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의 맘을 글로 연결해주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
인생은 경력자를 좋아한다지만....
아줌마는 경력자가 되면 안되겠지요~
넘넘 공감해요~~
참 재밌으면서도 공감되는 이야기네요...웃고갑니다..^^
갑자기 공감이 확~~~~되네요...^^
딸을 낳았을때는 몰랐는데 키우면서 결혼생활이 진행되면서는
딸에게 현실을 어떻게 알려주나 고민이 되네요...^^
ㅎㅎ 잼나네요..ㅎㅎ
울 아이들에겐 더 멋진 삶이 있길 바라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보죠..^^
ㅋㅋ 저또한 딸가진 엄마로서 세상이 어떤곳인지 세상이 뭘 원하는지 객관적으로 딸에게 알려야 할텐데...
근데 벌써부터 숨이 턱 막히네요ㅠㅠ
울엄마랑 똑같으시네여. 저도 그말 믿고 지냈어요....
제 딸에게는 객관적인 사실을 알려줘야 나중에 ' 원망 ' 안 듣겠죠... ㅋㅋ
정말 많이 들어본 말들이네요...ㅋㅋ
완전 잼있어요 공감공감 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 정말 재밌있는 분이시네요. ^^
ㅋㅋㅋㅋ 모두다 공감되는 1인입니다~~~~^^
ㅋㅋㅋ 넘 멋진 분 같은데요!
ㅋ ㅋ ㅋ ...현실이 너무 더 절실해져요
재미있어요 ㅎㅎㅎ
ㅎㅎ 동감해요 ^^
글 내용이 재미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재밌게 봤네요. 그리고 저만 그럴까요?
저는 애 둘 낳고 왜이리 식탐이 생겼는지 추접할 정도에요 ㅋㄷㅋㄷㅋㄷ
6번하나 추가요~
뱃속에 아이 가졌을때 여자아이란 말듣고, TV에 나오는 눈 똥그란 아이가 나올줄 알았다져 ^^
신생아가 그리 생겼을줄 미쳐 알지 못했더랬죠 ^^
구구절절 제 얘기 같습니다. 지금도 빠지지 않는 살 부여잡고 운동도 시작해보지만, 맛있는 음식의 유혹앞에서면 "난 그냥 맛있는거 먹고 살래." 해 버립니다.
완전 동감 5번요~
당연히 애 낳으면 빠지는 건줄 알았는데.... ㅠㅠ 왠걸...
빼기가 이렇게 힘든지... 악!!!! ㅠ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배꼽 잡고갑니다 , 퇴근시간에 들어와보니 하루피로를 풀고가네요.......
ㅎㅎ. 맞아요..
저도 결혼전엔 주말아침 늦잠을 자고 있으면 남편이 향긋한 커피향기로 깨워줄거란 말도 안되는 환상을 갖고있었는데요...
막상 결혼하니.... 늦잠자고 일어난.늦은 아침...배고프다면서 혼자 라면끓여먹고 남은 냄**** 설거지거리로 쌓여있더라구요....--;;;
저도 완전 동감입니다.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저 처녀시절 늘 해주던 말입니다..
우리 엄마 땜시 다이어트를 할수가 없었지요..
이것도 핑게일지도 ..ㅎㅎ
결혼하면 남편이 아침밥 차려줄줄 알았다..ㅎㅎㅎ
뱃살.......
정말 안빠지네요ㅜㅜ
ㅎㅎㅎㅎㅎ 공감가네요 저도 곧이면 산후 ****이라고 변명 못할 시기가 돌아오는데 ㅎㅎ
ㅋㅋ 여자들 마음을 대변..^^
완전 공감이예요..
완전 공감가는 글이네여.ㅋㅋㅋ
ㅎㅎㅎ
문득 남편이 너 결혼초에 결혼에대한 환상이있어서 내가 그거 땜에 좀 힘들었다고 애기한게 생각나네요
여자는 다 결혼에 대한 환상 갖고있지않나요 ?
살빼는건 탄수화물 줄이고 알콜 섭취줄이고 걷기매일 1시간씩하면 빠지더군요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아퍼보는거요
3월에 맹장땜에 수술했는데 일주일새 엄청 빠졌더군요
뜻대로 되지 않는게 현실이지만 다이어트만은 노력하면 이루어집니다
ㅎㅎㅎ...1-5까지 저도 정말..........
다~~~될 줄 알았어요..
콕콕 잘 찝어내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역시 은주리님.. 실컷 웃다 갑니다.
오랫만에 배 잡습니다...ㅋㅋㅋ
ㅋㅋㅋ 넘 재밌네요...
