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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차분한 반 up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고도
  • |
  • 2010-11-12 18:02
답댓글

제가 제일 마지막일듯... 지각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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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서운호맘
  • |
  • 2010-11-12 11:16
답댓글

어제가 빼빼로 데이였었죠? 그동안 다닌 어린이집에서는 이런것들을 아예 못갖고 오게 해서 신경을 안 썼더니, 큰애가 다니는 유치원에서는 아이들이 많이 가져와서 큰애한테도 나눠줬나 보더라구요. 챙겨주지도 못하고 받아만 와서 넘 미안해서 괜찮냐고 했더니 괜찮다고 안가져온 친구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형아가 받아온 것에 아빠가 사 온것에 우리 막내까지 신나게 빼빼로 맛을 즐겼네요. 한개가 아니라 한상자를 통째로 내놓으라고 형아 앞에서 떼를 쓰며 엎어져서 울더라구요.. 쪼그만 것이 벌써부터 떼를 쓰는데 아빠도 어이가 없는지 내비두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어쨌든 남들 다 챙기는 것 뭐하러 챙기냐 했었지만 결혼하고 아이들이 생기고 나니, 나를 위한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해서 조금씩 챙기게 되네요..^^

2010년 11월 11일

no

미션

제목

권수 or 시/간

운서

운호

1

한글책읽기

1. 돌부처에게 비단을 판 바보

2. 며느리 뽑는 시험

3. 테베를 세운 카드모스

4. 음악가 아리온

5. 에코와 나르키소스

6. 호호 놀라운 세계문화

1. 놀이방에 갔어요

 

2

한글책 읽어주기

1. 버나드의 낮잠

2.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

3. 소풍가는 날

 

3

영어책

읽어주기

1. FROggy's  baby sister

2. froggy foes to the doctor

3. sharing

4. gessing game

5. this is a peach

6.my dog

7. Three

8. dinner

9.fly away

10. In the night kitchen

 

4

Read aloud

1. here comes the snow

2.whose forest is it?

 

1. sharing

2. me, too

3. Run

 

5

묵독 또는 집중듣기

 

 

 

6

DVD 영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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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2 16:54
날마다 참 많이 읽어주셔서 늘 감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은 엄마 만나서 참 행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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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10-11-12 11:13
답댓글

드디어 오늘 울 딸 시험날입니다.

중간고사 없이 한학기에 한번만 시험을 치르게 된 관계로, 시험범위가 어찌나 많은지...

 

가엾은 울 아들...누나랑도 못놀고, 엄마가 책도 못읽어줬네요.

 

아빠가 다행히도 일찍 와주셔서, 아빠랑 삼국놀이(자기는 고구려, 아빠는 당나라와 신라...울 아들은 나당연합을 무지하게 싫어한답니다...)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제, 그제..이듵간, 고려에 관한 책 세권을 읽었습니다...

 

오늘은 누나 시험끝나서 놀러나가고, 주말에는 양가 할머니댁에 가느라 또 바쁠 예정이니...책은 담주 월요일부터 열심히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그래도 틈틈히 읽은 책은 월요일에 올릴께요..

댓글도 못달고...

 

혼자 바쁜적은 다 하고 다니는 레모니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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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2 16:55
아이 시험날이 꼭 엄마 시험날 같더라구요. 시험이 끝나서속은 시원하시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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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0-11-12 09:42
답댓글

어제 책 못 읽은 관계루다 오늘은 좀 읽혀볼려구 했건만.... ㅠㅠ

지난번에 쑥쑥 리더스 할로윈행사 때 예약한 오픈 클래스를 친구와 다녀 왔어요..

그리고 밥먹고 늦게서야 헤어지는 바람에 오늘도 책은 못 읽고 하고싶어 하는 디비디만 봤어요..

오픈 클래스에서 little red riding hood 랑 magic tree house 일부분을 읽고 들었다는데...

(제가 확인한 바가 아니라서리..ㅎㅎ)

 

11월 11일 

dvd 시청 : 해리포터 1 편

 

벌써 금요일 한주가 가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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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1-12 10:37
시간 넘 빨라요..
낼이 토요일이니...... 메이님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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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2 16:55
해리포터를 벌써 보는군요. 화영아. 이미 애니메이션은 시시한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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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1-12 09:19
답댓글

어제 제가 저녁에 약속이 있는 관계로 아빠에게 부탁했더니 한글책만 읽어줬다고 하네요.

