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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반 up

컨텐츠

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고도
  • |
  • 2010-11-18 12:22
답댓글

앗, 지각입니다.^^

둘째 취침시간이 갑자기 뒤로 쑥~ 늦어지는 바람에 언니 영어책 읽기는 없네요. ㅋㅋ

16개월 먹은 아가의 질투는 엄청나서... 언니 책읽어주고 있으면 자기 책 가지고 와서 슬며시 제 무릎에 앉아서 책읽어달라고 하네요. 이 둘의 요구사항을 어찌 현명하게 들어줄까... 매일 머리굴리고 있습니다.

이런 시절 다 겪어내신... 다른 어머니들보며 부러움과 존경의 눈빛 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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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1-18 13:01
에고 힘드시겠어요.
꾸준히 아이들 데리고 하시는거 보니 대단하십니다.
둘째 먼저 실컷 읽어주고 언니 읽어주면 좀 괜찮지 않을까요?
아직 아이가 한명이라....다른님들은 어찌 하시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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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8 10:48
답댓글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니콜라는 너무 바빠

2.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

3.숯 달고 고추 달고

4. 상상하는 책 ---너무 봐서 너덜너덜해지겠어요....

4권

40분 

2

영어책

읽어주기

영 어 랑

3

Read aloud

담 쌓 은

 

4

흘려듣기

날

 

5

DVD 영상물

Arthur 2탄 4편

 

 

50분

 

어제 저녁에 남편 친구들 모임에 번개가 생겨서 급하게 나가게 되었지요.

아..........막걸리랑 맥주를 너무 많이 먹었더니 오늘 아침까지 몸이 매우 힘듭니다.

이젠 술도 맘껏 못 먹고... 흑....

덕분에 작은 애 책도 못 읽어주고 말았네요...

하지만 뭐... 이런 날도 있어야지요..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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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0-11-18 12:18
남편과 모임도 다녀오시고... 애들 정말 다 키우셨네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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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1-18 13:03
술먹은 다음에는 무척 몸이 힘들죠....전 우루사(맞나?)랑 박카스 먹으면 좀 좋아지더라구요.
간이 약해졌는지...술은 땡기는데 도저히 많이 못마시겠더라구요.
가끔 요런날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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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서운호맘
  • |
  • 2010-11-18 10:33
답댓글

운호가 이제 런투리드 1단계를 읽기 시작했어요. 사이트워드읽다가 조금 용기를 내어보는데, 운호는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 덤벼드는 성격이라 처음엔 못한다고 안한다고 찡찡대더니 한두문장 읽더니 읽을 수 있겠는지 별말 없이 따라 읽고 하네요. 그런성격은 절 닮은 것 같아요. 은근 자존심이 쎄서 웬만큼해야 덤벼드니....

그래도 첫발을 디뎠으니 잘 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어제는 우리 운서가 게임을 하게 해준댔더니 프로기 한권을 읽어내더라구요... 전 당연히 내용도 길고 해서 못 읽을거라 생각했는데, 요놈이 읽을 수 있으면서 그동안 귀찮아서 읽어달라고만 했던 것 같아요...^^

막내가 자꾸 불러서 가봐야겠네요..ㅋㅋㅋ

2010년 11월 17일

no

미션

제목

권수 or 시/간

운서

운호

1

한글책읽기

1. 아기 구름의 여행

2. 구렁덩덩 새선비

1. 오빠, 미안해

2. 곷님이의 멋진 친구

3. 아기 곰돌이의 모험

 

2

한글책 읽어주기

1. 공룡유치원- 바다에 가는 날

2.    -난 슈퍼공룡이 될거야

3.불량배들의 커다란 실수

 

3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water fight

2. floppy's bath

3. the toy's party

4. froggy eats out

 

4

Read aloud

1. one bear at bedtime

2. your amazing senses

3. the great race

4. froggy gets dressed

5. froggy's sleepover

1. I see patterns*2

2. I can read*2

3. under the sky*2

 

5

묵독 또는 집중듣기

 

 

 

6

DVD 영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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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8 10:49
와!!! 이제 운호의 읽기가 시작되었군요..
기대만빵인데요!!!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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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0-11-18 12:24
우와~ 읽어보려는 마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득~ 칭찬해주고 싶네요. 뭐든 하고 싶은 동기가 있는 아이가 더 잘배우는 것같아요. 운호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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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1-18 13:04
와...이제 슬슬 읽기가 시작되는군요....
금방 늘어갈 겁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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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1-18 09:59
답댓글

 

작년 이맘때가 생각나네요.. 유치원은 보내야 하는데... 유치원 결정도 해놓지 않고

병설유치원 떨어지면 어찌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있었거든요..

