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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한 반 up

컨텐츠

댓글 4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남매맘
  • |
  • 2010-11-10 12:06
답댓글

2010년 11월 8일 (월)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2 영어책 ORT 1+(making faces 외) 2                   3 Read Aloud           4 흘려듣기 까이유 어드벤처-3 1 20분       5 DVD 영상물 티모시네유치원-3 1 65분      

 

아구..어젠 얼마나 속이 뒤집어지는지요.. --;  

학습지오는 날이라 학습지하고.. 예준이가 삐져서는... 화내고해서..

싸우다가.. 시간늦어지고..

책보려하니, 분무기에 물가득담아서, 한번만 하게해달라고..

플리즈~~ 하길래..ㅎㅎ(꼭 부탁할땐...그래요.ㅎㅎ)

그래 놀아라했더니, 11시까지 물놀이하다가.. 옷다젖고 갈아입고 겨우잤어요

 

새로주문한 ORT 1+가 왔어요.ㅎㅎ

집에 2단계가 있는데...  책을 많이 못보니, 그냥, ORT는 차례대로 보여주자.. 해서..

들였어요. 정말 간단하고 돈도 아깝지만..ㅎㅎ

다른걸못하니, 이거라도하자.. 이런 심정으로.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중고 벼룩시장에 물건파는덴 일가견이 있어서..

이제는....새로산것들을.. 잘 팔면 된다 생각해서..그냥 질러버렸어요..

집에있는 장난감이나, 퍼즐이나 그런것들을.. 끼워서주면..ㅎㅎㅎ

너무 잘팔리더라구요.ㅎㅎㅎ (너무 장사꾼같나..ㅎㅎ)

 

언니 동생 옷이며, 신발, 가족들 안쓰는것들은.. 제 눈에 띄이면 팔아요.ㅎㅎㅎ

그리고 들어오는 돈은 제돈으로..ㅎㅎㅎㅎ

 

아. 어제 별것도아닌걸로 애들을.. 혼냈는데..

정말 크면.. 공부가르치면서 애들을 잡겠다아주.. 싶었어요..

정말 별거아니었는데.. 삐지고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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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1-10 12:12
우찌, 쌍둥이를 키우시는지.... 전, 터울이 5년이나 나는 아이 둘 데리고도 진땀 뺐었어요.
울 반장님은 정말 슈퍼우먼 같아요.
근데, 벼룩 시장에 물건 파는 거 저도 좀 갈쳐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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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10 12:19
산빛님.. 정말 올해는.. 물건팔다가 한해가 다 간것같아요..ㅎㅎㅎ 정말..
아주 짭짤했어요.. 애들옷도 이제는.. 잘 팔리는걸 위주로 사고.. 작아지면.. 팔아요...ㅎㅎ
(역시 장사꾼같네요.. 쩝)
사진을 상세히 찍어서... 몇컷을 올리구요...
설명도 좀 자세히 달아야하구요..
덤도 준다고하면서.. 이야기해요.ㅎㅎㅎㅎㅎ(역시 장사꾼..ㅎㅎ)
지난달에는..물건팔은 돈으로 신랑 한약도 해줬어요.... 큭큭..
(술좀 줄이라는 의미로..ㅎㅎ 그냥 해주면.. 좀 덜 와 닿을것같아서..ㅎㅎ
내가 중고방에서 물건판돈으로, 해주는 약이니, 정말.. 약 열심히 먹고..
힘내라.. 이러면서. 큰소리..ㅎㅎ)
참.. 좋은 세상인것같아요.. 인터넷에서 물건도 팔고 사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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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10 15:14
예남매님~~아래 질문 주신 것보고..얼른 답글 남겨요.
런투리드 전 도서관에서 빌려봐요.
오래 된 것이라 테입이 모두 불량이라네요. 그래서 책으로만 빌려보는데
쉽고 간단한 것이라 아이들이 좋아해요.
그리고 말씀 하신 것...앞에 악보가 있긴 하더라구요.
전 제마음대로 지어서 노래했는데^^

런투리드에 많이 본듯한 그런 내용의 책들이 많이 있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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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10 15:17
그리고 미술...
음...전 예준이 그냥 미술학원에 안보냈으면 해요.
물론 이건 순전히 제 생각이구요.

