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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반 up

컨텐츠

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벳
  • |
  • 2010-11-23 10:18
답댓글

월요일인 어제는 영어책 한권~한글책 한권 읽고서

거의 하루종일 바이올린 연습을 했어요.

개인적으로 바이올린 소리가 너무 괴로운데 너무 오래.자주 하니 아주 미치겠더라구요...

앤님의 글을 읽으면서~"그래~미치지말고 감사하자~!!!"했네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2.영어책 읽어주기

 

3.Read Aloud

 

4.묵독

 

5. DVD활용 영상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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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3 12:59
바이올린 소리가 어느때 들으면 정말 귀가 '째지는' 느낌일때가 있어요,, ㅎㅎ
그런데.. 그러네요. 감사할일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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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3 23:36
^^ 젊었을적 바이올린 한 2개월정도 문화센터 배운적있었는데 제 동생이 그거 바이올린 소리 맞어? 그러더라구요 저두 이건 아닌데 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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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3 10:12
답댓글

 

 

 

허니맘님 생일 축하합니다~!!!!!!!!

 

우리 꾸준한반의 허니맘님께서 타국에서

 

처음맞는 생일이셨다고 하네요~^^*

 

모두 축하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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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23 12:13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쭉~~~~~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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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3 12:59
오우,, 정말이요? 허니맘님! 축하드려요..
그곳에서 작은 잔치라도 했는지요.. ^^
와~ 벨벳님 반찬 많이 차려주셨네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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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3 23:38
크헉 졸린눈으로 컴하다가 갑자기 띠용~~~~ 우리 같이 앉아서 먹어요 히히
허니맘님 정말 생일 축하드려요 미역국이라도 드셨나몰겠네요 여기서 응원+축하하는 반친구?^^들
있으니 좋으시죠 히히 늘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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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23 09:44
답댓글

앤님!

그리고 우리반장님...벨벳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백일 프로젝트 올려주시고,

아침마다 출석체크 하시고.....감사해요.ㅋㅋㅋㅋ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아빠가 되고 싶어요

2. 조약돌과 휘파람 노래

2

 

2

영어책

읽어주기

1. I SPY

2. Frog and Duck

3. A Color of His Own

4. Numbes

5. Little Gorilla

6. Hysh Little Ones

7. Fox's Socks

8. Look, There's my hat!

9. I like Me!

9

저녁먹고 1시간 이상

3

Read aloud

1. My first 123

2. Things I LIke

3. TRUCK

4. Rain

4

 

4

흘려듣기

1. Little Gorilla

1

 

5

DVD 영상물

ebs e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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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3 09:46
사랑맘님 어제도 열심히 달리셨네요~^^*
매일 꾸준히 하시는 사랑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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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23 12:14
마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듣고 싶어 글 올린 사람마냥... ㅋㅋㅋㅋ
열심히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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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3 23:39
맞아요 이하동문이예요 첨 시작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같은반으로 만난
모든 분과의 인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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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3 09:20
답댓글

헤헤....... 아침에 정신이 없나요.....

 

어제는 밥이 부족한 관계로  퇴근할 때 떡집에서 가래떡 한 줄을 사서.......

저녁 간단히 먹고 떡을 구워 조청에 찍어 먹었어요........

왜이리 맛난지......... 아이들도 15cm 넘는 걸 혼자 잘 먹더라구요...

뜨겁게 구운 떡에 나무젓가락 끼워주느라 '앗 뜨, 앗 뜨........ 애들아 엄마 이거 못 끼우니까 포크로 먹자"하니

싫다고.......... 나쁜 지지배들.......... 엄마 손은 익는 줄 알았다.

2탄 비석 치기..... 어릴 때 돌로 하던 비석치기를 나무로 했는데 머리, 어깨, 팔, 손등, 무릎, 발등 순으로

비석치기를 하며 재미있게 노는데........

저의 갑작스런 저하로 책도 못 읽고 잤어요.