운이 좋아서... 2.5:1 로 병설유치원에 붙었을때.... 어찌나 좋던지..

올해는... 또 규정이 바뀌어서.... 3자녀이상이 아니면 들어가지 못할것 같지만... 작년엔 운이 좋아서

들어갈 수 있었던듯.....

 

영어유치원은 너무 비싸서... 2명을 함께 보내는건 생각을 못해서...

어찌..... 영어책 사서 집에서 할 생각이었는데...  지금 실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영어유치원을 선택하지 않고 집에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치원 뿐만 아니라.. 초등에서도 계속 영어를 접하긴 해야 하는데... 집에서 하지 않았다면

지금쯤이면 영어학원을 알아봐야 하는데...  저흰 그냥 하던대로 쭉 할 생각이라서 그런건

알아보지 않아도 되니... 마음이 편합니다.

 

저학년까지는... 그냥 이대로 쭉..... 가야지요...

그때까지..... 말하기, 쓰기가 수직상승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꾸준히.... 실망하지

않고.. 열심해 해야죠.....

 

그리고.....

10월1일부터... 영어책 읽은거 제목을 노트에 쓰기 시작했는데.. 어제로 300권을 채웠습니다.

중간에 병원입원하면서 10일정도 쉬었었는데... 그래서.. 조금더 늦어졌네요..

 

300권을 채우면 선물 사주기로 했는데..... 이번엔... 뭘로 할까..

아이들이 고민중입니다..     엄마는 방학동안 깨비키즈.... 유료 한달 끊어줄까 생각중인데..

아이들하고 의견을 다시한번 물어봐야 겠어요

 

 

왼쪽이 성준이 노트... 오른쪽이 현준이 노트

이건 현준노트

 

이건 성준이 노트....

 

어제,그제는.. 300권을 채우기 위해.....제가 읽으라고 꺼내놓은 책 외에

글이 좀 적은 리틀크리터 책도 스스로 꺼내서 읽어서... 하루정도 당겨졌네요....

 

 

2010년11월17일  31일차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or

시간

현준

성준

1

한글책

읽기

1.마법의 시간여행

타이타닉호에서의 마지막 밤

2.프랭클린의 곰돌이(또박또박이야기)

1.로빈슨크루소씨를 위한 열세편의

무시무시한 이야기(어린이작가정신)

2.마법 레모네이드(또박또박이야기)

3.아이스크림 건배(k.북클럽)

4.몇 개쯤일까(개념씨수학)

5.사막의 딸(와글와글읽기책)

현준

2권

성준5권

2

엄마가

읽어준책

1.아테나와 아라크네(올림포스 가디언)

2.백화점에 갇혔어요(와글와글 읽기책)

30분

3

Read

aloud

1.Green island(ort9)

2.Survival adventure

3.Just shopping with mom(리틀크리터)

4.Just my friend and me

5.Just grandma and me

6.Just me and my mom

7.Trick or treat(베렌)

8.The prize pumpkin

9.Magical animals(영리딩)

10.The monster gang

11.The frog prince

1.The flying machine(ort9)

2.The finest in the land

3.The elves and the shoemaker(영리딩)

4.The dinosaurs next door

5.Cinderella

6.Funny valentine(베렌)

7.The real easter eggs

8.The yeard sale(브레인뱅크)

9.Tunnels

10.The broken pot

11.Sculptures

각각

11권

4

집중

듣기

미술수업으로 쉼

5

DVD 영상물

스머프 일부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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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18 10:44
저고 가끔 차분한 방에 와서. 현준이란 성준이 글 읽는것보고... 제 나름대로 라이벌로 삼았었는데.ㅋㅋㅋㅋ 시은이는 6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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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8 10:56
라이벌이 생겨서 무섭겠어요.. ㅎㅎㅎ
두 아이 모두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깜짝 놀라 감탄하는 아줌마가 있다고...
더 많이 발전하여 멋진 아들이 되라고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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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0-11-18 12:27
단정한 글씨가 참 인상적이네요.
제가 희수한테... 글씨는 마음의 거울이야..라고 했더니, '뭐? 글씨를 그렇게 크게 쓰란 말이야?'라고 하네요. 컥~
어쨋든 현준 성준이... 너무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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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1-18 13:06
저희도 병설을 지금 알아보는데... 매일 아침 데려다 주기에 거리가 좀 있어요.
자전거에 태우고 다녀야 할걸 생각하니...선뜻 유치원을 못옮기겠던데....
지금 다니는 유치원 금액과 비교하면...휴...아직도 갈등중입니다.
책이나 실컷 사주거나 여행이나 실컷 다니는것이 더 좋을것 같기도 하고...
참, 글씨체가 넘 이뻐요...아이들이 성격이 무척 차분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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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박
  • |
  • 2010-11-18 09:55
답댓글

제가 저녁잠이 많은지라...