저도 몇가진 해당 사항이 있네요...ㅋㅋ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동생말을 구박했던게...요즘 제가 그런것 같거든요.
아가씨땐 난 원래 살이 안찌는 체질인가봐! 하면서 맘껏 먹었는데...
둘째 낳고 난 지금은 정말 물만 먹어도 살이 팍팍 찌는거 같아요...
한번 찐 살들은 척하니 달라붙어서 절대 빠지지도 않고 있네요..
애낳은지 4년이나 되가는데... 슬픈 현실...ㅎㅎㅎ
^___________________^
재밌는글~ 기분 업 되네요~
나른한 오후가 생기가 돕니다 ㅋㅋ
빠질때 되면 다 빠진다.... 엄마의 뻥에 속아 넘어간 1인 여기도 있슴돠~~
대체 언제가 빠질때란 말인지...
야자 할때 도시락 2개씩 싸주던 엄니의 말에 속아... 쇠도 녹인다는 사춘기 시절을 도시락 2개로 보낸 세월이 야속함다...
거기에 두녀석 얻고 덤으로 얻은 살들도 ㅠㅠ ... 애들이 아무리 예쁘다 한들 제 살들이 어디 도망가것슴까...
아~ 우울해 지누만요... 아파도 안빠지는 살들... 미워~~
그래두 은주리님 글은 잼나요 ㅎㅎ
ㅋㅋㅋ 정말 재미있네요~~^^
정말 재미나게 글을 잘 쓰시네요.
점심때 혼자 읽기 아까워 주위 분들에게 게시글 읽어드렸더니만 다들 넘어가시네요 ㅎㅎ
저는 5번에 동감...
출산후에도 살이 쪄서 빠지지가 않아요..
ㅋㅋ 재미나네요
ㅋㅋㅋ저두 순진하게 그렇게 믿었는뎅....
역시 노력없인 아무것두 가질수 없더라구염...
에고..다 맞는 말인데...조금 슬퍼요...
재밌네요....공룡자료 감사히 다운받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공감 또 공감합니다..
울엄마...
저 고등학교 시절... (그때는 지금보다.. 더 통통했었다는...ㅋㅋ)
아침밥을 먹이려고.... 무슨 가지랑 고기 들어간 음식을 주시더니....
이거 먹으면 살빠진다고....ㅋㅋㅋㅋ
순진한 저... 그걸 믿고.. 꾸역꾸역 먹었따는....ㅋㅋ
나중에 엄마에게 물어보니... 아침먹이려고 그랬다네요~~~
암튼.. 은주리님의 글빨은....ㅋㅋ
오늘 기분이 우울했는데....
조금 up 되게 해주시네요...^ㅡ^
푸핫, 역시 은주리님. 간만에 웃었네요.
어머님이 정말 유머감각이 있으세요. 은주리님이 어머님을 닮으셨나?^^
저희 엄마는 오히려 너무 현실적인 얘기만 하시는 엄한 분이셔서...
그리고 맞아맞아 했던 것은 고등학교 때 날라리이던 얼굴만 예쁜 제 친구(친하지 않았으니 급우라고 하는편이 더 정확하겠네요)는 미스코리아에 입선하더니 지금은 벤츠에 기사딸려 사모님으로 살고 계십니다.
여자는 얼굴이요, 몸매죠. 외모가 남다르면 떡이라도 하나 더 생기더라구요.
여자가 공부잘하면 시집 잘가는 예도 있겠지만 오히려 눈만 높아져서 40, 50이 될때까지 노처녀로 늙는 사례가 더 많더군요. 울 딸들 혹시나 혹시나 공부잘해줘도 솔직히 시집보낼 거 생각하면 걱정입니다.
아흐, 그나저나 은주리님이 애낳은지 오래되서 산후****이라고 못한다고 하면 저는 이제 완전히 갔네요, 갔어.
예원이가 7살인 지금까지 애 둘 낳은 거 우려먹고 있는데....
옷장안의 기라성같은 청바지들과 몸에 붙는 쉑시한 옷들은 언젠가, 언제가는 이러면서 영원히 오지않을 그 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젠 다이어트는 거의 체념의 도의 경지에 달했다고 볼 수 있네요.
근데 진짜 이상한 게 있어요. 왜 처녀때의 나시티들이 전부 요샌 배꼽티가 될까요?
옛날에는 분명히 청바지 안으로 들어가 있었는데 걔들이 요샌 입으면 전부 배 위로 기어올라오는 거예요.
