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죠 엄마들은 다들 그런거 같아요.
비교도 하게되고 ....4살인 아이가 영어를 잘한다는게 이상한 거죠...
근데도 자꾸 욕심이 생기니....님글 보고 반성중입니다.....
사람의 욕심이 끝도 없든 더욱이 내 아이라서 더욱 그렇게 되는것 같네요
세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그다지 좋은 엄마는 못되는 터라...
초2인 큰아들. 첫애라 그런지 자꾸만 욕심이 생겨서 저도 모르게 다그치게 될때가 많네요.
작녁까지만 해도 나름 잘 해왔는데 올해들어서 영어가 싫다고 자꾸만 투정을 부리는게... 제가 너무 욕심을 부린건 아닌지... 너무 제 욕심에 이것저것 시켜서 지쳐버린건 아닌지 걱정만 되네요 ㅠ.ㅠ
둘째는 오히려 영어를 즐기며 좋아하는데 고민이예요
저도 넘쳐나는 정보로 엄마의 욕심이 더해져 아이를 힘들게 할때가 많아요~
남들과 다른길을 가긴 보다 남들과 비슷하게 똑같이 가기위해 안간힘을 쓰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즐기면서 하기가 정말 어려운건 같아요~~
아이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는것 같아요
결국엔 엄마의 욕심이기도 하지만요
하지만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않고 영어를 즐기고 있다면
조금씩 욕심을 내셔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힘내세요
원어민 어떤분으로 하시나요?
저도 내년에 원어민 수업 생각중인데...
어떤 분을 어떻게 연락해서 해야 할지 전혀 몰라서..
어떻게 소개받으셨는지?
제 딸아이는 현재 39개월 되어가는 4세 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