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그렇게 재밌어 하며 말문이 트였으면 좋겠네요
부러워요
맞아요..처음 아웃풋이라고 나온 말은 엄마 귀에 안 잊혀지죠....
ㅋㅋ전 24개월 때 저보고 "Mommy~"했을 때의 감동이 아직도 있답니다.ㅋㅋ
저도 꾸준히 해서 아웃풋의 희열을 느끼고 싶네요~~
그맘 알죠~~~
노력한 보람을 느끼는 시간....
행복하게 잘 누리시길...
그리고 오버도 뭐...나름 기쁨을 주니 괜찮아요.
쑥쑥 자라는 모습이 이뻐요.
정말 귀엽네요^^
저도 아이가 처음 아웃풋 했을때가 생각나요...ㅋㅋ
그때 아마도 똑같은 생각을 했다죠~~^^
오바아닙니다...
저두 그렇습니다.
다른 애들도 다 하는 걸
우리아이만 특히 잘하는 것같고
그게 또 신기하고 이쁘고 .....
아고~꿀꿀이 너무 귀여워요~^^*
아빠가 정말 기쁘셨을것 같아요.
돼지꿀꿀이님 오바~대환영이여요~
꿀꿀이 소식 자주 전해주셔요~!!
그렇게 조금씩 말문이 트여가는거 같아요.
저희 호민이도 한글 문장에 자기가 아는 단어만 영어로 끼워서 말하기도 하는데..
한편에서는 그런 현상에 대한 걱정도 있지만,, 과도기라고 생각해요.
어떤때는 아는 짧은 문장을 영어로 말하기도 하거든요. (아주 가끔이지만요.. ^^;)
점점 익숙해지면 확장해나가지 않을까 하고 있습니담.
넘 귀여워요.. 아빠한테 한말.. ^^*
넘 부럽네요~~ 가능성 보이네요... 울딸래미는 언제쯤 할련쥐..
화이팅 입니다
저두 이제부터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ㅎㅎㅎㅎ...뭔들 안 이쁠까요...
글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데요..넘 좋아서요...^^
별거 아닌게 아닙니다...이렇게 시작하시는거예요...
절대 오버아니니까...이런 일 있으실때마다 글 올려주세요...기다립니다...^^
좋은 주말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