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인 어제는 Anna가 저를 감동시켰어요~^^*
아침에 눈떠서부터 쭈욱 어찌나 이쁜짓을 하는지...ㅎㅎㅎㅎ
오후에 고모집에가서부터 Anna가 목표했던 Perfect Day가 물건너갔지만요~
고모네에 피아노를 배우러 들어갔는데 사촌동생과 고모에게 피아노를 배우는 초등언니가
놀이에 빠져서 Anna에게 인사하는것이 늦어졌나봐요~
그러자 삐진 Anna가 사촌동생에게 화가 잔뜩나서 못된말을 하기 시작했고..
거의 30분동안을 고모와 할머니가 Anna를 달래고 어르고 야단쳤다네요.
제가 일마치고 가보았을때에는 Anna와 사촌동생이 재미있게 놀고있어서 몰랐었는데
고모가 이야기해주셔서 알았네요~^^*
오늘은 정말 Perfect Day를 할꺼라는 Anna의 계획이 이루어질지...^^*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셔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2.영어책 읽어주기
3.Read Aloud

4.묵독
5. DVD활용 영상매체
11/19
1. 한글책 : 하은이와 비토리아
2. 영어책 : From head to toe
I will not ever never eat a tomato.
Fat Cat Sat
제가 요즘 감기가 오래 가는데요~~
얼마 전에 기침, 목감기약 지어와서 먹다가, 약 독하니까 괜찮아지면 먹지 말라고 해서,
좀 먹다가 바로 안 먹고, 그 다다음날 다시 안 좋아져서 다시 먹고...이랬어요..ㅠㅠ
그래서 그런가, 아직도 겔겔대고 있네요..ㅠㅠ 이 노무 감기~~~
우리 꾸준한 반 맘님들도 주말 잘 보내고요~~
저는 이만 밀린 집안 일 하러 가야겠네요..^^*
벌써 일주일이...^^;
시간 참 빠르네요~~
<한글책>
토끼의 집을 찾아주세요(베로니카)
꼭 다문입(베로니카)
땅 파는 강아지(베로니카)
잠자리의 몸이 길어진 이유(베로니카)
황새가 된 임금님(토토리명작)
톰팃톳(토토리)
토끼, 약삭빠른 족제비를 잡다(토토리)
신문지로 만든 내 친구(단행본)
꼬마 제인이 없어졌어요(프테1)
내 친구 해리(프테1)
하늘을 나는 달걀(베로니카)
용을 물리친 알폰소(베로니카)
<영어책>
the witch's dog
paddington at the zoo
show and tell(the munschworks grand treasury 중)
kung fu panda (chapter 1,2까지만...)
:쿵푸팬더 챕터북이 의외로 어렵지 않네요..읽을만해요. 쿵푸팬더 좋아한다면 추천해요!
<집듣>
mr.nosey
mr.sneeze
mr.bump
리팍4편
<음독>
the paperbag princess
mr.tickle
the sun an the wind (usborne first)
<DVD>
페파피그
쿵푸팬더
<그 밖에...>
usborne worksheet
문화 센터 다녀오는 날은 어김없이 친구와 저녁까지 먹게 되고...집에오면 시간이 늦어져서...책을 못읽네요...
한글 : 개가 되고 싶어
영어 : our tea party
이번해에만 호민이 몸속에 들어간 항생제가 얼마나 되는지.. --; 정확하게도 모르면서 여하튼 너무 많이 먹는다 싶어서 불안해하기만했던 이 무지한 엄마..
중이염이 계속 있어서 2월말부터 7월까지 거의 계속 먹이고, 잠시 없어져서 쉬다가, 8월에 와서 또먹고, 11월 얼마전에 또 와서 또 먹고.. --; 중이염오면 당연히 먹여야하는걸로 알았슴다.
호민이는 콧물 나오면 즉방이더라구요. 바루 중이염. 이젠.. 중이염와도 항생제 먹이지 말아야할까요,,? 계속 먹어와서리,, 판단이 잘.. --;
어제 끓인 오뎅국을 내놓지 않았더니 맛이 갔어요. --; 남편이 냄비 뚜껑열어보고 좋아라했는데 맛이 갔다하니 실망하더군요. ^^; 날이 추워지면 뜨끈한거 땡기쟎아요. 부랴부랴 남은 오뎅으로 끓여줬습니당. 맛은 별로 없었을텐데도 다시 끓여다주니 좋아하더군요. 호민이도 잘먹고.. 가끔이라도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줘야할거 같습니당. (아이 둘을 거진 내가 챙기니 당연히 남편이 저를 챙겨야한다고 생각했어요. ^^ 사실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별로 변함이 없습니다. 난,, 굉장한 일을 하고 있으니까요!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9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또해요 또.
2. 찾았다, 우리집!
