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어제는 영어책 한권~한글책 한권 읽고서
거의 하루종일 바이올린 연습을 했어요.
개인적으로 바이올린 소리가 너무 괴로운데 너무 오래.자주 하니 아주 미치겠더라구요...
앤님의 글을 읽으면서~"그래~미치지말고 감사하자~!!!"했네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2.영어책 읽어주기
3.Read Aloud

4.묵독
5. DVD활용 영상매체
허니맘님 생일 축하합니다~!!!!!!!!
우리 꾸준한반의 허니맘님께서 타국에서
처음맞는 생일이셨다고 하네요~^^*
모두 축하해주셔요~!!

앤님!
그리고 우리반장님...벨벳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백일 프로젝트 올려주시고,
아침마다 출석체크 하시고.....감사해요.ㅋㅋㅋㅋ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아빠가 되고 싶어요
2. 조약돌과 휘파람 노래
2
2
영어책
읽어주기
1. I SPY
2. Frog and Duck
3. A Color of His Own
4. Numbes
5. Little Gorilla
6. Hysh Little Ones
7. Fox's Socks
8. Look, There's my hat!
9. I like Me!
9
저녁먹고 1시간 이상
3
Read aloud
1. My first 123
2. Things I LIke
3. TRUCK
4. Rain
4
4
흘려듣기
1. Little Gorilla
1
5
DVD 영상물
ebs e
50분
헤헤....... 아침에 정신이 없나요.....
어제는 밥이 부족한 관계로 퇴근할 때 떡집에서 가래떡 한 줄을 사서.......
저녁 간단히 먹고 떡을 구워 조청에 찍어 먹었어요........
왜이리 맛난지......... 아이들도 15cm 넘는 걸 혼자 잘 먹더라구요...
뜨겁게 구운 떡에 나무젓가락 끼워주느라 '앗 뜨, 앗 뜨........ 애들아 엄마 이거 못 끼우니까 포크로 먹자"하니
싫다고.......... 나쁜 지지배들.......... 엄마 손은 익는 줄 알았다.
2탄 비석 치기..... 어릴 때 돌로 하던 비석치기를 나무로 했는데 머리, 어깨, 팔, 손등, 무릎, 발등 순으로
비석치기를 하며 재미있게 노는데........
저의 갑작스런 저하로 책도 못 읽고 잤어요.
어제 읽은 책 ort 3단계 1권, 남편이 코코몽 책 한권 읽은 것으로 끝입니다.
토깽이가 코가 막히고 기침이 심해서 일요일 낮에 병원에 갔는데..
그 때는 심하지 않다고 항생제 없이 기침, 코감기 약만 처방해주셨는데요..
어제 어린이집 갔다 오고 나서 열이 점점 오르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저녁에 병원에 다녀왔어요..ㅠㅠ
밤새 끙끙 앓고 자는 토깽이 옆에서 계속 물수건을 닦아주고...
토깽이가 발발 떨면서 자는 걸 처음 봐서 깜짝 놀랬어요..ㅠㅠ
오한이 오는지 몸을 막 떨면서 자는데 너무 안쓰러웠네요..
우리 토깽이 빨리 나아야할텐데...
11/22
1. 한글책 : 책장 위에 버려진 단추
2. 영어책 : The story of the little mole who knew it was none of his business
3. DVD : 찰리와 롤라 1
꾸준한 반 아이들 모두 아프지 말아요~~
좋은글이네요...
종교와 상관없이...범사에 감사하라...이 말대로 시현이가 살길 바랬거든요.
제가 그리 사는 편이 아니라...맘이 참...불편한적이 많아서^^
집듣,디비디 없어요.
음독-다이노퍼~1권,미스 스파이더 1권,snowball 한권
한글책
-연두야 학교가자 5권
-통큰인물-찰리 채플린
신비한 요정이야기...재밌다고(백과사전처럼 나온) 더 빌려달라고 하네요.
세계의 축제엔...mother's day유래같은 것도 나오고요~~~
오디세우스는...글자가 작아서....언니,오빠 보는거 아냐?했더니...아니라고 볼수 있다고^^
재밌게 잘 봤어요...
똥 뿌직은...다보고나서...에~~~이거 본건데...하더군요...ㅋㅋ
허니맘입니다.
맞아요 맞아.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으로 살면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말 안하면 몰라요. 말 해도 잘 모르더라구요
아빠가 고생해서 우리는 집에서 밥 먹고 산다고 자주 말하는 편인데 아이가 아빠는 회사에서 고생한다는 생각을 하더라구요. 앗차 싶더라구요. 그래서 아빠는 항상 우리를 생각하며 즐겁게 일하신다고 하지요.
