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별다른 준비물없이 따라해볼수 있는것들이 많았어요.
제가 과학실험쪽은 잘 안해줘서 항상 맘이 쓰였는데 이책은 집에있는것들로 해볼수 있네요~ㅎㅎㅎ
과학실험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
100페이지 정도 되는데 원리와 실험으로 정말 많은 실험이 들어있어요.

Why? 책을 읽었는데 무엇을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2.영어책 읽어주기 & 3.Read Aloud & 4.묵독
어제도 한놈만 패~!!ㅋㅋㅋ
Kevin Henkes 책들을 몽땅 꺼내서 읽었어요.









5. 집듣
월간지~어디선가 받았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암튼 Anna가 썡뚱맞게 집듣한다며..
미니북 만들기도 있고 여러가지 액티자료도 있네요.
혼자 앉아서 이것저것 해보았어요.

<한글책>
no
<영어책>
the fire station (the munschworks grand treasury 중)
<집듣>
mr.greedy
mr.tickle
리팍 3편
<음독>
no
<그 밖에...>
모양을 가지고 상상하며 그림 그리기
저는 약간 불도저 같은 엄마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명령조로는 말하지 않지만... 둘째가 생기고 나서부터는..첫째 시은이한테. 가는 마음이 좀 작아요!
어떨땐 너무 싫을때도 있고,,,,,
"사랑한다고 한다면서 때리는건 없어.." "엄만 너무해" "엄만 재은이만 사랑해" "엄만 나 안사랑하는구나!!"
이런 부정적인 말들은 안가르쳐 주어도 어찌 저리 잘 할까요???
오늘 앤 님이 올려주신글은 시은이를 가르치기 전에 제가 ...수양을 좀 하라는 말씀으로!!!!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달은 날마나 달라보여
2. 베니스에 간 가스파르
3. 셜리야, 물가에 가지마
4. 연어 (자연관찰)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Happy birthday Moom
2. What is that? said cat
2
3
Read aloud
1. One Little bunny
2. Hook a Duck
3. Go Away Floppy
4. Look after Me
5. Floppy's Bone
1
4
흘려듣기
5
DVD 영상물
1, caillou
2. Bark George외
1시간 20분
어제는 어린이집에 상담이 있어서 방문했답니다.
우리 토깽이 말을 너무 조리있게 잘 한다고..선생님께서 접촉사고로 팔을 조금 다치셨는데..
" 선생님 팔이 다쳐서, 소의가 너무 속상해요. 많이 사랑해주고 말도 잘 들을테니까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라고 해서 선생님이 너무 감동했다네요..^^;;
이 말씀 들으면서 앤님 글이 떠올랐다는..ㅋㅋㅋ 저 팔불출이죠?? ^^*
그리고, 선생님 표현으로는 소의의 추종자들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네요..
여자친구들 남자친구들 할 것 없이 소의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 친구들 엄마들이 내년에 소의랑 같은 반에 넣어달라고 부탁들 하신다네요..^^
그래서 선생님도 참 난감하시다는..^^
좋은 소리만 듣고 와서 그런지, 늦은 시간 집에 왔는데도 배도 안 고프더라는..^^
11/16 화요일
1. 한글책 읽기 : 똥은 참 대단해
어둠의 귀신
2. 영어책 읽어주기 : I don't want to wash my hands (리틀 프린세스)
3. Read aloud : My daddy
My mommy (집에서 만든 미니북)
4. 흘려듣기 : Where's mommy? (Dinofours)
어린이집 교재에 딸린 CD
오늘 날씨가 꼭 비나 눈이 올 것 같네요..
이왕이면 눈이 내렸으면 하는 바램이....^^*
꾸준한 반 이러다 전원 개근상 타것습니다.
어제 저녁 해은이의 볼이 넘 통통하고 귀여워서..(요즘 얼굴에 살이 올랐어요).
"해은아 한번 깨물어도 되니?"
