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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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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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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5 15:12
답댓글

주말동안 Anna도 열심히 놀았어요~ㅎㅎㅎ

가까이사는 Anna고모 생일이라서 토요일과 일요일 두차례 외식을 하고

사촌동생 에스더와 신나게 놀았네요.

일요일 잠깐 짬을내서 도서관책 반납하고 다시 대출만 해왔어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아빠는 요리사 엄마는 카레이서

 

이책은 전에 Anna가 혼자서 읽은책인데 이번에도 한번 더 대출해서 제가 읽어주었어요.

 

강추입니다~!

 

 

 

 

 

2.영어책 읽어주기

 

 

Time for Kids

 

드디어 다 읽었네요.

 

이번달에는 문제까지 프린트해서 풀어보려고 계획중인데

 

Anna가 할지는 모르겠어요 ^^;;;

 

 

3.Read Aloud

 

4.묵독

 

주말동안 조금 읽기 시작은 했는데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어요.

 

5. DVD활용 영상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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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5 15:43
주말에 하루에 한번씩 외식을.. ^^
바쁜 주말에도 도서관 외출은 빼먹질 않으시네요~ 부지런하세욤..
times도 다 읽은거에요? 문제 풀이까지 해보려고 하시는군요.. Anna는 잘 해낼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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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16 00:13
책을 정말 사랑하는 Anna 계획성있게 차근차근 자기가 할만큼씩 읽고 또 계획한건 꼭 마무리하는 야무진 Anna의 성장스토리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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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15 15:00
답댓글

11월 12일 출첵입니다~!!!

모두 출석입니다~^^*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꾸준한맘~~~~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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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5 15:45
와.. 정말 우리 꾸준한반,, 꾸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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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16 00:14
화이팅이요!!!! 당분간 혀니맘께선 분주하시겠지만 또 자리잡히면 새로운 이야기거리도 풀어주시겠지요 기대돼요 100일까지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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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15 11:34
답댓글

울집은 항상 주말에 놀자판이라....ㅋㅋㅋㅋ

어디 나들이 가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놀자판....ㅋㅋ^ㅡ^

 

토요일에는 전주 한옥마을에서 콧바람 잠깐 쐬구요...ㅋㅋㅋ

차타고 여기저기 배회만 했다는.....ㅋㅋㅋ

 

 

한글책

- 2권 읽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음..

 

 

영어책 읽어주기

- detective dinosaur

- pirates!

 

 

집중듣기

- 스폰지밥 챕터북 #9, #10

- 스폰지밥 리더스북 #2, #4

 

소리내어 읽기

- 스폰지밥 리더스북 # 10

 

 

영상물

-리틀팍스 1시간

-미키의 클럽하우스 1편

 

 

 

오늘부터 열심히 달리겠습니다..^ㅡ^

행복한 한 주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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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5 11:44
친정갔을때 한옥 마을 가봤어요. 2년전쯤..?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더라구요. ^^ 가서 차 한잔 하고 싶은 날씨네요. 차가운 바람이 부는거이..
근처 전통 찻집에가서 대추차라도 한잔 해야겄습니다요,,조만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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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15 13:10
저는 령돌맘님이 사시는 전주하면은 생각나는 게...
톨게이트입니다..정말 멋스러운 한옥지붕처럼 지어놓은 톨게이트..^^
친구 결혼식 때문에 몇 년 전 전주 월드컵경기장을 갔는데..
톨게이트를 보고 제가 너무 신기해했거든요..^^
다음에 전주에 가면 한옥마을 꼭 가보고 싶어요..
우리 신랑이 출장 때문에 일주일씩 꼭 지방에 내려가는데..
전주는 그냥 동네 아무 음식점이나 들어가도 다 맛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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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16 00:17
전주에 사시는거예요? 예전에 전주비빔밥먹고 감탄했던 기억이~~^^
재령이 집듣 꾸준히 하네요 듣기가 정말 중요한건 아는데 어째 실천이 잘 안되네요 둘째도 생각해야하다보니 집듣은 그냥 엄두도 못내구있어요 하긴 맘만먹음 둘째도 런투리드같은 짧은글 집듣하믄되는데 다 핑계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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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5 10:23
답댓글

 

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외출 하러 나가는데, 아파트 현관에서 바라본 나무가 너무 이뻐서 찍어봤네요.

