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둘째가 요즘 기침과의 전쟁을 하고 있어요.. 2주가 되어가는데 정말 힘드네요..
그나마 열이 없어서 다행이긴 하지만요..큰아이 친구는 어제 폐렴으로 입원 해서 더욱 걱정이 많아요..
오랫만에 집중듣기와 들으면서 읽기를 했네요... 다른건 못했어요..
1. 집중 듣기와 일기 :The Adventutes of Sinbad the sailor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8)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아기 고양이 파슬리
2.돌맹이 스프
2
30
2
영어책
읽어주기
My body, Your Body앞부분
10분3
Read aloud
Mairi's Mermaaid (바나나 시리즈 블루) 1권10분
4
흘려듣기
5
DVD 영상물
리틀팍스 동화
30
큰 애 친구가 놀러와 저녁까지 먹고 놀다가는 바람에 미션이 부실합니다.
그래도 도서관에서 책 빌려와서 마음은 편해요..ㅎㅎ
2010년 11월 18일
no
미션
제목
권수 or 시/간
운서
운호
1
한글책읽기
2
한글책 읽어주기
1. 개와 고양이의 구슬
3
영어책
읽어주기
4
Read aloud
1. One bear at bedtime
2. your amazing senses
3. froggy's best christmas
1. Rain
2. how's the weather?
3. I see shapes
4. under the sky*3
5. I can read
6. I see patterns
5
묵독 또는 집중듣기
6
DVD 영상물
아이들 감기가 제일 많이 걸리는 계절이죠..
아이들 열나면.... 걱정걱정 되는데........ 앤님 좋은글 올려주셨네요..
여태까지 큰병 걸리지 않고 잘 자랐었는데.. 성준이가 지난달 아프면서 많은 경험을 했는데..
알아두면.. 정말 좋은것 같아요..
저희집 아이들은 지금까지 해열제만 먹으면 열이 잘 떨어져서 걱정 안했었는데..
해열제를 먹어도 열이 떨어지지 않는 경험을 하고 나니...... 저도 아이도
좋은 경험이었답니다...
벌써... 한주의 끝이네요...
다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0년 11월18일 32일차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or
시간
현준
성준
1
한글책
읽기
1.리키키 호텔(창작)
2.냄새차가 나가신다(아이세움)
3.검은말 이야기(명작)
4.비주얼박물관 상어
5.2000번의 실패,한번의성공 - 에디슨
1.사각사각 나라의 왕자는 누구(개념씨수학)
2.보석 왕관을 찾아라
3.닉 아저씨의 뜨개질(중앙출판사)
4.케이트의 수집물(생활탐구동화)
5.라비올리의 요정(베로니카)
6.집으로 가는 여행
7.힘센팔 날랜발 뛰어난 눈(탄탄원리)
8.페페와 아나똘의 빵 만들기(창작)
현준5권
성준8권
2
엄마가
읽어준책
1.장난꾸러기 헤르메스
2.전령의 신 헤르메스
30분
3
Read
aloud
1.The nutcracker (영리딩)
2.The princess and the pea
3.Alice goes north(카멜레온스)
4.Milo in a mess
5.The finest in the land(ort9)
6.The flying machine
1.Rapunzel(영리딩)
2.Puss in boots
3.Alice goes to Hollywood(카멜레온)
4.Elvis the squirrel
5.Survival adventure(ort9)
6.Green island
각각
6권
4
집중
듣기
1.Stories of dragons(영리딩)
2.Stories of ghosts
3.Baby makes five(베렌)
4.Mama's new job
4권
5
DVD 영상물
스머프 2번
1시간

어제... 박태환 선수 1500미터 수영 결승전 틀어줬더니...
이렇게 앉아서... 박태환 이겨라를 얼마나 크게 외치던지..... 15분간 열심히 응원했답니다.
그리고... 혼계영까지 이어서 해서... 그것까지..... 재미있게 봤어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정말 아이가 연령이 어릴때는 아프면 허둥지둥 했는데...
지금은 스스로 어디가 아픈지 ...몸이 안좋은지 ...
또 힘들면 알아서 쉬고 싶다고 하기때문에 조금 덜 조바심이 나더군요.
오늘도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읽기
꿈이 뭐예요?/엄마가 알을 낳았대!
6
올리버의 밀크쉐이크
새 가족이 된 로봇, 토토
명탐정의 알찾기
엄마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2
영어책
읽어주기
3
Read aloud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아이첼린지 5단계
2
마법사의 제자
어제 또 박태환선수가 나오는 수영경기를 해서...저희집은 또 난리가 났네요...
영어라고는 니콜라스케이지가 나오는 [마법사의 제자]뿐이 못봤습니다.
이 영화가 나온줄도 몰랐는데...마법이야기가 나오니 재밌더라구요.