1. 새 가족이 된 로봇 토토

2.태양계 여행을 떠나요!

3. 명탐정의 알 찾기

4.꿈이 뭐에요?

 

입니다.

저는 신랑을 못믿는 관계루다....^^

오늘 다시 읽어줘야겠네요.

아마도 엄마 없다고 신나게 놀고 TV도 실컷 봤을것 같은 느낌이....

참, 매직키 5개 동영상 보는것까지는 제가 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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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0-11-12 09:38
신랑을 못믿는 관계루다... ㅎㅎㅎ 넘 웃겨요...
그래도 4권씩이나 읽어 주셨네요....
저희집은 일년에 한번 될까 말까 부탁하면 한번 읽어 주는데요...
너무 한톤으로 재미없게 읽어 줘서 제가 옆에서 듣다 보면 뭔소린지...
그냥 한권 읽고 스탑하라고 얘기할 정도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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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1-12 10:37
신랑님... 책도 읽어주시고.... 아이와 놀아주시고..
그것만으로도... 100점 이신듯 ....

제이맘님....... 직장맘 이셨나봐요..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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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2 16:56
그 정도면 훌륭한 아바지구만요..
제가 약속있는 날은 울집 아그들는 놀자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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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1-12 07:22
답댓글

오늘도.. 역시 좋은 말씀... 그런데 정말 충격적이긴 하네요..

선생님 오시기 전에 준비를 해 놓는 집이 이렇게 없을 줄이야... 

저도 지금 방문미술 하고 있고 예전에 아이들 어릴때 한글선생님 집으로 오셨었지만,

한번도... 준비를 해놓지 않고 기다리지 않았던 적은 없었거든요.

(아주아주.. 특별한 경우.. 한두번 말고는요)

 

전 오히려.. 정해진 시간에 오지 않으면 화가 났었네요.. 수업 10분전에 준비하고 있는데.

10분 20분 늦으시면 그냥.. 30분정도 시간 낭비 되는게 싫었었거든요..

 

아무튼....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라는 말이 하나도 틀림 없는듯 싶어요..

 

어제가 빼빼로 데이였나요? 

은행에서도 빼빼로를 줘서 받았왔는데... 정작 아이들 유치원에는 챙겨 보내지

않았어요..  뭐 특별한 날도 아닌데.. 상업적으로 놀아나는게 싫어서 그랬는데...

유치원에 다녀온 울 아그들은 3개 받았다면서.... 가지고 왔어요..

 

신랑은 회식이 있어서.... 집에 안들어오겠다고 하더니..

밤늦게 서울서 아산까지.... 다시 오겠다고 왔는데 12시가 넘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잤는데... 아침식탁에 빼빼로 사 온거 올려놓았네요..

 

뭐... 특별한 날 아닌데... 남들이 받는거 안받으면..... 서운하긴 한데.....

늦음밤 잊지 않고 사가지고 들어온 신랑이 고맙기도 했어요..

 

다들..........행복한... 하루 되셔요....

 

2010년11월11일 25일차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or

시간

현준

성준

1

한글책

읽기

1.북적북적 우리 동네가 좋아(보물창고)

2.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3.우주로 향한 꿈(생활속원리과학)

4.누가누가 빠르나

1.꼬마 바이킹 비케1 힘센사나이들

(논장 - 아주 두꺼운책이예요)

2.Why? 환경

3.오줌싸개 선생님(k.북클럽)

현준

4권

성준

3권

2

엄마가

읽어준책

1.가장 아름다운 여신

2.이야기꾼 베개 아저씨 (k.북클럽) - 성준이만 읽어줌

30분

3

Read

aloud

1.The real easter eggs(베렌)

2.Funny valentine

3.Blaze a trail

4.the ghost of the forest

5.Their blessings

6.The Burglar's breakfast(영리딩)

7.The Billy goats gruff

8.Animal legends

9.Milo in a mess

1.Trick or treat(베렌)

2.The prize pumpkin

3.The bad dream

4.The missing honey

5.Big road race

6.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영리딩)

7.Aladdin & his magical lamp

8.The adventures of Sinbad the sailor

9.Alice goes north(카멜레온스)

각각

9권

4

집중

듣기

1.Puss in boots(영리딩)

2.Rapunzel

3.Alice goes to Hollywood(카멜레온스)

4.Elvis the squirrel

4권

5

DVD 영상물

신기한 스쿨버스 15번

50분

 

*  어제는 정신이 없어서... 댓글도 못 달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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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0-11-12 09:37
우와... 진짜 감동 받으셨겠어요...
빼빼로 주러 서울서 아산까지 그 시간에 내려 오신거래요??

