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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욕심이 앞서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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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동후니맘
  • |
  • 2010-11-17 13:17
답댓글

그렇죠  엄마들은 다들 그런거 같아요.

비교도 하게되고 ....4살인 아이가 영어를 잘한다는게 이상한 거죠...

근데도 자꾸 욕심이 생기니....님글 보고 반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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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리니차니
  • |
  • 2010-11-17 01:32
답댓글

사람의 욕심이 끝도 없든 더욱이 내 아이라서 더욱 그렇게 되는것 같네요

세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그다지 좋은 엄마는 못되는 터라...

초2인 큰아들. 첫애라 그런지 자꾸만 욕심이 생겨서 저도 모르게 다그치게 될때가 많네요.

작녁까지만 해도 나름 잘 해왔는데 올해들어서 영어가 싫다고 자꾸만 투정을 부리는게... 제가 너무 욕심을 부린건 아닌지... 너무 제 욕심에 이것저것 시켜서 지쳐버린건 아닌지 걱정만 되네요 ㅠ.ㅠ

둘째는 오히려 영어를 즐기며 좋아하는데 고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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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요정
  • |
  • 2010-11-16 18:25
답댓글

저도 넘쳐나는 정보로 엄마의 욕심이 더해져 아이를 힘들게 할때가 많아요~

남들과 다른길을 가긴 보다 남들과 비슷하게 똑같이 가기위해 안간힘을 쓰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즐기면서 하기가 정말 어려운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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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라떼
  • |
  • 2010-11-16 21:56
처음엔 즐기면서 했는데요, 아이가 좋아해주는거 같아서 제가 더럭 욕심을 내내요ㅠㅠㅠ
정말 즐기면서 하는 방법 어디 없나요...자꾸 학습적으로 가려는 제 마음을 통제하기 어렵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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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개꽃
  • |
  • 2010-11-16 16:24
답댓글

아이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는것 같아요

결국엔 엄마의 욕심이기도 하지만요

하지만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않고 영어를 즐기고 있다면

조금씩 욕심을 내셔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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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라떼
  • |
  • 2010-11-16 22:00
아직까지는 아이가 넘 좋아하고 있어요^^ 그래서 영유보낼까하다가 그래도 유아때 한쪽으로 넘 치우친 교육은 안좋다고 여겨져서 포기했지만...그 대안으로 또 무언가를 찿고 있내요 ㅠ
그래도 조금 욕심내는 건 괜찮겠죠?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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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환맘
  • |
  • 2010-11-16 12:52
답댓글
5세면 잘 노는게 좋죠~그래도 책읽는 것은 중요하답니다~한글이구 영어구 다~책을 많이 접하도록 해 주세요^^지나고나니..학습적인것은 나중에 해도 더 빨리 단시간에 잘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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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라떼
  • |
  • 2010-11-16 22:06
네^^ 책은 잠자기 1시간전에 읽어줘요. 영어책 4-5권, 한글책 5권정도요...전엔 도서관에도 잘다녔는데 요즈음 춥다는 핑계로 잘 안가게 되내요...다시 맘잡고 다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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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디그레이
  • |
  • 2010-11-16 11:37
답댓글
 저도 요즘 영유 설명회니 뭐니 뛰어다니면서 한달 넘게 고민하다가 마음을 다 잡았답니다. 그래서 주문처럼 외우고 있어요. "느리게 가자 느리게 가자. 지금도 너무 잘 하고 있는 아이에게 내 욕심을 더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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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라떼
  • |
  • 2010-11-16 22:10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셨내요^^ 영유고민....정말 한달...매일 잠자리에서 고민고민....제 대학진로보다 더한 고민을 하고...결국 포기...매일 맘비우기 하고 있는데...친구들만나고 나면 이 욕심이 솟아오르니 당분간 칩거생활할까 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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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인맘
  • |
  • 2010-11-16 08:32
답댓글

원어민 어떤분으로 하시나요?

저도 내년에 원어민 수업  생각중인데...

어떤 분을 어떻게 연락해서 해야 할지 전혀 몰라서..

어떻게 소개받으셨는지?

제 딸아이는 현재 39개월 되어가는 4세 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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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라떼
  • |
  • 2010-11-16 22:19
전 친한 친구소개로 하고 있는데요, 미국여자 선생님이세요.
유치원 수업도 병행하시는데, 차분하게 잘 가르쳐주세요. 한국말 한마디도 못하시구요 근데 수업료가 좀 비싸요. 아무래도 소수정예로 하는거라....참 요즈음은 대학에서도 유아 원어민 수업하는곳이 있는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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