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서진이 발레발표회날 좁은 공간에서 어떤애기가 계속 시끄럽게 울어대서 공연집중이 안되구있었어요
근데 그 아이엄마는 밖으로 데리고 나갈생각은 않고 관중석사람들은 좀데리고 나가지 계속 눈치주며 흘깃거리구,,,
근데 바쁘게 오가시는 선생님이 지나가다 모르고 그아이를 툭치고 무대뒤로 들어갔는데 그 엄마
자기 아이쳤다고 바로 그 바쁜데 무대뒤로가서 막 따지더라구요 ㅠㅠ
자기 아이소중한건 알아도 에티켓은 전혀 모르는 사람같았어요 배우지못한 아이는 실천도 못할텐데,,,,
11월 12일 서진
1. 한글책
황금의 마법사 클림트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장화신은 고양이
2.영어책 혼자읽기
How do dinosaurs clean their room?
11월 12일 서우
1. 한글책
황금의 마법사 클림트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장화신은 고양이
2. 영어책읽어주기
Chocolatina
What is this?
This is a star
Baby duck's day
One two three
Spot bakes a cake
Arthur's birthday surprise
Bathtime for biscuit
Biscuit finds a friend(언니가 잔후 갑자기 삘받아 영어책을 많이 뽑아오네요)
둘다 starfall하구 까이유비디오 조금봤어요
날씨가 꽤 화창하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많이들 다녀가셨네요. 댓글도 벌써 많이 달리고.. ^^
호민이 아침에 이비인후과에 데리고 갔다왔어요. 오랜만에 둘이 같이 외출을 하니 좋네요~ 것도 여유롭게.
데이트하는 것 같았어요. ^^ 둘째는 집에 아빠랑 있었구요.
잠시 병원 지하에 있는 서점에 갔었는데,,제가 잠시 다른 곳에 가있자 큰소리로 "Mommy!"라고 부르대요. ^^;
까이유 DVD에서 비슷한 상황서 까이유가 그렇게 부른 적이 있었거덩요. ^^ 누가보믄,, 영어 디게 잘하는 애인줄 알겄어요.. 좀 무안했슴다.. ㅎ
집에 오니 둘째는 잠들어있는데,, 잠들기전에 제 옷을 부여잡고 수유쿠션을 마구 두드렸다는 아빠의 말.. ^^:
이놈의 인기는~~ 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혹등 고래의 여행 (DK 읽는 재미 中)
2. 풍선타고 두둥실.
3. 할머니의 흔들의자
4. 눈송이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I am the music man.
2. How to catch a star
3. Down by the station..
3
3
Read aloud
1. Down by the station. (책보며 노래부르기)
1
4
흘려듣기
1. I am the music man.
1
5
DVD 영상물
Caillou
1
30분
금요일은 시은이 문화센터 가는날이에요.....바쁜날인데다 놀기도 많이해서..
한글책
1.쌍둥이책 쌍둥이 동생
2. 리자네 집에서
3. 리자의 무서운꿈
4. 눈사람씨
5. 꼭 잡아주세요, 아빠
영어책
1. Little Gorilla
2. What is that? said the cat
3.Teddy Bear for sale
대중교통에서 벗어나고픈 사람 중의 한 사람인데...ㅋㅋㅋ
엄마 자가용이 없다보니..지하철,버스와 함께 걸어다니고 뛰어다니고가 일상화되어있는 아이이지요.
요 녀석은 외칩니다.."엄마! 엄마도 운전하고 다니면 안돼?" ㅋㅋㅋ
어제는 이 녀석과 보낸 시간은 많은데, 뭐 제대로 적을만한게 없네요..^^;
책 내용을 듣고서 퀴즈 푸는게 즐거워하는 아이이다보니...어제 밤에는 리틀팍스를 1개월 등록했어요.
7단계 동화를 듣는데, 무척 쉬워하더라구요. (내가 들어도 재미나고 쉬운 듯..중간중간 튀어나오는
모르는 단어는 느낌으로 잡는 듯..)