글구보니 빼빼로 안챙겨 주는 신랑은 우리집 밖에 없나 봐요.. ㅠㅠ
군기 좀 잡아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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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1-12 10:39
찜질방에서 자고 출근한다고 해서... 아침준비도 안해 놨는데..
찜질방에선 푹 못잔다고..... 12시 넘어서 집에 왔네요..
새벽 5시면 일어나야 하는데....

이벤트 이런건 잘 못 하는 사람인데.... 남들 사는거 보고.. 눈칫껏
한개씩은 사 들고 들어오네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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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2 16:57
현준성준맘님은 선생님 오시기 전 준비 잘 하실 줄 알았어요..ㅎㅎ
그러니 아이들도 그렇게 성실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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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1-12 02:51
답댓글

2010. 11.11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아기돼지 삼형제

4권

 

초대받은 미피

누구의 모자일까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

 

2

영어책

읽어주기

Winnie in winter

1권

 

 

 

 

 

3

Read aloud

Six in a bed

1권

 

 

 

 

 

4

 

흘려듣기

 

Dinofours-I'm having a bad day

1권

 

 

 

 

 

5

DVD 영상물

뽀로로

 

30분

 

 

 

 

점점 기념일들이 잊혀져가네요.ㅠㅠ

어제(10일) 저녁 빼빼로 4개를 사가지고 온 신랑.

아이들과 제것이지요...

작년까진 챙겼는데 올해는 깜빡...

 

아이들이 학교와 유치원에서 빼빼로를 받았는데...

저마다 행동은 다 다르네요.

 

큰아이는 5개를 받았다고 합니다.

자기가 먹고 친구들 나눠주고...

 

둘째와 막내는 형아와 동생과 먹게다고 가방에 챙겨오고...

 

큰놈은 동생들보다 남(친구와 다른 형)을 더 챙기네요.

둘째와 막내는 형,동생도 챙기고 동네형들도 챙기고...

 

빼빼로 데이에 빼빼로 많이 드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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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0-11-12 09:35
저흰 빼빼로 데이인지도 몰랐다가..
아이가 유치원에서 친구들한테 선물 받아 온 거 보고서야 알았네요..
신랑이 살뜰하신가봐요... 쩝... 부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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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1-12 10:41
빼빼로 데이 이런건 없었으면 좋겠어요....
울 아그들 병설유치원에서는 급식실에서 가래떡데이라고 가래떡 줬다고 하던데..
빼빼로 데이보단... 가래떡 데이가 나은듯 싶어요.

근데.. 가래떡에 리본 묶어서 선물로 주는건 좀 우습게 보일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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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2 16:58
빼빼로 데이만 하던지 발렌타인만 하던지 화이트데이만 하던지.. 도대체 일년에 사랑고백을 몇 번을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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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1 23:10
답댓글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난 형이니까

2.마법침대(무한한 반복...)

3.눈의 여왕

4.부포의 거짓말

4권

30분 

2

영어책

읽어주기

 

3

Read aloud

1.I can laugh again (네오키드픽쳐북스)

2.Ten little mice( " )

2권

10분

4

집중듣기 Dino Doggy 1권

16분

5

DVD 영상물

Lion King 중후반부

리틀팍스 동화 5편

 

50분 

30분

 

오랫만에 큰 애 영어 읽어주느라 작은애는 혼자 집듣했네요.

학교 갈 준비로 영어책 읽기 전 공습독해력 한 단원(10분)과 기탄사고력 수학 두세장(10분) 합니다

아까는 리틀팍스를 하라고 했더니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해지면 어떻게 하느냐고 ..반드시 책 읽을 시간을 준다고 약속하면 리틀팍스를 하겠노라고 하네요.