 

어제 읽은 책 ort 3단계 1권, 남편이 코코몽 책 한권 읽은 것으로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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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3 09:25
도넛츠에 이어 가래떡까지.. 메뉴가 정말 다양하세요.. ^^
맛있죠, 가래떡.. 제 신랑이 가장 좋아하는 떡이 가래떡인데..
주말에 신랑이 냉동실에서 가래떡을 찾아 쪄놨드라구요. 가서 낼름 반을 댕강 잘라먹고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호민이 책 읽어주고 잇었는데.. 와서는 "뭐야~? "이러면서 내심 좋아하드라구요. 본인이 쪄놓은 떡을 맛있게 먹어주니가 좋았나봐요.. ㅎ
아빠가 책읽기 열심히 참여해주시네요.. ^^ 아빠가 책읽어주는 모습도 함 올려주세요. 얼마나 평화로운 모습일지~~ 상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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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3 09:46
구운가래떡 ~아흠~맛났겠어요..
저도 떡집에서 가래떡좀 사가야겠어요~^^*
가래떡은 가위로 자르면 맛이 없다는걸 아이들도 벌써 아나봐요~ㅋㅋㅋㅋ
비석치기는...어떻게 하는것인지 모르겠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쌀랑해요~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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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23 09:19
답댓글

토깽이가 코가 막히고 기침이 심해서 일요일 낮에 병원에 갔는데..

그 때는 심하지 않다고 항생제 없이 기침, 코감기 약만 처방해주셨는데요..

어제 어린이집 갔다 오고 나서 열이 점점 오르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저녁에 병원에 다녀왔어요..ㅠㅠ

 

밤새 끙끙 앓고 자는 토깽이 옆에서 계속 물수건을 닦아주고...

토깽이가 발발 떨면서 자는 걸 처음 봐서 깜짝 놀랬어요..ㅠㅠ

오한이 오는지 몸을 막 떨면서 자는데 너무 안쓰러웠네요..

우리 토깽이 빨리 나아야할텐데...

 

11/22

 

1. 한글책        : 책장 위에 버려진 단추

2. 영어책        : The story of the little mole who knew it was none of his business

3. DVD           : 찰리와 롤라 1

 

꾸준한 반 아이들 모두 아프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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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3 09:28
아유.. 우리 토깽이가 많이 아팠나봐요. 얼마나 안쓰러우셨어요, 옆에서.
꽁이님도 감기기운있으신데, 소의 간호하느라 쉬지도 못하시고 출근하셨겠네요.
토깽이 어린이집 안 보냈지요...? 이런 날은 좀 쉬어야하는데.. 할머니께 좀 부탁드리곰..
작은 몸으로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정말 아이들 아프면 남의 일 같지가 않아요.

꽁이님, 몸 추스리서요.
그리고 제가 이번주 북클럽 미션 댓글마당은 올려도될까요?
조금이라도 좀 쉬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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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23 09:47
걱정스러우시겠어요.. 요즘 주변에 폐렴인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집에서 푹쉬고 엄마가 힘이 나셔야 밤에 또 간호를...하니 끼니 거르지 마시고...꼭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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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3 09:48
에고에고~~~~물수건해주느라 꽁이님도 고생하셨고
토깽이도 너무 고생했네요~
정말 안쓰러워라~
토깽이 빨리 열이 떨어져야할텐데..
오늘은 요령껏 쉬엄쉬엄 일하고 점심때에 뜨끈한걸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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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3 23:40
에구,,,아픈 아이들도 넘 안쓰럽고 간호하며 애닳는 엄마맘도 십분이해가 가요
얼른 나아야할텐데 요즘 날씨가 넘 오락가락해서 아이들이 컨디션 안좋을때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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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23 08:50
답댓글

좋은글이네요...

종교와 상관없이...범사에 감사하라...이 말대로 시현이가 살길 바랬거든요.

제가 그리 사는 편이 아니라...맘이 참...불편한적이 많아서^^

 

집듣,디비디 없어요.

음독-다이노퍼~1권,미스 스파이더 1권,snowball 한권

한글책

-연두야 학교가자 5권

-통큰인물-찰리 채플린

신비한 요정이야기...재밌다고(백과사전처럼 나온) 더 빌려달라고 하네요.

세계의 축제엔...mother's day유래같은 것도 나오고요~~~

오디세우스는...글자가 작아서....언니,오빠 보는거 아냐?했더니...아니라고 볼수 있다고^^

재밌게 잘 봤어요...