^^ 추운 월요일 아침이에요. 주말 잘 들 보내셨지요?

아이들과 이리저리 하다보니 주말이 이리 빨리도 가네요. ^^

백화점에서 1000원짜리 파랑새 공연이 있다면서 아빠가 예약을 했다네요. 처음으로 본 공연,, 좀 늦게 가긴 했지만 아빠말로는 집중력있게 잘 보았대요. ^^

공연 동안 호은이는 바깥에서 주변 어른들의 이쁨을 받고 있네요. 아장아장 걸으니 귀여웠나봐요.. ^^

감사하죠.. 정말 아이는 혼자 키우는게 아닌가봐요.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3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오리는 바빠 손가락도 바빠

2. 내가 돌봐줄게

3.. 우리 같이 놀자!

4. 엄마 닭이 체조하는 사이에

5. 잠자기 10분전

5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way back home

2. I like books

3. Opposites

4. The three Billy goats Gruff

5. Mr. Gumpy's outing

6. Jack and the bean stalk

7. The big blue sea (Brain bank 中)

8. Listen to the 녿데

8

3

Read aloud

1. I like books. (책보며 노래 부르기)

2. Listen to the sheep. (동생 읽어주기)

2

4

흘려듣기

1. I am the music man.

2.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2

5

DVD 영상물

Little princess

1

45분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4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오리는 바빠 손가락도 바빠

2. 곰이 놀이터에 갔어요.

3. 혹등고래의 여행 (DK 읽는 재미 中)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Color zoo

2. The way back home

3. Good morning.

3

3

Read aloud

1. Color zoo (동생에게 책 보며 노래 불러줌)

2. Good morning. (동생에게 책 보며 노래 불러줌)

2

4

흘려듣기

1. I am the music man.

1

5

DVD 영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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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15 11:35
ㅋㅋㅋ 호은이 참말로 넘 귀엽네요..^ㅡ^
아가들은 어딜가든 환영받는것 같아요...ㅋㅋ
사진속에서 아줌마들이 호은이 귀여워서 어쩔줄 몰라하는거 다 보이네요...ㅋㅋㅋ

주말에도 열심히 읽어주시고....
열정이 넘치십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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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15 13:11
와~사진이 정말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호민이랑 호은이 인형극 보고 무척 신나했겠어요..
저희는 세 가족이 다 감기 증세로 집에 꼼짝않고 붙어있었답니다..
토요일엔 신랑이 오후 내내 잠을 자고..
일요일엔 제가 오후 내내 잠을 잤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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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5 15:14
정말 호은이 어디나나 이쁨 받을것 같아요~
저도 요즘 호은이만한 아기들보면 눈을 못떼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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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16 00:18
낙엽과 함께한 호민이 넘 분위기있구 아줌마들의 사랑스런 눈길받는 호은이도 넘 귀엽고 행복한 주말보내셨네요 기특한 호민이 동생에게 노래도 불러주고 최고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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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1-15 09:58
답댓글

일요일..여기 부산의 날씨는 어째 개운치가 않았네요..

그러다보니 신랑과 저..둘이서 축~~쳐져있었고, 울 딸래미는 엄마 아빠가 함께 놀아주지 않는다고

칭얼칭얼~~~~^^;

아쿠아리움 연간회원권을 이번에 공구로 다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딸래미와 일요일에

꼭~아쿠아리움 가자고 약속해놓고 너무 쳐지는 몸과 마음으로 거짓말을 했지요...

"다은아~~전화해보니 오늘 너무 파도가 심하게 쳐서 문을 엸지 않았다더라!! 평일에 꼭 가자..응??"

