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섯살.네살,두살 이렇게 셋이 줄줄이 달려있어 (거기다 막내가 심한 아토피)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영어는 커녕 큰애 한글도 제대로 못가르치는걸요.....내년이면 좀 나아지려나 하고 있어요.... 힘내세요
항상 "음매 기죽어" 입니다..........
동감이예요
영어유치원해줄랐더니 벌써 마감이라네요 30일 까지라고 왜 써놓았는지....
전 맘만 앞선지 몇년이네요...
여기와서 늘 눈팅만 하고...자극받고...갑자기 의지가 불타오르다가...
현실에 돌아오면 자꾸 미루게 됩니다...
정말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야 하는데...
맘들...넘 부럽사옵니다...
이제 첫째가 7세가 되는데 이젠 정말 힘내볼랍니당..
저는 맘만 앞서지 님도다더 아무것도 못해주는것 같아요.
늘 남 맘만 먹으면 잘할수 있다는 자만심에 빠져서는...
이제 2010년도 한달 남짓남았네요. 내년계획 멋지게 세워서 열심히 엄마표 달려볼랍니당.
화이팅!!
2008년에 처음 가입하고 쑥을 알았어요
그떄 느낀게 나의 길이 아니다 였네요
지금은 조금 댓글도 달고 북클럽도 하고 있어요
화려한 액티는 아니지만 쑥에서의 고마운 분들이 하시는거 보고
열심히 조금씩 따라 해 보았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나아져요
저구 올해 들어 해줄수 있었답니다
7살 5살이에요
부자런히 눈팅만이라도 하시고 내공을 쌓아 보세요
나중에 다 도움이 되요
그리고 우리애는 옆집애가 아니잖아요 ^^*
힘내세요 !!!!
전 고물 컴 하나만 있어서 항상 부럽게 글만 읽어요.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신 분이 많으시네요.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아...
어쩜 저랑 비슷하내요... 매일반성해보지만 둘째 임신중이라 넘 힘드내요 .
아이를 위해 열심힌 모습에 그래두 할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보자구요
한글하나 가르쳐 보려는 것두 어려운데 엄마표 영어 하려니 잘 못하는 엄마 왠지 아이한테 미안한거 있죠
그래두 조금씩 시작을 해볼까합니다...
힘내자구요~~ 엄마는 강하니깐!!!!!!!!!! *^^*
계속할순 없지만..못해주는 안해주는 맘 반성하면 또 하루는 열심히 해주고..
또 안하다가...또 반성하고 해주고...
그렇게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안들여다보고 반성도 안하는 것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하고..
종종 들어와 자극받고 나간답니다..^^
그러다 보면 습관처럼 되는 날이 오겠지요~~
힘내요....맘들~~^^ 저도 오늘 화이팅 해볼려구요..^^
엄마표.. 정말 어렵네요.. 항상 마음만 한가득이죠..
저는 활용잘 하시는 분들 후기 보기가 두려울 정도니까요..
ㅎㅎ 그래도 힘내자구요..!!
저도 같아요. 여기 들어오면 기가 죽어요.
우리 힘내요. 화이팅^^
저도 그래요...쑥쑥들어와 반성많이 해봐요...그래도 막상 아이들과 같이 있다보면 언제 그랬냐는듯...
프린터기 있어도 뭐 부터 하나 막막한 일인인데...
일단 흉내내다 보면 되겠지요? 같이 힘내자구요...
저두 마찬가지에요.
뭐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육아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지만
시간이 더 없는 직장맘인 저는 그나마도 부럽네요
아무것도 못해준 5살 아이땜에 우울한데
여기 오면 진짜 계모가 된 기분??~ㅋ
짬내서 종종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더 늦으면 안 될것 같아 조금씩 실천해 보렵니다.
여러모도 빡신 곳이지요 ㅋㅋ
조금씩 따라쟁이 하다보면 좋은 날이 올 겁니다.
힘내세요!
아이가 '영어는 재밌는 놀이다'라는 것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거 같애요.
티비를 볼 때도 '아,, 이러면 안되는데..' 보다는 아이가 즐거워하는지, 어떤 내용에 대해
더 즐거워하는지를 살펴보는 기회가 될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장면을 기억해놨다가
함께 따라해볼수도있구요.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하시는 만큼 더 자신감을 가지셔도 좋을거 같아요! 홧팅!
공감 백배 입니다...
얼마나 대단한 엄마들이 많으신지....
흉내라도 내려는 엄마중의 한명 입니다.
