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8일 (월)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2 영어책 ORT 1+(making faces 외) 2 3 Read Aloud 4 흘려듣기 까이유 어드벤처-3 1 20분 5 DVD 영상물 티모시네유치원-3 1 65분
아구..어젠 얼마나 속이 뒤집어지는지요.. --;
학습지오는 날이라 학습지하고.. 예준이가 삐져서는... 화내고해서..
싸우다가.. 시간늦어지고..
책보려하니, 분무기에 물가득담아서, 한번만 하게해달라고..
플리즈~~ 하길래..ㅎㅎ(꼭 부탁할땐...그래요.ㅎㅎ)
그래 놀아라했더니, 11시까지 물놀이하다가.. 옷다젖고 갈아입고 겨우잤어요
새로주문한 ORT 1+가 왔어요.ㅎㅎ
집에 2단계가 있는데... 책을 많이 못보니, 그냥, ORT는 차례대로 보여주자.. 해서..
들였어요. 정말 간단하고 돈도 아깝지만..ㅎㅎ
다른걸못하니, 이거라도하자.. 이런 심정으로.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중고 벼룩시장에 물건파는덴 일가견이 있어서..
이제는....새로산것들을.. 잘 팔면 된다 생각해서..그냥 질러버렸어요..
집에있는 장난감이나, 퍼즐이나 그런것들을.. 끼워서주면..ㅎㅎㅎ
너무 잘팔리더라구요.ㅎㅎㅎ (너무 장사꾼같나..ㅎㅎ)
언니 동생 옷이며, 신발, 가족들 안쓰는것들은.. 제 눈에 띄이면 팔아요.ㅎㅎㅎ
그리고 들어오는 돈은 제돈으로..ㅎㅎㅎㅎ
아. 어제 별것도아닌걸로 애들을.. 혼냈는데..
정말 크면.. 공부가르치면서 애들을 잡겠다아주.. 싶었어요..
정말 별거아니었는데.. 삐지고 하니.. --;
아이의 그림이 항시 비슷한듯 하여(발전이 없어보여) 초등 들어가면 미술학원을 보내야되나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저두 미술에 약하다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유치원인데... 관찰은 많이 하는것 같은데도 항시 사람만 그려옵니다.
사람이 조금씩 커지기는 하지요. 많이 보여주느게 부족했을까요? 고민이네염.
날짜 : 2010년 11월 9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앞니빠진 중강새
1권
5분
2
영어책
읽어주기
Just grandpa and me
Merry christmas
2권
10분
3
Read aloud
Mr.Noisy helpers
1권
10분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ORT3 Floppy's phonics
25분
5
DVD 영상물
고고의 영어모험2
50분
지난번에 엄마의 욕심에 ORT3부터 샀습니다요. 요정도부터 시작해도 될듯해서리...
이번에 오얄티 막판 할인한다길애 딸내미 의견을 물어보았습니다.
이론... 1하구 2사달랍니다. 저는 4하고 5 살라고 했다는ㅠㅠㅠ
값이 왠만하믄 다 사것지만... 그 맴 알지요?
결론은 2,4 한번 사볼랍니다요...
책 살때마다 그런 생각합니다요. 영어유치원 보낸다치고, 고 차이만큼 책사주자..
^^ 아이 스케치북에 손대지 마라...
음.. 전 반대로 하고 있군요. ㅇㅎㅎ
제 스케치북에 딸래미가 손대고 있으니.. pop연습할 때 딸래미가 자기도 붓 달라고 하면 참 난감해지네여. 주면 제 스케치북은 딸래미의 손아귀에 들어갈 테고 안주면 화낼테구...
어린이집에서는 색칠놀이를 많이 시키더군요. 밑그림이 그려져있는 것을 칠하는 작업?
암튼 그런 빈칸 채우기가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들은 편하겠죠?
집에서라도 함께해야되는데 물감 꺼내놓고 한바탕 소동을 부리면 치울생각이 끔찍해 사실 물감은 숨겨둡니다. 반성반성ㅠ.ㅠ
4세 여아
2010. 11. 9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읽어주기
뽀로로와 마술피리
못된 아이들은 괴물이 부는 마술피리를 따라가서 딸래미에게 "엄마말 잘 듣는 착한 아이가 되어야 마술피리 안따라가지."했더니 대답은 안하고 "그럼 주먹으로 치면되지."하네여. 그래서 태권도 배운다고 하나봐요. ㅋㅋ
계단 밑에 곰이 살아요
딸래미가 끔찍히도 사랑하는 책
모두 함께 그림 그리기
"나도 그림그리고 싶다~~"하길래 주말에 그림그리기로 했으나, 가을여행가기로 약속이 되어있어서 지켜질지….
목욕은 즐거워
팁톱아저씨와 코끼리
달 위의 남자
이틀 연속으로 읽어주기
조약돌수프
도서관에서 직접 간택당한 책인데 글밥이 좀 많고
이해가 됐을지 의문이 드는군요.
