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3월 네째주 대문 활~짝 열어요!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니94
  • |
  • 2015-03-27 22:44
답댓글
사진의 꽃들도 넘 예쁘고 유니 담임 선생님도 참 좋은 분인 것 같아요~~^^
저도 지난 주에 중학교 초등학교 총회 2번 다녀오고 상담도 하고 엄마들도 만나고
바쁘게 보냈답니다~
소피아는 이제 중학생이 되어서 친구들과 잘 지내는지 학교에 적응 잘하고 있는지가 
저의 제일 큰 관심사였구요
그동안 소피아가 집에서 얘기해줘서 대충 알고 있었지만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고 
선생님이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답니다~
담임샘은 미술샘이신데 예쁘고 젊으신 여자 선생님이세요.
소피아가 선생님을 좋아해서 정말 다행이고 1년동안 잘 지내기를 바래봅니다~

공부는 뭐...수학 학원 다녀와서 집에 있는 모습을 보면 답답하죠...ㅎ
3월까지만 참자 이러고 있답니다..
한 달 적응 기간 끝나면 좀 정신차리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안그럴 가능성이 많아 보이네요~
영어가 생각보다 어렵다고 해서 네가 문법을 안해서 그런거라고 했더니 
사놓고 안풀었던 문법책을 꺼내서 몇 장 풀고 벌써 자고 있네요..ㅜㅜ
아이들을 키우는 것은 제 마음을 넓고 깊게 만들어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
매일 저도 갈등하지만 그래도 건강하고 엄마 아빠 좋아해서 감사하구요
어서 빨리 동기부여가 되기만을 바래봅니다~

글을 넘 늦게 올렸네요...ㅜㅜ
모두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샤니
  • |
  • 2015-03-28 14:23
소피아는 역시 선생님께 칭찬도 많이 듣고 멋져요. . 이쁘고 젊은 선생님과 즐거운 1년 보낼 것 같은데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5-03-24 20:46
답댓글

중2 프린스


한주가  어찌가는지도 모르게 휙휙~ 입니다.

꽃샘추위로  따뜻한 햇빛과 달리 바람은 조금 차갑더라구요. 

미세먼지로 감기 걸리신분 많던데  다들 조심하시길 바라구요


저희도 지난주  총회겸 상담을 다녀왔어요

프린스  담임쌤은  기가 쌤이시고  새로오신분이신데  50대 중반쯤? 의  다정하신분 같았어요

늦은 시간  상담이라  맘이 바빴음에도 불구하고  쌤께서  기왕 오신거  개별 상담하시자더라구요

아이들  아직 파악 못하셨다고  하실말씀 하라셨는데  왜 상담을 가면  묻고싶은말이  생각이 안나는건지

선생님 앞에만 서면 초라해지는 일인입니다.

제 앞에서야  어찌 하는진  제가 잘 아니  학교 생활이 궁금해서 갔는데  선생님도  아직은  파악이 안되시나보더라구요.  고등 진학에 대해서 여쭸는데  지역살리기 때문인건지 타지역은  권하시질 않으셔서

상담후  앞으로에 대한 고민은 더 커졌다는...


공부는....ㅠㅠ 

박시백 조선왕조실록 사줬더니  요즘 그것만 들고 있구요. 영재원서 준 어린왕자  가기전날 한 챕터씩읽고있고

로빈후드  원서 읽으라고 줬는데  쉽진 않나봐요.

영어는 체계가 너무 안 잡힌듯해서  어찌할까 고민중이구요.  수학은  문제량을  늘려야 할 것 같은데

요지부동이네요.  절대적으로 공부양이  적다는걸 실감하는 요즘입니다.(그 생각이 저만이란게 걱정이죠^ ^;;)


프린스는 이제 2차 성징이  진행되고 있어서 외모쪽으로 관심을 많이 가지는데요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진행중이신지?