그래도 휼륭한 엄마들이 많아서 길을 밝혀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조금만 힘내세요
동감백배에요. 울 프린터는 잉크가 없네여. ^^
쑥쑥 영어유치원 입학하려고 댓글 작성하려고 하는데
댓글 다는것도 힘드네요. 다들 정말 대단하여요.
화이팅.
울집 프린터엔 잉크,,,,부족,,,뜨네여,,,
괜히 회사간 남편한테,,,화풀이 한판 했습니다,,
잉크사와~~~
허걱!!! 아이가 둘인데, 매일 청소까지 하신다니...
억지 춘향이던 어쨌던 간에.. 저는 그 말씀 만으로도 너무 대단해 보이십니다....
저는요... 진짜 처음에 쑥쑥에 들어왔을 때는 게시글 보고...
아... 이분들을 살림도 안하시는 분이신가? 저걸 언제 만들어서 애들이랑 놀아준대? 했었답니다. ㅎㅎㅎ
그땐, 어떤 책이 좋은 책인지 판단할 수 있을 만한 깜냥도 안되어서리...
다들 외계어로 이야기 하시는 것 같았었지요.
저는 아들 하나로도 허덕허덕 하는데, 아이 둘에 HBHM까지 외워서 진행하신다니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뭐랄까... 그렇습니다.
제가 힘들면 마구 짜증을 내는 편이라, 엔간하면 제가 편하게 하자 주의라서
남들이 TV 안좋다고 하던 말든, 내가 힘들 땐, 틀어 줍니다.
오히려 피곤한 얼굴로 아들래미한테 짜증내는 것 보단 낫지 않겠어요.
그래도 아무 TV나 틀어주는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보면서 애랑 같이 춤도 추고, 놀기도 하다 보면
힘든 것도 좀 많이 가시고 하니까요.
우리집 아들을 얼마 전 부터 리틀아인슈타인에 푹~!! 빠져서 매일 쿡! 만 하고 있습니다. 음하하하
KT에서 상 안줄려나...
책도 뭐 리스트고 자시고, 제가 보기에 좋은 책들 그냥 들이댑니다.
책의 내용이나 질도 중요하겠지만, 엄마가 어떻게 읽어 주느냐에 따라 정말 반응을 다르게 하더라구요.
선물로 받은 책이 있었는데, 사실 그닥 제 맘엔 들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계절에 딱 맞길레, 한 번 읽어 주었더니 (계란 장수 톤으로 읽어 주었답니다)
그 다음 부터 그 책을 너무 좋아해서 요즘은 시리즈를 섭렵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몇 권 읽어 준다.. 뭐 이런 것 없습니다.
그냥 내가 읽어 줄 수 있을 만큼. 그리고 아이가 양에 차 할 만큼.. 그렇게 대충대충 합니다.
절~때!! 가공할 만한 모정으로 택배상자를 이용해 교구를 만든다거나 색종이 뜯거나 가위질 해서 뭔가를
만들어줄 능력도... 힘도 없구... 뭐 그건 내 스탈이 아니니까.. 하고 우와~ 하고 감탄하고 넘기지요.
예나, 지금이나 저 한테는 1착이 아이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인 만큼
엄마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한에서 아이에게 잘 하려 해요.
그게 더욱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셔니보니님께서도 기 죽지 마시구요... 선배맘님들 글 자꾸 보다 보면, 이건 나도 좀 할 수 있겠다
싶은 녀석들만 골라서 하나씩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건 제 8년 쑥쑥 내공에서 나오는 말이오니, 신빙성 있는 것이라 믿어도 좋습니다요...
그럼 빨리 프린터 고치시길.....
저두 부러워만 하는 엄마네요...
저도 영어유치원때문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는데 헉! 소리만 나네요.
아이들 실컷 놀리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으네요.-0-
그냥 자기 속도로 가면 될 거 같아요
처음에 빨리 간다고 나중까지 그러란 법 없잖아요...
화이팅!
한가지 희망의 말씀을 드리자면...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는데 동생이 태어난집(주위에 2집이나 있는데 ㅠ.ㅠ)을 생각하며 힘을 내세요~~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희망이 생기실거예요..
(초등1학년인데 받아쓰기하나도 봐줄수가 없다네요)
저도 6세와 두돌전 동생이 있어요..그래서 님이 무얼 말하는지 전부 알아요~~^^
그야말로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지요...액티가 뭐예요 책한권도 읽어줄수 없는 작년, 올해인걸요..
