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진득한 반 up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니맘
  • |
  • 2010-11-12 09:41
답댓글

직장 교육이 있어서 이제야 올려요.

하루지났는데 책 제목이 가물거리는군요. ㅋㅋ

대여섯권 읽은 기억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1-11 18:14
답댓글

사실 오늘 테슬3기 시험 핑게로 어제는 책을 한권씩만 읽어주었네요 늦게 올립니다

읽어준책-빨간구두

           -명품 수학동화 한권

좋은 말씀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개인적으로 힘든 일주일이라 님들에게 댓글도 못 달고 죄송해요

낼 부터 힘내서 열심히 댓글달고 할께요

너무나들 수고 많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11 15:49
답댓글

 

어제 혜원현진맘님께.. 미술학원에 대한 조언을 듣고는.. 애들 사진 찍다가,

벽에 붙어있는 예준이 그림도 찍어봤어요.ㅎㅎ

정말 전 저주받은손인데.. 예준이는잘그리듯 못그리듯.. 막힘없이 스스슥. 그리는게 너무 신기하네요.ㅎㅎ

팔불출..ㅎㅎ

한두달전에 그림그림인데, 그림을 그리면, 꼭 붙여달라고 해요.ㅎㅎ

 

 

어제는 공룡을 그리고... 예인이는 나뭇잎을 색종이에 붙이더니, 카드라고..

이모들 줄꺼라고..

기념사진 찰칵

 

오빠는 네버보드하는 동안, 예인이는 집에있던 워크북을 꺼내더니, 혼자 한권을 다했어요

물론 스티커 붙이는 수준이지만..ㅎㅎ

예인이는 워크북을 아주 좋아해요...

줄긋고, 동그라미 치는걸 가장 좋아하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1-11 16:02
어머. 나 주책인가봐요. 왜 예인이가 보여주는 나뭇잎이 나한테 보내는 거란 생각이 들어 울컥! 하죠?
뭔가 말할 수 없는 감동이....
미쳤나봐요...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0-11-11 18:11
ㅋㅋ 예준이 그림 넘 귀엽당.. 특징 잡아서 잘 그렸는걸요?
예인이는 워크북 좋아하는 군요. 울 아들은 언제쯤 저리 해줄까요.. 워크북 절대 쳐다보지않는 아이라.. 하루에 한장도 겨우 할까 말까.. 흠.. 일주일에 두장 하면 많이 하네요. 에구..
예인이 예준이 사진 자주 봐서 넘 좋아요.. ㅎㅎ 마치 이모가 된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1-11 18:11
정말 잘그렸구만원 귀여운 아가들 내의차림이 넘 귀여워요
눈에 넣어도 안아프시겠어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11 18:48
ㅋㅋㅋ 앤님.. ㅎㅎㅎㅎ
저한테도 안주는카드에요.ㅎㅎㅎㅎ
막내이모가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사온다니.. 저거 보내준다고.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11 18:49
정말 사진들이 다 내복이에요..ㅎㅎ 햇살나라님..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0-11-12 06:27
역시 예준이 그림...멋진걸요.
특징을 잘 찾아 그린 그림...
예남매님...앞으로 열심히 종이만 챙겨주심 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0-11-11 12:11
답댓글

 