출석체크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고생역할에 톡톡히 한 몫 했네요...ㅋㅋ

제고민이 하나 늘었에요.. 7살 아들래미 미술할때 백지 공포증이 있는지 생각만 1시간 30분하고 1시간 30분동안 스케치만 하고 있네요.. 어찌 극복해야 할런지.. 학교 미술시간이 겁나요..

날짜: 2010년 11 월 17 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막대기 아빠/ 우리 가족 입니다

6

 

화가 몰 아저씨 이것이 정말 미술인가요

너구리와 도둑쥐

우린 모두 조금씩 달라

안나의 빨간 외투

2

영어책

읽어주기

Hunter's Best Friend at School

2

 

Angelina Ice Skates

 

 

 

 

영어책 혼자 읽기

 

ARTHUR IN NEW YOYR

6

 

Miss Mary Mack/Snowball Fight

Little Beautyl

I Love It When You Smile

Ducrs Don"t Werar Socrs

4

 

흘려듣기

The advrntutes of Sinbad the sailor

 

30

 

 

 

 

5

DVD 영상물

혹이심 많은 조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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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1-18 10:18
백지공포라고 표현해주시니... 넘 재미있어요..
울집도.. 두 아드님... 그림엔 별로 재주가 없어요... 재주가 있다 없다를 떠나서...
남자아이들이라서 그런지... 스케지북 꺼내서 그림 그리는 것보다는..
장난감 가지고 놀고.... 그냥 책 보는걸 더 좋아해서 그런듯 싶어요.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저또한 그림에 대한 공포아닌 공포를 가지고 있어서.... 미술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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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8 10:59
원인이 있을 거예요. 단순히 그리기 싫어서도 아닐 것이고 그림 그리다가 안좋은 기억이 있다던가 잘 그려야 한다는 강박증이 있다던가 상상력이 부족하다던가...
원인을 먼저 찾아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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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1-18 13:08
이미 머리속에 대충 스케치하고 그리는거 아닌가요?
주제를 정해도 그런가 궁금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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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1-18 09:04
답댓글

자..일단 출석부 입니다.

혹시 제가 잘못 첵크한게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한꺼번에 올리신분까지 다시 첵크하느라 틀린부분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11/07

11/08

11/09

11/10

11/11

11/12

11/13

11/14

11/15

11/16

제이맘

(6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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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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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운호맘

(7살, 6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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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성준맘(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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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니아

(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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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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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맘

(6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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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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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맘

(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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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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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오늘도 넘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빨간머리앤님...

100일동안 계속 좋은 글을 읽다보니 머리가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읽기

이 다음에 커서 나는...

 

 

꼭 잡아 주세요, 아빠!

와! 대단해

감기 걸린 날

 

2

 

영어책

읽어주기

 

 

 

 

 

 

 

3

 

Read aloud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It's Time for School!(CINOFOURS)

2

 

Where's Mommy?(DINOFOURS)

 

 

 

5

DVD 영상물

아이첼린지 5단계

2

 

The Smurf who couldn't Say No

 

 

처음으로 스머프를 보여줬는데 끝까지는 잘보는데 흠....케릭터가 아직 분명하지 않아서 그런지 약간 힘들어 하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우와~~~ 말이 무진장 빨라서... 서로 한꺼번에 스머프들이 재잘거리면 정말 정신이 없더라구요.

보는 내내 제이 눈치를 살피면서 알아듣거나 이해할수 있나 눈여겨 보고 있으니..

만화라서 그런지 끝까지 보긴 하더라구요.

근데 ...스머프...생각보다 말이 빨라서 놀랬습니다.

집중듣기는 저녁에 아빠랑 둘이 앉아서 했구요.

한글책은 아침에 읽어줬네요.

축구하는 수요일은 노는 시간을 충분히 주기 때문에...저녁에는 책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주려고 하거든요.

하고 싶은거 그냥 하게 합니다...

