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늦지 않았어요.^^
엄마가 느긋한 마음으로 시작하셔야죠~조급하게 느끼시면 아이도 느끼지 않을까요?
많이 놀아야할 우리 아가들이잖아요..저희 둘째도 4살이랍니다.
놀면서도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찾아야할것 같아요.
화이팅하자구요.^^
여기 들어와 보니 전 너무 나태한 엄마였네요. 반성합니다. 큰아이의 경우 3살부터 학습지와 학원에 의존했어요. 둘째,셋째는 제가 좀 적극적으로 봐주려구요. 우리 같이 홧팅 해요^^
흐으~
저는 5세인데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올해도 얼마 안 남았는데 말이죠.
그냥 노래 흘려듣기나 영어 노출은 해주었지만,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것 외에는 제대로 해준 적이 없네요.
힘 내봅시다~!!!
늦긴요~ 영어는 때가 따로 있는 것 같진 않아요~그래도 훨~씬 쉽게 가게 하기 위해 우리 모두 여기에 모인거니까 선배맘님들 열심히 따라하면서 하면 될 것 같아요~
화이링~^^
전 7세에요.이번 겨울부터 할려구 준비중입니다.같이 화이팅해요^^
jinimama님 반갑습니다~^^*
4세에 시작하는것 절대 늦은것 아니에요~
화이팅하시고 게시판에서 함께 이야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