환절기  건강챙기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3-24 21:38
2차성징은 아직인데...그냥 뭐랄까 코 밑에 수염이 생기는거 같다고
스스로 말하면서 보여주네요..ㅎ.
제가 보기엔 윤곽만 있어요..ㅎㅎ

2차성징 오면 좀 징그러울거 같아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5-03-25 02:49
제이슨도 수학 문제량 늘이기에 도입, 궁시렁 대네요~^^;외모는 그닥?아직?
뭐 막둥이랑 뽀로로 보는 앤데 오죽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5-03-25 13:38
저도 오늘 상담가서 버벅거리고 왔어요ㅠㅠ 애들앞에선 얼마나 속사포같이 얘길 잘하는데 쌤앞에 가니
질문도 생각도 안나고ㅠㅠ 어쨋든 벤자민은 바른 이미지에 밝고 아직 순수하다고 하시는데 이게 좋게 말해서 그렇지 사실 고지식하고 융통성없다는 얘기로 들리더군요. 제가 평소에 벤자민의 융통성에 머리를 찧고 있거든요 ㅋㅋ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손에서 놓기가 쉽지않죠~ 벤자민도 엄청 읽어댔어요~

수학은얼마나 풀어야하는지 참 답이 안나오네요. 아니 저나 벤자민도 답은 다~알곤있지만 애써 모른 척 하는 건지도... 영어도 그렇고 벤자민은 과학이 많이 어려워졌다고 하네요. 이비에스 과학인강도 간간이 듣는데 생각보다 디테일하게 설명이 안된 부분도 있다고 하네요. 어제 인터넷검색하다가 껌과학(?)이라는 동영상 강의를 봤는데 괜찮더군요. 제가 본 건 거의 맛보기 강의인데 찾아보니 수박씨닷컴의 껌쌤 안현정쌤으로 엄청 유명하네요. 2학년 되니 과학도 만만치 않다하고 할 게 넘 많아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니94
  • |
  • 2015-03-27 22:25
남학생들은 외모를 어떻게 꾸미는지 궁금하네요~ㅎㅎ
소피아는 단발머리 뻗친다고 매일 아침에 샤워하느라 엄청 부지런해졌어요...ㅋ
그 정성을 아침에 10분이라도 공부를 하던가 독서를 하던가 영어를 듣던가 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은 아랑곳하지 않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5-03-24 15:40
답댓글

중2 벤자민

지난 주는 총회로 다들 바쁘셨죠~

저도 수욜은 초6딸내미 총회 다녀오고 금욜은 벤자민 총회 다녀오니 정말 피곤하더군요.

벤자민네는 항상 2시간 공개수업하고 또 총회하고 각 반에 모여서 담임쌤과의 시간을 갖는데

작년에 다녀와서 너~무 힘들어서 이번에는 2번째 수업 끝날 무렵에 갔어요.

역사수업인데 쌤은 일방적으로 열심히 설명만 하시고 애들은 지겨워 죽을라하고...

역사시간엔 애들이 거의 졸고 떠든다는데 애들도 애들이지만 선생님도 쪼끔만 열의를 다해서

수업을 하셨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ㅠㅠ

벤자민 담임쌤은 작년에 육아휴직하고 올해 복직한 예쁜 여자쌤이예요. 젊고 세련되고 미인인 쌤인데

말씀하시는 건 원칙주의에 인성을 무지하게 강조하셨어요~ 내일 아침에 담임쌤과 상담이 있는데 벤자민이

별난 애는 아닌데 그래도 신경은 무지 쓰이네요.

 

작년엔 자유학기제라 1학기 기말고사밖에 보질않았어요. 근데 2학년이 되니 중간,기말 중간,기말 정말

정신 없을 것 같아요~  작년 기말시험때 OMR 카드마킹하는데 시간이 오버되어 영어 객관식 10문제나

마킹못하고ㅠㅠ 답지 걷어가는 애가 얄짝없이 획 뺏아갔다고... 그럼 쌤한테 양해를 구하고 시간 조금만

달라고 하면 될껄 그런 융통성도 발휘하지 못하고 집에 와서 찔찔 울고 난리였거든요. 혹시나 벤자민같은

친구가 있을까봐~ 참고하시라구요~

 

벤자민은 수학은 진도에 맞춰 개념원리, 쎈 틀린 문제 풀고 에이급도 풀고 있는데 에이급의 사고력문제는

정말 어려운 듯해요. 아빠랑 같이 풀다가 이런 문제도 풀어야하나 했다니까요~

영어는 3800제도 듣고 문법 인강도 듣긴 들었는데 야무지게 챙겨하지 않으니 하나마나인것 같아요.