동생이 조금씩 자라면서 서서히 제자리로 돌아오려고..그 견인차가 저는 쑥쑥이예요~~
당연 기 죽지요..우리 2년간 아이 키우면서 정체했던 시간속에 얼마나 성장해있나요 쑥쑥의 요녀석들^^
동생들 4살 될때까지는 서서히 간다생각해야할것같아요..
저도...정말 공감이 가네요...ㅠ.ㅠ
다들 부지런히...열심히 사시는거 같은데...
늘 저만 같은 자리인거 같아요...ㅠ.ㅠ
어, 정말 동감 가네요.
저도 지금껏 사교육 안시키고, 엄마표로 해왔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여기 오면 기 팍 죽고 갑니다.
그렇죠..저도 엄마표는 하고싶은데 직장맘이고
영유로 보내야할거 같기도..
그래도 여기 영어유치원도 해보면 잼있을거 같기도 하네요.
집에 아이와 있는 한두시간을 영어로 씨름하는것이 맞는것인지..고민됩니다.
저두 그래요 그래도 큰애 한테만 매달리는데 꾸준히 하기도 쉽지않고요
저도 돌쟁이 둘째가 있어 큰애한테 신경을 많이 못써줘요 ㅜㅜ
쑥쑥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방대한 정보에 눈이 돌아갑니다
새내기 가이드와 선무따 읽고 많이 배울려고 하고 있습니다
힘내자고요
젤 부러운집은 엄마가 아무것도 안해주는데 알아서 잘하는 애들입니다. ㅠㅠㅠ
걍 그렇게만 자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전 오늘 처음 가입하는데 뭐가 이리 많습니까
그동안 딴짓하느라 방치하고 아이챌린지만 해줬는데 내년에 5살되니 정신차려야할것 같네요
부모가 최대한 할수있는 환경은 제공해주고 싶네요.. 지치지 않을 만큼만 하세요 병납니다ㅣ
나머지는 다 애들 몫이애요. 힘냅시다.
남의떡이 더 커보인다고 비교하면 정말 부러울사람 많은데
그럼 넘 힘들어지니까
열심히 사는당신이 최고다 생각하시고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면 된다 생각해요
근심걱정 없는집이 얼마나되겠어요
사는건 대부분 비슷해요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세요.
괜히 남들과 비교하며 자기가 할 수 없는것에 스트레스 받는것은
불행의 지름길이니까요..
사람마다 잘 하는게 다르쟎아요.
손재주가 좋으면 액티를 잘 해줄수 있고,
암기를 잘 하면 생활영어를 잘 해줄수 있구요..
전 둘 다 해당이 안되고
그저 책만 읽어줬어요.
그것도 양도 그닥 많지 않았구요.
하지만 이렇게 설렁설렁하면서도
나름 아이가 영어랑 친해지고 조금씩 실력도 늘더라구요.
아직 어린 애들 키우냐 어려우실텐데
괜히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그럴거면 차라리 쑥쑥을 하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더 좋아요.
제목에 저의 마음도 아프네요...
한동안 쑥쑥에 기웃거리지도 않았다는...
그래도 님보다는 제가 딸아이 한명이라 시간적으로는 나은 것 같은데...
영 분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반성하고 이번에 영어유치원 신청해서 잘해보려고 굳게굳게
다짐합니다...
우리 화이팅해요~~
님말에 공감 100%입니다.
저역시 5살과 이제 돌지난 둘째
자기만 보라는 껌딱지 둘째땜에 첫애랑 공부다운 공부 하지도 못하네요.
그래도 첫애를 위해 노력해보렵니다. ^^;;
저도 그랬는데
하도 많이보다보니 이제 내성이 생겨서 이젠 좀 괜찮습니다.ㅎㅎ
저도 둘째 어린이집 보내면 열심히 해야지 했건만
현재는 이전과 마찬가지.^^;;
그런데 엄마가 좀 맘이 느긋해지니까 애들도 더 잘 따라 오는것 같더라구요.
너무 조바심내지 마시고 다른분들의 다양한 액티나 워크시트에 속상하지마시구요,
책 몇권 최선을 다해서 재미있게 읽어주니 꽤 효과가 있어요.
전 좀 저질체력이라 홈스쿨 준비하고 자료준비한다고 힘 다빠지고
애들이 호응안해줘서 속상하고 그러다가 제 스타일 찾았어요. 그냥 책만 읽자.
tv대신 영어 dvd 틀어주시고, 본인의 스타일을 찾아보세요,
1,2년에 영어 끝낼것도 아니고 길게 보려구요.