영낙없이 배꼽티라서 정말 이상하네, 천이 줄었나.... 그러고 있었는데...
울 남편이 그 얘길 듣더니 "아, 배 둘레가 갑절이 되니까 그런 거 아녀?" 이러는 거예요.
크흐, 진짜인가요? 원인이 그건가요?
아, 진짜 근데 요샌 기름기 있는 거, 맛있는 것만 자꾸 땡겨요.
ㅋㅋㅋ 저두 믿었습니다
그래서 살 안빼고 있다가 (대학떄)
살 뺐습니다 그리고 남자도 만나보고 하다가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다시 찌더라구요
젤 미운건 요요입니다 나쁘은 요요,,,,
잼 나게 잘 읽었습니다 ㅎㅎㅎ
전 평생 다이어트 모르고 살았슴당 아이 임신할때 빼고.. 그래도 배운도적질이라 10kg안넘길라고 5시 이훈 쫄쫄 굶고... 근데 출산 10년 후 둘째 임신한 만큼 살쪘습니당....지금도 먹는건 나의 낙이에요 ㅎ ㅎ
hhhhhhhhhhhhhhhh
넘 웃겨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말이 이말에에욯ㅎㅎㅎㅎ
요즘 제일많이든는말...
좀 쪘죠..살빼고싶은데,먹고싶은게 점점 많아지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공감가는 이야기..ㅎㅎㅎ
ㅋㅋㅋㅋ 넘 재밌어요~~~~^^*
한창 다이어트할때 울엄마 뒤따라 다니며 하던
이야기 ㅋㅋㅋ
읽고 공감하고 무릎치고 감탄사 날리고..
그러다 시집가면 남편이 일욜마다..
아들의 이상형은 ... 2탄은 언제 나오나? 하다
끝이났네요.
아직 끝나지 않은 뒷이야기도 올려주시라요..
오랜만에 넘 유쾌하게 읽고 갑니다!
홧팅!
ㅋㅋㅋ저두요...
저도 다 될 줄 알았는데...
은주리님 덕분에 잠이 싹 달아났어요^^
은주리님땜시 오늘 많이많이 웃네요~^^*
아고~배꼽이얌~!!
암튼 은주리님의 글솜씨는 알아줘야해요~
요렇게 잼있게 글쓰는 재주는 어디가야 배울수 있나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
그러게요.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언제나 생각에서 끝나네요.ㅋㅋ
맞아 맞아요
그래도 된다는 희망을 갖고 있으면
삶이 좀 더 희망적이지 않을까요
ㅎㅎㅎ 넘 잼있으시네요...절대공감입니다.
그리 바쁘셔서 어쩐대요~~~
그래도 입술은 넘 섹쉬하신거 안닌감요?..ㅎㅎ
세상은 그렇게 속고 속이며 사는 건가봐용....
우짜겄슈.......ㅎㅎ
은주리님덕에 즐거운 쑥질해요^^
주말에 무리해서 돌아다녔더니 감기가 잔뜩 걸린 아이들때문에 속상했는데 재미있는 글로 웃게 해 주시네요. 힘내서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보내야겠네요.
ㅎㅎ 역시, 글솜씨 쵝오에요!
이미 저에게도 다 물 건너간 일.. 좀 일찍 알았더라면 >.<;;
공감하는 부분이 많이 있네요..^^
어쩜 이리 글을 재밌게 잘 쓰신데요..^^
근무하다 말고 눈치 보면서 혼자서 ㅋㅋ
완전 공감되는 재밌는 글로 아침부터 기분 업입니다..
감사해요~~
ㅋㅋㅋㅋ
저도 다 그런줄 알았는데.... 사는게 속는것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하더니...정말이더군요...^^
아침차려주는 남편은 꿈도 못꿔봤네요...
옷장에 옷이 없는게 아니라 살이쪄서 못입는옷들 뿐인걸 알았을때...
그래서 살을 계속적으로 빼면서 살고 있다는걸 알았을때....
오히려 옷살돈 없다는게 다행일때도 있네요....ㅎㅎㅎ
아침부터 재밌는글로 시작하니 기분도 상쾌하네요
그리고...전 지금 울 아들이 이상형이 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ㅎ..공감 만배.^^
잊고 살았는데..아니 잊고 사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ㅎㅎㅎ
재미난 이야기...아침부텀 감솨합니다...^^
ㅋㅋ 은주리님 덕에 아침부터 웃어요~~ 어찌 그리 글을 잘 쓰시는지..
개그맨으로 전향? 도 가능하실 듯~~ ㅎ
저도 저 뻥(?)에 속은 일인 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