코 앞에 있는...걸어서 15분 남짓한 해운대 바닷가 그 아쿠아리움을 가기 싫어서 이런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엄마이지요..ㅋㅋㅋㅋㅋ

속으로 말합니다.."미안하다..내 딸아!!!^^;"

 

암튼...어제 일요일에는 집에서 죽치다가 마트 한 번 다녀온 것이 전부였네요..ㅋㅋㅋ

그래도 늘 일요일마다 하는 아빠와의 한자수업과 한글 받아쓰기는 미루지 않고 했음에

나름의 보람을 느꼈을거라는..ㅎㅎㅎㅎㅎㅎ

 

<한글책>

스타가 된 강아지 (신기한 생환 교육 탐구 동화 -사회)

불이 꺼졌어요!(신기한 생활 교육탐구동화-수학)

빨간머리앤(아름드리 세계명작)

 

<영어책>

no^^

 

<음독>

Caillou dress up with daddy

 

<집듣>

리틀팍스 3개 동화 듣고 퀴즈까지~

 

<DVD>

clifford

 

<그 밖에...>

어스본 퍼스트 리딩 워크시트 혼자 읽고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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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5 10:37
파도쳐서 문을 안열었다는 말을 믿는 아이가 너무 귀여워요. ^^; 엄마몸이 쳐지면 가서도 그리 개운치못한 관람햇을거에요. 아이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엄마가 엄마를 먼저 챙기는게 오히려 아이한테 득이 될때가 있습니다욤.. ^^ 담에 가면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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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15 11:41
신랑분도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시네요...ㅋㅋ^ㅡ^
부러워라.. 울 남편은 말만... 열심히 참여하고 있어요...ㅋㅋㅋ

울 아이들은 아쿠아리움 가본적도 없다는....^^
그래도 다은이는 좋은 엄마 만나서.. 이런저런 체험 많이 해봤잖아유~~~^ㅡ^ㅋㅋ
울 애들이 갑자기 불쌍해보이는것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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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15 13:14
저도 가끔 그런 거짓말을...ㅋㅋㅋㅋ (자주이던가?? ㅋㅋ)
요즘엔 토깽이가 제가 지나가다 한 말도 콕 머릿 속에 넣어두고 있어서..
약속도 함부로 못 하겠더라구요..
(엄마가 저번에 ~~~한다고 했는데 왜 안 해??) 하면서 따지고 들어서..ㅠㅠ

저희도 이번 주말은 둘 다 쳐져있었네요..ㅠㅠ
올 해는 신랑도 저도 감기에 자주 걸리네요..토깽이는 좀 덜 걸리고..
그나마 토깽이가 아픈 것 보다 제가 아픈 게 마음이 더 편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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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16 00:20
파도쳐서,,,ㅋㅋ 좀 더 크면 엄마의 이런말들은 안통하겠지요^^ 아빠랑 꼬박꼬박 한자,한글 공부하는 규칙이 세워져있는 분위기 넘 부러워요 저희남편은 완전 저한테 맡긴다하구 뒤로 빼고만 있는데,,
아빠가 함께하는게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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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15 09:58
답댓글

이번 주 주말은 엄마 아빠가 감기에 걸린 관계로 토깽이가 심심해했어요..

하긴 토깽이도 약하게 감기 기운이 있어서 그런가, 밖에서 말고 집에서만 놀자고 하더군요..ㅋㅋ

꼼짝말고 집에 있어야 돼. 소의가 교구하는 거 가르쳐줄게...라면서..ㅋㅋ

 

11/13 토요일

 

1. 한글책 읽기        :  피터팬

                              11마리 고양이

 

2. 영어책 읽어주기   :  Snow white (makes a change)

                                Maisy makes gingerbread

                                I don't want to wash my hands (리틀프린세스)

                                Where's mommy? (Dinofours)

 

3. 흘려듣기             : Snow white

                              Thumbelina

                               It's time for school (Dinofours)

 

4. DVD                  : Maisy's ABC 1

                             Little Princess (I want to my tooth)

 

11/14 (일)

 

1. 한글책 읽기       : 달은 무엇일까요.