잘하는 아이들...지루해하네요.
혜원이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잘 그리는 편이거든요.
자꾸 선생님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여기는 이 색깔로 칠해라...
나중에는 하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지금 혼자서 정말 열심히 그려요. 나중에 살짝 공개할게요^^

그리고 도대체 어디서 저렇게 잘파시나요.
저도 좀 가르쳐 주세요.
한번 용돈좀 챙겨보게요(실은 지금 홍현주 박사님 강의랑 오알티랑..자꾸 절 자극하거든요. 통장에 돈을 없고...카드하나만 믿고 있는데...조금이라도 자금좀 마련해 볼까 해서...도와주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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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10 15:39
혜원진현맘님.. 예준이요.. 미술..
지가 가겠다고 하면 가겠지만.. 억지로는 안보내야겠어요.
정말 슥슥.. 정말 잘그려요... 올봄까지는 졸졸 따라다니면서 소며 그려달래더니, 어느순간..
그림을 그리는데 막힘이 없어요.. 자기그리고 싶은 것들은. 비슷하게.. 다 그려내서, 무척 신기해요.
(전 정말 저주받은 손인데.. 어찌 내 자식이 그림을 그리나.. 이러면서요.ㅎㅎㅎ)
조언, 참고 할께요..감사합니다. ^^

중고는요... 네이버 중고나라에 내놓기도하구요..
저흰 쌍둥이 카페가 있어서 거기에도 올리구요.ㅎㅎ
장난감같은건 해오름에도 올리고 했었는데...
지금은 네이버 중고나라에도 많이 올려요.. ㅋㅋ
(근데, 이 중고거래 하는 사람들이요.. 급해서, 바로 답을 안해주면,다른사람한테 가더라구요.ㅎㅎ)
정말.. 하늘에서 돈다발이 뚝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큭큭...

그리고 사진을 한장만 딱 찍어서 올리는 사람도 있기는 한데요..
전 아예 3-4장 찍어서 상세히 찍어서 그림폴더에 저장해놓고.. 자주 올려요.
물건하나 팔려면 몇번은 올려야하더라구요... 파는 사람이많아서 자꾸 뒤로 넘어가니.ㅎㅎ
그리고, 택배비가 비싸서, 사람들은 많이 망설이더라구요.. 근데,
전 택배 아저씨랑, 계약(?) 비스무리 하게 맺어서, 무조건 3천원이에요..
택배비가 .. 아무리 커도.. 그래서, 그나마 잘 되는것같아요...
물건이 만원인데, 택배비가5천원이면..우리도 선뜻... 안사게 되잖아요..
아마도 그게 관건인것같아요..
아주 옷같은 작은것들은. 등기같은걸로 보내시고.. (2천원정도)
큰것들은.. 음.. 택배비가 많이 나올테니..
아..어떤 분들은.. 아베택배를 많이 쓰더라구요..
암튼, 계속할 짓은 못 되는것같기는 해요.. ㅋㅋ
어떤 사람들은 새벽5시에 문자를 막 보내기도 해서.. 저도 팔것들 정리되면
그만 내놓으려고 해요.ㅎㅎ마치 장사꾼 같아요. 제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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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10 10:47
답댓글
 

아이의 그림이 항시 비슷한듯 하여(발전이 없어보여) 초등 들어가면 미술학원을 보내야되나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저두 미술에 약하다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유치원인데... 관찰은 많이 하는것 같은데도 항시 사람만 그려옵니다.

사람이 조금씩  커지기는 하지요.  많이 보여주느게 부족했을까요? 고민이네염.