1 한글책 읽기 999마리의 형제 - 피카소 동화나라 24   거북배 - 피카소 동화나라   엄마가 최고 - 원더와이즈   씹지 않고 꿀꺽벌레는 정말 안씹어   영차 영차 - 차일드 애플   난 슈퍼 공룡이 될거야! - 공룡유치원   처음 유치원에 가는 날 - 공룡유치원   이젠 내 친구 아니야! - 공룡유치원   난 안 잘거야   개구리네 한솥밥   11마리 고양이와 돼지   뺀드비치 할머니의 슈퍼 뽀뽀   말썽꾸러기 공룡 달력   아기 돼지가 없어졌어요   잭과 콩줄기   태극 1장 얍   동물원   바바빠빠   부릉부릉 트럭 삼 형제   누가 모래성을 밟았을까?   안녕, 내가 누구게?   피터와 이리    꼬리를 돌려주세요   손오공의 보물   2 영어책 읽어주기 Thomas, Percy and the Squeak  4   Twin troubles   Thomas, James and the Red balloon   Harvey to the rescue   3 Read aloud Houses -런투리드 2   Way down south - 런투리드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Chop! Munch! Chew! - Wonderwise   20 Yum Yum! - Wonderwise 20 It's time for school - Dinofours 12 5 DVD 영상물 Magic school bus - 사라진 리즈   25 Magic school bus - 열대 우림 속으로   25            

 

어제는 오랜만에 도서관에 간 날이예요. 오전에도 책을 잘 읽었지만 도서관에 가서 왠일로 두시간이나 책의 세계에 푹~~ 빠져있다가 왔어요. 첨에 갈때는 한두권 읽다 나와야겠다.. 했어요. 누리도 낮잠을 이미 잔 직후였고 윤성이도 별로 책 읽고 싶어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윤성이가 책 몇권 읽다가 그 재미에 쏙~짜져서 책을 보니까 누리도 오빠 따라서 책보다가 책 정리 놀이도 하고.. 그러면서 두시간 넘게 도서관에서 잘 놀고 책 읽고 왔어요.

혼자서 책 읽는데 재미를 붙였나봅니다. 아마도 이 시기가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는 도약기가 아닐까 싶어요. 이래저래 재미난 책 많이 보여주고 들이밀어주면서 아이가 재미를 잃지 않게 해주는게 엄마의 역할 아닐까 싶어요. 책만 보는 아이로 만들고 싶지는 않기에.. 미술놀이도 자주 해 주고 엄마랑 공차기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11 15:53
깍~~~ 정말 놀랬어요... 헉헉... 정말 놀라움..
정말 윤성누리맘님네는.. 완전 학구적인 분위기.. 흐미.. ^^
정말 대단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0-11-11 18:09
헉.. 학구적은 아니예요.. 그저 책 읽을 때는 안건드리고 내버려 두고.. 다른 거 할때는 이 개구쟁이를 감당할 사람이 별로 없답니다. 요즘은 자기 주장이 무진장 강해져서.. 가끔 저리 둬도 되나.. 싶은 생각도 들어요. 조만간.. 제가 밤에 자다가 깨면 울 집 애들 완전 난장 만들어 놓고 노는거 올릴께요. ㅋㅋ
사진은 찍어놨는데 도무지.. 요즘은 너무 숙면에 빠지는지라..
글을 쓸 시간도 없어요. 댓글 놀이 열심히 하고픈데.. 에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1-11 18:15
헉 정말입니까 이게 현실이라니 급 반성모드,,,,
수고 많으셨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0-11-12 09:41
이 많은 책을 다 도서관에서 읽었단 말이죠?
요즈음 울 딸 도서관 가면 만화책만 보려해서....
저 혼자가서 빌려오곤 하느데요..
이궁 부럽당...
글고 책 제목을 다 적어오셨어요? 어찌 24권을 다 기억할 수가 있어요?
기억력 저하로 저는 어제 읽어준 것도 다 생각이 안.난.다.는.... 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0-11-11 10:46
답댓글

2010년 11월 10일 서진현(5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공룡이야기(과학동화)

구슬 구슬 내 금구슬(입춘대길 코춘대길)

하늘을 찌른 왕대(입춘대길 코춘대길)

이 산 저 산 수수께끼(입춘대길 코춘대길)

입춘대길 코춘대길 - 철따라 들려주는 옛이야기 봄 편입니다.