똥 뿌직은...다보고나서...에~~~이거 본건데...하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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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3 09:31
저도 제가 감사하며 살질 않으니 맘이 불편한 적이 많았어요. 아이 낳고 보니 그런데 감사할일이 많이 생기긴하대요. 좀 겸손해졌다고 해야할까.. ^^;
오디세우스,, 저에게도 어려운 제목의 책이네요. 시현이 너무 책 잘보는거 같아요. 부럽삼~~!
책은 보통 대여해서 보시나요? 다양하게 많이 보여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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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23 09:48
똥 뿌직!! 저도 읽었는데..내용이 기억이 안나네요... 흘려읽어도 기억에 남는책이 있는가 하면 꼼꼼이 읽어 주어도 기억에 안남는 책이 있어요..내.~~기억력이 문제인가봐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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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3 09:51
시현이가 정말 책을 많이 읽네요~
오늘도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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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23 10:27
민은맘님..전집은 오프대여점(월회비내는곳), 단행본은 근처 도서관에서 빌려요.
오디세우스...전에도 접한 적이 있어서...내용안보고 표지만 보고 빌려왔더니...속이 좀...헉...스럽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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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3 23:44
늘 모범생같은 시현이,,, 엄마가 얼마나 책에 대해 살피고 선정하실지 짐작이 가요 그런 엄마의
노력이 있으니 시현이의 읽기레베리 이렇게 높겠지요
아직도 그림알록달록한 그림책을 즐겨찾는 울 애들,,, 언젠가는 시현이와 같은 수준에 오를날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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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23 05:25
답댓글

허니맘입니다.

맞아요 맞아.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으로 살면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말 안하면 몰라요. 말 해도 잘 모르더라구요

아빠가 고생해서 우리는 집에서 밥 먹고 산다고 자주 말하는 편인데 아이가 아빠는 회사에서 고생한다는 생각을 하더라구요. 앗차 싶더라구요. 그래서 아빠는 항상 우리를 생각하며 즐겁게 일하신다고 하지요.

 

오늘 아이 학교에서 thanksgiving day 파티가 있다고 부모를 초대하더라구요.

웃음만 나더라구요. 노래 대 여섯곡 부르고 엄마들이 보내주신 과자며 음료 먹으라고 하고는 끝합니다.ㅎㅎㅎ

하지만 미국 아이들이랑 같이 있는 재헌이를 보게 되어 기쁘기도 하고 안심되기도 하더라구요

절대 굴리지도 않고 학교 생활을 두려워 하는 기색이 없고 당당하더라구요

하지만 노래를 부르는 모습 보고는 영어공부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분명히 입은 뻥긋거리는데 잘 가다 삐꺽하고 삐꺽하는 게 가사도 다 못욉고 알고 부르는 노래는 절대 아니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그래도 저리 당당하고 침착하다니 아무튼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재헌이 학교와 노래 부르는 모습 좀 찍어 봤습니다.

 

여기서는 차가 필수인데 차도 그냥 살 수가 없고요 쏘셜 넘버가 나와야하고 그것도 기냥 나오지는 않고요 복잡하네요. 차 사서 보험 들고 운전면허 시험 보고 ....할 일이 많습니다. 지금은 렌터카 한 대로 신랑 혼자 출퇴근 하네요. 저는 완전히 갖혀 있고요

하지만 제가 누구입니까?

한국 아줌마 아닙니까? 어찌 어찌 해나가 볼랍니다. 정신 없어 무슨 얘기 하는지도 모르게 여기까지 내려왔네요.

여기는 나시에 반바지 입고 다니는 사람에서부터 저처럼 목티 입고 다니는 사람까정 제각각입니다.

날씨는 아침 저녁 쌀쌀한데 낮에는 환상입니다 . 단풍도 어찌나 아름다운지 숨이 막힐 정도네요

하여간 미국 웃기는 나라예요. 시간나는 대로 사진 찍어서 많이 올릴께요~~~~

다들 건강 하셔야 해요^^

 