 

날짜 : 2010년   11월   9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앞니빠진 중강새

1권

5분

2

영어책

 읽어주기

Just grandpa and me

Merry christmas

2권

10분

3

Read aloud

Mr.Noisy helpers

1권

10분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ORT3 Floppy's phonics

 

25분

5

DVD 영상물

고고의 영어모험2

 

50분

 

 

지난번에 엄마의 욕심에 ORT3부터 샀습니다요. 요정도부터 시작해도 될듯해서리...

이번에 오얄티 막판 할인한다길애 딸내미 의견을 물어보았습니다.

이론... 1하구 2사달랍니다. 저는 4하고 5 살라고 했다는ㅠㅠㅠ

값이 왠만하믄 다 사것지만... 그 맴 알지요?

결론은 2,4 한번 사볼랍니다요...

책 살때마다 그런 생각합니다요. 영어유치원 보낸다치고, 고 차이만큼 책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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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10 10:51
ORT 정말 탐나지요?
저는 친한 분께 4단계 빌려봤어요. 혜원이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5단계부터 매직키가 나와 사달라고 하는데
늘 비싸다는 생각에 뒤로 미뤘는데
이제는 진현이까지 생각해서 사줄까 해요.
쑥쑥몰에서 할인할때 얼른 질러볼까요...
심호흡부터 한번 하구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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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0 10:52
1은 안 사셔도 될 듯... 거의 그림과 단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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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1-10 11:04
ㅋㅋ 저도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는 하지만 엄마 욕심에 들여놓고는 싶네요. but 딸아이는 그다지 즐겨 보지는 않아요. 다행인건지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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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10 12:09
저도 그런 생각을 하면서 책을 사야겠네요.. ㅎㅎ
영유보내는만큼 사자..ㅎㅎ
근데, 애들이 많이 봐주면 사실.. 다 제치고 사줄것같아요..근데
넘 시간이 없으니.. 책을많이 못보고.. 참..여유없게 사는것같아서..
넘 애들에게 미안해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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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1-10 10:33
답댓글

^^ 아이 스케치북에 손대지 마라...

음.. 전 반대로 하고 있군요. ㅇㅎㅎ

제 스케치북에 딸래미가 손대고 있으니.. pop연습할 때 딸래미가 자기도 붓 달라고 하면 참 난감해지네여. 주면 제 스케치북은 딸래미의 손아귀에 들어갈 테고 안주면 화낼테구...

 

어린이집에서는 색칠놀이를 많이 시키더군요. 밑그림이 그려져있는 것을 칠하는 작업?

암튼 그런 빈칸 채우기가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들은 편하겠죠?

 

집에서라도 함께해야되는데 물감 꺼내놓고 한바탕 소동을 부리면 치울생각이 끔찍해 사실 물감은 숨겨둡니다. 반성반성ㅠ.ㅠ

 

4세 여아 2010. 11. 9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읽어주기 뽀로로와 마술피리 못된 아이들은 괴물이 부는 마술피리를 따라가서 딸래미에게 "엄마말 잘 듣는 착한 아이가 되어야 마술피리 안따라가지."했더니 대답은 안하고 "그럼 주먹으로 치면되지."하네여. 그래서 태권도 배운다고 하나봐요. ㅋㅋ     계단 밑에 곰이 살아요 딸래미가 끔찍히도 사랑하는 책     모두 함께 그림 그리기 "나도 그림그리고 싶다~~"하길래 주말에 그림그리기로 했으나, 가을여행가기로 약속이 되어있어서 지켜질지….     목욕은 즐거워       팁톱아저씨와 코끼리       달 위의 남자 이틀 연속으로 읽어주기     조약돌수프 도서관에서 직접 간택당한 책인데 글밥이 좀 많고
이해가 됐을지 의문이 드는군요.  2 영어책읽어주기 Presents for Dad 안읽겠다고 하더니만 혼자 그림을 봤었나봐요. "엄마는 아빠한테 무슨 선물을 줄까?"했더니 "뽀뽀"ㅋㅋ 하더군요.      Floppy's bone 제가 너무 재미있게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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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10 10:50
저희집도 물감놀이 안한지 오래되었네요.
이사오면서 아이 방 벽장안에 미술셋트 넣어두었는데..
아예 아이방에 가질 않아요.. 환경을 만들어주지 않으니..
그림이 영~~~ 진도가 안나가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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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10 10:53
ㅋㅋ저희집은 혜원이방에 들어가 살짝 하고 나와요.
진현이까지 가세하면...오마나...

