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각이네요.
아까 매장에서 올리려하는데 책 제목들이 기억이 안나서...
이렇게 집에 와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2010년 11월 20~21일 서진현(5세)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요?
사자를 어떻게 들어올리지?
치타보다 빠른 것은?
(시속, 크기, 길이 이런것에 관심이 많네요. 단위읽는거 어려운데 혼자서 끙끙 노력하는 모습이 귀여워요^^)
3권 50분 빨간머리 우리오빠(진현이가 고른 잠자리동화) 1권 똥벼락(혜원이가 고른 잠자리 동화) 1권 2 영어책 Rea it yourself -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ts, Pinocchio 2권 30분그림책으로 영어시작 - My House, The Rabbit Chair, The Witch Story, How di you Feel?
4권 Mole Music - 잠자리동화 1권 3 Read Aloud 4 흘려듣기 Mole Music 30분 5 DVD 영상물 까이유 크리스마스 60분 Magic School Bus - 곤충의 세계 30분
토요일은 혜원이 학교끝나고 1,2학년때 같은 반인 친구네랑 점심을 먹었어요.
남자친구인데 혜원이가 참 좋아해요.
친구이자 라이벌이라고 서로 인정하네요^^
점심부터 삼겹살먹고
성당에 어린이미사보고
밤늦게 매장직원들이랑 집에서 회먹었어요. 회식^^
일요일은 집에서 푹 쉬었어요.
영어책...모두 혜원이가 읽어줬어요.
덕분에 엄마는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온
"바람의 화원' 1권 다 읽었어요^^
앗 지연 지우맘님 저도 지각입니다용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죄송합니다

지난 주말부터 지금까지 아고~~ 감기몸살과 사투중입니다...
지금 간신히 약먹고... 헤롱헤롱... 정신은 저멀리 외출을 감행하고 온몸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만...
잠깐의 짬을 내어 컴을 켰슴다... 의무감... 무섭네요... 에공...
지난 주말 토요일부터 지우의 감기증세가 심해져... 토요일 하루종일 물만 먹어두 토하고 열에...
또 중이염초기증세를 보이며... 칭얼대는 아이와 씨름을 해야 했네요...
다행히 일요일날 토하는 증세도 멈추고... 열도 다니 내려... 병원에서 약 다시 지어와 먹고 있네요...
지연이두 콧감기가 심하게 오고... 이틀동안 아이들과 씨름한 저는 몸살감기를 얻었어요...
하루이틀은 꼼짝 못할 듯 합니다...
그래두 숙제는 올려야 겠기에...
토.일 통합해서 올립니다...
한글- 프뢰벨 자연관찰... 바나나, 딸기, 다람쥐, 토끼, 뼈- 물론 아빠와 읽었슴다...
뼈책을 보더니 쇠똥구리과학동화의 뼈에 관련된 책도 들고와 비교해 봅니다...
흥미진진 의사놀이- 공주놀이가 반지가 깨져있는 걸 발견... 교환하러 갔더니 다 팔리고... 할수 없이 전부
터 눈독들이던 이사놀이를 안고 왔슴다... 에공... 거기 같이 들어있는 책인디... 글밥도 무지 많더만...
지연이 성화에 아빠가 읽느라 진땀을 ㅋㅋ (속으로 고소했어요 )
흘러듣기 - Where's Mommy? 토-2회, 일-1회/ Winnie cd1 2회씩 토,일
영상물 -Leapfrog letter factory 1회-토
에공... 자판치는 거두 힘드네요... 약이 독한지 온몸의 기운이 쫙 빠지는게...
암튼 얼렁 나아 돌아오것슴다...
아흑.. 오늘 계속 외부에있느라.. 이제야 올립니다. 죄송해요..
2010년 11월 19일 (금)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자연관찰 - 감자 외 4 25분 빨간 모자 1 2 영어책 도라 - the perfect pumpkin 1 35분 리틀크리터 - Just a snouman 1 ORT 1.2 단계 6 3 Read Aloud 4 흘려듣기 어스본 farm yard tales 1 10분 까이유 크리스마스 1 10분 5 DVD 영상물 티모시네유치원-4 1 60분
2010년 11월 20일 (토)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잭과 콩나무 4 25분 프란더스의개 1 2 영어책 Curious George 시리즈 2 25분 ORT 1.2 단계 3 3 Read Aloud 4 흘려듣기 티모시네유치원-4 1 30분 5 DVD 영상물 티모시네유치원-4 1 60분
2010년 11월 21일 (일)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도라 1 25분 빨간모자 1 자연관찰 - 고래 외 5 2 영어책 the perfect pumpkin 1 25분 ORT 1.2 단계 5 3 Read Aloud 4 흘려듣기 티모시네유치원-4 1 30분 5 DVD 영상물 까이유 크리스마스 1 60분
주말엔 신랑이 시험이 있어서 못내려오는 바람에..
할아버지랑, 애들이랑 평소처럼 조용히 지냈어요.ㅎㅎ
주말이면, 어딜 꼭 가야한다고 생각하는 우리애들..
집에만 있으니, 너무 심심해했어요.
좀 요리라던지, 그림이라도 그려줘야하는데..
정말 시간이 빨리가더라구요.
다시한번 느낀건.
저같은경우는 시간이 많다고 잘해주는건 아니라는 깨달음..
다시한번 느겼어요.흑..
