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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하면서 집안에서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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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똥글란이맘
  • |
  • 2010-11-27 00:05
답댓글

정말 대단하세요..^^

전 엄두도 안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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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27 02:55
^^ 똘글란이맘님~~ 반가워요~~ 한번 두번 해 주다보면 저렇게 하게 되더라구요~~ 비닐 커다란 것 준비하셔서 한번 시도 해 보세요~~ 아이와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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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촘스키
  • |
  • 2010-11-25 01:43
답댓글

저거 이름이 '물부치'였군요.

누가  쓰던걸 잔뜩 줬는데.... 어지르면 누가 치우나 싶어 엄두도 못냈네요

엄마가 너그러워져야 아이가 행복할텐데...

마음을 비워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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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27 02:53
한번 엄두를 내시면.. ㅎㅎ 담부터는 문구점과 마트에 가면 애들 놀려줄 거리를 찾게 되실거예요~~ ㅎㅎ 저도 첨에는 헉.. 하면서 어떻게 저렇게 하지? 그랬는데.. 한두가지 용품만 있어도 쉽게 저런 판을 벌릴 수 있답니다. 한번 시도해 보세요~ ~ 이번 주말 아이와 새로운 시도 해 보시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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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뒹글뒹글
  • |
  • 2010-11-17 16:43
답댓글

이 글 보고 바로 신청했어요^^ 감솨 합니다

물부치 이런것도 있네요 ㅎㅎ

아이랑 뭐하고 놀아줘야하나 고민했는데... 언능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쑥쑥에서 여러모로 도움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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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17 17:26
ㅎㅎ 바로 신청해서 실행하시는 쎈쓰~~ 멋지셔요~~
아이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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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만이
  • |
  • 2010-11-17 10:03
답댓글

교육을 거시적 안목으로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저렇게 해야 하는데...뭐가 그리 급한지...ㅋㅋ

저도 반성 좀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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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17 17:29
^&^ 칭찬 감사해요~~ 거시적인것 까지는 잘 모르지만.. 아이와 내가 행복한게 제일 올바른 교육이라고 생각하고 지내고 있어요. 지금은 아이가 느낄수 있는걸 최대한 해 주고픈 마음 때문에 시작하는데 결국은 아이와 행복한 제가 보이더라구요. 엄마라서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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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a han
  • |
  • 2010-11-16 00:36
답댓글

엄마의 넓은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이네요.

감각 놀이를 통해서 아이들이 많이 배우고 느끼며 크겠어요.

저도 내일 쌀 풀어놓고 놀아라고 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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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17 17:27
감각놀이 수업도 많은데 둘 데리고 왔다 갔다 하기도 힘들고.. 집에서 풀어주고 맘껏 가지고 놀게 해 주고 싶어서 자주 풀어주고 있어요. 쌀 풀어 놓는게 쉽지 않은데 가끔은 괜찮아요. 그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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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1-13 05:07
답댓글

윤성누리맘님 보믄 항상 탄성을 자아내게 하시네요...

에공 울 집은 엄마가 귀챠니즘이라 치우는게 겁나는 거는 아예 접지요...

또 반성하게 됩니다... 그러니 애들이 책과 놀수밖에요...

물부치를 저런 용도로 사용하는 군요 ㅋㅋ 전 그저 서로 붙여서 뭐 만들어볼 생각만 했는데...

내주었다 지우가 어찌나 먹으려고 입에 넣는 통에 다시 집어 넣어두었는데... 물감대신 사용해 봐도 조을거 같네요... 델타샌드 제가 탐내는 아이템인디... 지우땜시 기다리는 중...

바닥에 깔아 놓은 비닐... 왜 그생각을 못했는지... 구입해서 깔아주고 놀려야 겠어요... ㅎㅎ

항상 아이들과 노느 걸 즐기시는 거 같아 부럽사와요~~

올 겨울엔 저두 과감히 놀이를 감행해 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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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13 10:50
제 귀차니즘을 능가할 사람은 그닥 없는데요.. ㅎㅎ
울 애들도 요런거 한번씩 풀어주지 않음 책으로 블럭 놀이 해요.ㅋㅋ
물부치는 저도 뭔가 만들어 보려고 바둥거리다가 애가 그닥 안 좋아해서 내버려뒀더니 저렇게 활용하더라구요. 신기하죠? 아이들이 엄마보다 낫다는..
지연이랑 지우도 물부치며 쌀 풀어 놓고 신나게 놀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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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꿀꿀이
  • |
  • 2010-11-13 00:11
답댓글