                            낮에 나옹 반달

 

2. 영어책 읽어주기  :  Is that you, Santa?

                              Eloise at the wedding

                              I will not ever never eat a tamato (찰리와 롤라)

                              My daddy, My mommy (미니북)

 

3. 흘려듣기             :  I don't want to wash my hands

                               Snow white (Makes a change)

 

4. DVD                   : 찰리와 롤라 4

 

 

 

토요일에 도서관에 갔더니, 리틀프린세스 그림책 중에 글밥이 적은 책들이 제법 있더라구요.

그래서 소의랑 저랑 " 와, 리틀프린세스 여기 있네~" 하면서 갔더니 어떤 엄마가

"이거 제가 빌릴거예요.." 하면서 왕창 뽑아가더군요..ㅡ.ㅡ

그 중 소의가 보고 싶어했던 고양이 머리가 뾰족뾰족 나온 책이 있었는데 소의가 엄청 실망했지요.

그러다가 책상에 한가득 책이 놓여있는데 거기에 또 다른 리틀프린세스 책이 있길래

소의가 " 여기도 있네.." 하면서 다가갔지요.

그런데, 아까 그 엄마 " 이게 제가 다 빌려갈거예요.." 하더군요..

분명 저희 도서관에 1인당 대출 가능한 책이 3권인데, 가족회원으로 한다해도 식구가 5명이면 15권 밖에

못 빌려가는데, 어찌 그리 책을 다 빌려갈 수 있을까 의문이었지요.

 

나중에 보니까, 맘에 드는 책은 무조건 뽑아서 다 맡아놓고,

거기서 추려서 빌려가더군요..

그럼, 나머지 책들은 제자리에 꽂아두던가..

앉아서 보는 책상에 너저분하게 흝어놓고 가더라는..ㅡ.ㅡ

리틀 프린세스 책 중 안 가져간 책을 저희가 한 권 집어들고 오긴 했지만..

참, 보기 안 좋아보이더군요..

 

다음 번에 가면 소의가 보고 싶다는 책을 꼭 빌려봤으면 하는 바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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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5 10:41
그 엄마,, 정말 욕심쟁이네요. 아이가 그런 모습을 배우지 않을까 염려되요. --;
리틀프린세스 정말 재밌는데 한권밖에 사수를 못하셨네요. 오히려 목마른 갈증이 더 간절하게 만들수도 있으니까요, 넘 실망마세요.. ^^ 저희집에는 리틀프린세스 책 딱 한권있는데 요즘 DVD 보면서 책을 더 들일까 생각중이네요. 호은이도 고거 노래만 나오면 하던거 갑자기 멈추고 벌떡! 일어나 엉덩이 흔들면서 손을 들고 춤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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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5 10:54
그 엄마 밑에서 뭘 배울까... 책보다 더 중요한 것을 잊고 계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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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15 11:44
그런엄마 꼭 한두명씩은 있는가봐요...^^

저두 도서관 가보면.. 꼭 다 읽지도 못하면서 높이 쌓아놓고 보는...
그엄마의 그 아이들... 똑 같더라구요.. 읽지도 않을꺼.. 계속 뽑아오기만 하고...

꽁이님 글만 읽어도 화가 불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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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16 00:22
매너라고는 참,,,, 도서관에가면 보고느끼고 배울것도 많지만 요런 모습은 정말!
겨우 빌린 한권 정말 소중하게 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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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15 09:51
답댓글

벌써 김장철이 다가오고 있네요... 처음 김장을 했던 작년은 약간 실패!!!

올해 다시 도전할 생각이에요..ㅋㅋㅋㅋㅋ(절인 배추 사다가.....)