엄마의 지나친 열정과 사교육으로 초등 저학년때 질려버린 아이들을 많이봐서
전 고학년까지 즐겁게 갈 수 있는 저력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ㅋㅋ
기죽는건 사실이지만
우리 기죽지 말고 다시 한번 힘내서 시작해봐요
엄마는 위대하다고 하잖아요 ㅎㅎ
기 죽는 엄마..여기도 있답니당.
우리 너무 기 죽지 맙시당...힘내세요.....
여기 쑥쑥에 글올리면서 다른사람
기죽으라고 글 올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수맘들의 액티와 아이들을 보면서 대단하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건
당연합니다..
그런 선배맘들의 노하우가 있기에 초보맘들이 그길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고 방법을 배울 수 있는게 아니겠어요~?
충분히 부러워 할 수 있지요.
힘내셔요..
천천히 한발한발 내딛다 보면
뒤에 내가 그런 게시글을 올릴 수 도 있을 거고
또 왕 초보맘인 누군가는 나의 게시글을 보며 부러워 기죽는다 할 수 도 있을테니까요!!ㅎㅎㅎㅎㅎㅎ
정말 아이 둘 키우시는 엄마들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하나 키우면서도 헉헉 거리는데 말이죠....
우리 모두 홧팅해요!!
힘내세요
저도 마음만 앞서가는 엄마입니다...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게 한심하죠...
지금부터라도 조금이라도 실행볼려고 노력중이예요..
정말 웬간한 마음가지미으로는 안되는 것 같아요. 홈스쿨링이라는 게....
전 애가 더 큰데도(7살, 3살) 님의 범주에서 크게 못 벗어나고 있습니다.
직장 다니다가 논지 3개월이 되어가는데...뭐...그냥..대략 비슷하네요..
전 그나마 청소 포기 설겆이 포기...하는데도 먹이고 대충 정리하는데 1시간은 걸려요.
그 사이 두 아이들은 티비 틀어달라고 아우성 아니면 아파트임에도 미친듯이 뛰어놀죠...-_-;;;
저도 자극받으면 심란하다 못해 가끔은 잠을 설치기도 해요. 화이팅해요~
저도 기가 죽는 엄마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러고 있을순없고 힘을 내야겠지요
제가 할수 있는것과 없는것을 확실히 하고 들어가면 되겠지요
할수있는 것에서 최선을 다하면 되지 싶습니다.
똑같네요..전 직장맘인데 정말 둘째있음 암것도 할수가 없어서 첫째가 안스러워요.
매일매일 오늘부터 시작이야..생각만 하고 정신차려보면 하루가 다 지나가있습니다. ㅠ.ㅠ
이러면 안되는데..그래도 여기와서 글 읽으면서 또 자극받고 힘을 내네요.
저도 그래요 ~
의욕만 앞서고 잘 되는 것 같지도 않구요~
힘내서 잘해봐야죠 우리 아이들이 보고있잖아요!!!
저는 여기만 오면 다시금 각오를 새롭게 다진다고나 할까.... 사실 저도 직장맘이라 절대적 시간부족에다 주먹구구식의 진행 등등... 그런데 암튼 가끔가다 쑥쑥 들러서 다시금 맘 다잡고, 충전한다고나 할까... 그래요..
남들 하는거 보면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우리 다같이 분발해요..
저도 그렇네요. 직장맘이라서 더 그런것 같아요.
저희 집은 아주 분업이 얼마나 잘되는지.....
아이아빠는 열심히 돈벌어와요!!
저는 아이아빠 아침에 과일 갈아서 우유랑 주는 정도.........
(아침 안주고 집안일 거의 ...안도와줘요// 대신 집이 어질러져 있어도 안만안하구요.
아이들 양치와 빨래 세탁기에 넣고 건조기에 넣어서 빼주는 정도.. 개는건 내몫
주말도 저희는 없어요. 사정상..몇년정도.....
그런데도 사이가 좋은거 보면.. 우리가 기도를 많이 하는지..ㅋㅋㅋㅋ)
아침부터 저녁까지...엄마 손이 안가면 집은 난장판이죠?
저는 책을 읽어주다 감기와 맞물렸는지 성대가 부어서 목소리가 안나오기를 두달 정도 였구요
아들(딸 6살 아들 3살 30개월)을 너무 많이 업어서 뒷굼치에 (뒷굼치관절염증)염증이 생겨서 걷지를 못할 정도 여서 6개월정도 한번씩 주사맞구요
상쾌하게 아침에 일어나본적이 최근엔 없어요. 뒷굼치가 아침이면 더 아프거등요..
지난 여름부터 감기는 달고 살아요.