오우 정말 대단하신데요~

전 전에 콩 가지고 노는 놀이 한번 했다가

완전 식겁하여 이제는 자잘한 알갱이 놀이는 절대 엄두도 못내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아이는 완전 신나했죠ㅡ_ㅡ

담에 혹시나 할 기회가 있다면 집 마루를 덥고 남을 만한 크기의

비닐을 준비해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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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13 10:52
비닐~~ 요거 아주 유용합니다~~ ㅎㅎ
사실 비닐 없었음 쌀은 못 풀어줬을거예요. 온 바닥에 흩어지면 줍기도 넘 힘들고.. ㅎㅎ
비닐 깨끗한걸로 깔아주면 쌀 풀어줘도 괜찮답니다~~ ㅎㅎ
아이가 신난다는데 뭘 못하겠어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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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0-11-13 00:02
답댓글

아.... 둘째(9개월)도 크면서 저렇게 어지르겠지 싶으니까 암담합니다.... ㅜ.ㅜ

 

큰 애(1학년)때는 저렇게 맘껏 어지르면서 논 날은 왠지 뿌듯했는데.....

둘째 생각하니까, 이젠 눈 앞이 캄캄하네요.....

불쌍한 내 둘째딸.....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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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13 10:55
첫애와 둘째가 터울이 있는 경우 더 힘들게 느껴진다고 하더라구요. 첫애때는 다 해줬는데.. 하면서 둘째는 절대 못하게 한다구요. ㅎㅎ 둘째를 위해서도 한번쯤... 맘껏 어지르고 놀게 해주세요~~
욕실에 야외용 매트깔고 물감만 풀어줘도 넘넘 신나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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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둥어마
  • |
  • 2010-11-12 23:35
답댓글

애들 눈빛이 초롱 초롱!! 쌀은 정말 저도 실컷 저렇게 놀아보고 싶다 ~ 는 맘이 다 드네요.

 

저도 쌀 빼놓겠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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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13 10:57
정말 저렇게 놀때는 눈빛이 얼마나 반짝 반짝 빛나는지.. 저 눈빛 때문에 귀찮아도 힘들어도 자꾸 이것 저것 맘껏 가지고 놀으라고 하게 되나봐요. 쌀 한바가지만 있어도 아이들이 엄마 행복해요~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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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12 20:29
답댓글

바닥에 비닐깔고 준비해놓은걸 보니 윤성누리맘님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데요?^^*

윤성이와 누리가 아주 오감만족 미술놀이에 푹~!! 빠졌네요.

목수건 두르고 있는 누리를 보니 감기인가??싶어요~

우리 귀염둥이들 감기조심~!!!!

우리동네로 이사오셔요~^^*

저랑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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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13 10:59
ㅋㅋ 많이는 아니어도 가끔 저리 해줬는데 요즘은 거의 매일 저러고 놀아요.
그래서 그런지.. 울 아들.. 내년에도 유치원 안간다고 벌써부터 노래를... 흑..
누리는 감기 아니고요.. 괜히 목에 수건 두르고 싶다고 헛기침을 하시기에 둘러준거예요. ㅋㅋ
저 목수건을 못빼게 해서 똑같은걸로 여러장 준비해서 바꿔서 해주고 있답니다. 희한한 녀석이지요?
저.. 조만간 이사 갑니당~~~
벨벳 언니 바쁘다고 빼지 마시고 자주 놀아주세요~~ ㅎㅎ
미술 샘은 확실히 잡았다는..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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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미맘2
  • |
  • 2010-11-12 18:29
답댓글

이 사진들보니 전 정말 엄마될 자격없습니다

좀 지저분해지면 어떻다고 저도 모르게 짜증을냅니다

이사진보며 반성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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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13 10:49
앗.. 그렇게 생각하심.. 제가 글을 못 올리지요..
엄마 자격과 이렇게 어지럽히는걸 내버려 두는건.. 상관없어요. 그저.. 청소하고 반짝 반짝 빛나는 집도 좋지만... 아이들이 이렇게 충분히 놀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집도 괜찮다.. 생각하는.. 그닥 깨끗하지 않은 엄마라 저걸 보고도 짜증이 안나나봅니다. ㅎㅎ
마미맘님도 비닐 준비해서 깔고 놀게 하심.. 청소 많이 안 힘드실거예요~~ 한두번 해보면.. 청소도 뚝딱 하게 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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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11-12 15:54
답댓글

아이들이 맘껏 어질고 놀 수 있도록 커다란 비닐을 깔아 놓으셨네요~~^^*

역시 아이들을 맘껏 놀게하는 집은 틀려요.. 준비도 확실~

 

가은이 어릴때 한창 저 플레이콘으로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

공룡도 만들고 집도 만들고.. 토끼와 거북이 재현도 하고..