오늘 아이 학교에서 thanksgiving day 파티가 있다고 부모를 초대하더라구요.
웃음만 나더라구요. 노래 대 여섯곡 부르고 엄마들이 보내주신 과자며 음료 먹으라고 하고는 끝합니다.ㅎㅎㅎ
하지만 미국 아이들이랑 같이 있는 재헌이를 보게 되어 기쁘기도 하고 안심되기도 하더라구요
절대 굴리지도 않고 학교 생활을 두려워 하는 기색이 없고 당당하더라구요
하지만 노래를 부르는 모습 보고는 영어공부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분명히 입은 뻥긋거리는데 잘 가다 삐꺽하고 삐꺽하는 게 가사도 다 못욉고 알고 부르는 노래는 절대 아니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그래도 저리 당당하고 침착하다니 아무튼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재헌이 학교와 노래 부르는 모습 좀 찍어 봤습니다.
여기서는 차가 필수인데 차도 그냥 살 수가 없고요 쏘셜 넘버가 나와야하고 그것도 기냥 나오지는 않고요 복잡하네요. 차 사서 보험 들고 운전면허 시험 보고 ....할 일이 많습니다. 지금은 렌터카 한 대로 신랑 혼자 출퇴근 하네요. 저는 완전히 갖혀 있고요
하지만 제가 누구입니까?
한국 아줌마 아닙니까? 어찌 어찌 해나가 볼랍니다. 정신 없어 무슨 얘기 하는지도 모르게 여기까지 내려왔네요.
여기는 나시에 반바지 입고 다니는 사람에서부터 저처럼 목티 입고 다니는 사람까정 제각각입니다.
날씨는 아침 저녁 쌀쌀한데 낮에는 환상입니다 . 단풍도 어찌나 아름다운지 숨이 막힐 정도네요
하여간 미국 웃기는 나라예요. 시간나는 대로 사진 찍어서 많이 올릴께요~~~~
다들 건강 하셔야 해요^^
한글책 - 아타의 얼음 눈물, 거짓말쟁이 양치기 소년 외, 영화의 마법사 스필버그
dvd- 까이유, 매직 스쿨 버스
흘려듣기 - where's mommy





지당한 말씀이지요. 감사할줄 모르는 아이들,, 조금 크면 '건방져' 지기 쉽대요..--;
가끔은 정말 일부러라도 부족하게 키워봐야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할때도 있었어요.
구지 그러지 않아도 평소에 감사하다는 말을 많이 되뇌어주면 되겠네요, 정말..
저희들 머리속을 자주 이렇게 환기해주시니,, 앤님, 감사합니다..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달님, 안녕!
1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Bremen town musicians
2. The new baby
3. The room on the broom
3
3
Read aloud
1. Look at the sun (책보며 동생에게 노래불러줌)
1
4
흘려듣기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Room on the broom
2
5
DVD 영상물
Little princess
1
50분
헉.. 한글책이,, 동생 읽는 책 옆에서 같이 본게 다네요..--;
저녁이 특별히 뭐 한거 없이 바빴나봐요. 반성, 반성, 반성,,
어제 령돌맘님에 이어 저도 드라마ost 올려봅니다. 지난해 제 가슴을 설레게했던 '아이리스' 삽입곡입니담~
뭣보다도 제 가슴을 설레게했던 것은 드라마 초반의 배경이 되었던,, 동유럽의 풍경이었지요.
유럽,, 가고 싶어욤.. 아주 많이~ ^^* 아이들 좀 크면 꼭 가겄어욧!!
정말 좋은 말씀이셔요!~^^
어려서부터 딸아이에게 감사합니다..미안합니다..사랑합니다..를 정말 아끼지 않고 해 줘왔고
지금의 딸아이는 이 말들을 정말 아끼지 않고 너무너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그 중에..'미안합니다'라는 말에 대해서는 다시금 가르치고 있는 중입니다.
유치원에서든 일상생활에서든~~내 아이가 전혀 미안하지 않아도 될 일에 이 말을 사용한다는 점이지요.
내 아이의 정당한 순서와 권리로 선택을 한 상황에서 친구들을 말합니다.
"야~~너는 다른 친구들한테는 양보 잘 하면서 왜 나한테는 양보안하는거야?"
워낙 내성적인 성향 탓인기도 하지만...'미안하다'라는 말이 이런 상황에서도 나오게 되더군요.