문법은 이해할 건 이해하고 암기할 건 암기하고 그러다보면 서로 연관되어 나중엔 퍼즐조각처럼

 맞춰진다는데...

요즘은 진짜잘과 3800제 3학년을 병행해서 하곤있지만 진도보단 다져갈 생각입니다.

수학도 그렇지만 문법은 아이혼자 하게하면 효과가 없어 엄마가 꼼꼼히 챙겨야 할 것 같아요.

중간고사땜에 벌써부터 학원에선 난리네요. 국,수,사,과,영을 1주일내내 꽉꽉 집어넣어서 주말저녁까지

빼곡하게 수업이 있네요. 벤자민이 학원시간표 보더니 자기는 자기주도학습으로 알아서 한다는데...

아직 진도도 별로 안나갔고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않아도 될것같아요~

 

요즘 캠핑이 대세긴 한데 너무 사고가 많아 참 걱정입니다. 또 집 안에도 소화기를 구비해 두는 게 좋다는데...

저희는 양쪽 베란다에 하나씩 놔뒀어요. 가끔씩 흔들어 주거나 화살표가 초록색을 가르키고 있는지 확인해야한다네요. 벤자민 동생은 정말 호기심천국이라 항상 예의주시를 해야하는데 저희 딸내미 6살때 딸내미 레이다망에

소화기가 포착된 날 대형 사고가???? 소화기가 너~~~무 궁금해서 발사했다는 딸내미...

집 안이 가루천지고 기침에 재채기에... 희뿌연 가루는 청소기로 밀고 또 밀고 닦아내고 닦아내도 1주일도 넘게

계속해서 나오고 .... 소화기 성능이 정말 짱!!!!!

저희 딸내미처럼 궁금해서 소화기 터뜨리는 애들이 없길 바라며 혹시나 해서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5-03-24 21:12
벤자민은 꾸준히 잘 진행되고 있군요. 아빠와 엄마의 협력 부럽습니다~~
상담은 늘 신경이 쓰이는 부분 같아요. 상담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5-03-25 02:48
아빠의 도움이 부럽네요~벤자민, 잘 해나가고 있군요~
그래요, 중간고사가 한달 남았네요..에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5-03-25 13:44
아빠의 도움????
엄청난 오해십니다요~ 기껏해야 주말에 20-30분 아빠랑 수다떨며 수학 몇 문제 풀고 있는정도예요.
그것도 주말에 놀다보면 패쓰하는 경우가 허다해요. 아빠가 피곤하다는 이유로 ㅠㅠ
어쨋든 아들이나 남편 두 남자 궁둥이 두들겨가며 잘 지내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니94
  • |
  • 2015-03-27 22:22
ㅋㅋ 벤자민 동생이 기대되는데요~~
저희 둘째도 소피아보다 호기심 많고 창의력은 더 좋은 듯 한데
문제는 공부를 안한다는 거예요..
저도 문법을 혼자 하라고 냅뒀는데 은행단풍님 글을 보니 엄마가 챙겨줘야 하는군요~
시험 전에 확인을 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5-03-24 02:11
답댓글

중2 남 제이슨

 

꽃 사진이 넘 예쁘네요~~

지난 주는 총회의 주간이었죠?

수욜은 초딩둘째총회, 금욜은 중딩 큰 애 총회에 다녀왔습니다.

저도 작년에는 일하느라 총회에 못갔어서 올해는 참석해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학교 정문에 플랭카드보고 날짜를 알았다는~~^^;(가정통신문이 있었겠으나 아이가 주지 않더라구요...)