한글책 - 아타의 얼음 눈물, 거짓말쟁이 양치기 소년 외, 영화의 마법사 스필버그

dvd- 까이유, 매직 스쿨 버스

흘려듣기 - where's mo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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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3 09:08
아유.. 미국아이들틈에 당당히 서있는 재현이 보니 너무 감동스러워요..대견하기도 하고.. 눈물이 나올뻔.. ^^; 전혀 주눅들거나 하는 기색이 없으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마구마구 칭찬해주고 싶어요. ^^
말씀하신것처럼 한국 아줌마의 힘! 을 보여주세요. ^^* 그곳의 모습을 떠올려봤어요. 나시차림에 목티차림의 백인들의 모습과 그 뒤로 펼쳐진 단풍 풍경.. 그 안에 우뚝 서있는 재헌, 지윤이와 허니맘님. ^^ (허니맘님 한번도 본적 없는디.. 뒷모습만 그려보겄습지당!) 너무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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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23 09:49
허니맘님...아뒤가 바뀌어서...어~~ 영유 다니는 아이인가..하고. 한참을 보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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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3 09:56
재헌이 너무너무 대견하네요~!
제가 왜 코끝이 찡~~~하대유~ㅋㅋㅋㅋ
이곳에서 유치원을 바꿔도 아이들이 적응하느라 힘들어하는데
재헌이는 정말 대단해요~!
짝짝짝짝~!!!!!!!
이모들이 응원 많이 하고 자랑스러워한다고 전해주셔요~!!!
마지막 사진에 요 아가씨가 지윤인가요?
인형같이 귀엽네요~^^*
허니맘님 덕분에 미국이야기도 듣고 너무 좋아요~^^*
미국의 단풍은 어떨지 혼자 상상해 봅니다~
오늘도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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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3 10:06
앗~!!!허니맘님 생일이셨네요~~~~~~~
생일 축하합니다~!!!!!!
타국에서 처음 맞는 생일~미역국이 그리우셨을것 같은데..
교회분들이 챙겨주셨다니...역시 한국사람은 어딜가도 정이 많은것 같아요~^^*
올리시는 시간 상관없이 출석하시면 제가 보고 다시 체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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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23 12:15
생생 리포트 너무 감사해요. 실감이 팍팍 나는데요?
당당하게 서있는 대한의 남아..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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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3 23:48
와우 씩씩 당당한 재헌이 넘 멋지다고 꼭 전해주세요 맞아요 이곳에서도 유치원적응 못하는 아이들 많은데 정말 대단해요 생생한 사진도 정말 잘 봤어요 아이들이 칠면조로 분장한건가요?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하구 그사이에서 우뚝 서있는 재헌이! 엄마가 무척 든든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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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3 03:27
답댓글

지당한 말씀이지요. 감사할줄 모르는 아이들,, 조금 크면 '건방져' 지기 쉽대요..--;

가끔은 정말 일부러라도 부족하게 키워봐야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할때도 있었어요.

구지 그러지 않아도 평소에 감사하다는 말을 많이 되뇌어주면 되겠네요, 정말..

저희들 머리속을 자주 이렇게 환기해주시니,, 앤님, 감사합니다..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달님, 안녕!

1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Bremen town musicians

2. The new baby

3. The room on the broom

3

 

3

Read aloud

1. Look at the sun (책보며 동생에게 노래불러줌)

1

 

4

흘려듣기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Room on the broom

2

 

5

DVD 영상물

Little princess

1

50분

헉.. 한글책이,, 동생 읽는 책 옆에서 같이 본게 다네요..--;

저녁이 특별히 뭐 한거 없이 바빴나봐요. 반성, 반성, 반성,,

 

어제 령돌맘님에 이어 저도 드라마ost 올려봅니다. 지난해 제 가슴을 설레게했던 '아이리스' 삽입곡입니담~

뭣보다도 제 가슴을 설레게했던 것은 드라마 초반의 배경이 되었던,, 동유럽의 풍경이었지요.

유럽,, 가고 싶어욤.. 아주 많이~ ^^*  아이들 좀 크면 꼭 가겄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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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23 09:50
민은맘님!! 좋은노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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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3 09:57
흑흑~~아이리스도 못보고....ㅠㅠ
사탕키스는 보았네요~^^*
오늘도 좋은 노래 함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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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3 23:53
아이리스는 못봤는데 저두 사탕키스장면은 봤어요 근데 전 좀 오글,,,,ㅋㅋ
백지영 노래는 넘 멋있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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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1-23 00:27
답댓글

정말 좋은 말씀이셔요!~^^

어려서부터 딸아이에게 감사합니다..미안합니다..사랑합니다..를 정말 아끼지 않고 해 줘왔고

지금의 딸아이는 이 말들을 정말 아끼지 않고 너무너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그 중에..'미안합니다'라는 말에 대해서는 다시금 가르치고 있는 중입니다.

유치원에서든 일상생활에서든~~내 아이가 전혀 미안하지 않아도 될 일에 이 말을 사용한다는 점이지요.

내 아이의 정당한 순서와 권리로 선택을 한 상황에서 친구들을 말합니다.

"야~~너는 다른 친구들한테는 양보 잘 하면서 왜 나한테는 양보안하는거야?"

워낙 내성적인 성향 탓인기도 하지만...'미안하다'라는 말이 이런 상황에서도 나오게 되더군요.

여러번 이런 상황들이 되풀이 되는 듯하고..엄마의 입장에서 마음 아픈 상황이 벌어지다보니 이제는

다시금 내 자식한테 이야기합니다.