시댁이나 친정(부모님돌아가셨음)이 멀어서 아이들 두고 나 혼자만의 외출은 한번도 없어요
저 불쌍하죠?????
저 같은 사람도 있는데요. 뭘....................저보시고 힘내세요
그래도 저는 도서관은 일주일에 두번 갈려구 노력하구요
집에서 1시간반 이상씩 책 읽어주어요.(살짝 제수 없나요??ㅋㅋㅋ)
DVD도 늘 보여주구요...
두돌 지나고 좀 지나면 좀 수월해질거에요.
행복은
아주 부자 이거나,, 작은것에 만족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누군가 그러셨는데.. 첨 이곳에 영어 못시켜 미친 엄마들 모여있는곳인줄 알앗다고...근데 알아보니 아니더라구
우리가 아이들에게 해줄수 있는건 내 한몸 부서지더라도.
사교육 하지 않고 바르고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들 만들수 있다는 그것보다 행복한 사실이 어딨겠어요..
힘내세요
완전 동감,,,ㅜㅜ 전 애하나에 6살인데도 아직도 시작도 전이니,,
7살되면 수학,국어도 해야하는데,,영어는 언제해야 할까요,,,
전 너무 못난 엄말까요,,
정말,,,애도 엄마 잘만나야 하나봐요~
저도 아이 둘인데요....님 말씀 공감합니다...둘째가 좀 크면 크면하면서 미루고 있다죠...ㅠㅠ
ㅋㅋㅋ 아직 둘째가 어려서 시간이 더 여의치 않으신것 같아요..
그리고... 다 똑같아요....ㅋㅋㅋ
그만큼 아이들을 잘 교육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셔서 조금은 지치신것 같기도 하구요..
힘내셔용....
게시판에 글 올리는 건 좋은 모습만 올리고.. 또 좋은 모습만 보여지게 되는것이니...
넘 속상해 하지 마시구요....
암튼.. 힘 내셔용.....^ㅡ^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시는 셔니보니님 멋지신걸요....^ㅡ^
저두 여기만 오면 기죽는 엄마예여. 많이 배우고 가긴하지만.....걱정이 앞서는건 저도 마찬가지예요.
영어는 지금도 저에게 힘든공부거든요..
우리 기죽지 말고 열심히해요!!!
막내가 어리면 사실 쉽진 않으실거예요..
하지만 이렇게 속이 부글부글해 하시는건 그래도 하시고자하는 의욕만은
하늘을 찌르고 계시는거 같아요..^^
집에서...충분히 하실수 있을겁니다...
도와드릴께요..우리 서로 격려하며 잘 해 보자구요...^^
힘드셔도 쑥쑥에 자주 오셔서 정보 가져가세요....
그리고 활용해 보도록 해 보세요..처음이 힘들지 하고 나면 나름 노하우가 생깁니다..
힘 내시고...기운 내시고...화이팅 외쳐드려요...^^
원래 반에서 일등도 한명 아닙니까? TV에 출연하는 수퍼주부들도 그만큼 비범하니까 TV에도 나오는 거잖아요? ㅋㅋ
여기 글 올리시는 엄마들 ( 눈 튀어나오는 액티에, 도서목록에, 진짜 "홈스쿨링"...) 은 아주 자~알 하시는 분들입니다. 열정도 이미쌓인 노하우도 남다른 분들이죠!
여기 싸이트에선 게시판에 눈 돌아가게 도배가 되어있어 그렇지만 주부들 중 몇 프로나 되시겠어요? 손으로 꼽자면 우리동네에서 한명도 없을겁니다.
그러니까 평범한 분들 아니시죠.
너무 기죽지 맙시다.
기죽으라고 글들 올리시는 것도 아닐테구..
저희도 기죽을게 아니고 열정과 관심 유지하기, 아이디어 컨닝하기, 자료 워메 감사~ 담아가기, 힘들때 궁금할때 글도 써보고 해소하기... 뭐 이런거 하면 됩니다.
여기 정보도 다 각자 사정에 따라 달리 적용해야죠.
저는 예로들자면 실질적으로 돈이 마~이 궁해서 영어책 사기는 한달에 한권 정도?
그래서 도서관 가서 빌리거나 EBSe 프로그램, youtube 이용해서 DVD 못 사는걸 대신합니다.
youtube 검색하면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좋은 책들 많습니다. 그 책을 도서관서 빌려도 보고 반납하기전에 스캔을 좀 해두면 편집해서 나름 액티도 할수 있고 슬라이드 보기로 책처럼 소장하는 책? 이 되니까 괘안아요.^^
글구 서로 빌려보기도 해볼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