범아이(겨울), 도토리신랑(가을)편도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그래서 잠자리 동화로 세편씩 읽어주고 있어요

2

영어책

읽어주기

Cars and Trucks and Things That Go 

 

3

Read aloud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Little Bear DVD 2편

 

5

DVD 영상물

 

빼빼로데이...난리가 아니네요.

일학년때는 모르고 지나갔는데(물론 혜원이는 받아왔어요)

올해는 목록을 적어왔네요.

친한 친구들, 담임선생님, 피아노선생님, 가족, 매장 이모들까지도...

 

결국 친한언니네랑 같이 *마트에 갔어요.

역시나...그곳만 바글바글...

 

그냥 간단히 얼른 사가지고 왔어요.

 

선생님것과 아빠. 이모들것만 포장했어요.

선생님 것에는 편지까지 썼네요.

 

"선생님. 빼빼로데이래요. 이것 드시고 힘내세요. 사랑해요." 혜원이가.

 

ㅋㅋㅋ

 

진현이에게도 하나 주네요.

진현이 그냥 주니까 받아먹구요.

 

에구...

빼빼로데이라 뭐라구...

 

혜원이가 친구들 이름을 써가면 기분좋아하는 모습은 참 보기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11 15:54
어제 애들이 호빵사오라고해서 밤에; 가니..
헉.. 마트에 아빠들이 그렇게 많은거 첨봤어요. 모두 빼빼로를 한보따리씩 사가시더라구요.
정말 놀랐어요.. 이젠.. 발렌타인데이처럼.. 빼빼로데이도.. 모두 챙기는 가봐요.
진현이는 덕분에 빼빼로먹고 좋았겠어요. 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0-11-11 18:12
오늘이 뺴빼로 데이인줄도 모르고 지나갔네요. ㅋㅋ 한동안 마트를 못갔더니 더 모르고 지나가는 것 같아요. 초콜렛이 있으면 빼빼로 만들기 놀이 하면 재미있을텐데 초콜렛이 없네요.. 아쉽당..
담주에라도 함 해야겠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0-11-12 09:43
어제 회사에 빼빼로에 덩달아 초코렛에 여기저기서 돌아다니더라구요.
뱃속에 넘 단것만 넣어주니.. 느글느글했다는....
살 1kg찌는데 일조하는구만요. 이 빼빼로데이가...
뭔놈의 '데이'는 그렇게 많은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빛
  • |
  • 2010-11-11 10:06
답댓글

11월10일 수요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2

한글책

 읽어주기

 

 

 

 

 

3

Read aloud

 

 

 

 

 

4

묵독 

the iron giant-ted hughes

5

 

pippi goes to school

pippi goes to the circus

percy jackson and battle on the labyrinth

The ink drinker

 

5

DVD 영상물

 

 

 

 

 


내일이 빼빼로 데이라고 상술인 것은 알지만,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함께 포장하고

얘기 나누었습니다. 빼빼로가 가방 하나 가득이네요.

그리고,

좀 오래전에 리브로에 주문했던 책들이 와서 재미있게 독서했어요.


* 배송 온 책 중에 아이가 우선으로 집어들고 읽은책 *

 

      

 

 

The Iron Giant

무쇠인간이라고 번역본이 있답니다. 공상과학 소설책인데요. 아들내미 읽고는 한권 뿐 인것을 아주 많이 서운해했습니다. 뒷면을 보니 리딩레벨이 2점대 인거 같아요. 글씨도 다른 챕터북에 비해 좀 크고 널널하네요. 함 읽어보셔요.

 

pippi goes to schoo / pippi goes to the circus

 

삐삐 챕터북을 읽히기 전에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그림도 컬러(이뻐요)에 쪽수도 30페이지 내외입니다.

권장연력 4-8세 네요.

 

The ink drinker 

재미는 있었는데, 드라큘라가 생각이 나서 넘 무서워 마직막까지는 못 읽었다네요. 엄마가 보기에는 컬러에 재미가 있어 보였어요. 요책은 레벨이 3 정도 되요.