약간 빈약한 스토리때문에 흥행은 했나 모르지만 아이들이 보면 이해도 빠르고 재밌게 볼것 같습니다.
저녁에 한글책 읽어주고...
집에서 제가 해주는 몇가지 워크시트를 해줬는데 더하고 싶다고 해서 그냥 그것만 했네요.
북클럽 미션도 안하고...ㅠ.ㅠ
2010.11.18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콜럼버스
2권
초롱이와 고양이 유치원
2
영어책
읽어주기
Can you keep a secret?
2권
Dinofours-I'm having a bad day
3
Read aloud
4
흘려듣기
Dinofours-Where's mommy?
5
DVD 영상물
아이들... 잠자리에서 다리아프다고 할 때 있죠?
많이들 성장통이라 하지만... 글쎄...^^;
울집은 그때도 해열제 먹입니다.
해열제가 진통제인거 아시죠!!!
하루종일 바빴어요~
이제사 쑥에들어와 잠시 미션결과 올립니다.
혹 가을 안타시나요?
여자들은 보통 봄을 탄다는데..
요즘 조금 가을을 타는듯 좀 센치해 지네요..ㅋㅋ
오늘 출강가는 날인데 들어오는 길에 괜히 낙엽 쏟아지는 가로수길에
차를 세워두고 음악에 심취해 한참을 멍때리고 있었어요...
그리고 의식을 깨워준건..
아! 수업!
하고는 정신을 차리고 현실로 돌아와야만 했지요...
최근에 가은파 직장때문에 떨어져 있어 .... 더 그런가봐요..
늘붙어있다 떨어져 있으려니 그리움이 사무치더니..
요즘엔 조금 적응이되어 괜찮다 싶은데.. 그래도 티는 나나 봅니다..
매일 퇴근후엔 잠들때까지 끔찍히도 딸아이와 잘놀아주는 가은파..
그러기에 더욱 빈자리가 클텐데..
가은이가 참 씩씩하게 잘 지내네요...
괜시리 위로받고 싶은날...ㅎㅎㅎ
오늘하루도 홧팅입니다.!!!!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7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우당탕, 할머니 귀가 커졌어요
2. 안데르센(프뢰벨 테마위인)
3. 마술 색연필과 못난이 생쥐들
4. 할머니가 남긴 선물
5. 곰이 살데가 없어졌어요
6.우렁각시 (너무 재밌다며 다시 읽어달래서 앉은자리에서 2번 읽어줬어요~^^*)
6권
1시간
2
영어책
읽어주기
1. Mr. Dunfilling and the Tooth Monster (이고쳐시리즈) (챕터 1~3)
2. (Dinofours) Where's Mommy?
3 Dora's Pirate Adventure (Dora Stories)
4. Big Sister Dora (Dora Stories)
5. Dora's book of Manners
5권40분
3
Read aloud
이슬이의 첫심부름
4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EBSe 아기 공룡버디 에피소드1편
베렌스타인베어스
30분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7
18
5/4
내셔널지오그래픽 다이너소어 시리즈 3권(오늘 반납해버려서 제목미상)
천하장사초식공룡/할아버지원시공룡/멋쟁이긴다리공룡
프로토케라톱스가 이융남을 만났대요
쿠스토와 함께 바닷속으로 풍덩
쥐라기공룡백과
2
영어책
읽어주기
Meet the Mammoth
How to make a mudpie
5/2
Goodnight summer night
I can read
Sweet heart
Luke's own ladder/The window
3
Read aloud
How to make a mudpie
3
I can read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리틀팍스 5
울 아들 영어책을 정말로 읽기 싫어해서..특단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같은 라인에 사는 유치원친구랑 같이 런투리드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큰아이 7살때 친구 세명과 함께 품앗이 런투리드 했엇는데 그때와는 느낌이 사뭇다르더군요..
제사보다는 젯밥에 관심이 더많은것은 비슷햇지만...남자이이들이란...
그런데 그동안 밑빠진독에 물을 부어대는것 같던 막막함이 사라졌어요..
자~~알 하더라구요..생각보다... 같이 미션수행중인 다른 친구들에 비할것도 없지만 암것도 기대하는것 없던 엄마로서는 감동이었습니다...
아이들은 특히 울 아들 친구는 "재밌다 재밋따" 하면서 제 기운을 북돋아 주더군요..
열심히 해보렵니다... 응원해 주세요..
열에 대한 종합 백과네요.^^ 인쇄해서 필요할 때마다 봐야겠는데요?
첫째가 더 어릴 때는 열이 나면 떨어질 때까지 몇번이고 해열제를 먹여야 한다는 남편과 무지 싸웠던 기억이 나네요. 둘째를 키우면서는 둘 다 여유가 생겼는지 남편도 제 말에 귀 기울이고, 저도 어느 선에서는 남편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융통성이 생겼어요.
어떤 면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부모를 키우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