혜원이 어렸을때는 화장실 벽 가득 하얀 전지를 붙여주었어요.
물감놀이 실컷하라고.
근데 지금은 추워서 엄두도 안나네요.괜히 감기나 걸릴까 싶어서요.

참..지난번에 야외용 돗자리 깔고 실컷 놀라고 했어요.
다 한다음 욕실에서 샤워기로 쌰~~씻어버리니 편하더라구요.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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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10 11:09
야외용 돗자리 함 깔아줘야 겠어요.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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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1-10 11:13
아하~~ 돗자리라.. ㅋㅋ 다음에 이사하는 집에는 베란다 한곳을 비워놔야겠어요. 날 좋을 땐 거기서 신나게 놀라구. 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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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10 12:10
돗자리는 아이디어가 좋은것같으요.. 흐미..
애들노는걸보면, 부모가 치우기 힘든만큼 애들은 행복해하는것같아요.
어제 애들 욕실청소한다고 다 어지러놓은걸보니, 왠지 그런생각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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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1-10 09:58
답댓글
 

11월9일 화요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2

한글책

 읽어주기

신기한 시간 탐험-렉스 시간 전사를 찾아오다

2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3

Read aloud

 

 

 

 

 

4

묵독 

frnny k stein-lunch walks among us

11

 

horrid henry gets rich quic

horrid henry's haunted house

pippi long stocking

arrow to the sun

rotten school the great smelling bee

the berenstein bear by the sea

pooh's wake - up song

brother moon sister moon

heung bu and nol bu

howdy sheriff woody

 

 

5

DVD 영상물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앤님의 10년 투자 원칙 10계명을 보고 마음 한 구석이 찔립니다.

근데, 앤님은 독서광이신가봐요.

저야 올려주시는 글귀 보면서 알짜배기만 쏙쏙 뽑아 먹어 편하긴 합니다만....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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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0 10:42
전에 읽은 책 우려먹는 중이지요.. 독서광은 무슨....
산빛님에는 한글책은 엄마가 읽어주는 것이고 영어책을 본인이 읽는 거라는 습관(?)이 든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얼핏 스치네요.
영어책을 안 읽는 집은 그런 집대로 한글책을 더 안 읽는 집은 또 그 집 나름대로 다 고민인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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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10 10:52
영어책 정말 많이도 읽었구만요...
부러바라.... 어찌 그리 읽을수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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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10 10:55
프래니를 보는군요.
혜원이는 한글책만 봤는데 정말 좋아했어요.
늘 공주스타일만 책을 읽는 혜원이인데 프래니와 윔피키드를 정말 좋아해서
한번 사줘볼까 싶은 고민중이이에요.
에휴..오알티에 프래니에 윔피키드에...사주고 싶은 것은 왜이리 많은지...
정작 혜원이가 무얼 원하는지도 모르면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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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1-10 11:15
정말 영어책을 스스로 읽는 아이가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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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10 12:12
와.. 매번 미션표보면서 너무 놀라움..
정말 대단한 관심과, 능력이 있는것같아요.. 그것이 영어인것같고요... 그걸 또 엄마가 파악하고계시니, 너무 행복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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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10 09:58
답댓글
1 한글책 읽기 씹고! 물고! 뜯고! - 원더와이즈 9   짝이 있어요 - 원더와이즈   냠냠-쩝쩝! - 원더와이즈   꼭꼭 숨어라 - 원더와이즈   양반 고양이   아기 늑대와 꼬마돼지 삼형제   피터팬   파충류와 양서류의 100가지 비밀1   파충류와 양서류의 100가지 비밀2   2 영어책 읽어주기 I'm not your friend! - Dinofours 1               3 Read aloud Is that you, Santa? 1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Chop! Munch! Chew! - Wonderwise   20 Yum Yum! - Wonderwise 20 It's time for school - Dinofours 12 5 DVD 영상물 Magic school bus - 사라진 리즈   25 Magic school bus - 열대 우림 속으로   25            