보시다시피, 엄마의 영어 능력이 음, 그림이 이쁘구나, 종이질이 괜찮네, 글씨가 좀 크네... 그 정도 밖에 안 됩니다. ㅜㅜ

그래서 리뷰는 올릴 수도 없지만, 도서관에서도 잘 못 봤던 책이라 소개글 올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0-11-11 10:35
삐삐 책...군침을 삼켜보네요.
혜원이가 좋아할만한 책일 것 같아서요.

이렇게 책소개 해주시는 것..얼마나 감사한데요.
그리고 저도 산빛님이랑 책보는 수준...비슷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11 15:56
어머... 모두 처음 보는 책이에요.. ㅎㅎ
이젠 좀 더 높은 수준을 봐야하는데,아직도 아는 수준이 노부영, 오알티 딱 그수준이에요.^^
눈이 호강하고갑니다. ㅎㅎ 산빛님..^^
둘째가 아주 좋아하겠어요. 다시 놀라지만..수준이..정말..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0-11-11 18:14
첨 보는 책들인데.. 삐삐는 조만간 구매할 듯하고.. 아이언 자이언트는 내후년쯤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어리니까.. 미리 욕심 내지 말아야지.. ㅎㅎ 산빛님 책 소개 자주 해주세요~~ 요런 책 소개 정말 좋아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0-11-11 09:57
답댓글
 

날짜 : 2010년 11 월  10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열두 동물 수문장

지구의 친구들(?)

2권

5분

2

영어책

 읽어주기

Just for you

1권

5분

3

Read aloud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아이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게 엄마가 대화를 잘 이끌어내야 되는데....

저에게는 역부족이네요. 

 

어제는 아이 친구들과  엄마들이 저희집에 놀러왔어요.

한번 오라고 할때가 되었다 싶었는데..

딸아이와 차를 타고 주산하러 가는데 뜬금없이 딸아이가 '엄마, 나 토라져!' 이러더라구요.

전에 도서관에서 '나 토라져'라는 책을 보았거든요. 토라져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봐서 대답해주었더니..

바로 써먹습니다. 왜 토라져?하고 물으니... 놀지 못해서 그런답니다.ㅠㅠ

날 좋을땐 수업 끝나고 아이들이 바로 앞에 공원에서 30분정도는 놀다갔는데.. 날 추워져 못놀게하니..

그런 생각이 드나봅니다. 엄마들 시간이 괜찮다고 해서, 울 집에 몰려갔지요.

아이들은 신나게 놀고, 엄마들은 신나게 수다떨고...

그러다보니 10시가 넘어버렸습니다. 부랴부랴 서둘러가고, 아이 씻겨 책만 조금 읽어주고나서..

집 정리하고,설겆이도 하려 했는데.... 아이와 함께 잠들어버렸네요.

늦게 귀가한 남편이 아침에 그럽디다.. 어제 누구 왔었었냐고....ㅋ

오늘 가서 치워야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0-11-11 10:33
맞아요. 애들 놀다보면 시간가는 줄 몰라요.
그리고 가자 그러면 '아직 못놀았다고 하지요"
도대체 여태껏 논 것은 뭐냐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11 15:57
ㅋㅋㅋㅋㅋㅋ 누구왔었냐구요.ㅎㅎㅎㅎㅎ
아마 저희집 보시면.. 화가나실것같아요.ㅎㅎㅎ
에구.. 청소는 힘들어요.... 금방 어질러지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11 15:57
ㅋㅋㅋ 혜원진현맘님.. 다 그런가봐요.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직 못놀았다..ㅎㅎㅎㅎ 너무 익숙한 말이라.. 웃었어요.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0-11-11 18:20
ㅋㅋ 아직 못놀았다.. ㅎㅎ 울 아들도 매번 그래요. 친구랑 실컷 놀고 땀 뻘뻘 흘리면서 아직 못놀았다고..ㅋ ㅋ 아이들은 놀고 놀고 또 놀아도 재미있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11 09:56
답댓글

진득한 반 여러분께 양해구합니다..