어찌됐든 학교가 집앞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참석했지요.

1시간여에 걸친 학교 설명회가 끝나고 각반으로 이동후 도우미 뽑고 뭐 여기까진 초딩과 다를바 없구요. 

전 막둥 핑계로 미꾸라지마냥 도우미명단에서 빠져나오고~~끝나나보다 했는데 상담하실분 하세요~

아직 3월이라 뭐 딱히 할얘긴 없겠지 했는데 그래도 왔으니 하고 가지 뭐 하고 쌤을 뵜네요.

 

쌤의 첫마디 "얘는 일반고가서 내신좀 챙기고 글쓰기 좋아한다니까 뭐 끝까지가서 논술로 하면 되겠네요"

갑자기 욱!하더라구요.

물론 이 아이의 성적이 그러하고 태도가 그러하고 등등 이유야 있겠지만 씁쓸.....

"네..뭐 첫아이라 저도 기대가 많았는데 중학교 와서 도통 공부에 흥미를 못느끼나봅니다...

맨날 소설책만 보고 교과서는 등한시하네요.특히 수학이 구멍이네요.."

"어디 볼까요? 아~그러네요.. 영어 점수도 높네요. 이놈 좀 하면 되겠는데요? 책은 뭐 봅니까?"

"베르베르의 뇌...한번 꽂히는 작가 있음 초반 작품부터 보는데 뇌가 4번쨰 작품이라던가 뭐 그러더라구요."

"그래요? 이녀석 그런면이 있었군요."

"예..뭐 이제 제가 말해도 잘 안듣고..남자쌤이시니 아이좀 잘 다독여 공부좀 시켜 주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안무섭다던가요?"

"무섭단 얘기는 딱히..."

"음..그렇군요..자극 좀 주겠습니다."

 

집에와서 다음날이 되도 내내 기분이 별로...

3월내 방치했던 아이를 점검하고 스케줄 다시짜고 영어책도 읽으라하고 뭐 그랬네요.

아이에게도 상담내용을 얘기하고 다 너하기 나름이다 공부좀 해라 잔소리좀 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샤니
  • |
  • 2015-03-24 10:27
댓글이 날아가 다시 써요 ㅠㅠ.
맞아요. 저두 멀리 높은 곳 보며 혼자 로드맵 짜다가 ..아무 생각 없는 (프린트물 제발 잘챙기고..수업시간에 떠들지 말고 요런 당부를 계속해야하는 현실 속의 아들) 보면 내가 넘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나 ...아니야 꿈은 높이 가져야지.ㅋㅋㅋ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어요.
아이를 얼마 지켜보지 않은(20일) 담임샘한테 조금은 성의없는 듯 통상적 현실적? 이야기 들으면 괜시리 기운 없고 의욕없어 질 것 같아요...ㅠㅠ. 저는 영어.국어 샘들이 너무 떠든다고 해서 자리를 바꾸았던데요 ㅠㅠㅠ. 울아들의 스탈을 알기에 에구구 아직도 또 그러는 구나.하고 철렁했었네요..담임샘이 떠드는 것 빼고 괜찮으니 지켜보자고 하셔서..ㅋㅋ(1학년인데 그럼 다른 게 뭐 있으려나)
저는 제이슨의 원서로 다져진 높은 영어 실력과 높은 정독 다독의 세계가 너무 부럽네요..
독서 시간은 많이 주는데...독서를 안하니 이제 독서 체크 해야겠어요. 자발적 기다리다가는 끝도 없을 것 ㄱㅏㅌ아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5-03-24 16:03
이제 2학년인데 그리고 한 달도 안되는데 아무리 애를 유심히 봤다해도 단정지어 말씀하시는 담임쌤 너무 하시네요. 앞날이 짱짱한 우리 아들들에게 희망을 주진 못하고 기를 꺾는 쌤 정말 밉네요. 그래도 수삼님이 상담가셔서 이런 저런 제이슨의 좋은 점을 어필하셔서 다행이네요~
낼 상담인데 저도 무서워요~~~

