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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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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벳
  • |
  • 2010-11-25 11:28
답댓글

유치원에서 칭찬스티커를 한다는 말을 듣고서 담임선생님께

말씀을 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유치원에서 칭찬스티커 안쓰는곳이 거의 없나봐요.

매주 많이 받은 아이에게 작은 선물을 주더라구요..

저는 스티커나 보상은 거의 없지만 칭찬과 격려는 많이 하는 편이에요.

더 어릴적에는 칭찬으로 키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였어요..

아이가 커갈수록 칭찬에도 스킬이 필요하다는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았네요.

아직 소개해주신 방송을 보지는 못했지만 칭찬을 하지 말아라가 아니라

올바른 칭찬을 하라는 이야기 인것 같아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어제는 Anna와 외출을 했었고 집에와서는 Anna가 책읽고 이것저것 노는동안

스파게티해서 Anna친구네 초대해서 함께 늦게까지 놀았어요.

할줄아는게 스파게티가 전부라서 친구네가 저희집에 올때마다 스파게티를 내놓는데도

고맙게도 아이들은 잘먹네요~ㅋㅋㅋㅋ

덕분에 오랫만에 늦게 잠자리에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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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5 12:30
맛있겠는데요... 어제 anna도 완전 행복한 날인것 같은데요...
맛나겠다.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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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5 15:06
맞아요. 올바른 칭찬을 하라는 이야기 같아요.
벨벳님 어떤식으로 칭찬하는지 알고파요.. ^^ 전 아직 기술이 쌓이지 못해서리..
스파게티 맛있었겠어요. 우리집 아이들도 가끔 별식이 그리울텐데..
매일 그반찬에 밥만... ^^; 저도 오늘은 스파게티 한번 밀어볼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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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25 22:16
전 요리 하면 누구에게 주고 나눠주고 싶어 이쪽 저쪽 달려 다니는 스탈인데 여기서도 평소에 고마웠던 분에게 드렸지요. 그런데 아직 답이 없네요 ㅜㅜ 맛이 없었나봐요
요리를 하는 것은 좋아하는데 맛이 미안하거든요
실수 했나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벨벳님
항상 좋은 댓글 감사드려요
늘 힘이 되고 타국에서도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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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25 10:07
답댓글

11/24 수요일

 

1. 한글책    : 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2. 영어책    :  Sizzles is completely not here. (찰리와 롤라)

                    My hair cut sticker stories

3. dvd        : Maisy ABC 3

                  찰리와 롤라 2

 

어제밤에는 열은 별로 안 났지만, 토깽이가 기침이 심해서 몇 번이나 깼어요...

기침이 정말 심한데..병원에서는 폐소리도 괜찮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인가봐요...

오늘 아침 출근하는데, 또 열이 많이 나면서 울더라구요...

오늘은 이모가 시간이 좀 자유로워서 그나마 이모한테 맡기고 왔네요..

할머니가 보고 싶다고 울고 아프다고 울고..에고고 빨리 괜찮아져야할텐데...

저희 엄마가 시골에 계신 저희 작은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내려가 계시거든요..

 

올 해는 감기도 거의 안 걸리고 그냥 넘어가나 싶었는데...

한번 크게 앓네요..ㅠㅠ

 

토깽이 컨디션 때문에 어제도 책 많이 못 읽어줬어요...^^;;

 

아쉬워서 저번 주에 밤 11시에 어린이집에서 배운 저 노래를 굳이 꼭 듣고 율동을 하고 자야한다고 우겨서.. 그 밤 중에 CD 찾아서 틀어줬더니 저리 율동을 보여주었네요.. 에고고...빨리 컨디션 회복해서 재잘재잘 쫑알쫑알 토깽이로 돌아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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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5 10:57
아고~귀여워랑~!!!
토깽이의 춤 추는 모습보고 Anna가 귀엽다를 10번도 넘게 외쳤어요~^^*
토깽이 빨리 나아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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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5 12:32
에공.. 넘 귀여워요...
우리 토깽이 빨리 나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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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5 15:08
아고..건강한 소의 모습 빨리 보고 싶어요. 아픈 아이 간호하느라 꽁이님도 맘고생, 몸고생 많으시네요. 그래도 너무너무 귀엽고 이뻐요,, 소의..
어린이집 인기쟁이인 소의가 안와서 친구들도 서운하겠어욤.. 어서 나아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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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25 22:22
에고 저리 귀여운 소의가 아프다니 어여 나아야 할텐데 ㅜㅜ