제가 금,토,일... 수업이 있어서..

미션참여를 못할것같아서요...

월요일아침에.. 밀린것들.. 한꺼번에 올릴께요...^^

예준이가 더 아가일때, 짜증많이 내고..그러는거보면서.. 고민도 했고..

저도, 뭔가 하고 있으면.. 좀.. 잡스러운 생각도 줄어들것같아서...

방송통신대학교 유아교육과에 편입했거든요..  2학년에..

이제 3학년이에요..^^

뭐 거의 시험때만 벼릭치기하는 불량학생이지만...

 

이번 금토일이 출석수업이에요..

전 정말 시험때만 공부하지만.. 수업에 가보면,

정말 나이 많으셔도, 아주 열정으로 똘똘뭉치신분들이 많더라구요.

교수님이 10분만 발표하라고해도, 밤새 준비한걸.. 하고싶어서...

애를 태우시고.. 그러신분들보면서..참 많이 배워요.

배움엔.. 정말 나이가 없는것같아요.

 

암튼, 내일은.. 수업가니, 참여못해도,

미워하지 마세용..흐흐..

 

좋은하루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0-11-11 09:59
수업 잘 듣고 오삼...
배우는 일은 즐거운 것 같아요...
방장님 없어도 잘 하고 있을테니, 걱정마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빛
  • |
  • 2010-11-11 10:15
아이고나.... 정말 부지런하시군요...... 쌍둥이에 공부에 .... 그 열정 부럽습니다.
공부 열심히 하고 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0-11-11 10:32
우와..대단하시다...
저도 한때 편입한답시고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시험을 봤던 적이 있어요.
물론 물먹었지요.

해보고 싶은 공부가 있어 방통대에도 관심을 가져봤는데...
벌써 이나이가 되었네요.
근데 예남매맘님 글 보니까 스물스물 열정이 다시 올라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11 15:58
흐.. 정말 감사해요..
응원까지해주셔서..더욱.. 감사드려용..^^
정말 실속은 없지만.. (참 자랑이다.. T.T , 처음 의도는 정말 열심히 하려고 시작했는데.
그게 정말 쉽지가 않아요.. )
그래도.. 끝은 맺어야지..그러고 있어요..
감사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0-11-11 18:23
우와~~~ 예남매님.. 쌍둥이 키우고 회사 다니시믄서 공부까지.. 헉..
정말.. 슈퍼 울트라 초강력 아줌마입니다~~ 멋져요~~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시고 공부 열심히 하고 오세요~~ 근데.. 나중에 뭐하시려궁.. 유아 교육을..
혹시 유치원 차리시는거 아니예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11 09:48
답댓글
2010년 11월 9일 (화)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2 영어책 ORT 1+(the mud pie 외) 3 15분         3 Read Aloud ORT 1+(good old mum) 1 5분     4 흘려듣기 까이유 어드벤처-3 1 20분       5 DVD 영상물 티모시네유치원-4 1 65분      

 

어제는 네버보드를 하느라, 책을 많이 못봤어요.

예준이가 가위질을 잘 안하려고해서... 고민이었는데..

이건 앉아서자기하고싶은걸 펴놓고, 잘하네요..

예인이는 집에오면서 감나무 잎을 몇개 주워오더니, 그걸 색종이에 붙여서..

이건 누구주고, 이건 이모주고..하면서, 얘기하네요..

참.. 너무 시간이 없는..ㅎㅎ

자면서도 항상 셋이서.. 누워서는..  " 더 놀고 싶지? 그치" 이러네요.ㅎㅎ

 

어제는 신랑이랑 밤에 통화하는데..

요즘 부쩍 예준이가 아주 협박조로 얘기를 해서 고민이라했더니,

제가 그런다는거에요?ㅎㅎㅎㅎㅎㅎ

사실 인정은 하고 있었지만.. 제가 감정코치형 엄마는 아닌것이 확실해요..