이번주는 정말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사랑에 목마른 사랑양 토욜일 엄마 영어 참여수업잇어서..(알아 들을수 잇는 말만 나오니 얼마나 신나던지.ㅋㅋㅋ) 종일 보내고 ....일요일 교회근처에서 종일 보내고 저녁엔 간만의 외출.....이렇게 책에서 손을 놓을수가....

참!! 시은이가 제가 이렇게 기록하는걸 봐요....그러더니 자기 이름바꿔달래요... 사랑이로 ㅎㅎㅎㅎ

 

1. 주기도문

2. 욕심쟁이 삭개오

3. What is that?

4. me me abc (흘려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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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5 10:43
와,, 김장도 할줄 아세요? 저는 언제고 배우긴해야하는데... 맘만 그리먹고 있네요.
지금이야 친정에서 얻어다 먹지만,, 언제까지 엄마한테 기댈수는 없으니까요..
친정엄마가 해주신 백김치를 호민이가 넘 잘먹어서 그것부터 다음번에 내려가면 배우려고 엄마에게 말해뒀어요. ^^ 정말 요리에 관심 전무인 저도,, 아이때문에 요리를 조금씩 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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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15 11:46
작년엔 친정에서도 김장 안했는데.. 먹을 사람이 없어서..
그런데... 울집 때문에.. 이번엔 친정엄마랑 저희집에서 김장할것 같아요...ㅋㅋㅋ

그때 고기사다가.. 보쌈을 해먹을까봐요...ㅋㅋㅋㅋ

사랑맘님... 그동안 너무 열심히 읽어주셔서.. 가끔 이렇게 쉬어도 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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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15 13:16
저는 요리하는 걸 싫어해요..ㅋㅋㅋ
아마 제가 잘 못해서 더 그런 걸 수도 있고..
저는 레시피대로 해도 맛이 없더라구요..ㅋㅋㅋ
제 손에는 맛없게 하는 무언가가 있나봐요..ㅠㅠ
그래서 김장은 엄두도 못 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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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16 00:24
김치담그기는 할줄알아야 나중에 애들결혼하면 김치갖다주지않겠냐고 남편이 그럽디다
지들이 알아서 담가먹던가 사먹던가,,,요러고 말았네요ㅋㅋ
제가 요리는 정말 꽝이라 점점 더 하기싫어지더라구요 요즘 남편꼬셔서 요리학원다녀보라하구있어요 저보다 낫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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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1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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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이 지났다던가,,, 주말엔 이제 겨울이구나 싶더라구요 하긴 애들 유치원서두 김장담그기한다구 하는걸보니 한해가 다 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찬바람부니 괜히 쓸쓸해지네요

 

11월 13~14일 서진

1. 한글책

  태양이 주는 생명에너지

  행복한 나의 하루

  용기를 내 넌 할수있어

  병원에 입원한 내동생

  돌돌돌 내 배꼽

  늑대는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요

2.영어책

  Green eggs and ham

  Chocolatina

  Curious George feed the animals

  When I'm feeling loved

  The dog of Flanders

3.혼자읽기

  사랑해주세요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만화)

  못된 돼지 삼형제와 정말 착한 늑대

  생각하는 로댕

  젖소가 알을 낳았대

 

