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은 아니지만...
저랑 상황이 비슷하셔서... 반가운 맘에 댓글 달아요 ^^
저희 딸도 7살이고... 3살때 부텀 엄마표로 품앗이다 뭐다 영어를 진행해 와서 뭐 보통 이상은 되는 것 같은데.. 둘째 낳고는 (둘째 지금 16개월) 거의 방치 수준이네요.. ㅠㅠ
저도 내년엔 학원 보담은 센터나 일주일에 한두번 보내고 베이비시터나 화상영어 생각 중인데요..
(전.. 지금 킴***을 보내고 있긴 하거든요.. )
말씀하신 rq club 이라는 건 처음 들어 봐서요..
괜찮으심 방문하신 센터 정보 좀 알려 주시겠어요??
글고 혹시 킴*** 궁금하신 점 있으심 물어봐 주세요... 아는 선에서 성심성의껏 알려 드릴께요 ^^
많이 고민되시겠어요. 저도 아래 희서맘님과 같은 의견이에요.
아이가 즐길수 있는 수업쪽으로 좀 더 고민 해보셨음하는 의견 조심스레 남겨봅니다.^^
저희 아이도 늦은 생년월일이라 영유 다녀도 참 천천히(?) 따라가는 속도에 참 답답했어요..
매일 한글 책 읽듯이 영어책 읽어준지.. 3개월...
이제 내년 7살인데.. 리딩 점점 느는게 보이더라구요..
일명 터진다..(한글처럼여..) 는 시점은 어떤 언어에서든 있는것 같아여..
흥미 잃지 않고 할 수 있게 도와주면 너무 조바심 내지 않아도 되지않을까 소심한 댓글 달아봅니다 ^^;;
음..말씀처럼..생각하신거처럼 두 기관의 말에 중간정도로 하시면 되겠네요..
하지만 영어레벨 테스트라는게 솔직히 전적으로 믿을수는 없어요...
기관들마다 아이들을 평가하는데 그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너무 레벨테스트 생각 않하셨으면 좋겠어요..
현재로써는 어디가 좋다라고 말씀드리긴 쉽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어느 쪽 수업을 더 즐겁게 들을 수 있는지에 대해 더 고민해 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