오늘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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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1-18 10:19
제이맘님 출석체크 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저희집도... 어제, 오늘 처음으로 스머프 보여줬는데... 내용은 몰라도..
깔깔 거리고 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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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8 11:01
가.........끔 꺼내보는 스머프.. 공산주의 사회를 미화시키는 거라는 말도 한 때 떠돌았었는데...
볼 때마다 늘... 누가 저 많은 남자 스머프들을 생산했을까??? 라는 의문이 떠오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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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0-11-18 12:30
스머프가 말이 빠른 편이군요... 엄마와 추억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때문에 무척 끌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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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0-11-18 02:48
답댓글

저도 재작년 이맘 때 처음으로 화영이를 기관에 보내면서 걱정+설레였던 기억이 나네요...

어느새 2년이 훌쩍 지나고 이젠 몇 달 후면 학부모가 된다 생각하니.. 또 걱정이 앞서네요..

뭐 학교야 유치원처럼 선택의 여지가 있는 것은 아니니 이왕 갈 학교는 결정되어 있고..

제발 가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좋은 선생님 만나기를 바랄뿐이랍니다. ^^

우리 차분한반에도 7세 친구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들.. 입학 준비는 잘 하고 계신가요?? ^^

 

11월 17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혹은 시간

1

혼자 읽은 책 (묵독)

호동과 낙랑 (퍼킨스)

맛있는 꼬리다리 감자 수프 (탄탄 수학동화)

2권

2

엄마가 읽어 준 책

Revolting Rhyme (4장 읽어 준거라 적기 좀 그렇지만 읽은 책이 별로 없어 이거라도 적어요 ^^ )

3

Read aloud

Marvin Redpost #4 (chapter 4-6)

4

흘려듣기

5

dvd 시청

해리포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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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1-18 10:21
입학준비... 해야 하는데... 뭘 해야 할지..
겨울방학동안.. 받아쓰기와 연산 좀 더 보강해줄까 합니다.

7세들은 다들 어찌 준비하시는지 이야기 나누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어서어서 .... 풀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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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8 10:55
마빈 레드포스트 꾸준히 읽고 있군요.. 화영양.. 기특합니다.
그림책도 좀 보여주시라요.... 궁시렁 궁시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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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0-11-18 12:36
입학이 다가오면서 엄마의 요동치는 마음을 다스리는 연습을 하고 있네요.^^
올 초에는 7세 되었다는 긴장감에 제 마음이 너무 힘들었었거든요. 요즘은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어요.
겨울 방학되면 희수는 스케이트 배우고, 수학 문제집 하나 풀어볼까 생각중이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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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1-18 13:10
7세 두신 맘님은 정말 고민스럽겠어요. 이것저것 준비도 해야하고...
메이님은 별로 걱정안하셔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워낙 아이가 잘 따라오니...
일단 엄마의 긴장감부터 우선 풀고 천천히 부족한면은 채워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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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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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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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7.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괴물들이 사는 나라

2권

 

개구리와 도롱뇽이야기

 

2

영어책

읽어주기

Dinofours-Where's mommy?

1권

 

 

 

 

 

3

Read aloud

 

 

 

 

 

 

 

4

흘려듣기

까이유의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5

DVD 영상물

 

 

 

 

 

 

 

제가 몸이 좀 힘들어 저녁시간전에 1시간가량 잠을잤는데요...

아이들끼리 사과깎아먹고 놀고있더라구요...

집안은 엉망이었지만 기특해서 올려보아요...

 

원섭(8세)이가 동생들을 위하여 칼로 자르고 (감자깎는)필러로 깎았다고 하네요.^^;

기특하다고... 칼은 아직 위험하니 다음엔 엄마 깨우라고... 했네요.

원섭이가 그린 그림입니다.^^*

사과먹으면서 동생들과 그림그리고 놀구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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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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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02:50
우와.. 정말 기특한데요...
8살쯤 되면 동생들 사과도 깍아 먹이는 군요... ㅎㅎ 다 키우셨어요.. ^^
원섭이의 그림도 멋지구요..
셋을 키우면서 힘드시기도 하시겠지만... 또 이런 즐거움이 크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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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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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10:22
동생 챙기는 형.. 기특합니다.
울 아그들은 칼이든 필러든 사용방법 잘 모르는데..... 칼에 베이더라도
하나씩 가르쳐 줘야 겠어요.... 뭐든 능숙해지려면 연습이 필요한데...