울 재헌이도 요즘 기침이 심한 편이거든요
열은 안나는데요
알레르기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스크 착용하면 좋다고 해서 마스크 해줬더니 정말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저희는 기침 할때 배즙에 도라지 엑기스 타서 먹이면 좀 낫더라구요
기침이 너무 오래가며 아이도 힘이 들어 살도 빠지고 입맛도 없어지더라구요
그럼 더 아프고요. ㅜㅜ
도움이 되셨음 해요
소의야 ~~~ 언넝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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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25 09:52
답댓글

저도 예전에 그 방송 보면서..........칭찬은 고래만 춤추게 하나보다 했던..기억이 납니다...

아시안 게임도 간간히 봐야 하고 연평도는 어떤지도 궁금해서..저녁 8시 뉴스를 봄으로 인해

책읽는시간이 늦어져서.. 9시에 읽다보니...10시 40분이나 지나서 잠이 드네요.

오늘은 일찍 읽어야겟어요.....피곤해....TT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4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내가 최고야

2. 오늘은 우리집 김장하는 날

3. 무용을 배워요

4. 커다란 오믈렛

5. 두드려 보아요

6. 나 또 혼났어

7. 꼬마 별이는 잠을 자요(시은이 혼자 소리내어 읽음)

8. 꼬마 별이는 배가 고파요(시은이 혼자 소리내어 읽음)

9. 꼬마 별이는 더러워요(시은이 혼자 소리내어 읽음)

9

  9:16

~

10:40

2

영어책

읽어주기

1. Sheep in a shop

2. Little Gorailla

3. Cookie's Week

4. Spot in the garden

4

 

3

Read aloud

1. Big Feet

2. Hook a Duck

3. I Love you, Sun I Love you Moon

4. Biscuit

5. Biscuit and the little

5

 

4

집중듣기

1. Little Gorailla

1

 

5

DVD 영상물

1.Starfall

2. The Dot

3. Danny and the dinosaur

외. 색칠하기. 주어진 색깔에 맞게 영어색깔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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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5 09:55
늘 열정과 열심이 느껴지는 사랑맘님~ 맞아요 요즘 연평도 때문에 넘 놀라서 저도 안켜던 티비를 켜게되네요 나이들어서 보니 군인아저씨들이 아니고 그 어린 아이들,,,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얼마나 놀라고 충격이었을까요 그곳주민들도 그렇구,,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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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5 10:59
그래도 많이 읽었네요~^^*
시은이가 혼자 소리내서 읽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얼마나 이쁠까...^^*
오늘은 일찍 읽고 일찍 재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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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5 12:33
사랑맘님 9시 넘기셨는데요............
사랑맘님 열정과 성의에 탄복하며.......... 우리 시은이는 엄마 사랑받고 쑥쑥 크고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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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5 15:12
아고.. 어쩌다가 9시를 넘기셨어욤..^^;
꼬마별이 시리즈가 눈에 확~ 띄는구만욤. 어느 글에 달린 사랑맘님 댓글 봤는데.. 몸도 안 좋으신거 같던데..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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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25 22:27
정말 항상 꾸준히 많이 읽으시는 거 같아요
시은이가 참 대견하고 예뻐 보이네요
정말 오늘은 일찍 읽고 얼른 주무세요
엄마가 피곤하면 더 읽어줄 수도 있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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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5 09:47
답댓글

칭찬,,,, 엄마가 어떤 학습적인 효과나 향상을 기대하고 하는 칭찬과 아이가 노력한 과정 그대로를 칭찬해주는 그 뉘앙스를 아이들이 간파하는건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티비를 보진못했지만 저도 어디선가 들은적이 있는거 같아요 너무 허황되고 과장된 칭찬은 아이를 혼란스럽게

한다구요 그렇다고 아예 칭찬 자체를 하지말자는 건 좀,,,글쎄요 어렵네요

엄마에게 칭찬의 스킬이 필요하구나 싶어요

 

11월 24일 서진

1. 한글책

  숲속에서

2.영어책

  How do dinosaurs eat their food?