"네가 생각하기에 정당하다고 생각되며 잘못된 행동이나 말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면 절대 상대방에게

미안하다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엄마랑 약속하자. 대신 왜 네가 그런 행동과 말을 했는지에 대해서

상대방에게 분명하게 전달하는거야..알았지?"

아이를 키운다는 것!! 일관성을 지키며 내 아이에 맞는 육아를 해 나가야한다는 것!!

참으로 힘이든 숙제 중의 대숙제인듯 합니다...^^;

 

<한글책>

찾았다.아기 웜뱃 (세계유명 수상작가 모음전)

마법사의 아이들(수상작가 모음전)

할아버지 댁에 갈래요(수상작가 모음전)

아하 보리였구나 (달팽이과학동화)

왕자와 거지 (아름드리 세계명작)

 

<영어책>

spider school (early reader)

clifford we love you

kung fu panda the secret of the scroll (chapterbook)

mr.tickle

 

<집듣>

mr.snow

mr.strong

chinese adventure (ort7)

the bully(ort7)

the cat in the hat (Dr.Seuse)

 

<음독>

the adventure park <ort5>

gran<ort5>

mr.tickle

clifford we love you

George and Martha <chapterbook>

 

<DVD>

caill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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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3 09:22
정말 아이 키우는 일,, 단순한 일이 아니죠..
일관성 유지하기도 왜 이리 힘들던지요..^^;
저의 감정변화를 보면서 저 스스로가 창피해진적이 한두번이 아니어요.. 그 모습을 호민이는 어떻게 바라볼지.. --;
"미안하다"라는 말을 너무 자주 하는 아이를 보면서 좀 맘이 안 좋으셨겄어요. 이렇게 미세한 것까지 조심해서 아이에게 보여줘야하는군욤..

종류별로 다양하게 책읽어주시네요. 항상 보고 배웁니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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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23 09:54
내아이를 그렇게 이용하는 친구들...보면,,, 속상할때가 있어요!!!! 드라마에 보면 착한 사람이 항상 이기잖아요!! 그럴거라 생각하고 지내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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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3 10:00
라이트님 이야기에 공감백배여요~^^*
아이의 그런 여리고 착한 성격때문에 상대적으로 다른 친구들에게
어떤경우에는 상처를 받게되더라구요...
상처주는 아이로 키우는것 보다는 상처받더라도 자존감으로 극복하고 이겨내는
아이로 키워야할것같아요..
아~~~정말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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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3 23:55
맞아요 정말 공감되는 말씀이세요 저희 첫째도 좀 그런 여린면이 있어요 낯선 아이들이랑 같이 있으면 나이가 어린 동생인데도 좀 기죽거나 주눅든 모습 볼때도 있구 그래요
아이키우는거 정말 너무 어려워요,,,,, 책도 늘 열심히 읽어주시구 골고루 접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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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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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너무나 좋은글 감사히 잘 읽고 공감합니다

어제 제가 애들한테 욱!했던게 있었는데 늘 그렇듯 자는 모습보면 미안하고 안쓰럽고 그렇잖아요

말로도 사과를 하지만 전 편지나 쪽지같은걸 자주 아이한테 쓰는 편이예요 그럼 마음도 더 정리되고

아이도 엄마의 진심을 알아주는거 같더라구요

감사하는 아이,,,,정말 그렇게 키워야겠다 그리고 그전에 내가 먼저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11월 22일 서진,서우

1.한글책

  용감한 멍멍이 선장

  병정인형

2.영어책

  Arthur's birthday surpirse

  Arthur's jelly beans

  Michael

3.흘려듣기

  Arthur's jelly b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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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3 09:18
저도 스스로가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야겄다 생각했네요.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던 것들, 그것이 없어졌을때를 생각해보니 얼마나 고마운 것들이 많은지요. 습관적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해야것어요.
오늘 아침에는 어린이집가려고 호민이에게 옷을 입혀주는데 입히기 편하게 팔을 잘 조절해주는 호민이게 '감사합니다'라고 하니까 "엄마,왜?"라고 묻대요. ^^; "호민이가 엄마 옷 입히기 편하라고 팔을 잘 움직여주니까 고마워서.. "했더니 평소보다 더 적극적으로 잘 일어서 주고 했어요. 역시 말의 힘이란.. ^^
서진서우맘님처럼 저도 호민이에게 그렇게 편지로 마음을 전해볼랍니다. 너무 이쁜일이네요.
아직 글 못 읽지만 짤막한 말부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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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23 09:55
서진이 서우는 감기 다 나앗나요?? 우리반 아이들이 많아서 살짝 헛갈리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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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3 10:02
쪽지나 편지 자주 쓰면 정말 아이들이 엄마의 진심을 좀더 헤아려주는것 같아요~^^*
저도 오늘 아침에 쪽지 적어주었네요~ㅋㅋㅋ
별 내용은 아니지만 Anna도 무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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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23 12:17
조금만 지나면 쪽지가 아니라 이메일이 날라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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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22 23:36
답댓글

감사할 줄 아는 아이.....