그래서 8~9단계도 들려주니..듣자마자 "싫어요!~~"를 외쳐버리네요.
(8~9단계가 전문적 지식과 문학작품을 다루다보니 흥미가...^^; )
암튼...7단계 중에서 이 녀석이 짚는 동화를 4개 듣고서 그 좋아하는 퀴즈를 풀고나니 리틀팍스에
단 몇 시간만에 시들시들해버리네요..흐미~~~(무려 2만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했건만~~^^;)
요 리팍구성을 좀 더 살펴보고 다시 들이밀어봐야겠더라구요..~~
리팍 사용하시는 분 계시면 우째 이용하고 계신지 말씀해주셔요잉...
암튼...어제는~~~
한글책....no
영어책...no
음독,묵독...no
dvd...clifford (갑자기 요 클리포드를 다시 사랑하네요...)
리팍을 마치고 갑작스레 엄마와 수학을 해야한다며 나서기에 수학수업을 한 차례 마치고...
수 막대 교구를 가지고 문제를 요래저래 풀고서...DVD 한 판 요청하고 보더니~~
잠들었네요!~~~
지금도 아직 꿈나라에 있는 딸래미입니다요!!^^
어제는 부부가 떡실신 되어서 정말 책 한권도 못 읽어주고 9시부터 뻗었어요....
아이들은 이를 닦고 잤는지도 모를 정도로........ 쉬야는 했는지
정체모를 새벽 잠깨기에 의해 4시부터 깨서 뒹굴뒹굴 하다가 지금 나왔어요. '
울 딸들이 한것...
리틀 프린세스 dvd 한편 보기 끝입니다...
오늘 북클럽 미션도 해야 하는데 스케줄 바쁘네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11/12일
1. 한글책 읽기 : 줄의 멋진 오리
(까만 글씨는 제가 색깔이 있는 글씨는 소의가 읽었어요..)
2. 영어책 읽어주기 : Snow White
(거울아 거울아 누가 제일 이쁘니~ 이 부분만 토깽이가 했어요..^^)
3. 흘려듣기 : Snow White (오디오 cd듣고, cd롬으로도 노래랑 이야기를 보았네요)
Thumbelina (cd롬으로 노래듣고 이야기를 보았답니다.)
4. DVD : 찰리와 롤라 DVD 3
오늘 토깽이랑 같이 하는 북클럽 미션 때문에 손바닥에 물감칠해서 찍고,
토깽이가 친구한테 선물 준다고 이것저것 그림을 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토끼집이랑 사람집 (소의가 그렇게 부릅니다.) 암튼 장난감을 가지고 혼자 실컷 놀았네요.
ㅋㅋ 혼자서도 잘 노는 토깽이..
신랑이 빨리 자라고 재촉하네요..ㅋㅋ
꾸준한 반 맘님들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큰애가 학교 들어가고 나서
아이랑 책속에 푹 빠져서 지내본 기억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ㅠㅠ
큰애 숙제 챙기고 교과목 관련 학습지 풀고.. 채점해주고 틀린거 확인해주고 하다보면...
저녁먹을 시간이고...
그러다보니.. 재령이에게 책 읽어줄 시간이 많지가 않네요ㅠㅠ
큰애 학교다니기 전에는 이책 저책 참말로 많이도 읽었는데....
오늘은 별일도 없었는데.... 책도 몇권 못읽어 줬어요...
좀더 시간을 알차게 보내야 할것 같다는....ㅋㅋㅋ
1. 한글책 읽기
-이모의 결혼식
민들레를 사랑한 기니피그 아삭이
달나라로 떠난 풍선 푸크
발랄라이카를 연주하고 싶은 생쥐
2. 영어책 읽어주기
Pumpkin soup
kiss good night
3. Read aloud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trouble with friends
4. 영상물
리틀팍스
5. 흘려듣기
노부영 여러권
아앙의 전설..
오늘 아침에도 리틀팍스를 40분 정도 보고 들었어요...^^
솔직히 기대도 안하고 한달치를 결제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6개월치를 결제할걸 그랬나봐요...ㅠㅠ
큰애 학교 도서관에 거의 매일매일 가는데요...