  Boo made you jump

3.혼자읽기

  미운오리새끼

  애완공룡 티라노

  책속의 책속의 책속의 책,,,,,,

  여우와 토끼가 잘자라고 말할때

  우리그림자 바꿀래

  엉뚱하고 재미있는 구름이야기

  베이비 르누와르

  어떻게하죠 길을 잃었어요

  딸꾹질 한번에 1초

4. 집중듣기

  Off to school(Arthur) 첨시도해봤는데 잘 따라오네요 걍 cd틀고 눈으로 쭉 따라보면 되는거죠?^^

 

11월 25일 서우

1. 한글책

  숲속에서

2.영어책

  How do dinosaurs eat their food?

  Boo made you jump

  Charlie is broken

3.혼자읽기

  사랑해주세요

  미운오리새끼

4. 흘려듣기

  Off to school(아서) 언니할때 따라 들으니 요것도 좋네요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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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5 11:00
칭찬의 스킬~~~
그러게요~칭찬의 스킬도 아이에 맞춰서 어떻게 해주는가도 숙제네요~^^*
서진이와 서우도 많이 읽었네요~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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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5 12:40
서진이 서우는 항상 꾸준한 게 매력인 것 같아요... 엄마가 기복없이 꾸준히 챙겨주시는 엄마가 대단하셔요......짝짝짝 박수 보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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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25 14:44
서진맘님 말씀처럼.....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칭찬해 주라고 햇던거 같은데..가끔 결과에 칭찬하는 경우가 왕왕 있긴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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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5 15:11
정말 꾸준한 집이어요. ^^ 두딸들과 다정한 엄마가 함께 책 읽는 모습이 눈에 그려져요..
서진서운맘님은 칭찬도 아이들 맞춰서 잘해주실거 같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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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25 22:31
저는 큰 애 챙기다보면, 둘째를 많이 놓치고 있네요
너무 미안하고 안스러워요... 하지만 언제나 웃어주며 엄마 엄마 합니다.
오늘부터는 저도 둘 모두에게 신경을 써줘야 하겠어요
항상 꾸준히 읽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그리고 항상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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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1-25 09:41
답댓글

요 이비에서 방송은 챙겨보려는 마음은 있지만...늘 놓치고 마네요.

늘 이 시간이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라서링~~~다운받아서라도 봐야지요.

칭찬과 보상은 단기간의 향상만 가져온다....그렇군요!!!

울 딸래미 자라면서 엄청난 칭찬을 해 줬는데...점점 아이가 커 갈수록 그 칭찬의 강도와 횟수도 줄어들고...

예전에 이비에서에서 전문가가 말하기를...처음 어떠한 일을 해 내거나 하였을 때에는 몇 번의 구체적인 칭찬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반복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 일이 습관화가 될 때까지 조금씩 칭찬을

가미해 주면 습관화가 될 것이고 그 이후에는 부모의 반응은 무의미하다구요.

이런 전문가의 말도 뒤집어놓는 방송이였나봐요...T.T

진실은...내 아이에게 맞는 육아방식을 찾아야한다는 것이지요.

우짜쓰까나~~~울 딸아이 칭찬에 무지 약한 아이인데...^^;

 

<한글책>

no

 

<영어책>

Goldie Socks and the three libearians

 

<집듣>

shooting stars (ttd)

mr.chatterbox

mr.cool

mr.rush

 

<음독>

drawing adventure (ort5)

 

<그 밖에...>

the lolar system listening assessment (ttd)

보드게임하기..(어뮤즈먼트 파크)

 

요 보드게임을 하고나면 2시간이 훌쩍~~지나가버리니 정말 계획세웠던 일들이 모두 물거품으로..^^;

유치원 다녀오고나면 보드판에 자신이 오늘 해야할 일에 대해서 적어놓는데, 요 '게임하기'는

제발 적지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어제는 보드판에 한글책 2권 영어책 1권 스스로 읽기였는데 영어책밖에..

