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책을 읽어준다는게 정말 쉬운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모두들 대단하시네요.
우리 둘째 아이 늘 책을 들고와 무릎에 안습니다
그럼 책 좋아라 하는 첫 아이 금세 자기 책 가져와 안 읽어 준다며 징징~
이러다 보면 거의 매일 큰아이 책만 읽어주게 됩니다.. 독서기록 정리하다 보면
늘 둘째가 쳐저 있고 첫아이 읽어주는 동안 둘째는 혼자 책 보고 그림 그리고
그러다 다시 책 들고 와 졸라 보는대 매번 첫아이 먼저니 저도 늘 둘째에게 미안하기만
합니다. 오늘 부터 다시 작은 아이 신경좀 써서 읽어주리라 다짐 또 다짐하네요
저도 둘째에게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오빠 책읽기에 신경쓰느라 오빠만큼 많이 읽어주질 못했거든요. 그래서인지 처음엔 책을 잘 안보더니 요즘은 자기책 먼저 읽어달라 앙앙 울며 떼쓸때도 있답니다. 내심 속으론 요런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뿌듯한지요.
즐겁게 하시네요. 아이도 다 다르고 시기가 있으니 넘 걱정마세요!
점점 책 권수가 늘어날꺼에요 ^^ 힘내세요~
저도 5살난 아들이 있네요..
이제 슬슬 한글을 시작해야 하는데..어떡해야 할지..
전 그리 학습을 강요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요..
애가 싫어하면 7살에 빡세게 해볼까도 생각하는데...
내년쯤 해볼랍니다.
화이팅입니다.
너무 귀여운데요...^^
책을 통해 한글떼는 과정이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책읽는 자체가 말씀하신대로 큰 기쁨이구요~
책의 바다에 풍덩~
홧튕홧튕입니다아~!!!
사진으로 듬직한 오빠와 자주 봐서인지..눈에 선~하네요^^
늘~표정이 깜찍해요^^
제가 쓰는 방법중에 하나는..아이의 관심사를 따라 가며 읽어 주는 거예요..
예를 들어 바비를 좋아하면 바비에 관한 책을 왕창 읽어주고..
발레에 관심이 있으면 한글책 영어책 가리지 않고 왕창 읽어 주는 식이죠..
이미 많은 분들이 그렇게들 하고 계시긴 하겠지만..
성공률이 높은것 같아요..
저도 늘 첫째부터 신경쓰다보니..둘째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많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북클럽에서 뵈요^^
초코과자에 넘어갔군요~
초코과자에 안넘어가는 아이들은 거의 없을꺼에요~^^*
귀여워요~!!
다섯살 아가씨가 40분넘게 앉아있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이제 앞으로 햇살나라님네 둘째이야기로 유게가 환~~~해질것같은데요?
아잣아잣 화이팅~!!!!
햇살나라님도 즐거운 주말 되셔요~^^*
꼬랑지~~손가락이 다섯개여서 참으로 다행이여요~ㅋㅋㅋ
둘째가 먹는거에 약하긴 하네요...ㅎㅎㅎ
하지만 뭐 먹는거에 강한 아기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아..좀 더 크면 먹는거 보다는 인형이나 장난감에 약할수도 있겠네요....^^
암튼..큰 아들이 오빠 노릇 잘하는거 같아요...둘째는 둘째데로 귀엽고 이쁘고...
손가락 아프실텐데...아참~~독수리라고 하셨던가???ㅋㅋㅋ
아무리 독수리라고 하셔도 손가락 아프시니 이번 주말까지는 푹 쉬세요..
이틈에 외식하셔야겠네요....앙~좋으시겠다...^^
저는 인터넷 사이트 뒤지고 돌아다니느라 눈이 빠집니다..빠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