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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반 up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제이맘
  • |
  • 2010-11-13 14:21
답댓글

어제도  제가 저녁 모임에 다녀와서 아빠에게 맡겼는데...

Sweet Tooth(The Magic Key)

Log and the Giant Storks

The Rook King

Clutter land Band/Troll Talk

동영상 보고 학습지몇개 풀고 보드게임을 해줬다고 하네요.

책도 중요하지만 아빠와의 재밌는 시간도 귀중한거라....잘했다고 해줬네요.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오늘은 제가 집에 있으니 책좀 읽어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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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3 23:08
그럼요!! 아빠와의 시간이 더 중요하지요!!!!
좋은 아빠 좋은 엄마세요~~!!
그런데 저녁에 어딜 그렇게 다니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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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서운호맘
  • |
  • 2010-11-13 10:55
답댓글

대중교통을 이용해 본 적이 정말 언제인가 싶을 정도로 아득하네요. 제가 있는 지역에 처음 지하철이 생겼을때 기념으로 아이들과 한 번 타본 것 빼고는 일이 있을때 대중교통을 이용한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엄마가 두려움이 많아 연년생 사내아이 둘을 데리고 엄두를 못 냈던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모두 좋은 경험이 될 텐데 말이죠...

2010년 11월 12일

no

미션

제목

권수 or 시/간

운서

운호

1

한글책읽기

1. 냄새맡은 값

2. 스무냥 서른냥

3. 솥안에 든 거인

4. 불량배들의 커다란 실수

5. why-응급처치

1. 정말 무서워요

2. 으앙, 내 풍선

3. 영민이와 해님

 

2

한글책 읽어주기

 

 

3

영어책

읽어주기

1.forggy eats out

2. froggy's best christmas

 

4

Read aloud

1. scaredy cat runs away

2. pilgrim children hand many chores

1. Dinner

2. fly away

 

5

묵독 또는 집중듣기

 

 

 

6

DVD 영상물

아이스 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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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3 23:09
전래동화 많이 읽었네요.
운서 운호 둘다 꾸준히 참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너무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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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1-13 08:21
답댓글

매일매일 좋은 말씀만... 해주시네요..

요즘 젊은 엄마들이 제일 못하는 것들이 이런것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 늦은 결혼으로... 늙은 엄마네요...)

 

전.... 아이들이 5살 이전에는 대중 교통 이용하는걸 두려워 했었는데....

서울에서 살다가 시골 아산지역으로 이사 오다보니.... 서울까지 전철이 연결되면서

서울에 갈일 있을때도 전철을 많이 이용하고..... 작년엔 서울랜드에 열심히 다니면서

전철을 많이 이용 했었는데......   공중도덕은......

부모가 지키면.. 아이는 쫓아 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곤 했답니다.

 

부모가.. 공중도덕을 지키지 않으면... 아이도 똑같은 행동을 하는것을 보면서

안타까운 모습.. 많이 봤었고요.....   그래서... 그런 부모가 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을 하곤 한답니다.

 

살면서 아이을 낳고 보니.. 철칙이 하나 생겼네요..

교통질서는...... 100% 지킨다는 생각으로 신호등을 건넌답니다.

 

내가 신호등을 지키지 않으면서.... 어찌 내 자식에게 등하교길에 신호등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말할 자신이 없어서요...

항상.. 횡단보도에 서 있을땐.. 노란선 밖에 서 있어야 한다고 말해주고..

저또한.. 그렇게.. 노력한답니다.

 

여기... 쑥쑥에 있는 부모님들은.... 대부분 이러하겠지만요...

 

 

어제는..... 아이들에게 화를 많이 낸 하루였어요.

잘못을 보면 그냥 넘기지 못하다 보니... 그리 하게 되었고... 아이도 뉘우치기는 했지만,

좀더 부드럽게 하지 못한 제 자신이 미웠네요..

 

오늘은.... 더 많이 사랑해줘야 겠어요...

 

벌써 주말입니다..

날씨도.. 화창한데....... 아이들과 멀리 나가지는 못하고...

놀이터에서라도.... 신나게 놀아줘야 겠습니다.

 

 

2010년 11월12일 26일차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or

시간

현준

성준

1

한글책

읽기

1.초원에 핀 대제국의 꿈/칭기즈칸

(지인지기)

2.빈틈없이 준비하라 /이순신

3.바다와 육지에서 왜적을 물리치다

(으랏차차 한국사)

1.빈틈없이 준비하라/ 이순신(지인지기)

2.잭과 콩과자(단행본)

3.처용의 노래(탄탄삼국유사사기)

4.삼국유사의 상징이야기

5.니노의 세계일주 (와글와글읽기)

현준

4권

성준

3권

2

엄마가

읽어준책

1.가엾은 이오(올림포스 가디언)

2.위대한 뭉치 (재미마주)

30분

3

Read

aloud

1.Lend a helping hand(베렌)

2.New neighbors

3.The sitter

4.The big road race

5.The missing honey

6.The bad dream

7.Ali Baba and the forth thieves

(영리딩)