새책이 많이 들어왔더라구요...
보여주고 싶은 책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었어요..^ㅡ^
이모의 결혼식은 큰애 (1학년) 교과서에 나온다며 고르더라구요..
그런데 재령이도 재밌게 보네요...ㅋㅋ
재령이에게 가장 인기가 좋았던 책은
저기 왼쪽 상단에 있는 <민들레를 사랑한 기니피그 아삭이>!!
가만보면 재령이는 저런 그림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발랄라이카~~~ 요책은 존 버닝햄 책인데..
다른책들과는 분위기가 좀 달라서 그분책인지 몰랐어요..ㅋㅋ
집중듣기 할 책을 고르라고 했는데...
베런스타인 한권을 꺼내들더니.. 소리내어 읽더라구요....
예전엔 2~3장 읽다가 그만두더니만.. 오늘은 끝까지 읽었답니다...
오늘은 특별한 일도 없었는데 책을 많이 못읽어 줬어요...
내일은 유치원 아빠의 날이에요^^
아빠 사진보고 초상화도 그려놓았다고 하네요.
운동간다는 남편을 약속 취소시키고 잡아놨습니다...ㅎㅎ
요즘...매직트리 하우스 홈피에 푹 빠져있어요.
오늘로 3권째 집듣중인데...
책읽고 퀴즈 풀어서 패스포트에 스탬프 찍고...
미션수행하는...퀴즈푸는 재미에~~~
미션 수행하는 걸 보니...아직 실력이 멀었구나 싶은데...(본책보다 좀 어려운듯)
본인이 무지~~~원하는 일이니...하게 냅두었어요.
한글판으로 이미 읽었기 때문에...영문판 읽히기는 틀렸구나 했는데....
다행히..이렇게 이어지네요...호호.
참...오늘은 시현이가 책을 만들었어요.
3살 동생 준다고...동생이 그림도 그리고 책처럼 볼수도 있는 활동지 형식으로 만들었네요.
11월생이라...좀 늦된 편인데...엄마가 좀 포기하고 일년기다리면...할건 다하더군요...ㅋㅋ
집듣-매직트리3권,크런치본1권(이 책 표지가 넘 재밌겠다며 굳이 듣고 싶다고)
음독-dinofours 1권
한글책-루비의 소원,글뿌리 반전동화 1권
디비디 대신 리팍...피터팬 1시간
오늘은 유치원끝나고 돌아오는길에 Anna랑 집에가서 미술놀이하자면서
길에 떨어진 낙엽을 주웠어요~
같이가던 친구네가 집에가서 함께 하자며 초대해줘서
떡볶이와 호떡을 사들고 친구집에가서 낙엽으로 미술놀이했네요.
보드게임도 하고 비행기접어 날리기도 하구요~
더 놀고싶어했지만 다음을 약속하면서 헤어졌네요.
남은물감으로 쓱쓱 그리기~

낙엽에 물감묻혀서 찍기놀이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2.영어책 읽어주기
5~6세때에 읽었던 oxford storyland readers
정말 오랫만에 꺼냈다.
그때는 사놓기만하고 풀지않았던 workbook도 풀었다.

3.Read Aloud

4.묵독

5. DVD활용 영상매체
아~~~~~처음 100일 읽기하자며 앤님 옆구리 긁었을때에만 해도
Anna에게 최근들어서 영어책을 읽어주지 않는것이 마음에 걸려서 같이하면서
하루에 한권씩이라도 Anna에게 영어책을 읽어주자~!!!라는 마음이였는데
잘 되지 않아요~ㅜ,ㅡ
처음 시작했을때의 마음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며~~~~
TGIF~~!!!
11월 11일 출첵입니다~!!!
모두 출석입니다~^^*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꾸준한맘~~~~화이팅~!!!!!!!!
11/7
11/8
11/9
11/10
11/11
11/12
11/13
11/14
11/15
11/16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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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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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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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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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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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맘
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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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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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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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0
0
0
0
0
서진서우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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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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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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