제이슨은 베르베르 왕팬이군요. 저는 베르베르의 신 읽다가 접었다는.... 도저히 알수가 없어 ㅠㅠ
벤자민은 김진명의 고구려에 확 꽂혀 있답니다. 5권까지 나왔고 계속 출간된다는데 너무 길어질까봐
걱정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5-03-24 21:20
수삼님께선 그래도 제이슨에 대해 하실말씀이라도 있으셨군요
전 프린스가 특별히 튀는게 없어놔서 타 지역 희망도 최상위가 아니면 ...이라고 하셔서
한숨만 쉬고 왔다지요. 수삼님의 잔소리에 제이슨의 반응은 어떠햇는지 궁금합니다.
프린스는 요지부동이더라구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5-03-25 02:54
독서의 결과가 언제나 나올런지...국어 점수 보면 아이구야..합니다.^^;
그나마 상담하길 잘했다 싶기도 하더라구요, 아예 쌤 눈밖에 나는 그저그런 아이로 지낼뻔 한걸 그나마 건져낸거 같기도 하고..제이슨은 자기도 기분 나쁘다 하더니 뭐 오늘까진 공부 좀 하는거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니94
  • |
  • 2015-03-27 22:18
저도 지난 주에 총회 있었고 상담도 했답니다~~
다들 비슷하군요...
선생님은 칭찬 많이 해주셨는데 중요한 건 아이의 태도가 3월 내내 별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중1이라서 아직은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다가도 계획도 세우지 않고 매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면
한 마디 안할 수 없더라구요...
4월초에 수련회 가고 2주 있다가 중간고사 보는데 4월이 되면 이제 좀 정신차리려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쓰마미
  • |
  • 2015-03-23 22:53
답댓글

중2 / 여 /제시카

 

안녕하세요!

유니샤니님의 사진을 보니 봄이 느껴집니다.

그러고보니 앞동 볕잘드는 곳에는 벌써 진달래도피고

목련에선 꽃몽오리가 피려고 준비중이네요^^

이렇게 봄이 가까이왔는데 제마음은 겨울입니다.

자식키우는것이 쉽지않다는걸 잘알면서도 좀 힘이드는 날이었어요.

오늘은요....요즘은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하고 있어요.

아이의 행동하나에 쉽게 움직이지말자고 다짐을 하지만 저는 매일 요동치는 감정을 주체할수가 없네요.

 

이렇게 푸념을 하고나니 좀 속시원해지는것 같습니다.

좋은이야기 들려드리고 싶은데 오늘은 죄송합니다....

 

편안한밤들 보내세요.

내일은 다시 힘차게 살아보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샤니
  • |
  • 2015-03-24 00:07
민쓰마미님 반갑고 글 감사해요.죄송하다니요.천부당 만부당 말씀입니다. 이곳에 좋은 이야기 쓰기보다 안 좋은 이야기 쓰기가 더 힘들고..또 많은 이에게 그 이야기가 더 힘이되고 살이 되는 걸요.. 저두 아이가 잘 하고 있다고 믿고 한 달간 채점도 안하고 그냥 있었더니..답지보면서 답만 써두었나 보더라구요...초등때나 하던 일을.허걱
답지를 제가 빼놓은 줄 알고 문제집을 줬는데..그 사이에 답지가 있었더라구요..어려운 문제때랑 뒷부분만 보았다는데...헐. 암튼 그래서 다시 풀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샤니
  • |
  • 2015-03-24 00:12
엄청 실망스러웠지만...답지 관리 안한 내탓이다..생각하며 화내진 않고 실망했다는 것과 다시 풀자고 했죠...다행히 다시 즐겁게? 풀고 있어요.
민쓰마미님도 잘 알고 계신 듯. 허나 우리네 범상한 엄마들 이론은 알고 있지만(아이에 일희일비하지마라 등) 어디 현실은 그런가요..에구구 감정이 요동치는 게 당연하겠죠. 그래도 얘기하시니 쬐끔이라도 시원해지셨다니 마음이.좋네요.. 여기다 풀고 제시카한테는 한 번 두 번 걸러서 전달되게 해봐요.~♥우리 함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5-03-24 02:18
ㅋ~동생도 안하는 엄마 채점을 제이슨은 엄마가 한다지요?^^;
아이 떄문에 울고 웃고 한다지만 정말이지 뉘집 자식인가 싶을 때가 많네요..
기운 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5-03-24 16:10
아이들 키우다보면 감정조절이 참 안되죠~
민쓰마미님만 그런 거 아니고 다들 애들이랑 지지고볶고 살고있어요ㅋㅋ
자주방은 좋은 이야기만 나누는 곳이 아니에요. 부담없이 아이들 키우며 힘든 점 같이 고민하고 또 엄마들끼리 풀어놓다보면 엄마들 스트레스도 풀리고 그럼 아이들에게도 좀더 부드럽게 대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그래도 민쓰마미님은 진짜 고상하시당~ 저는 애들하고 싸우고 나면 적나라하게 화내고 그러는데ㅋㅋ

