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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다섯 살 딸 책 읽어주기 ,,,,

컨텐츠

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맑은비단
  • |
  • 2010-12-02 23:30
답댓글

매일 책을 읽어준다는게 정말 쉬운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모두들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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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형다현맘
  • |
  • 2010-11-22 02:40
답댓글

우리 둘째 아이 늘 책을 들고와 무릎에 안습니다

그럼 책 좋아라 하는 첫 아이 금세 자기 책 가져와  안 읽어 준다며  징징~

이러다 보면 거의 매일 큰아이 책만 읽어주게 됩니다..  독서기록 정리하다 보면

늘 둘째가 쳐저 있고  첫아이 읽어주는 동안 둘째는 혼자 책 보고  그림 그리고

그러다 다시 책 들고 와 졸라 보는대  매번 첫아이 먼저니  저도 늘 둘째에게 미안하기만

합니다.  오늘 부터 다시 작은 아이 신경좀 써서 읽어주리라  다짐 또 다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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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1-22 19:41
모두들 같은 고민이지요 오늘은 유치원 도서관을 두번 갔네요
작은애 몰래 큰애 읽어 주고 큰애 몰래 작은애 읽어주고 ,,,
다행히 큰애가 원장선생님꼐 한소리 들었어요 책은 자기가 읽고
엄마는 이제 잠자리에서만 읽어 주라고,,,,
ㅎㅎㅎ 금새 써 먹었답니다 그래도 힘닿는한 읽어 주려구요
언젠가 빛을 볼날이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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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옹이네
  • |
  • 2010-11-22 01:50
답댓글

저도 둘째에게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오빠 책읽기에 신경쓰느라 오빠만큼 많이 읽어주질 못했거든요. 그래서인지 처음엔 책을 잘 안보더니 요즘은 자기책 먼저 읽어달라 앙앙 울며 떼쓸때도 있답니다. 내심 속으론 요런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뿌듯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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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1-22 19:43
예전에 일 할 때 아들이 책 가져 어면 힘들다고 인 읽어 주었어요
지금 그생각하면 제가 원망 스러워요
그떄 부터 읽어 줬으면 울 아들 독서 영재????
ㅎㅎㅎ
그래도 지금이라도 읽어 줄수 있는 제가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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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보기맘
  • |
  • 2010-11-21 17:04
답댓글

즐겁게 하시네요. 아이도 다 다르고 시기가 있으니 넘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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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1-21 17:17
그 때를 위해서 힘을 아껴야 겠지요 ㅎㅎㅎ
10권씩 읽으려나 ㅎㅎㅎㅎ
행복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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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루
  • |
  • 2010-11-21 00:36
답댓글

점점 책 권수가 늘어날꺼에요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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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1-21 17:16
ㅋㅋ 기대는 되는데 제가 지치지 않을까 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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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gyelove
  • |
  • 2010-11-20 19:25
답댓글

저도 5살난 아들이 있네요..

이제 슬슬 한글을 시작해야 하는데..어떡해야 할지..

전 그리 학습을 강요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요..

애가 싫어하면 7살에 빡세게 해볼까도 생각하는데...

내년쯤 해볼랍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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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1-20 20:56
7세떄 하는것도 괜찮아요 7세때 한친구들을 보면 한달만에 끝내더라구요 ㅎㅎㅎ
시기가 있는거죠
전 6세 때 천천히 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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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iplanet
  • |
  • 2010-11-19 23:49
답댓글

너무 귀여운데요...^^

책을 통해 한글떼는 과정이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책읽는 자체가 말씀하신대로 큰 기쁨이구요~

책의 바다에 풍덩~

홧튕홧튕입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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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1-20 10:17
감사해요
조금씩 늘어가는 딸이 고마울 따름이죠 ㅎㅎㅎ
애들은 참 신기 한것 같아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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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0-11-19 23:26
답댓글

사진으로 듬직한 오빠와 자주 봐서인지..눈에 선~하네요^^

늘~표정이 깜찍해요^^

제가 쓰는 방법중에 하나는..아이의 관심사를 따라 가며 읽어 주는 거예요..

예를 들어 바비를 좋아하면 바비에 관한 책을 왕창 읽어주고..

발레에 관심이 있으면 한글책 영어책 가리지 않고 왕창 읽어 주는 식이죠..

이미 많은 분들이 그렇게들 하고 계시긴 하겠지만..

성공률이 높은것 같아요..

저도 늘 첫째부터 신경쓰다보니..둘째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많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북클럽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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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1-20 10:09
아이가 좋아하는 관심사는 글밥이 너무 많은 것이 많아서리,,,,
그리고 조금은 제 나이에 맞는 책을 읽히고 싶은 욕심도 있었거든요 ㅎㅎㅎ
주말 잘 보내시고요 북 클럽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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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19 20:27
답댓글

초코과자에 넘어갔군요~

초코과자에 안넘어가는 아이들은 거의 없을꺼에요~^^*

귀여워요~!!

다섯살 아가씨가 40분넘게 앉아있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이제 앞으로 햇살나라님네 둘째이야기로 유게가 환~~~해질것같은데요?

아잣아잣 화이팅~!!!!

햇살나라님도 즐거운 주말 되셔요~^^*

 

꼬랑지~~손가락이 다섯개여서 참으로 다행이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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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1-19 20:47
ㅋㅋㅋ 벨벳님도 만만치 않으셔용
우리 쑥은 오ㅐ이리 포스가 강하신지 ㅎㅎㅎ
감사합니다 ^^*
즐건 주말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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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11-19 17:31
답댓글

둘째가 먹는거에 약하긴 하네요...ㅎㅎㅎ

하지만 뭐 먹는거에 강한 아기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아..좀 더 크면 먹는거 보다는 인형이나 장난감에 약할수도 있겠네요....^^

암튼..큰 아들이 오빠 노릇 잘하는거 같아요...둘째는 둘째데로 귀엽고 이쁘고...

손가락 아프실텐데...아참~~독수리라고 하셨던가???ㅋㅋㅋ

아무리 독수리라고 하셔도 손가락 아프시니 이번 주말까지는 푹 쉬세요..

이틈에 외식하셔야겠네요....앙~좋으시겠다...^^

 

저는 인터넷 사이트 뒤지고 돌아다니느라 눈이 빠집니다..빠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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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1-19 18:03
ㅋㅋㅋ 희서맘님이야 말로 꼭 외식하세요 너무 고생 많으시네요
지금까지 두번쨰 손가락이 고생하더니 이제는 세번쨰 손가락으로 견딥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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