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만에 정말 큰 성과를 거두셨네요...
저두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대단하세요...
마음만 있지 그렇게 실천하기까지 쉽지 않은거 같아요
정말 꾸준함이 답인것같아요~
그리고 그림책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엄마입에서 나오는 영어 한마디의 위력이 얼마나 큰지 느끼네요~
확실한 시너지 효과^^
잘하고 계신것같아요~
쑥쑥맘들을 보면 모두 대단하신것 같아 무지 자극받습니다.
너도 쑥쑥맘 대열에 동참하고자 열심히 노력하려구요^^
늘쌍 작심3일이 였는데... 작은것 부터 꾸준히 해볼려구요...
그러게요.. 꾸준히가.. 문젠거같아요.화이팅~
항상 꾸준히 지속적으로...
6세도 알았다가도 몰랐다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자꾸 반복을 해줘야하나봐요 ㅎㅎ
어머나 2개월 밖에 안된아이가 output이 빠른 편인데 엄마께선 뭘 의심하고 계신가요? 엄마처럼 훌룡한 선생님이 없다는거 모르시나요? 저의 아들도 20개월에 시작한 아이인데 댁 같이 액티 많이 못해주고 한글 영어책 전집없는 상태에서 (지금도 영어전집은 없지만요) 책과 엄마 음성으로만 해서 34개월 지금 전 output 감사할 따름인데요. 지금처럼만 꾸준히 하시면 어느 순간 아이는 우리말과 영어 동시에 잘하는 순간이 옵니다.
지금 무척 잘하고 계신데 엄마표처럼 좋은게 뭐가 더 있다고 교구 없는 걸 걱정 하십니까? 걱정 붙들어 매시고 글자에 관심 많다면 알려주셔도 무방할 듯 해요 저의 아들은 30개월에 알게된 알파벳이지만 지가 관심있어 했어요. 전 그것도 근자 알기엔 빠른 나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어쨋든 아이가 손가락질 한다면 hello야라고 통으로 말해 주는 것이 낫지 않을 까하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댁의 아이는 알파벳 지금알려줘도 금방 익힐 것 같네요. 그치만 너무 어리니 너무 글자에 욕심을 내진 마시는것이 좋을 것 같구요 전 엄마가 가장 훌륭한 선생님이라는 걸 실감하고 감사하는 편인데 왜 그것에 의문을 가지시는지 모르겠네요. 댁이 먼저 자신감 가지시고
그대로만 꾸준히 하시면 어느 순간 아이가 노래도 나오고 문장도 나옵니다. 기다리십시요...
전 이대로 아이가 클때가지 엄마 선생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참인데 그리고 이곳 쑥쑥에 그런분들이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