8.Aladdin & his magical lamp

9.The adventures of Sinbad the

sailor

1.Learn about strangers(베렌)

2.Think of those in need

3.Don't polute

4.Count their blessings

5.The ghost of the forest

6.Blaze a trail

7.Animal legends(영리딩)

8.The Billy goats gruff

9.The Burglar's breakfast

각각

9권

4

집중

듣기

1.Puss in boots(영리딩)

2.Rapunzel

3.Alice goes to Hollywood(카멜레온스)

4.Elvis the squirrel

집중듣기는 성준이만 진행함

5

DVD 영상물

베렌스타인베어스 1번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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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3 23:11
와.. 골고루 모두 다 잘 읽었네요...
집중듣기도 거의 하루 한시간은 하는 것 같은데...
정말 대단한 집중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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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1-13 01:53
답댓글

2010.11.12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아기돼지 삼형제

4권

 

나이팅게일

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다

하늘과 땅 사이에서

 

2

영어책

읽어주기

Dinofours-I'm having a bad day

1권

 

 

 

 

 

3

Read aloud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1권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뽀로로

 

80분

 

 

 

 

직장에서 만난 친구인데 오늘 수원으로 연수차 내려온다고 하여 끝나고 집에 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95년도에 만났으니 오래된 친구(2년 동생)와 다름없죠!!!

결혼한 시기도 비슷하여 큰아이들끼리도 친구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난게 막내 태어났을 무렵이니 3년만의 만남이었지요.

의정부에 사는 친구라 1시간정도 있다 갔지만 반가움이 엄청 크네요.

어느정도 지나야 자유로이 친구들을 만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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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2 23:57
답댓글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앗! 다리를 다쳤어요

2.오늘은 치과에 가는 날

3.멈추기! 생각하기! 행동하기! (예꿈 출판사)--강추입니다. 미아가 되지 않는 법 이에요.

4.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

4권

40분 

2

영어책

읽어주기

Mairi's Mermaid (banana 시리즈 블루) 1권

10분

3

Read aloud

1. The Princess and the Frog(펭귄영리더스)

1권

15분

4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까이유 어드벤쳐

 

 

30분

 

아이가 학교엘 가면 유치원때보다 너무 일찍 끝나서 집에 올 것이 벌써부터 두렵습니다...ㅋㅋㅋ

저만의 자유시간을 그동안 너무 잘 누려왔던 터라 속상하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또 학교 방과후 수업을 시키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네요.

내년 일년은 우리 작은 애와 둘만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야지.. 다짐하고 있습니다.

"엄마. 이젠 '나 뭐해?'라고 물어보지 않고 뭐할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할께" 라고 하네요.

기특도 하지... 이 말이 작심삼일이 될지라도 아이가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것만으로 기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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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1-13 01:55
강추하신 책...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이 미션하면서 여러분들이 추천해주신 책 찾아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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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11-12 23:11
답댓글

오늘 건강검진 받고 왔어요~

어젯 밤부터 금식하고 오전 10시에 가서는 피뽑고 위내시경이다 뭐다.. 했더니

어질어질.. 빵이랑 우유 받아들고 왔지요..

가은이는 아빠랑 신나게 놀다 잠들었어요..

내일 오랜만에 할머니랑 사촌들 볼 생각에 들떠서...

 

다들 즐건 주말 보내시구요~

홧팅!!!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우당탕탕 할머니 귀가 커졌어요 (비룡소)

2. 은지와 푹신이

2

30분

2

영어책

읽어주기

Scary Stories (Reading Rainbow)

Dinofours I'm having a bad day

2

26분

3

Read aloud

 

Dinofours I'm having a bad day

4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매직키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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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1-13 01:56
그러고보니 벌써 주말이네요.
시간이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좋으시겠어요. 할머니와 사촌들과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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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0-11-12 21:59
답댓글

앗, 오늘은 제가 1등이네요.^^

밥 먹고 나서 둘 앉혀 놓고 책읽는 분위기 잘 잡았다 싶었는데... 서로 자기 책 먼저 읽어 달라고 아우성~분위기...

타협이 어려운 16개월 둘째를 먼저 재우기로 하고, 희수랑 셋이 누웠는데, 희수가 먼저 잠들어 버렸어요.

신생아였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커서 언니와 라이벌 관계를 주장하는 둘째 모습이 우습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어제는 언니만 안아 준다고 막 울면서 언니를 밀어내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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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11-12 23:14
알콩달콩 두자매와 엄마의 모습이
한없이 부러운데요~~~~
혼자라 엄마가 친구 역할도 언니 역할도 해야하는 울집은
늘 형제가 있는 집이 부럽답니다...
넘 보기좋아요~~~
고도님 홧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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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1-13 01:59
동생이 어리면 형아한테 지지않으려하죠. 특히 책읽어달라고... 안아달라고...
허긴 동생이 커도 그렇지만...ㅎㅎㅎ
아우성 분위기... 울집을 보는거 같아요.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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