 

어제 둘쨰 모임가서 놀고 다시 그 아파트에 사는 윤성이 친구네 가서 또 놀고 집으로 왔더니 7시가 넘었어요. 동생 모임가면 왜 자기 친구 모임은 안 가냐고 투덜대서리 거기 친구에게 전화했더니 다행히 집에 있을꺼라고 놀러오라고 해서.. 두녀석 친구네 하루에 다 가서 노느라 아주 진빠지게 놀았어요.

누리도 오빠들과 신나게 놀고 집에 오자마자 살짝 낮잠을 자더니 30분만에 일어나서 밥먹고 요플레 달라고 해서 잔뜩 먹고 푹~ 자네요. 먹는건 정말 잘 챙겨 먹는 울 딸.. ㅋㅋ 딸내미 덕에 오빠도 덩달아 잘 먹어요.

 

너무 열심히 노느라 엄마가 책 읽어줄 시간이 별로 없어서.. 겨우 한권 잠자리 책으로 읽어줬어요.

반성 반성~~

오늘은 놀러갈 계획은 없으니까 책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오늘 오후부터 날씨가 풀린다고 하네요. 다행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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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10 10:53
그쵸? 놀러다니면 시간이 부족해여..
아이들은 그런 시간을 더 즐거워하구요.
놀러갈 집이 있다는 것이 행복이지요.
오늘은 책 많이 읽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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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10 10:57
맞아요. 친구집에 가서 놀고오면 저녁시간에
밥먹고 씻고 좀 있으면 잘 시간이지요.
그래도 엄마의 잠자리동화는 꼭! 읽어줘야한다는 혜원이의 강한 요청으로 읽어주다보면 진짜 피곤하지요.
너희들 놀동안 엄마도 수다떠냐고 목이 아팠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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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10 11:11
ㅋㅋㅋ 백번 공감합니다.
수다떨기가.....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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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10 12:21
아..그런 모임이 정말 좋은것같아요..어른 아이동반하는 모임..
그저부러울뿐이에요.. 어린이집가면 아는 사람도 거의 없고.. 너무 뻘쭘해요..
학교가면 더할텐데..많이 고민중이에요.. 계속 다녀야하나... 아구..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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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10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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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디어 한글이 되네요.

계속 한글 전환이 안되어 이렇게도 해보고저렇게도 해보고

컴퓨터 껐다가 다시 켜보기도 하고...

좀 자주 그러거든요...

다행히 이제는 되네요.

 

어제 여수는 정말 추웠어요.

매장앞이 공원인데 단풍잎이 정말 이리저리 날리는데...

 

구경들어오시는 아주머니 머리들이 한결같이 사자머리셨어요. ㅋㅋㅋ

 

혜원이 학교 끝나고 피아노 바로 갔다가 진현이 하원할때 같이 데리고 들어왔어요.

너무 추워서 셋이서 꼬옥 껴안듯이 걸어왔어요^^

경비아저씨가 저희보고 웃으시네요. 그렇게 좋냐고^^

 

저녁전까지 혜원이는 학교숙제마치고 보고싶은 책보고

우리 진현이는 플레이디즈니하우스 보고

그렇게 서로 하고 싶은 일들을 했어요.

저요? 혜원이 학교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 수요일 오늘 반납이라 끝까지 읽었어요.

 

교사,학부모칸에서 빌렸는데 청소년용인듯 한 책들이에요.

근데 정말 재밌었어요. 금세 술술 읽히는

'침묵의 카드게임' '러버보이'

혹시 나중에 한번 읽어보세요. ^^

 

고등어구워 저녁먹고

다같이 책을 봤어요.

