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용용이
안녕하세요. ^^
늦은 숙제입니다. 아니 그냥 얘기네요. 이번주는 쉬어갑니다.
용용이가 학교 가는게 부담이 되는건지 저번주 갑자기 온몸에 발진이 일어났습니다.
모기에 물린것처럼 빨갛게 부어올라 깜짝놀랐습니다.
병원에 가니 스트레스성 발진이라고 하더군요. ㅠ.ㅠ
공부에 대한 부담을 준것도 아닌데
아마도 그날 학교에서 친구들과 꼬리잡기 놀이를 하다가 선생님께 혼이 나고 반성문을 작성해서 왔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직장맘인 저는 아이를 위로해주고 위험하니 장난은 하지말라고만 했어요.
아이도 이해를 하고 다짐을 했는데 그런 스트레스까지 받을지는 몰랐네요.
둘째라 사실 많은 신경을 써주지 못해서 인것 같기도 하고
저번주는 맘껏 놀고 쉬라고 했어요.
이번주 진행할때 함께 할께요. ^^
에구 애들 키우는건 언제나 어럽네요.
6세 안소희
아공 숙제를 못했어요.ㅜ.ㅜ
지난주 세아이 각각 학교에 총회에 상담다녀오고 주말에 친정엄마 생신 다녀오느라
정말 신경을 못썼네요. 오늘 해보려고 했는데 소희가 피곤한지 유치원 다녀와서 일찍 잠이든 바람에
손도 못댔네요. 다음주 미션이랑 같이해서 올리도록 할게요.
다른분들 하신 숙제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은성 <8세> 숙제제출합니다.
그런데.. 뜨악.. 이게 뭘까요?
저만 숙제를 다른 책을 보고 있었어요.
저는 분명 상반기 미션책에 요.. 책이 적혀 있었는데... 헉~~
은성이 영어 쓰고 활동하는거 부담스러워 하고.. 수준이 아직.. 이른듯해요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제가 쓰는거.. 단어 있는.. 워크지 자체부터 어쩜.. 그만큼 해라는 식이었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선긋기.. 미로만 간단히 진행했습니다.
게으른 저에게..... 북클럽은 부담이면서도.. 그리고 저를 깨우는 순간이예요...
여러 선배님들이 있어.. 늘 느린 제가.. 그래도.. 따라가려고 시도를 할 수 있어.. 항상 감사해요.

다음에는 워키지 사진도 함께 올릴께요.


Ryan 숙제제출합니다.
급하게 숙제 올립니다.
책읽고 서수를 써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6살 민정
매주마다 미션 일찍 제출해야지하면서 매번 마지막날 거의 마지막으로 제출하는 거같아요.
관여님 예전에 출제하신거 잘 받아서 진행했어요.
관여님이나 샬롯님께서 워낙 미션을 잘 출제해 주셨네요. ^^
민정이도 이 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간단한 웍싯정도만 했습니다. ^^

초2 한지호, 7살 한서윤
학기초가 지난듯한데 계속 바빠지고 있네요~... 그저 늘 일상은 반복인데 왜 점점 바빠지는건지...
책 2번 읽구요, 이 수학책이 한글판이 있던데, 이 참에 학교에 신간도서로 신청하고 왔네요~
원서책과 한글책을 같이 보여주면 더 좋아하고 다음에도 챙기더라구요~


스티븐 (8)
아이랑 같이 cd로 매일 듣기했어요. 총 5번 정도 들었는데 워크시트는 못했네요.ㅜ.ㅜ
자료 올려주신 거 넘 좋아서 프린트만 해놓고 ㅎㅎ
오늘 아이 오면 같이 해봐야겠네요.
의빈 4살. 일주일이 금방 지나가네요. 책보기 시디 듣기 했어요.
좋아하는 개들이 나오고 내용도 재미 있네요.
서수에 관한 자료나 책은 별로 없지만 워크시트를 잘 올려주셔서 활용하고 좋았어요.
아이스크림 색칠은 아이 손잡고 같이해요. 빨간색은 strawberry icecream
마지막 인것 동그라미 해보기. 같이 손잡고 해봤어요.
곰가족 자석옷입히기 하면서 first second 하긴 했는데 활동할때 자주 써주는게 좋을것같아요.
숫자 관련책 읽어봤어요.