2
영어책읽어주기
Presents for Dad
안읽겠다고 하더니만 혼자 그림을 봤었나봐요. "엄마는 아빠한테 무슨 선물을 줄까?"했더니 "뽀뽀"ㅋㅋ 하더군요.
Floppy's bone
제가 너무 재미있게 봤네요. ^^
11월9일 화요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2
한글책
읽어주기
신기한 시간 탐험-렉스 시간 전사를 찾아오다
2
책 만드는 마법사 고양이
3
Read aloud
4
묵독
frnny k stein-lunch walks among us
11
horrid henry gets rich quic
horrid henry's haunted house
pippi long stocking
arrow to the sun
rotten school the great smelling bee
the berenstein bear by the sea
pooh's wake - up song
brother moon sister moon
heung bu and nol bu
howdy sheriff woody
5
DVD 영상물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앤님의 10년 투자 원칙 10계명을 보고 마음 한 구석이 찔립니다.
근데, 앤님은 독서광이신가봐요.
저야 올려주시는 글귀 보면서 알짜배기만 쏙쏙 뽑아 먹어 편하긴 합니다만....
늘, 감사합니다.
어제 둘쨰 모임가서 놀고 다시 그 아파트에 사는 윤성이 친구네 가서 또 놀고 집으로 왔더니 7시가 넘었어요. 동생 모임가면 왜 자기 친구 모임은 안 가냐고 투덜대서리 거기 친구에게 전화했더니 다행히 집에 있을꺼라고 놀러오라고 해서.. 두녀석 친구네 하루에 다 가서 노느라 아주 진빠지게 놀았어요.
누리도 오빠들과 신나게 놀고 집에 오자마자 살짝 낮잠을 자더니 30분만에 일어나서 밥먹고 요플레 달라고 해서 잔뜩 먹고 푹~ 자네요. 먹는건 정말 잘 챙겨 먹는 울 딸.. ㅋㅋ 딸내미 덕에 오빠도 덩달아 잘 먹어요.
너무 열심히 노느라 엄마가 책 읽어줄 시간이 별로 없어서.. 겨우 한권 잠자리 책으로 읽어줬어요.
반성 반성~~
오늘은 놀러갈 계획은 없으니까 책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오늘 오후부터 날씨가 풀린다고 하네요. 다행이지요..
아...드디어 한글이 되네요.
계속 한글 전환이 안되어 이렇게도 해보고저렇게도 해보고
컴퓨터 껐다가 다시 켜보기도 하고...
좀 자주 그러거든요...
다행히 이제는 되네요.
어제 여수는 정말 추웠어요.
매장앞이 공원인데 단풍잎이 정말 이리저리 날리는데...
구경들어오시는 아주머니 머리들이 한결같이 사자머리셨어요. ㅋㅋㅋ
혜원이 학교 끝나고 피아노 바로 갔다가 진현이 하원할때 같이 데리고 들어왔어요.
너무 추워서 셋이서 꼬옥 껴안듯이 걸어왔어요^^
경비아저씨가 저희보고 웃으시네요. 그렇게 좋냐고^^
저녁전까지 혜원이는 학교숙제마치고 보고싶은 책보고
우리 진현이는 플레이디즈니하우스 보고
그렇게 서로 하고 싶은 일들을 했어요.
저요? 혜원이 학교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 수요일 오늘 반납이라 끝까지 읽었어요.
교사,학부모칸에서 빌렸는데 청소년용인듯 한 책들이에요.
근데 정말 재밌었어요. 금세 술술 읽히는
'침묵의 카드게임' '러버보이'
혹시 나중에 한번 읽어보세요. ^^
고등어구워 저녁먹고
다같이 책을 봤어요.
오랜만에 엄마 목소리로 책을 많이 읽어줬어요.
좋아라하는 애들 모습이 참 행복하네요.
역시 엄마라서 행복해요^^
2010년 11월 9일 서혜원(9세),서진현(5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내가 아빠고 아빠가 나라면(진현)
6권
1시간
옛날 옛날에 파리한마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진현)
우당탕탕 할머니귀가 커졌어요(혜원진현)
바바빠빠(혜원진현, 특히 혜원이가 잘봤던 책이에요)
냄새차가 나가신다(진현, 늘 영어책과 함께 나란히 놓고 보는 책이에요)
밥 한그릇 뚝딱(진현이의 대박책)
2
영어책
읽어주기
A-Counting We will go,
Little number stories,
The Time song,
The bugs go marching
(도서관에서 빌려온 런투리드 4권이 묶어있어요)
12권
30분
How's the Weather?,
The Four Seasons,
I See Colors,
Button Button
(이책도 4권이 묶여서)
The Crayola Counting books,
Lunch with Cat and Dog,
Let's measure it,
The magic Money Box
(이것도 4권이)
3
Read aloud
A-counting we will go(런투리드)
The four seasons(런투리드)
I see colors, Button button(런투리드)-여기까지 진현
Flat Stanley - Chapter 3 (혜원)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Lots of Feelings
아침에 일어나면 틀어놨어요.