오랜만에 엄마 목소리로 책을 많이 읽어줬어요.

좋아라하는 애들 모습이 참 행복하네요.

역시 엄마라서 행복해요^^

 

2010년 11월 9일 서혜원(9세),서진현(5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내가 아빠고 아빠가 나라면(진현)

6권

1시간

옛날 옛날에 파리한마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진현)

우당탕탕 할머니귀가 커졌어요(혜원진현)

바바빠빠(혜원진현, 특히 혜원이가 잘봤던 책이에요)

냄새차가 나가신다(진현, 늘 영어책과 함께 나란히 놓고 보는 책이에요)

밥 한그릇 뚝딱(진현이의 대박책)

2

영어책

읽어주기

A-Counting We will go,

Little number stories,

The Time song,

The bugs go marching

(도서관에서 빌려온 런투리드 4권이 묶어있어요)

12권

30분

How's the Weather?,

The Four Seasons,

I See Colors,

Button Button

(이책도 4권이 묶여서)

The Crayola Counting books,

Lunch with Cat and Dog,

Let's measure it,

The magic Money Box

(이것도 4권이)

3

Read aloud

A-counting we will go(런투리드)

The four seasons(런투리드)

I see colors, Button button(런투리드)-여기까지 진현

Flat Stanley - Chapter 3 (혜원)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Lots of Feelings

아침에 일어나면 틀어놨어요.

이젠 둘다 노래를 따라하네요

5

DVD 영상물

히글리타운 히어로 - 플레이디즈니하우스

30여분

 

앤님의 글을 보니 혜원이가 잠깐 했던 그룹미술이 생각나네요.

4명의 아이가 모여 선생님께 수업을 받았어요.

처음엔 아이들이 좋아해서 그냥 했어요.

 

근데 혜원이가 그러네요.

선생님이 그림을 그려주시고 따라그리라고 했다고.

 

이유를 알고보니

미술대회가 있는데 그림을 미리 연습시키신다고 하네요.

휴...

아닌것 같았어요.

대회를 나갔는데, 그 선생님이 여기저기 다니시면서

선생님이 가르치는 아이들 스케치북에 스케치를 해주는 모습은 자주 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엄마들과 상의하고(엄마들도 다들 그것이 불만이었더라구요)

그만 두었습니다.

 

근데요, 아이러니 한 것이

학교외 대회에서는 그 선생님이 가르치는 아이들이 대부분 상을 받는데요.

학교내 대회에서는 그 아이들이 상을 못받더라구요.(물론 다는 아니지만...)

 

아이가 그리고 싶고 표현하고 싶고 좋아하는 색깔을 선택하는 것이 진정한 그림이 아닐까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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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10 10:57
저두 한글 입력이 안되서 지금 한글 문서에 써서 갔다가 붙이고 있는 중이구만요.
넘 번거러워요...
여기는 목포인데 어제 바람 장난아니였어요.
집 창문이 들썩였다는..
오늘 아침은 영산강과 목포앞바다 쪽으로 물안개가 하얗게 올라오는데...
떠오르고 있는 빨간 해와 함께 장관이었답니다.
목포에 살면서 그런 장면 처음봤어요.
사진으로 남겼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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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10 10:59
우와...그때그때맘님 목포에 사시는군요.
지난 7월에 남편이랑 함께 가봤어요.
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편은 두번째였죠.
목포 정말 크던데요.
일때문에 간지라 오래 있지는 못했지만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도시에요.