11월 13~14일 서우

1번은 같구요

2.영어책

  Our pumpkin

  I can read

  We can share at school

  Buttons buttons

  Maisy goes to the library

3.혼자읽기

  잠자는 바다의 비밀

  내가 더 크지

  빨간장갑

  영차영차

  메이지의 첫번째 플랩북

  늦잠꾸러기 몽이

  아기쥐와 두더쥐의 소풍

  못된돼지 삼형제와 정말 착한 늑대

  생각하는 로댕

스스로 꺼내오더니 오늘은 이걸 쓰고싶다며 독서록을 처음으로 쓴 서진이

시키지않고 자기가 하고싶어 하는것이라 역시 글씨도 정성껏 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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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15 09:52
서진이서우가... 몇살이에요? 와~~ 너무 잘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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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5 10:46
한솔에서 나온 책 맞지요? 어디선가 샘플로 받은 기억이.. ^^
아주 잘 썼네요. 따옴표랑.. 마지막,, "이책은 나한테 딱맞어!" ^^!
독서록을 이렇게 기록할줄아는군욤.. 대견해라..
코멘트는 서진서우맘님이 써주신거에욤? 서진서우맘님도 마지막에 박수 표시 넘 귀엽게 잘하셨네욤.. ㅎ
아이들 어린이집서 김장한다구요..? 아이들에게 정말 뜻깊은 경험이 될거 같아요..
저는 다음에 일부러 친정엄마 김장할때 내려가려구요. 도와드리기도 하고,, 저도 배우고,, 아이들에게도 경험의 기회가 될 듯 싶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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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15 10:54
헉...따옴표에 물음표에....맞춤법도 다 맞고..와~~~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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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5 10:54
글씨가.......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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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15 11:47
오마나.. 글씨를 왜이렇게 잘써요??
저보다 잘 쓰네요....ㅋㅋㅋㅋ

독서록을 처음 썼는데도... 알차게 잘도 썼네요..
마지막에 딱맞다는 자기 느낌까지....

독후록 쓰는거 습관들이면 학교들어가서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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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15 13:18
와~~서진이 정말 대단해요~
어쩜 이리 글씨도 잘 쓰는지..
학교 가서도 뭐든지 잘 할 것 같아요..^^*
언니가 이렇게 야물딱지게 뭐든지 척척 잘 하니..
서우도 어린 나이에 그리 야무진 게 아닌가 싶어요~~
이쁜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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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15 15:15
저보다도 글씨가 더 이뻐요~^^*
서진이 처음쓴 독서록이 맞아요?
너무 잘 썼어요~!
글씨도 정말 너무 이뻐요~!!
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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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14 21:27
답댓글

오늘 일요일은....아무것도 안했네요.

아침에 목욕하고 준비하고...시현이 사촌동생 돌잔치에 다녀왔어요.

 

어제는...아빠랑 유치원 수업듣고...햄버거 먹으며 친구들과 놀고~~~

아래 라이트님...글을 보니...키즈까페 안간지가 꽤 되어서...^^;;;

둘째를 데리고 키즈까페를 가는 일이 넘 피곤해서...잘 안가게 되요.

 

어제 집듣,디비디없이....

소리음독-삼성영어명작 6권,알파벳 어드벤쳐

한글책

-신화를 좋아하는데~이 북유럽 신화 넘 재밌다고 잘 읽어요. 단편묶음인데 무지~무겁거든요...

껴안고 신나게 보는 책이에요.

-DK리더스...영문판 해석본인 타이타닉은 내용도 어렵지 않고...지식전달에 좋은 것 같아요.

엄마 맘에~~드는 책~오늘은...외계인과 트로이목마편을 빌려왔어요.

영어로 읽힐 생각이였는데...수준이 아직 안되는 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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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14 23:47
신화를 좋아하는 시현이~ 자기만의 주관이 확실한가봐요 아이들에게 다양한 책을 접하게해주시는거같아요 전 걍 도서관가서 제목 재밌거나 그림재밌거나 한걸루 ㅋㅋ
여기서 많이 배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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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5 10:48
저희집도 DK 읽는 재미 번역본 있어요. 요즘 사실적인 요책을 뽑아와요, 호민이가..
저 타이타닉 책도 봤었는데.. ^^ 반갑네요.
정말 다양한 책 많네요.. 전 집에 있는거 그냥 뽑아서 읽히는 정도인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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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15 11:50
Dk 번역본 가격도 저렴해서 구입하려다가.. 그냥 참았다는....ㅋㅋㅋ
시은이가 요새 책에 푹 빠져서 지내는가봐요...^ㅡ^
듣기도 좋아하구....

북유럽신화...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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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14 07:14
답댓글

1달전에 5000원권 도서상품권을 선물로 받은 다은이가 며칠전부터 서점을 가자고 졸라서.........