민군(9세) & 은양(7세)
책 4번정도 읽었어요.
강아지등 동물이 나오니 "귀여워~"하면서 읽은 책이랍니다. ^^
서수 살짝 언급해주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는 순서대로 first , second, third, fourth..말해보았답니다.
7세 제이슨
오늘..애들 아빠가 출근을 해서..아들 둘 보느라..정신이 하나두 없었네요..
한글판책이라..미로찾기 한게 어디있는지 찾을수가 없네요..
하루에도 집을 몇번 씩을 치우니..물건이 어디다 두었는지 못 찾을때가 많아요..
정리를 안하면..둘째가 밟고 다녀..발에 상처나고..물건 다 망가지고..
아들 둘 키우기 넘 힘드네요ㅡㅡ;;

6세 성지

친정에 둘째 맡기러..내려가기 전에 얼른 숙제 올립니다.
내일은 못올릴거 같아서요~
이번주도 힘찬 일주일 되세요!



초2 제시카
언니랑 한번, 스스로 한번 읽었어요^^
좋은 자료가 많아서..즐겁게 진행했어요^^
숫자 미로찾기도 신선하고 좋더라구요~!!
워크시트도 서수를 알기에 딱~! 좋은 자료들이 많아서..
미션 진행하면서 북클럽의 위력을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ㅋㅋ


7세 현우
책은 2번밖에 못 읽었어요.
그런데 미로찾기는 열정적으로 해 주었네요. ㅋㅋ
나머지 웍싯도 재미있어 했어요. ^^

그리고 단독 샷으로 꼭! 찍어서 올라달라고 한 웍싯 ㅋㅋ
오렌지 스쿱을 한 칸 올리더니.. 그 위에 딸기 장식을 해 놓고는
저렇게 열심히 잘라서 먹는 시늉까지... ㅎㅎ
꼭~ 쑥쑥에 올려달라고 해서 할 수 없이 이렇게 올립니다. ^^;;


그리고 관력책으로 에릭칼의 10 Little Rubber Ducks 를 읽었어요.
서수가 나오는 책인데.. 잘 안 알려진 듯 해서 일부러 빌려왔네요.
Henry the Fourth 책 뒤에 관련책으로 소개된 Pancakes for Breakfast 는 집에 있어서 함께 보고
팬케잌이 나오길래 에릭칼의 팬케잌 책도 함께 봤어요.

Tomie DePaola의 Pancakes for Breakfast 는 글자가 없는 그림책입니다.
참고하시라고.. 몇 장만 속지를 올려드릴께요.
아침으로 팬 케잌이 먹고 싶은 한 여인..

팬 케익 재료를 준비하면서 없는 재료는 이웃집에 가서 어렵게 구해놓았는데요..

이런... 개와 고양이가 이 재료들을 홀라당 다 먹어버렸네요.. ㅠ.ㅠ

이 여인이 팬케익을 먹을 수 있을까요~~ ?? ^^
8세 요한
토요일 저녁, 일요일 오후에 외출 약속이 생겨서 일찍 숙제를 제출해요.
책 두번정도 읽어주고 하루에 세장씩 하게 했어요. 워크지가 재미있어서 후다닥 하고
놀았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바쁘실텐데..미션 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주도 홧팅입니다^^
ㅎㅎㅎ 난 내가 이렇게 미션을 올렸는지도 몰랐는데...
내가 다시 봐도 새롭다능~~ ㅋㅋ
2013년.. 정말 옛날 일이 되어버린 시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