애들 답지 매기는 것 정말 힘들죠~ 한 번씩 밀리면 엄청나죠~
어떨땐 벤자민에게 채점하라하면 진짜 짜증내요. 지도 귀찮은게지...
엄마도 가끔은 개기고 싶단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5-03-24 21:23
아이들이 엄마 감정을 들었다 놨다 하지요^ ^ 다들 비슷하신것 같아요.
전 요즘은 애를 놓을까 말까로 고민합니다.
내 아이에 대해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와 그래도...란 희망사이에서 오락가락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고 싶지 않은건 우리가 엄마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다같이 힘내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니94
  • |
  • 2015-03-27 22:12
딱 지금 제 맘이네요...ㅜㅜ
초5 둘째딸 영어를 집에서 저랑 하는데 오늘은 폭발했습니다~
절대 화내지 말아야지 했는데 오늘은 그동안 참았던 것이 물거품이 되버리고 말았네요..
엄마는 감정이 오래가는데 딸은 더 차분하게 말도 잘하고 아무렇지 않은 듯 설겆이를 하고 있네요..ㅋ
실과 숙제라면서~
정말 요즘은 인내를 마음에 새기는 기간인 것 같아요.
그래도 내일은 힘내서 아이들과 함께 잘 보내는 엄마가 되길 바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3-23 22:41
답댓글

좋은 총회셨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도 잘 다녀왔습니다^^

헌데 직책을 너무 많이 맡은 바람에..ㅠㅠ

학년 부회장,급식모니터링,진로코칭...

뭐 이렇게 할 일이 많은지요..ㅠㅠ

초등때보다 더 바쁘네요..

 

오늘은 학부모 임원 전체 모임이 있었어요..

거기 다녀오니 5시..ㅠㅠ

 

할일도 밀려있는데 넘 정신없더라구요..ㅠㅠ

지금은 시간이 좀 늦었으니

주중에 다시 들러서 댓글 달께요^^

 

유니샤니님...고맙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샤니
  • |
  • 2015-03-23 23:58
오우 정말 직책을 많이 맡으셨네요..아마도 희서가 임원인 듯?! 엄마들의 임원 모임이 있으니 시간이 많이 소비되네요. 그래도 엄마의 요런 봉사가 희서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전 엄마들의 참여가 많아서 녹색어머니와 시험감독만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5-03-24 02:20
애가 많다보니 모임도 많고 힘드네요..그래서 직책은 패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5-03-24 16:15
희서맘님 능력자십니다~ 이런 직책을 맡으면 또 엄마들과의 교류도 활발해 정보도 짱많이 얻을 수 있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니94
  • |
  • 2015-03-27 22:06
많이 바빠지시겠어요~^^
전 학부모회 명단만 올리고 다른 분들이 하시는 것 같아서 안했는데
적극적인 엄마들 많으시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