일요일 목록이예요~~
어제는 오랜만에 도서관에 가서 이런 저런 책을 읽었네요. 한 일주일 못갔더니 좀도 쑤시고..ㅋ
새로 책을 들이려니 고민만 많이 되고 머리가 아파서 일단 여러가지 책을 보려고 도서관에 갔더니 다 있네요. ㅋㅋ 여기 도서관이 새로 생겨서.. 책도 새거고 다 좋은데..
이사 가면 거기도 새 책이 많으려나.. 에궁.. 갑자기 내것도 아닌데 아깝더라구요.ㅋ ㅋ
도서관에서 대여도 해야지만 대출 권수가 작으니까.. 집에도 책이 있어야 하는데 어떤걸로 할지 쭉~ 둘러보는 중이예요. 웅진 원리과학.. 맘에 드는데 영어책으로 사줘야 할지.. 한글로 사줘야 할지.. 영어로는 어려울까요? 흠.. 혹 아시는 분??
날짜 : 2010년 11 월 20-21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제로니모스틸턴 4권
8권
2시간
마법학교 선생님
찰리 롤라 3권
2
영어책
읽어주기
ORT3 2권
10분
3
Read aloud
global adress
1권
10분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ORT more pattened story
25분
5
DVD 영상물
안젤리나발레리나
2개
50분
주말에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토요일에는 자전거타고 일요일에는 월출산에 다녀왔습니다.
천황사 입구에서 구름다리까지 다녀왔는데....(3시간정도)
낙엽이 너무 멋지더라구요. 낙엽 밟는 소리, 그 푹신함. 우수수 떨어지는 모습...
아이와 몇번 환성을 질렀어요... 너무나 잘 다녀온 아이에게 아이스크림 하나 쏘고..
맛난 촌닭 먹구 돌아왔습니다. 빨래 돌려놓고 샤워하고 났더니....
친구에게 술 한잔하자고 전화와서.. 친구집에 아이들 5명 모아서(감사하게도 친구 남편이 집 지켰습니다.ㅋㅋ) 놀아라 하고 여자들 셋이서 술한잔 함시롱 수다 떨었습니다.
아이도 즐거웠겠지만, 저에게 참 뿌듯한 주말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번 주는 엄마가 늦가을 타느라.... 이런 저런 걱정속에, 결정들을 미루며 이불속에서 이틀을 지냈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할려고 보니 책들은 저하고픈 대로 나뒹굴고 있네요.
한글책은 .... ㅜㅜ
영어책
percy jackson #5 the last olympian
the demigod files
Royld Dahl - cha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BFG, Georgy's Marvelous medicine, Magic finger
greek myths 1권
horrid henry 2권, 로버트 먼치 시리즈 9권, 리틀 드래곤 5권, 기타 얇은 그림책 류 - 20여권 + 이것 저것
정말.. 벌써 한달을 넘어서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네요. 뭔가 꾸준히 하는것을 힘들어 하는데.. 앤님과 여러분들 덕분에 꾸준히 기록하고 있네요. 기록을 통해 보면 아이의 성향과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분명히 알 수 있고 엄마로서 계획도 세울 수 있어서 참 좋네요. 뿌듯하기도 하구요.
앞으로도 꾸준히 기록하고 적고 싶네요. 앤님~ 감사해요~~ ㅎㅎ
어제는 토요일이라고 어디 놀러나간 것도 아닌데 하루종일 종종거리다 하루 해가 다 가버린듯 합니다.
도서관 나들이 가자고 했는데도 꼼짝 않는다고 둥굴거리는 아들내미가 살짝 밉기도 했지만 피곤한 듯 해서 쉬게 뒀더니 낮잠도 자지 않고 버티면서 짜증 제대로 부려줍니다. 이궁.. 피곤하면 좀 잘 것 이지.. 흠..
그래도 좀 쉬게 해 줬더니 기분도 한결 나아져서 책 들고 보기도 하고 장난감 이것 저것 뒤적이면서 놀기에 하고 싶은거 하면서 들으라고 노부영 노래 모음과 이런 저런 소리들 쭉~ 틀어놓고 보냈어요.
자주 틀어 놓는 소리들은 조금씩 흥얼거리기도 하고 외워서 말하기도 하네요. 요즘 이런 아웃풋이 부쩍 많아져서 뿌듯하게 바라보고 있답니다. 그래서 더 소리를 열심히 틀어주고 있지요.
까이유나 좋아하는 디브이디 소리만 노출 시키는 것도 아주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게다가 요즘 동생과 함께 본다고 안보던 까이유나 뽀로로 영어 버젼을 많이 보더니 기본 회화나 자기 표현을 쉽게 해주네요. 예전에는 참 답답해 했는데 이젠 비슷하게라도 툭툭 내 뱉어서 엄마와의 대화를 시도하는 아들내미가 참 예쁘게 보입니다. 어려운 것 새로운 것만 찾다가 쉬운 걸로 다져 가기도 하는구나.. 싶어요.
주말..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많이 춥지 않고 따뜻해서 야외 활동하기에 좋은 주말이네요.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벌써 한달이 넘은 사실을 알고들 계시나요 1/3 을 해 온겁니다
시작할떄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조금 뜸해진 영어가 맘에 걸리지만 그래도 끊을 놓지않은 한글이
맘에 드는군요 남은 기간도 화이팅 입니다
11월20일 햇살나라
혼자 읽은책 -세종대왕
-왕건
cd들으며 읽은책 이담에 4권
읽어준책 -외로운 개똥벌레
-울지 않는 귀뚜라미
역시나 딸은 패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