흠.... 책읽기가 습관이 잘 잡힌 것 같아서 므흣~~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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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1-12 02:55
기특하네요.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해질까 걱정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요...
책읽기 습관 잘 잡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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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0-11-12 09:34
우와.. 진짜 흐뭇하시겠어요....
쑥쑥엔 정말 기특한 딸냄 아들냄들이 많습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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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1-12 10:42
책 좋아하시는... 따님...... 기특혀요..

마법침대가.. 뭘까요.. 무한반복 이란거 보니.. 넘 재미있어서 그럴텐데..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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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11-11 21:37
답댓글

오늘이 뻬빼로 데이 였지요.~

며칠전에 빼빼로를 사서 가은이 친구들 주라고 보낸다는게

깜빡하고 준비를 못하고 그냥 보냈더니...

저녁에 들어오며

"저 오늘 뻬뻬로 5개 받았어요... "하고 자랑을 해댑니다."

엄마가 가은이도 친구들 주게 준비할랬는데 깜빡 했어 미안해 ~~~

했더니.,,,

 

우리딸

"어머니 괜찮아요.

 죄송해요. 제가 미리 말씀드려야 했었는데 어머니 잘못 아니에요.

 괜찮아요. 안 미안해 해도 되요"

딱이렇게 말을 합니다.

참 제 딸이지만 이럴땐 어찌나 이쁘게 말을 하는지...

막 안아줬지요...ㅋㅋ

 

그리곤 빼빼로를 내밀며

" 어머니도 먹어봤던 거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거

아니면 안 먹어봤던거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거 고르세요!

뻬뻬로 데이!" 하면서 입술을 삐죽 내밉니다. 뽀뽀 쪽!~~~

 

넘 사랑스럽지요..

가은이가 이렇게 예쁜짓 할땐 한없이 사랑스러운디..

 

오늘은 저녁에 엄마 오랜만에 맛사지 해야 겠다 하고

이것 저것 개어서 누워 숟가락으로 떠 바르자니 안되겠다 싶어..

딸래미 한테 부탁했더니

어찌나 꼼꼼하게 잘하는지 .. 한방울 흘리지 않고 얼굴에 발라 주네요...

 

정말 다 키웠다... 생각했슴다..^^*

 

벌써 주말이 코앞입니다.

다들 즐미션 되시구요... 홧팅!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신사임당 (프뢰벨 위인)

2. 당탕탕할머니 귀가 커졌어요 (비룡소)

3. 은지와 푹신이

4. 마술 색연필과 못난이 생쥐들(웅진 주니어)

5. 앤디와 사자(시공주니어)

6. 소리가 움직여요(웅진 주니어)

7.우하하 사마귀 사냥군이 나가신다

8 고래가 들려주는 바닷속 이야기

8

1시간 20분

2

영어책

읽어주기

1. (베렌스타인 베어스)Hug and make up

2. (찰리앤 롤라) I'm going to save a Panda

3. Nandiad the Tigers(Art Stories)

4. Harry and the Dinosaurs make a christmas wish

5. Harry and the Bucket of dinosaurs

5

50분

3

Read aloud

Dinofours I'm having a bad day

4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베렌스타인 베어스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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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2 00:13
사진들을 보지 못했다면 아마 가은이를 실존인물이 아닌 것으로 여길 수 있었겠사옵니다.
어찌 저리 잘 키우시는지요...
어머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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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1-12 02:57
정말 잘 키우셨어요.^^
'어머니'란 단어 쓰기 쉽지 않을텐데...
딸래미한테 받는 맛사지도 꿀맛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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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0-11-12 09:33
저도 앤님 말씀에 동감...
어찌 저리 말을 이쁘게 하지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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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1-12 10:45
글만.... 봐서는... 조선시대 엄마와 딸의 대화라고 해도 될듯 싶어요..

전.... 직장생활하면서.... 아빠라고 부르는 사람들 보면 부러웠던 적이 있었네요.
시골에서 자라다보니.. 아빠라는 호칭보다는 자연스럽게 아버지라고 불렀었는데...
딸과 아버지의 관계라서 그런지.. 아빠보다는... 정감이 조금 멀게 느껴 졌었거든요..

하지만... 나이가 먹으니..... 아빠... 그러면.. 좀 징그러울것 같긴해요..
그래도.... 엄마는..... 늘 친근하고.. 정답고 그래요..

가은이의 귀여운 입에서... "어머니" 그런다니....... 웃음 나옵니다..
(상상이 잘 안되어서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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