그리고 집듣을 총 9권으로 구체적인 목록까지 적더니 결국 4권으로 밖에..

요 녀석 오늘은 뭔 지키지 못할 계획을 세울지 궁금합니다.

지키지 못할시에는 그에 대응하는 뭔가가 있어야하나...고민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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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5 09:53
계획세우기를 스스로 한다는거 자체가 기특한걸요 우리도 어릴적 방학숙제중에 시간표짜기 보면 아주 빽빽하게 칸나눠좋잖아요 결국 지키지는 못하지만 ^^;;; 구체적 목록까지 짰으나 보드게임이 넘 재밌는관계로,,,^^ 스스로 하다보면 자기가 할분량을 느끼게될거같구 그럼 조절할 힘도 생기겠지요 지킬만큼의 계획을 세우도록 엄마가 잘 이끌어주실거같은데요 전 예전에 제가 종이에 오늘의 할일 이렇게 적어서 아이가 할걸 죽~~~ 써주고 아이가 지우게했는데 그게 참 잘못된 거구나싶어서 요즘은 스스로 걍 알아서 하게 해요 입장바꿔서 누군가 저에게 오늘 니가 할일이다 하구 목록을 써줬음 얼마나 끔찍했을까 그생각이 퍼뜩 들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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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5 11:03
저희집도 보드게임 즐겨하기때문에 보드게임 한번 시작했다하면 몇시간은
정말 훌쩍~ㅎㅎㅎㅎ
지키지 못할 계획을 세우더라도 계획을 세우고 메모하는 습관만으로도
훌륭합니다~^^*
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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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5 12:36
어떤 종류의 보드게임을 하는 지 궁금해요. 사진 좀 올려주세요...
2시간을 집중해서 보드게임을 하는 걸 보면 집중력이 대단한 듯 해요...
가끔 anna 큐브 맞추기 들으면 신기했는데......... 보드게임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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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25 14:45
우짜쓰까나가..마음에...확~~~ 닿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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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5 15:05
스스로 계획세우는 건 정말 대견한일인거요~!
보드게임,, 얼마나 재미있었으면,, ^^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게임류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호민이도 조금 크면 같이 하자고 들이밀겄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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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25 22:34
와우!! 많이 하는 것보다 스스로 한다는 것이 정말 효과도 좋고 더 즐거울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그럼에도 항상 즐겁게 많이 읽는 거 같아요
엄마가 습관을 잘 잡아주니 아이가 알아서 척척척입니다.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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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5 06:51
답댓글

퇴근하면서 반갑게 맞이한 딸...........

만나자 마자 30분 이상을 친구들이 자기랑 안 놀아 준다. 누가 자기에게 욕한다. 발레 학원에서 누가 자기는 안보여주고 다른 친구들만 보여 준다.. 주저리 주저리........그래서 어린이집 가기 싫다, 발레학원 가기 싫다.

한참을 들어주고 위로해 주다..

 

"내일부터 어린이집, 발레 학원 가지 말자. 엄마는 다은이가 행복한게 제일 중요해." 말하니.

아이가 짐짓 놀란 눈으로 "엄마 그래도 누구, 누구, 누구는 나랑 놀아주고, 누구는 날 좋아하고...." 등등등 

어린이집이랑 발레 학원 모두 갈거라고 하더군요.............

본인에 대한 관심을 이렇게 끌어내고 싶었나봐요...

.............. 그래도 처음에는 속상했어요....

 

1. 한글책 읽어주기 - 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  쿠키 한 입의 인생수업

2. 영어책 읽어주기 - i'm not your friend.

