
저희 아이도 4살때인가는 잘 보다가 6살쯤가니까 까이유가 시시하다고 안보더군요.
그때일이 생각나서 웃으면서 읽었습니다^^
늦둥어마님처럼 저희집도 난이도 생각안하고 또래아이들 보는거면 반응봐서 보여줬던거같아요.
울 용재 카이유 열심히 보여줘야 겠네요. 조금 크면 용재도 동생 얘기라고 안볼라~~
전 ebse 많이 활용해요.
미라벨 동물극장 모두 보구 또 봤는데 넘 좋구요, 토마스나 도라도라도 좋았었어요.
요즘은 원더팻, 넬리 앤 시저 잘 봐요.
수준이나 말속도 생각 않고 막 틀어주는데 넘 좋아해서 탈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