참..고쳐지질 않네요.. 아이가 하는 말을..부드럽게 받아주고 한다고하면서도..잘안되니..

완전 반성했어요.

예준이가 절 얼마나 들들 볶는지..

어제 아침에는 밥먹이고 부랴부랴 늦어서 출근하는데, 가디건 꽁지를 잡더니만,

" 엄마, 저번에 나, 사과 안 깍아줬지??? 흥.. " 하는거에요.ㅎㅎㅎ

그런적이 없는데, 괜히 트집..

그래서, 지각인데도..사과를 깍아서 반씩 주고 나왔어요.ㅎㅎ

할아버지가 주는것도 아니고, 저보고꼭 달라는..

 

암튼, 애들이 저랑 똑같이 한다는 것에..많이 놀랐어요..

정말 이젠 이쁘게 말해야겠어요.흑..

 

앤님.. 오늘도, 생각을 많이 하게하는... 글을 주셨네요.

저녁에 저도 점하나를 보여줘보고싶어요.

뭐라고 할까..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0-11-11 10:14
저두 말투가 영~~~ 다정다감하지 못하다는...
욱하는 성격도 있고.. 남편에게도 살갑게 굴지 못합니다.
그러면서 아이에게만 예쁘게 말해라, 목소리를 낮주어라, 흥분하지 말아라 등등등..
잔소리 해댑니다. 머리로는 이게 아닌데.. 하지만 실천이 잘 안됩니다.
제가 먼저 예쁘게 말해야 되느데... 오늘은 고것을 염두에 두고 하루를 보내야것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0-11-11 10:30
협박조...
우리집에도 있어요.
우리 진현이가 잘 하는 말
"엄마~~이거 안하면 경찰아저씨가 잡아갈지도 몰라."
흑...흑...
근데요. 아무래도 저말 제가 먼저 했던 거 같아요.
모든 잘못은 제게서부터 시작된 것 같아요.

아..오늘 아침...자꾸 고행성사 모드인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11 10:33
진현이도 그러나요?ㅋㅋㅋㅋ
예준특기가 바로 협박이에요.ㅎㅎ

정말 애들이 부르면 설거지하다가도 바로 반응해준다고 생각은하는데(제생각^^)
자주하는 말이.. "엄마, 내말듣고 있어?"ㅎㅎㅎ
" 흥.. 내말 안들었구나..그름 엄마, 나 늑대보고 잡아가라고할꺼야.."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11-11 04:23
답댓글

날짜:2010년 11 월 10 일 지연이(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처음 유치원에 가는 날 !(공룡유치원)

1

2

영어책

읽어주기

I'm Having a Bad Day!(Dinofours)

2

The Fox and The Crow(Usborne Fist Reading)

3

Read aloud

(따라읽기)

Is It Alive? (런투리드)

1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Winnie in winter(여전히 종일 반복 중)

140여 분

I'm Having a Bad Day! 2회

5

DVD 영상물

오늘은 지연이 문화센터 수업이 있는 날입니다... 일주일 중 가장 기다리는 날이지요... 매일 물어본다는...

하지만 항상 늦어서 부랴부랴 집을 떠나는 날이 대부분인 지라... 엄마에게는 힘든 날이지요...

두녀석 외출 준****으로도 진이 빠지니 ㅠㅠ  오늘은 지우녀석 양력으로 만 두돌인 날입니다...신랑이 음력으로 새주자 서 기냥 패쑤했어요... 아이때는 업어준적이 병원 갈때 빼곤 없었는데... 요즘 꽤가 났는지 자꾸 업어달래서 아주 힘이듬다...

집에 돌아와 붕어빵 사온걸 맛나게 먹는 두 아이를 보고 있자니... 에공 힘들어두 그래 참자... 했네요...