정말 마음에 와닿는 글이었어요...ㅋㅋㅋㅋㅋ

빨강머리앤님의 머리속에는 마르지 않는 이야기 샘이 있는가봐요...^ㅡ^

 

 

 

집중듣기

 

스폰지밥 리더스

- camp spongebob

- just say "please!"

 

Winnies's new computer

 

 

 

 

소리내서 읽기

- olivia blast off!

- olivia trains her cat

 

 

 

 

 

한글책 읽기

 

유니버스 꼬마논술

- 누가 숨겼지?

- 양초 도깨비

- 이게 뭐야?

- 우리친구 까망이

 

해럴드 시리즈

- 해럴드와 자주색 크레파스

- 해럴드와 마법의 정원

- 해럴드의 서커스

 

 

영상물

 

- 리틀팍스 30분

- 영어 TV    I  SPY!

 

 

흘려듣기

- 아앙의 전설

 

 

 

저번주 토요일에 도서관에 갔는데...

이것저것 한글책 빌려왔는데..

그중에서 해럴드 시리즈하고  솔루토이 지리 전집이 인기가 있네요..

해럴드 시리즈 5개가 나란히 있길래.. 후다닥 5권 다 빌려왔어요...ㅋㅋㅋ

 

별 기대 안하고 빌려온 솔루토이 지리....

이 전집을 다 빌려서 봐야겠어요...ㅋㅋㅋ

 

 

 

재령이가 집중듣기를 다 하고나서..  종이를 주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만...ㅋㅋㅋ

 

 

자기가 집중듣기 한거라며... 기록했다고 하네요...^^

다른건 모르겠는데...

스폰지밥은 좀 비슷하지요??ㅋㅋㅋ

 

 

 

이건 오늘 읽기로 결심한 책이라며... 열심히 적어준....

ㅋㅋㅋㅋㅋ

 

큰아이에 비해서 쓰는것도 읽는것도 생각하는것도 한참 느린 재령이지만..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넘 뿌듯하고 예뻐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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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1-23 00:03
솔루토이 지리가 벌써 도서관에 들어왔어요??
캬~~~뭔 도서관에 그렇게 좋은감유?? 부러버요!~~
솔루토이 지리는 늘 군침만 흘리고 있는 전집이거든요..^^;
부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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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3 00:13
도서관에 책이 많이있음 다 내꺼같구 뿌듯하구 거기다 새로운 신간들이 샤샥~ 빨리 들어온다면
정말 넘 좋을거같아요 재령이의 메모들 넘 귀엽네요 스스로 계획도 세우고 기록도하구 또 이렇게 읽기도 보기도 듣기도 열심이니 정말 더 바랄게 없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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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3 09:15
이야.. 재령이, 혼자서 독서일지 기록하는거에요? 대단해욧!!
재령이는 느린것이 아니라 내실있게 여물어가고 있는거 같아요.
그림도 정말 비슷하게 잘 그려요~ 스펀지 밥 뿐만 아니라.. ㅎㅎ
령돌맘님, 대단하세요. 매일 이리 알차게 책 읽어주시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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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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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3 09:56
글자가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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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3 10:04
ㅋㅋㅋ마지막에 생각중 생각중 너무 귀여워라~!!!!
재령이는 글쓰기전에 이렇게 정리하고 쓰는 습관도 정말 좋아요~
어쩜 이렇게 똑~@소리나게 키우신대요~^^*
스폰지밥은 완전 똑같이 잘 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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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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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2 21:02
답댓글

11월 20일 출첵입니다~!!!

허니맘님까지 모두 전원 출석이에요~^^*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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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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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명수 

9

10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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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22 21:10
혀니맘님이 미국이라 아마 우리랑 시간이 다를거예요. 반나절 늦게 봐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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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3 09:13
ㅎㅎ 조 위에 올라오셨네욤, 허니맘님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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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연우사랑
  • |
  • 2010-11-22 18:12
답댓글

항상 맘과 다르게 아이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네요

반성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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