그동안 모아둔 25000원 상품권을 가지고 교보문고에 갔답니다.

역시나 포켓몬 등 이 아이들을 잡으며 사도 되냐고 묻기에 안돼! 눈빛을 보냈죠....

 

그리곤 한 5권을 읽더니 리틀아인쉬타인 색칠공부 사들고 왔답니다.

1. 한글책 읽어주기 -0권

2. 영어책 읽어주기 -0권

3. dvd 활용 -키즈톡톡 1시간

 

아침 10시 집을 나가서 저녁 8시에 들어왔네요. 할아버지댁도 댕겨오고.....

열심히 놀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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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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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4 23:49
저두 애들델꼬 서점가는거 좋아하는데 가기전에 신신당부를 해도 꼭 색칠,스티커,공주놀이,,,뭐 요런거 안사주고는 못나와요 열심히 노는 날도 있어야지요 이제 더 날추워지면 정말 방콕신세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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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15 09:55
광화문 교보 다녀오셨어요??? 다음주엔 저도 광화문 한번 나가볼까 해요!!! 지하철을 타고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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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5 10:50
주말에 호민이도 교보갔어요. ^^ 전에 거기서 본적이 있는 장난감 코너의 'fire engine'을 보러 또 가자더군요. ^^ 멋있다면서 같이 동조를 해주고 한참을 같이 구경했지요. 조르지 않고,, 그냥 한참 구경만 하다가 나왔네요. 나오면서 대견하다면 엉덩이 토닥여줬습니다. 많이 컸지요,, 호민이,,,? ^^ 전에는 무조건 조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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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15 11:51
ㅋㅋㅋ 울집애들도 서점가면.. 꼭 만화책 사달라고 조른다는...
절대로 안사주는데... ㅋㅋㅋㅋㅋ 할머니 할아버지랑 나가면 꼭 만화책을 들고온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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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1-14 02:33
답댓글

제가 첫빠인가요??^^

모두들 주말이라 즐거운가봐요~~~

저 또한 딸래미 친구들과 엄마들과 함께 키즈까페에서 3시간을 죽치고 놀고서...다시 집에와서

아이들 놀게한 후 늦은 밤에 모두 헤어지게 되었네요..^^;

 

암튼....오늘 또한 열심히 놀았습니다.

 

<한글책>

늑대왕 로보

라퐁텐의 아기쥐 이야기

 

<음독>

space kid (all abord reading)

caillou learn to skate

the little giraffe(usborne first reading)

 

<집듣>

wet all over (the magic school bus)

caillous dress up with daddy

리팍동화 3개

 

<DVD>

clifford (스토리 하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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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14 23:50
키즈카페,,,저두 한번 가보고싶네요 동네에 새로 생긴거같긴한데 근데 같이 애들델꼬갈 엄마친구가 없다능거,,,제가 쑥에서는 열심히?수다떠는데 정작 동네에선 말하고 지내는 엄마들이 거의 없어요 그래도 애들도 동네친구들이 없구 그게 늘 미안하구 저도 적적하구 그러네요 그래서 더 쑥에 집중하게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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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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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5 09:57
맞아요!! 동네 친구가 좋기도 하고 오려 해가 되기도 하고...음~~ 늘 동네친구랑 조금더 조금더 놀겠다는 시은이를 말려야 할때가 있어요.ㅡ그래서 엄마의 다짐이 흐트러지기 일수거등요......... 한사람정도는 좋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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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5 10:52
저는 키즈카페 한번도 못가봤어요. 얘기만 들어봤지.. ^^
저도 사실 같이 갈 친구들이 없어서요.. 제가 아는 엄마도 없고.. 호민이 어린이집 엄마들도 다 직장맘이라 같이 얘기하고 그럴 시간도 없어요.
이곳 인천이 저의 연고지가 아니라서 친구도 별로 없구요. 부러워요, 같이 키즈카페 갈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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