"안 돼요" "그럼 책 안 읽어 줄꺼야."(몹쓸 협박)
"그러면 살살 깨물어요." 라며 볼을 들이 밀더라구요... 그래서 두 세번 깨물어 줬더니...
"엄마는 살살 깨물어서 안 미워... 아빠는 세게 깨물어서 미워." "근데 엄마는 세게 깨물어도 안 미워."
구여운 해은이...........
부리나케 퇴근하면서 퇴근한 남편에게 밥을 해달라고 부탁하고.
집에 와서 반찬이 없는 관계로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듬뿍 들어간 짜고 조미료 가득 스팸을
후라이팬에 부쳐 주었더니 소고기 보다 더 잘 먹는 다은이 해은이...
1주일에 한 번은 꼭 인스턴트나 라면을 먹게 되어요... 아무리 퇴근해서 날고 기어도 한계가 있나 봅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이 날을 너무 좋아해요..
1. 한글책 - 마르첼리노의 기적(제가 5분 읽어주고 다은이가 20분 혼자 읽은 것 같아요), 백설공주와 나비,
저승사자와 호랑이(남편)
2. 영어책 -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s jar. who says woof. where's mommy
3. read aloud - the dolpin pool, what a bad dog.
5. dvd - 페퍼 피그 2편...
명확하게 자기의 의사를 전달하는 아이는 자존감도 높다고 들었어요. ^^
사실 요즘 아이들 보고들은건 많아서 말은 청산유수인 경우 많이 봤어요.
덧붙여 주신 중요한 말씀.. 남의 말도 잘 듣는 아이가 진정한 리더이다,,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
오늘은 오랜만에 프뢰벨 영아테마동화를 읽어줬는데,, 상대적으로 글밥이 무척 적게 느껴지네요. ^^
그새 호민이가 많이 크긴 했나봐요. 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할머니의 흔들의자
2. 언제나 나답게
3. 엉망진창 돼지가족
4. 고양이야, 조심해!
5. 무서운 회오리 바람 (DK 읽는 재미 中)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Pick a pet.
2. No, David!
3. Listen to the sheep.
3
3
Read aloud
1. Listen to the sheep. (책 보며 동생 노래 불러 줌)
1
4
흘려듣기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Hooray for fish
2
5
DVD 영상물
Little princess
1
20분
어제 집에 오는길에 유아용품점에 들렀어요.
제가 물건을 보는 동안 호민이는 장난감들을 이것저것 구경하고 만져보고하더니,, 마지막 유모차 운전대를 보고선 "나도 집에 이거랑 똑같은거 있어!"하더니 쿨하게 "집에가자!"하네요. ^^ 갖고 싶은 장난감들이 있었을텐데도 ... 기특했습니다. ^^ㅠ
호은이는 그제 새벽에 1시간 30분동안 잠을 못자더니,, 이모님 말씀으로는 약이 세져서 그런거 같다고,, 그래서 저녁약은 안 먹였어요. 콧물도 거진 멈추었기에.. 작은몸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안쓰럽습니담.
ps.
쿡클럽 미션 해야할게 있어서 가위질하다가,,
호민이에게 처음으로 가위를 쥐어줘봤어요. 안전가위가 아닌 진짜 가위~
지 손 다칠까봐(^^;) 조심조심 하네요. 기울어져서 잘 안되기도 하지만 직접 가위질하니 집중해서 해요..^^
할 줄 아는게 하나씩 늘어가니 신기하네욤..ㅋ
(손등에 도장은 어린이집서 친구가 찍어준 거람서 손 씻을때도 손등은 안씻더군요^^;)
빨강머리앤님이 올려주신글....
큰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니... 말하기와 자신감에 대한 필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되더라구요..^ㅡ^
아는것이 많아도.. 조리있게 자기 생각을 말하지 않는다면.. 그 지식들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오늘도 많은거 배우고 갑니다..^ㅡ^
한글책
어린이 과학탐험 中
- 유성과 운석
- 행성탐험
리틀 유니버스 꼬마논술 中
- 빨간부채 파란부채
- 뭘타고가지?
