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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7 (11/23) 읽기 레벨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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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쁨과희망
  • |
  • 2010-11-24 16:09
답댓글

에휴...군대에 자식들 보낸 부모님은 마음이 조마조마할 것 같아요.

예전에는 이런 뉴스를 봐도 그러려니 했는데 이제는 자식을 둔 부모라서 그런지

그 부모 입장을 먼저 떠올리게 되네요.

(천안함때도 엄청 울었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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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사슴다연
  • |
  • 2010-11-24 13:46
답댓글

너무 맘이 아픈 사건입니다.

저는 어제 이사건을 접하고 신랑한테 전화해서

무섭다고 난리였죠... 하지만 자식을 잃은 부모님의 맘은 어떻하시겠어요.

빨리 안정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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