2
2
영어책
읽어주기
1. Jack and the bean stalk
2. Room on the broom
3. What are you doing?
3
3
Read aloud
1. What are you doing? (답하는 부분만 호민이가.)
1
4
흘려듣기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Color zoo
2
5
DVD 영상물
Little princess
1
40분
마돈나도 같은 제목의 곡을 부른 적이 있었는데, ㅎ
요 가수 곡은,, 느낌은 많이 달라요. ^^
어제는 갑자기 김치칼국수가 먹고 싶어서 시어머니에게 신김치 있냐고 전화로 여쭈어 보니.......
목소리에 화색이 돌면서 없다고 하시며 큰 걱정을 하시길래..........
"어머니 걱정하지 마세요... 셋째 아니예요." 그랬더니 "손자 낳아 주려고 신김치 먹고 싶은것 아니냐?"
하시며 웃더군요.... 친정부모님은 둘째 가졌을 때도 힘든데 괜찮니라고 물어 보셨는데...
시어른들 두 손녀에 만족 못하시고 셋째 아들 기대하고 계시네요...
그래서 제가 "손자는 포기하세요."라고.............
1. 한글책 빨간 장화를 신은 두두, 크리스마스 양말이야기, 금메달은 내 거야..
2. 영어책 baby bear baby bear what do you see? wet paint, who says woof
3. read aloud - a cat in the tree
5. dvd - 키즈톡톡 30분
시댁에 스카이라이프가 있어서 1년 반 전부터 시댁갈때마다 키즈톡톡을 봤어요...
거기서 리틀프린세스, 호리드 헨리 이 방영되서 쑥쑥몰에서 검색하면 인기 dvd들 이더라구요... 아이들도
여러번 본 거라 넘 좋아하고 실패하지 않더라구요..
전 감기기운있음 바로 병원으로 달려갔었구 의사쌤이 주는약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싹싹 먹이구 그랬는데,,,병원에만 착한 엄마였나봐요 ㅠㅠ 내 아이의 건강을 엄마가 먼저 잘살피고 공부해두고 그래야하는건데~
앤님의 글을 읽으면서 뭔가 냉철하고 이지적인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중환자실에 계시면서 감정에 휘둘리지않고 이성적으로 환자들을 대하셨던 그런 면모가 있으셔서 그런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환자나 그 가족들한테 덩달아 동요되지않으려면 주관이 확실하고 때론 입에 쓴약, 힘든치료도 잘 설득해서 수긍하게 해야하잖아요
오늘은 결혼후엔 첨으로 철야예배를 다녀왔네요 애들도 난생첨이라 어리둥절하면서도 같이 찬양도 하구
예배때 떠들지않구 잘 참아?내더라구요^^ 서진이가 뭘 묻는데 답할수가 없어서 종이에 서진아 엄마가 말할수
없어 미안해 이해해줘 라고 썼더니 괜찮아 미안해하지마라고 써서 보여주고 서우도 제귀에다가만 속닥거리
더라구요 애들이 많이 컸구나 생각했구 같이 웃으며 서로의 손뼉을 쳐가며 찬양하는 시간이 넘 행복하고
감사했네요 오늘 왤케 말이 많아지지요? ^^
1월 19일 금 서진
1.한글책
눈물아 고마워
2.혼자읽기
How do dinosaurs play with their friends?
Sonogong
The giant's garden
The thumb princess
귀로는 피클맛을 알수없어요
11월 19일 서우
1.한글책
눈물아 고마워
2.혼자읽기
윙파리를 어떻게 잡을까
용기를 내 넌 할 수 있어
늑대는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요
아빠는 잠이 안와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엄마(제가 좋아하는 책^^)
못된 돼지 삼형제와 정말 착한 늑대(요건 소리내읽었어요)

서우가 어린이집에서 김장담그기를 했네요 한포기집에 싸왔는데 넘 맛있더라구요
서우야 엄마보다 낫다!!!!!
저도 어떻게 상황이 변할지 몰라서 약처방은 받아오고...안먹고 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울나라 의료계...어찌 안되는건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집듣-매직트리 8
음독-미스 스파이더2권,dinofour1권
디비디-바비 삼총사(요즘 이걸 3번 보았어요.바비 중 인기있네요)
한글책
-연두야 학교가자 5권(아주 새로운 얘기라선지 잘 봐요. 입학전 필독서라고들^^)
위 단행본들...모두 대만족요.
특히 중세시대 대모험은 스토리도 재밌고...정보도 잘 챙길수 있게 되어있어요.
길기리 아주머니께...이책도 수상경력화려하고...내용도 참신하네요.
DK리더스 2단계는 혼자보기도 쉽고....맘에 들어요...
한글 우리말을 담는 그릇도...시현이 혼자 봤는데...내용을 잘 챙겼어요....
도서관 대여가 참 좋아요...낼 또 빌리러갑니다...아이당 5권씩이라....좀 부족해요.