여기 여수도 어제 바람이 정말 대단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정말 많이 가라앉은것 같아요.
전 날씨 풀린것도 모르고 어그부츠신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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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10 11:19
ㅋ 저두 아침에 부츠 신어야되나 고민했습니다.
구두가 추워보여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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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1-10 11:22
ㅋㅋ 회사에서 컴 안되면 전산실 직원 부르면 간단한것을 집에서 컴이 안되면 속 뒤집히죠.
와~~ 정말 책을 많이 읽어주시는군요. 그리고 정말 같은 엄마지만 아이에게 대하는 법이 다르신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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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1-10 12:09
저는 창원 이에요. 지방 엄마들도 서울 엄마 못지 않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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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10 12:15
우리예준이를 보면... 미술학원을 다녀야하나 고민이 쫌 되요..
전 어려서는 예능학원에 다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그림을 슥슥.. 너무 잘그려요.
못그리는 그림이 없이.. 잘그려요.. 제눈에는..^^
(반면 예인이는 아직도 추상화를..^^ 정말 각자 재능이 다른것같아요)
근데, 미술학원가면, 저렇게 자기그리고싶은걸.
책펴놓고 슥슥 그리는것이 줄어들지않을까 싶기도해요.
어느것이 잘하는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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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10 12:22
혜원진현맘님..
a counting we will go는 노래아닌가요?
그것이 책으로 되어있나요..? 해주는게 없으니, 이젠 ort로 찬찬히 단계밝아가며보자.하고 있는데.
또 런투리드는 어떤 책일까 요즘 궁금해요..ㅎㅎ
보여줄 자신도 없으면서 책욕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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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1-10 04:31
답댓글

날짜:2010년 11 월 09 일 지연이(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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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이젠 내 친구 아니야!(공룡유치원)

3

빨강 망토(교원애니메이션명작)

반쪽이(호야토아)

2

영어책

읽어주기

I'm Having a Bad Day!(Dinofours)

1

3

Read aloud

(따라읽기)

Dot / Mac (Bob Book set1)

3

How many?(런투리드)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Winnie in winter(무한 반복)

120여 분

이궁... 이제 위니 스토리 각개격파에 들어갔는지

자기가 원하는 한편씩 하루 종일 듣네요ㅠㅠ

5

DVD 영상물

립프로그 (Letter Factory)

50여분

오늘은 제가 외출하는 날이라... 아이들 어린이집 놀러갔어요...

돌아와 간식챙겨먹이고 (오늘은 좀 빨리와서)... 지연이가 위니 틀어 달래서 틀어주었더니 두녀석이 잘 놀더만요... 친구들이랑 놀다 와서 그런지 한참을 그러고 놀았네요...

애들 놀때 밀린 집안일 좀 하다보니 저녁시간이ㅠㅠ 밥하기 싫더만요...

바람이 엄청부는날인데다(제가 참 이런날을 좋아함다...가을 바람부는 날...)예쁘게는 아니지만 결혼하고서 묵혀있던 (사실 잊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바바리 ㅋㅋ코트와 백만년만에 치마를 챙겨입고 외출했는데... 콧바람 쐬고 싶었는디... 애들땜시 일찍 오는 바람에 좀 우울했거든요...

암튼 울 신랑... 치킨 땡긴다길래 한마리 먹고 밥은 건너 뛰려나 했더만... 밥달라대요... 그냥 밥만 주었어요... 김치에... 고추장에 비벼먹더만요... 뭐 이런날도 있는거죠 ㅎㅎ

엄마가 한 눈판사이 지들끼리 장난감 바구니를 비워놓고 저리 서로 태워주고 밀어주며 놀더만요...

집안은 폭격을 당한 듯 장난감이 한가득 널려 있고...

신나서 놀고 있는데 뭐 입이 막혀 뭐라 말도 안나오고... 직접 치우게 하는 걸로다 소심한 복수를...

 

오늘도 앤님의 책소개 아~ 언제 이리 책을 많이 읽으시는지... 무지 부럽네요...

저두 애들 낳기전까진 책읽을 시간이 참 널널했는데... 애들 낳고는 정말 힘이 드네요...

괜한 반성... 전 지연이가 크레용으로 그려주길 속으로 바랬어요... 누군가 아이가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리는게 더 좋다고... 연필부터 쥐어주지 말라고 해서... 무식스럽게 고거만 믿고...

