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울 아들보다 3달 늦는데도 아이가 무척 의젓해 보여요...넘 대견스럽고 이쁘겠어요...
아이들은 엄마의 성향을 닮는 듯 ...엄마도 넘 교양있으신 것 같으시공....
글구 아이가 영어를 즐기네요......발음도 이쁘고,,,토킹도 자연스럽고,,,,얼굴도 잘생기고,,,,차분하고...
여기에 들어오면 부러운 아이들이 넘 많아서 새삼 또 느슨해진 마음 다시 불질러 보고 있어요....
또 이쁜 영상 보여주세요..^ ^
ㅋㅋ 아구 귀여워..
마지막에 평하는 엄마말 뒤에 고개 갸우뚱하면서..
and nice ㅋㅋ
너무귀엽고 잘하네요.정말.. 외우다니..
근데, 6살인데, 뜨개질도하나요? 흐미..
우리애들 지금5세인데.. 내년에 뜨개질할수있을까.. ㅎㅎ
너무 잘한다고.. 아줌마들이 놀란다고 전해주세요..
동영상 또 많이 보여주세요...
멋지다!!
아들인것 같은데 정말 여섯살 같지않게 차분하고 침착하네요.
엄마표 영어로 이렇게 마구 영어하는 아그들이 정말 많~ 다니...
혼자 앉아서 작업을 많이 한다니 듣기하기 좋겠어요.
울 아들은 온 집안을 마구 돌아다녀서 마루랑 방마다 플레이어를 따로 따로 놓아야 할 정도거덩요.
그래도 방마다 같은걸 똑같이 틀어놓을 수도 없고 목에다 씨디 플레이어를 달아줄수도 없고 ㅋㅋ 애로점이 많이요 ^^
와우..멋지네요...^^
준우의 기본실력이 탄탄하겠어요...^^
6세에 매직트리라니..정말 대단하네요...^^
아빠엄마의 관심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자주 뵈어요..리딩하는 모습 기다리겠습니다...^^
꾸준히 하는 준우~
얼굴도 잘생겼는데 어쩜 ~~~
외울정도로 많이 들려주시는 준우아빠님 준우엄마님도 짝짝짝~!!!!!
그런데 정말 잘생겼네요~!!!^^*
다음 리딩하는 모습도 기대할께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얼핏 이준기를 닮은 꽃미남~인데요~^^*
목소리도 앳띠고..
베렌을 외워서 ,, 와 정말 다 외웠군요!!!!!!
just fun..수줍게 엄마의 질문에 대답도 하고..
유게에 준우의 팬클럽이 생겨날듯 합니다..
See you later bye- bye~~
하는 준우.. 유창한 영어만큼이나 멋진 모습 넘 잘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준우의 멋진 모습 자주 좀 보여주세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