 

그리고 델타샌드^^ 엄청 가지고 놀았는데..

저거이 갈수록 엄마가 안꺼내주니 애물단지처럼 베란다에서

코~~ 자고 있슴다..

 

울 윤성이와 누리 보니 요놈들 다시 다 꺼내서

정말 맘껏 놀게 해줘야 겠어요..

 

플레이콘을 한박스 주문해서 엄청 나게 있는데...

넘 헤퍼서 아낀다고 아껴서리.. 아직 그대로 있어요..

 

진작 많이 가지고 놀게 할걸 싶네요..

요즘 맘껏 놀지 못하는 가은이가 안쓰럽네요..

 

제대로 놀고 있는 윤성이와 누리보니 넘 보기 좋아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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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12 18:11
역쉬~~ 가은맘님은 다 해주신거네요. 엄마표 확실히 하신 분은 이미 끝내신걸.. ㅋㅋ
전 요즘 아이들 문구류를 무지 열심히 보고 다녀요. 저걸로 뭐하고 놀면 좋을까.. 이러면서요.
델타 샌드도 글코 꺼내주면 다 좋아하는데 엄마 귀찮음으로 인해 꽁꽁 숨겨 놨다가 요즘 꺼내주네요.
플레이콘... 저걸로 이것 저것 만들으라고 하니까 그건 안된다고.. 그냥 물에 녹는 것만 관찰해 주시는 아들내미~~ 우짜면 좋답니까..
많이 가지고 놀면 그걸로 뭔가를 만들어줄까요? ㅎㅎ
가은이도 많이 풀어주고 놀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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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글즈
  • |
  • 2010-11-12 14:31
답댓글

우와 아이들이 넘 밝아보여요~!

저렇에 맘놓고 놀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니..

아이들이 항상 신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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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12 18:12
ㅎㅎ 아이들은 신나지만.. 엄마는 그닥~~ 청소할라믄 죽었다~` 이리 맘먹고 그냥 풀어줍니다~
그래도 저렇게 열심히 놀아주니 고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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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서운호맘
  • |
  • 2010-11-12 11:19
답댓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아이들이 저렇게 마음놓고 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만 있지, 치울 걱정에 감히 풀어놓지못하는 것들인데....

윤성이랑 누리는 정말 행복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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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12 18:13
바닥에 커다란 김장 비닐이나 놀이용 비닐 깔아 놓으시면 치우기 생각보다 쉬워요. 비닐 위에 용품 치우고 비닐 겉어내고 그담에 청소기나 물걸래질 한번이면 OK~~ 비닐이나 야외용 놀이 매트 큰거 준비하셔서 아이들이랑 미술놀이 즐겁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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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11-12 11:13
답댓글

완전 신나요! ㅎㅎㅎ

손에 옷에, 물감 다 묻히고 ㅎㅎㅎ

윤성 누리맘님은, 맨날 힘들다하시면서도~ 항상 저렇게 마음껏 놀게 해주시니, 윤성이랑 누리랑 얼마나 좋아할까요 ^^ 정말 좋은 엄마~ ㅎㅎ

맨 밑에 사진 보고, 저게 쌀인가 정말 쌀인가. 저 비싼 것을.. 막 이럼서 ㅎㅎㅎ

설마~ 모래 겠지 ㅋ 이럼서 보고 있었어요 ㅎㅎ

윤성이 누리 완전 즐거워 보이고! 짱~~~!!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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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12 18:09
물감 놀이 자주 못해주다가 요즘.. 원에도 안가니 심심하지 싶어서 자주 꺼내주게 되네요.
저 비싼 쌀.. 울 딸내미는 밥할때마다 가지고 논다고 해서.. 아예 제 몫으로 빼놨답니다. ㅎㅎ
그래서 심심하면 쌀 풀어 놓고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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