근데 몸이 넘 피곤하다보니 조금 짜증 섞인 목소리 톤이 나왔나 봅니다... 엄마도 사람인지라...

책 읽기 전에 지연양의 위니 반복하는 cd소리도 넘 싫고...요건 표현 안했어요... 암튼 책을 읽는데 한페이지 한페이지 설명하는 지연이 땜시 속도가 넘 느리고 맞장구 쳐주느라 힘이들었어요... 다행히 지연양도 간만의 신체활동에 좀 피곤했는지 연신 하품을 하더만요... 지우녀석은 언니 책읽기 기다리다 잠이 몰려오는지 잠투정이...

자.. 자... 를 연발하며 언니 책을 뺏어 저멀리 밀어내는거이... 그래서 기냥 자자고 했더니... 엄마가 화난 줄 알았나 봅니다... 갑자기 눈물을 뚝뚝흘리며 울더이다... 좀 황당하기도 하고... 왜 그러냐 물었더니... 더 황당한 대답... 모임이 있어 외출한 아빠가 갑자기 보고 싶다며 운답니다... 아빠 전화 연결했더니 아빠가 안받아서 또 울고... 통화 연결되니 아빠 한테 얼렁 대답해야 하는데 머뭇거리는 사이 아빠가 전화를 끊어서(신랑이 전화기에 이상있는 줄 알고 다시 했답니다...) 또 울고... 아주 눈물바다를 ㅠㅠ 덕분에 신랑이 일찍들어오긴 했어요...

에궁 피곤해서 그런가 아님... 엄마가 약간 짜증이 난걸 눈치채서 그런가 하고 내심 맘이 찔렸더랬어요...

오늘도 반성 많이 하는 하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11 09:50
와.. 지우 두돌생일이에요? 축하드려요... ^^
저희도, 애들생일을.. 시댁은 음력으로하는데..
저희집에서는 그냥 양력으로 하자..그러고 있어요.ㅎㅎ
아직 뭘 아나 싶어서 그냥 케익커팅만하는데.... ^^

지우 생일 너무 축하해용..^^
두돌이면.. 정말 많이 컸네요..이젠 언니 동무하면서,
재미나게 보내겠네요.참..이쁜 공주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0-11-11 10:19
밤에 아이 잠자는 모습을 보며 늘 반성합니다.
이렇게 예쁜 아이인데.. 그 잠깐을 못참고 아이에게 화내고, 야단치고..
조금만 참아주었더라면. 다른 방식으로 이끌어주었더라면 좋았을텐데하구요...
그런 반성을 하면서 내가 어제보다 조금은 더 성숙해지는 거라 그렇게 위안을 삼아볼까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0-11-11 10:27
잠자기 전 사과하기...저의 일상이 되었어요.
어제 혜원이 챕터북 읽는데 잘 못읽는다고 자꾸 잔소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조금씩 자신감을 잃어 목소리가 작아지는 혜원이.
목소리작아진다고 또 잔소리하는 엄마...
그게 바로 저에요.

이불에 누워 손을 잡고 사과해요.
"혜원이가 정말 잘하고 있는데, 엄마는 왜 자꾸 욕심을 낼까?
혜원이가 정말 잘하니까 더잘하기를 바람는 마음이 자꾸만 생겨나.
그래서 자꾸 그게 잔소리가 되어 나오네. 꼭 이렇게 미안해하면서 말야.
혜원아 정말 미안해. 엄마가 혜원이를 사랑하는 만큼 더 많이 욕심이 생겨서 말야.
엄마의 마음...이해해줄 수 있겠어?'
혜원이 씨익 웃네요.
"그럼요. 엄마. 솔직히 좀 속상하긴 하지만, 내가 잘 못읽은 것도 사실이니까. 엄마 저도 좀더 열심히 할게요."

아...정말 눈물이 찔끔...
에구...정말 언제나 진정한 엄마가 될런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