그래두 지연인 크레용보다는 색연필을 더 좋아하구요... 연필이나 볼펜으로 A4용지에 (스케치북엔 안그리려고 해요) 긁적거리는 걸 좋아합니다... 크레용 별루 좋아하지 않네요... 에궁 물감은 엄마가 뒤처리 귀찮아서 안내주고 있고... 오늘도 반성 합니다... 기냥 내줘봐야 것슴다...

오늘도 깨달음ㅎㅎ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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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10 07:19
ㅋㅋ저도 반성해요.
혜원이가 물감으로 무언가를 하려고 하면...다음에 하면 안되겠니?
하거든요. 물론 진현이 때문에요...(뒷처리때문이죠 뭐^^)

레터팩토리...좋아하나보네요.
저희집은 2년이 넘도록 대박이에요.
그 시리즈로 진현이가 영어책을 읽게 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참...좋은 디비디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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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10 11:01
아이는 색연필을 좋아합니다.(연필로 된 가느다란 색연필.. 혹 깍는 재미로 좋아하나?)
워크시트에 색칠하기 요런거 있으면 꼭 그 색연필로만 색칠을 하려고 해요.
색칠 다하길 기다리다 치쳐 크레파스 요런걸로 얼렁 칠하고 담으로 넘어가면 좋겠고만...
꼭 색연필을 고집해요.
앤님글 읽어보구 반성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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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10 12:25
지연지우맘님..반성할것없으세요.
저같은 사람은 맨날 반성하지만..ㅎㅎ
화요일은 엄마의 날인가봐요.. 그게 넘 부러웠고, 너무 현명하신것같아요..
어제는 애들이랑 지지고 볶고 혼내고하다 쓰러져잤는데..아침에 늦었어요. 겨우
출근준비하고 나오고.애들은 어린이집가고..
참..이렇게 사는게 제가 원했던 삶은 아니었던것같은데.이게 벌써 애들낳고5년째네요.
애들에게 항상 미안하고.흑.갑자기 센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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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1-09 21:19
답댓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어제는 집안일로 컴을 켜지를 못했어요

그리고 오늘은 아이들이 감기에 걸려 아주 저조한컨디션을 보이고 있네요

올것이 왔지만 밤마다 신경이 쓰이네요

같이 올립니다

11월8일 햇살왕자

혼자읽은책 -왕건

               쓱쓱싹싹 목욕탕

읽어준책 -모야의 불 (두근두근원리 과학)

             토드 할아버지에게 물어 봐(두근두근)

11월9일 햇살왕자

혼자 읽은책-극지의 동물들

읽어준책    -dinofo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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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1-10 04:36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감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는 거 같네요..
저두 살짝 긴장 중이예요... 겨우 나았는데 다시 도질까봐...
아이들 아프면 엄마가 힘들어지지요... 힘내시고...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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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10 07:21
맞아요.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감기에 걸린 아이들이 많네요.
진현이도 콧물이 나오는데 물 자주 먹이고
외출할때 넥워머해서 나가네요.
약은 가능하면 안먹이고 넘어가려고 노력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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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10 11:05
어제 이비인후과에 들렀어요.
2월부터 편도 수술해야 된다고 해서 이번 겨울방학에는 해주어야겠어서 날잡으러 갔어요.
그런데, 축농증도 있는것같다고 해서 헉 놀랬네요.
다행히 사진 찍어보고 아직은 괜찮다고 단순 감기인것 같다고 약처방해주네염.
한시름 놓았습니다. 환절기에는 몸 잘 관리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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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1-10 11:46
편도 수술하면 감기 더 자주걸린다고 하더군요. 수술.. 걱정되시겠어요. 전 소아과 샘이랑 이비인후과 샘이랑 의견이 달라서 편도수술 미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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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10 12:26
편도수술은 많이 하나요? 예준이가 다른애들보다 길어서...
수술얘기를 한번 들은적이 있는데..아직은..생각안하고 있어요.근데, 기침이며, 감기 너무 자주 걸려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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