이젠 둘다 노래를 따라하네요
5
DVD 영상물
히글리타운 히어로 - 플레이디즈니하우스
30여분
앤님의 글을 보니 혜원이가 잠깐 했던 그룹미술이 생각나네요.
4명의 아이가 모여 선생님께 수업을 받았어요.
처음엔 아이들이 좋아해서 그냥 했어요.
근데 혜원이가 그러네요.
선생님이 그림을 그려주시고 따라그리라고 했다고.
이유를 알고보니
미술대회가 있는데 그림을 미리 연습시키신다고 하네요.
휴...
아닌것 같았어요.
대회를 나갔는데, 그 선생님이 여기저기 다니시면서
선생님이 가르치는 아이들 스케치북에 스케치를 해주는 모습은 자주 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엄마들과 상의하고(엄마들도 다들 그것이 불만이었더라구요)
그만 두었습니다.
근데요, 아이러니 한 것이
학교외 대회에서는 그 선생님이 가르치는 아이들이 대부분 상을 받는데요.
학교내 대회에서는 그 아이들이 상을 못받더라구요.(물론 다는 아니지만...)
아이가 그리고 싶고 표현하고 싶고 좋아하는 색깔을 선택하는 것이 진정한 그림이 아닐까 생각해봐요.
날짜:2010년 11 월 09 일 지연이(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이젠 내 친구 아니야!(공룡유치원)
3
빨강 망토(교원애니메이션명작)
반쪽이(호야토아)
2
영어책
읽어주기
I'm Having a Bad Day!(Dinofours)
1
3
Read aloud
(따라읽기)
Dot / Mac (Bob Book set1)
3
How many?(런투리드)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Winnie in winter(무한 반복)
120여 분
이궁... 이제 위니 스토리 각개격파에 들어갔는지
자기가 원하는 한편씩 하루 종일 듣네요ㅠㅠ
5
DVD 영상물
립프로그 (Letter Factory)
50여분
오늘은 제가 외출하는 날이라... 아이들 어린이집 놀러갔어요...
돌아와 간식챙겨먹이고 (오늘은 좀 빨리와서)... 지연이가 위니 틀어 달래서 틀어주었더니 두녀석이 잘 놀더만요... 친구들이랑 놀다 와서 그런지 한참을 그러고 놀았네요...
애들 놀때 밀린 집안일 좀 하다보니 저녁시간이ㅠㅠ 밥하기 싫더만요...
바람이 엄청부는날인데다(제가 참 이런날을 좋아함다...가을 바람부는 날...)예쁘게는 아니지만 결혼하고서 묵혀있던 (사실 잊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바바리 ㅋㅋ코트와 백만년만에 치마를 챙겨입고 외출했는데... 콧바람 쐬고 싶었는디... 애들땜시 일찍 오는 바람에 좀 우울했거든요...
암튼 울 신랑... 치킨 땡긴다길래 한마리 먹고 밥은 건너 뛰려나 했더만... 밥달라대요... 그냥 밥만 주었어요... 김치에... 고추장에 비벼먹더만요... 뭐 이런날도 있는거죠 ㅎㅎ

엄마가 한 눈판사이 지들끼리 장난감 바구니를 비워놓고 저리 서로 태워주고 밀어주며 놀더만요...
집안은 폭격을 당한 듯 장난감이 한가득 널려 있고...
신나서 놀고 있는데 뭐 입이 막혀 뭐라 말도 안나오고... 직접 치우게 하는 걸로다 소심한 복수를...
오늘도 앤님의 책소개 아~ 언제 이리 책을 많이 읽으시는지... 무지 부럽네요...
저두 애들 낳기전까진 책읽을 시간이 참 널널했는데... 애들 낳고는 정말 힘이 드네요...
괜한 반성... 전 지연이가 크레용으로 그려주길 속으로 바랬어요... 누군가 아이가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리는게 더 좋다고... 연필부터 쥐어주지 말라고 해서... 무식스럽게 고거만 믿고...
그래두 지연인 크레용보다는 색연필을 더 좋아하구요... 연필이나 볼펜으로 A4용지에 (스케치북엔 안그리려고 해요) 긁적거리는 걸 좋아합니다... 크레용 별루 좋아하지 않네요... 에궁 물감은 엄마가 뒤처리 귀찮아서 안내주고 있고... 오늘도 반성 합니다... 기냥 내줘봐야 것슴다...
오늘도 깨달음ㅎㅎ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어제는 집안일로 컴을 켜지를 못했어요
그리고 오늘은 아이들이 감기에 걸려 아주 저조한컨디션을 보이고 있네요
올것이 왔지만 밤마다 신경이 쓰이네요
같이 올립니다
11월8일 햇살왕자
혼자읽은책 -왕건
쓱쓱싹싹 목욕탕
읽어준책 -모야의 불 (두근두근원리 과학)
토드 할아버지에게 물어 봐(두근두근)
11월9일 햇살왕자
혼자 읽은책-극지의 동물들
읽어준책 -dinofo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