시와 노래가 있는 옛이야기 그림책 中
- 사윗감 찾아나선 쥐
- 당나귀 알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파이 원리과학 동화 中
- 양치기와 바위
- 나라를 구한 찍찍 왕자
영어책 읽어주기
ready to read 올리비아 시리즈 中
- takes a trip
- trains her cat
- and her ducklings
트랜스포머 中
- rise of the decepticons
집중듣기
스폰지밥 리더스 中
- spongebob rocks!
- just say "please!"
- camp spongebob
소리내어 읽기
winnie the witch
영상물
- 리틀팍스 아침 20분 & 저녁 30분
- 시디롬 30분
오늘은 재령이가 한글책을 많이 읽었네요...^ㅡ^
그런데 새로 대출한 책들을 안보고...
책장 한쪽에 오랫동안 쳐박혀 있던... 먼지묶은 책들을 한아름 들고 오더니... 읽어달랍니다..ㅋㅋ
재령이는 애기때부터 토성을 참 좋아했어요...^^
그래서 행성이나 우주 관련 책들은 글씨가 많아도 읽는것 같아요...
꼬마논술책은 건령이 5살때 어린이집 교재였는데....
재령이가 좋아해요...ㅋㅋㅋ
오디오도 있고... 마지막에 생각하는 문제도 나오거든요...^ㅡ^
집중듣기 스폰지밥은 그만좀 들었으면 좋겠는데....
다른 좋은 책들이 많은데.. 왜 저것만 보는지...ㅠㅠ
소리내어 읽는건... ㅋㅋㅋ
저녁먹고나서... 식탁에 앉아서 신랑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있는데..
재령이가 갑자기 책을 읽어준다며...
그런데 공짜가 아니라.. 200원을 주라고....ㅋㅋㅋㅋㅋㅋ
울집은 리틀팍스... 때아닌... 대박이네요..^ㅡ^
시리즈 동화 보고.. 흘려듣고..
단계별동화 쭉쭉 듣고 퀴즈풀고...
내일은 좀더 알찬책으로.......하루를 시작해야겠어요..^ㅡ^
집듣-매직트리5권
엄마가 영어책 읽어주기-웨이랜드 과학 한권
디비디,리팍 없음
한글책읽기
-글뿌리 반전동화2권
-솔루토이 경제 4권
-통큰인물 이중섭
솔루토이 경제 시리즈...재밌게 잘보네요.
헌데 이런 지식책은 스토리만 보고....지식전달면은 안봐서....
이 시리즈는 뒤에 내용을 엄마가 좀 챙겨주려고 해요.
앤님 글이 좋아서 퍼가야겠어요....
전에 주울님이시던가...대화로 많은 부분을 충당하셨다고 한....육아법...
기억에 남더라고요....
딸이랑 알콩 달콩...이쁘게 대화하던 벨벳님 모습도...그렇고요...
새기고 갑니다.~~~~~~~~
정말요,,, 구구절절 고개가 끄덕여지는 글이네요
자기 생각을 말로 잘표현할수있고, 남의 말도 잘들을수있고, 거기다 설득력까지 갖출수있다면!
무엇이든 그 기초는 가정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어떻게 반응하며 상호작용하는가 인거같아요
부모와 아이가 소통할수있는 가정에서 자란 아이가 그 힘으로 더 성숙한 단계로 발전할 수 있을거겠지요
오늘은 애들이 유치원 견학을 둘 다 다녀오더니 감기기운있어 약먹고 바로 자네요
저녁엔 책한권도 못읽었구 아침에 밥먹으면서 읽어준게 다예요
뚝딱뚝딱 앞으로, 떠돌이개 벼룩이 요렇게 두권이 끝이네요^^
11월 15일 출첵입니다~!!!
모두 출석입니다~^^*
꾸준한반 이름답게 정말 모두들 꾸준히 잘 하시는것 같아요.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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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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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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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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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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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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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맘
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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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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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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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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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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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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