그림은 뭘 표현한걸까요..... 전 아주 높은 산처럼 보입니다.. (제가 산을 좋아해서 그럴진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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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8 10:53
정말 너무 기특하네요. 사과도 잘도 깍았네... 신기~~
저 아래 그림은 수묵화인가요?? 뭔가 예사롭지 않은 기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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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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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12:31
우와~ 얌전하게 잘 깎았는데요?^^ 동생들 챙기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그림도 왠지 족자 속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명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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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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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13:11
어머...넘 기특해요...
아직 8살이라도 칼은 위험하죠...필러도 솔직히 위험하긴 하지만...맘이 넘 이뻐요.
그림솜씨가 좋네요.
전 엄마가 그린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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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11-17 22:25
답댓글

어제는 울딸래미 한글책 3권읽고 출장다녀온 아빠랑 내내 놀았어요~~ㅋㅋ

 

Dinofours Where's Mommy? 를 읽고 저녁에 독후감으로 편지를 썼어요~

주인공 Danielle 에게 편지를 써보라고 하니 요렇게 썼어요~~~

가은이가 쓰고 싶은말을 영어로 이야기하면 엄마가 모르는 단어만 스펠링을 불러주는 식으로 쓴 내용이랍니다.

 

 

내일 다니엘에게 답장이 와있을거라 했더니 일케 열심히 적었어요..ㅋㅋ

몰래 답장을 적어 우편함에 넣어두어야 겠어요....

 

그리고 잠자리에 들기전 뭔가 열심히 만들더니 가지고 오네요~

뭐니? 했더니

연극무대라고 합니다.

풍선들이랑 양얖으로 커튼이구요~

여자아이들과 우리속의 사자에요~

사자가 공 던지기를 하고 있대요...

 

 

그리고 요건 뒤집어 쓰더니 동굴속의 가은이랍니다..^^

 

다들 즐 미션 되시구요!!!!~~~~

오늘하루도 홧팅입니다.!!!!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7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은지와 푹신이

2. 마술 색연필과 못난이 생쥐들

3. 안데르센(프뢰벨 테마위인)

3권

30분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everybody Bicyle (Joy Chapter)

2. Just Joking (Joy Chapter)

3. (Dinofours) Where's Mommy?

4. Saturday Mountain (Art Classic Stories)

5. Football Friends (Hello Readers 3)

6. Dinosaurs Alive and well (Dino Tales)

7. Dora's Chilly day (Dora Stories)

8. Show me your smile (Dora Stories)

8권

2시간 

3

Read aloud

(Dinofours) Where's Mommy?

& 독후감으로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30분

4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까이유 어드밴쳐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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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1-18 02:46
꾸준히 많이 읽어주시네요.^^
동굴 속 가은이... 넘 귀여워요...
편지도 잘쓰고 연극무대도 멋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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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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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02:52
가은양은 정말 글을 잘 쓰는군요..
dinofours가 좋은가봐요... 게시판에 자주 올라오네요.. ^^
맘 같아선 저희집 딸내미도 북클럽 가입해서 좀 시키고 싶지만...
엄마 북클럽이 두개인데다가 요거 앤님 미션도 부실하게 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ㅎㅎ 워이~ 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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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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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10:09
엄마를 닮아서 재주가 아주 뛰어나네요...
어쩜 글씨도 저렇게 잘쓰고...
제이는 아직도 대문자로 쓰는걸 좋아해서 단어를 쓸때 가끔 한개씩은 꼭 대문자로 쓰네요.
요즘 북클럽 워크시트덕분에 좀 이해된듯 하네요.
가은이 넘 이뻐요....요런딸 하나 더 있음 얼른 신랑좀 꼬셔볼텐데...
이따시만큼 행복 바이러스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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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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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10:24
벌써.... 영어로 편지도 쓰고 기특해요.
울 아그들....문장 쓰는거 전혀 못하는데....
그리고... 예쁜 옷 만든것도.. 귀엽고... 가은이의 손재주가 뛰어난듯..

종이를 잘라서.. 머리에 쓰고 동굴에 있다고 표현하는... 가은이....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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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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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10:52
What kind of person do you like in your family? 질문 너무 웃겨요..ㅋㅋ
엄마 아빠라는 종류를 좋아하네요.. 하하하..
이런거 나중에 보여주면 깔깔대로 웃고 난리납니다. 자기가 언제 이랬냐면서..
인증샷 꼭 잘 보관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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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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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12:33
아기자기한 물건들이 가득한 연극무대가 참 예뻐요.^^ 만드는 가은이 손이 얼마나 예뻤을까?
연극 공연도 보고 싶은데요?
가은이 웃는 얼굴 덕분에 기분이 참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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