아쉽지만...책이 다양해서...이렇게 다양한 책은 어린이 도서관 말고는 없는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되세요...미리 미리 주말 계획을 안세워 놓으면...흐지 부지 지나가네요.
담주부턴...알차게^^
전.. 너무 병원은 안데리고 가서 문제라는...
심각하지 않으면 거의 병원엘 데리고 가지 않아요...
아이를 위해서기보다는..ㅋㅋㅋ 제가 게을러서리....ㅋㅋ^ㅡ^
열이 심하게 난다거나..
잠을 못잘정도로 기침히 심할때만....
병원으로 ....
빨강머리앤님!! 다음 편도 기대해도 되지요??
진짜 도움 많이 됩니다....ㅋㅋㅋ
집중듣기
스폰지밥 리더스 3권
영어책 읽어주기
- Babushka's Doll
- just me and my babysitter
- just a mess
- just going to the dentist
(아침에 읽어준 책들을 깜박하고 사진을 안찍었다는...ㅋㅋ)
한글책 읽기
- 아기공룡 삼형제
- 뿌루퉁 왕국 방실 왕자
- 도서관에 도깨비가 으히히히
- 있잖아, 그건 내 책이야
- 달 샤베트
- 떡잔치
- 한지돌이
소리내어 읽기
- winnie flies again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리틀팍스 1시간 정도 보고...
밥먹고...
한글책 2권 읽어주고 등원했네요..
아침시간만 이리 알차게 보내도 하루가 참 뿌듯한데.....ㅋㅋㅋ
한글책 읽어주다가... 제가 중간중간 졸았는데...
저 졸지 말라고.. 계속 안마해주고.. 머리 만져주고 그러는거에요..
ㅋㅋㅋ 사실 너무 편안하고 좋아서.. 더 잠이 왔다는...^^
위니책 읽어주려고 하니..
엄마 졸리니깐 자기가 읽어준다며... 가져가더니...
재밌게 읽어주더라구요...
예전에는 읽는 속도가 많이 느렸었는데... 이제 조금씩 아주 조금씩 속도도 빨라지네요...ㅋㅋ
허니맘입니다.
정말 소중한 정보네요
웬만해서는 병원에 가지도 약도 먹이지 않지만 혹 병원갈 일 있거나 약 처방 받으면 이 글을 떠올려야 할 거 같아요.. 정말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미국은 대부분 바닥이 카펫이예요 ㅜㅜ 저 끔찍합니다.
욕실 변기 옆에는 물빠지는 곳도 없어 바가지에 물 받아 화락 뿌리며 변기 청소 하지 못합니다. ㅜㅜ
세탁은 세탁기로 하고 건조대에 널지 않고 세탁기 처럼 생긴 드라이 할 수 있는 기계가 따로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주름 없이 다 말려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빨래가 보풀을 동반해 나옵니다.ㅜㅜ
부엌 싱크대 밑으로 음식물 다 버리고 스위치 내리면 와자작 갈리면서 와락 내려갑니다.
그런데 뭐가 잘못됐는지 물도 잘 안내려가고 옆 싱크에서는 한 번씩 구역질을 합니다.
나이가 30은 됐다고 들은 거 같았요. 저희집 ㅎㅎㅎ
집은 너무 깨끗한데 다 구식입니다. ㅎㅎㅎ
오늘 영어 한다미 하게 생겼네요
관리실에 문의해야겠어요.
처음에는 그림같은 저택에서 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잔디 깎고, 그럼 기계도 사야하고, 안깍으면 경찰이 뭐라한다 하고 집 수리며, 친구도 사귀어야 하고 등등 여러가지로 미국에서는 선호하지 않는 복층 아파트에 살게 되었네요. 그래도 예쁘고 나름 맘에 듭니다.
하지만 관리실에 갈 일이 좀 많다는 거 ㅎㅎㅎ 하지만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넘 감사하다는
에고고 이렇게 쓰다보니 시간이 그냥 흘러버렸네요
11/19
한글책 - 사진첩 속의 엄마, 주인 없는 다이아몬드, 로보트(반 정도 읽다 잠듬)
영어책 - where's mommy,
dvd - 미국 방송 한 개 봤음당(제목을 모르겠네요)
흘려듣기 - where's mommy
많은 관심과 댓글 감사드려요
일일이 답 못해드려 넘 죄송합니다.
감기 절대 조심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월 18일 출첵입니다~!!!
미국에 잘 도착하신 허니맘님까지 전원출석입니다~^^*
꾸준한반 이름답게 정말 모두들 꾸준히 잘 하시는것 같아요.
아잣아잣 화이팅~!!!
11/17
11/18
11/19
11/20
11/21
11/22
11/23
11/24
11/25
11/26
벨벳
0
0
령돌맘
0
0
라이트
0
0
꽁이
0
0
혀니맘
0
요피님
0
0
민은맘
0
0
시현맘
0
0
서진서우맘
0
0
사랑맘
0
0
출석명수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