여러번 이런 상황들이 되풀이 되는 듯하고..엄마의 입장에서 마음 아픈 상황이 벌어지다보니 이제는
다시금 내 자식한테 이야기합니다.
"네가 생각하기에 정당하다고 생각되며 잘못된 행동이나 말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면 절대 상대방에게
미안하다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엄마랑 약속하자. 대신 왜 네가 그런 행동과 말을 했는지에 대해서
상대방에게 분명하게 전달하는거야..알았지?"
아이를 키운다는 것!! 일관성을 지키며 내 아이에 맞는 육아를 해 나가야한다는 것!!
참으로 힘이든 숙제 중의 대숙제인듯 합니다...^^;
<한글책>
찾았다.아기 웜뱃 (세계유명 수상작가 모음전)
마법사의 아이들(수상작가 모음전)
할아버지 댁에 갈래요(수상작가 모음전)
아하 보리였구나 (달팽이과학동화)
왕자와 거지 (아름드리 세계명작)
<영어책>
spider school (early reader)
clifford we love you
kung fu panda the secret of the scroll (chapterbook)
mr.tickle
<집듣>
mr.snow
mr.strong
chinese adventure (ort7)
the bully(ort7)
the cat in the hat (Dr.Seuse)
<음독>
the adventure park <ort5>
gran<ort5>
mr.tickle
clifford we love you
George and Martha <chapterbook>
<DVD>
caillou
오늘도 너무나 좋은글 감사히 잘 읽고 공감합니다
어제 제가 애들한테 욱!했던게 있었는데 늘 그렇듯 자는 모습보면 미안하고 안쓰럽고 그렇잖아요
말로도 사과를 하지만 전 편지나 쪽지같은걸 자주 아이한테 쓰는 편이예요 그럼 마음도 더 정리되고
아이도 엄마의 진심을 알아주는거 같더라구요
감사하는 아이,,,,정말 그렇게 키워야겠다 그리고 그전에 내가 먼저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11월 22일 서진,서우
1.한글책
용감한 멍멍이 선장
병정인형
2.영어책
Arthur's birthday surpirse
Arthur's jelly beans
Michael
3.흘려듣기
Arthur's jelly beans
감사할 줄 아는 아이.....
정말 마음에 와닿는 글이었어요...ㅋㅋㅋㅋㅋ
빨강머리앤님의 머리속에는 마르지 않는 이야기 샘이 있는가봐요...^ㅡ^
집중듣기
스폰지밥 리더스
- camp spongebob
- just say "please!"
Winnies's new computer
소리내서 읽기
- olivia blast off!
- olivia trains her cat
한글책 읽기
유니버스 꼬마논술
- 누가 숨겼지?
- 양초 도깨비
- 이게 뭐야?
- 우리친구 까망이
해럴드 시리즈
- 해럴드와 자주색 크레파스
- 해럴드와 마법의 정원
- 해럴드의 서커스
영상물
- 리틀팍스 30분
- 영어 TV I SPY!
흘려듣기
- 아앙의 전설
저번주 토요일에 도서관에 갔는데...
이것저것 한글책 빌려왔는데..
그중에서 해럴드 시리즈하고 솔루토이 지리 전집이 인기가 있네요..
해럴드 시리즈 5개가 나란히 있길래.. 후다닥 5권 다 빌려왔어요...ㅋㅋㅋ
별 기대 안하고 빌려온 솔루토이 지리....
이 전집을 다 빌려서 봐야겠어요...ㅋㅋㅋ
재령이가 집중듣기를 다 하고나서.. 종이를 주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만...ㅋㅋㅋ
자기가 집중듣기 한거라며... 기록했다고 하네요...^^
다른건 모르겠는데...
스폰지밥은 좀 비슷하지요??ㅋㅋㅋ
이건 오늘 읽기로 결심한 책이라며... 열심히 적어준....
ㅋㅋㅋㅋㅋ
큰아이에 비해서 쓰는것도 읽는것도 생각하는것도 한참 느린 재령이지만..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넘 뿌듯하고 예뻐요...^ㅡ^
11월 20일 출첵입니다~!!!
허니맘님까지 모두 전원 출석이에요~^^*
아잣아잣 화이팅~!!!
11/17
11/18
11/19
11/2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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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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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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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0
0
0
0
령돌맘
0
0
0
0
라이트
0
0
0
0
꽁이
0
0
0
0
혀니맘
0
0
0
요피님
0
0
0
0
민은맘
0
0
0
0
시현맘
0
0
0
0
서진서우맘
0
0
0
0
사랑맘
0
0
0
0
출석명수
9
10
10
10
항상 맘과 다르게 아이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네요
반성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