3. read aloud -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s jar

4. 디비디 - 리틀베어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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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5 09:15
호민이도 그렇게 말하는 때 많은데.. 관심을 받기 위한 것이군요. ^^
저는 아이들 맘에는 청개구리 심보가 있나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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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5 09:28
엄마의 반응이 자신의 생각과 달라 놀랐나봐요 그렇다고 가지말라고 할줄은 몰랐던 다은이^^ 금세 다시갈거라고 하는 모습이 넘 아이답고 귀엽네요 ,,,그치요 그런얘기들으면 엄마는 정말 속상하죠 가서 당장 울애를 속상하게 한 아이를 한대 콩 쥐어박고싶은 심정이지만,,,, 아이들끼리 지내면서 생기는 사소한 일들이라 스스로 위로하고 커가는 과정이겠거니 하는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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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5 11:07
ㅋㅋㅋㅋ종알종알 요피님에게 말하는 다은이가 귀여워요~ㅎㅎㅎ
다은이가 엄마 말에 깜짝 놀랐겠어요~^^*
저도 Anna가 그런말할때에 많이 속상했었는데 아이들이 모두다 그런말을 한다네요~
그래도 말안하고 속으로 쌓아두고 있는것보다는 엄마에게 종알종알 이야기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진짜 속상했겠다..."라는 말로 공감하면서 들어주는것이 엄마 역할인듯해요.
아이의 말에 공감해주기~!!
저도 많이 노력하는데 가끔은 말이 너~~~~~무 길어지면 인내심에 한계에 힘들어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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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25 22:36
맞아요. 관심받기 위함이예요
그리고 그냥 엄마랑 대화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라 생각해요
엄마가 관심 가져주고 질문하고 답해주고 그러면 아이에게는 또 다른 힘이 생길거라 봐요
얼매나 귀여운 아인데요. 아마 밖에서도 사랑 듬뿍 받고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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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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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5 04:09
답댓글

육아에는 정답이 없는 것 같아서,, 헷갈려욤.. ^^;

다시 보기 함 해보겠습니담..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4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양말 장갑

2. 누가 가장 높이 날까요?

3. 빤돌이의 도르래

4. 우리 같이 놀자.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All by myself (북클럽 미션 미니북)

2. Look at the sun.

3. Listen to the sheep.

4. Shark in the park.

4

 

3

Read aloud

1. Look at the sun (책보며 동생에게 노래불러줌)

2. Listen to the sheep. (책보며 동생에게 노래불러줌)

2

 

4

흘려듣기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Hooray for fish

3. I am the music man.

3

 

5

DVD 영상물

Little princess

1

20분

 

어제 아시아게임 남자 멀리뛰기에서 금메달 땄쟎아요.

호민이도 멀리뛸수 있다면서 뛴 모습이네요. ^^:

 

옆에서 호민이는 고기 싸먹으려고 씻어놓은 상추를 잘근잘근..

푸훗.. 토끼같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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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5 09:29
와~ 빛의 속도로 나는 호민이 쪼그리고 앉아서 상추먹는 호은이 두아이 보고있음 안먹어도 배부르시죠 그렇다고 굶진 마시구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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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5 11:09
오~~~~~멋지게 점프하네요~^^*
호은이는 정말 토끼같아요~ㅋㅋㅋ
상추먹는 모습이 사뭇 진지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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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5 12:38
날으는 호민이...............
넘 귀여워요............. 그리고 호은이는 알록달록 토끼 같아요....
어찌 이리 사진을 잘 찍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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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25 15:20
아들들은...어쩜 저리 다를까요?????? 미리 싸~~인 받아야 하는거 아니네요.ㅋㅋㅋㅋㅋ!!
아유~~ 서른다섯도 아직 안되었는데...저질 체력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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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25 22:40
아호~~~ 귀여워랑
민은맘님 댓글보면 항상 느끼지만 사랑이 많은 분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 눈이 저리 반짝이는 거 같아요

제가 멀리뛰기에는 한 돋음 했는디 ㅎㅎㅎ 호민이가 자세가 좋은 거 같아요 하하하하

항상 좋은 댓글 감사드리고요
언제나 힘이 되고 있다는 거 아시죠?
그냥 민은맘이랑 맘이 잘 맞을 거 같은 생각이 드는 거 있죠?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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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25 00:16
답댓글

예전에 어떤분이 칭찬이 독이된다는 글 올려주셨었는데...

 

저두... 스티커 모으기 같은 거 하다가.. 자꾸 그거 받으려고 뭔가를 하는듯해서...

주객이 전도된듯한...    그래서 그만 뒀네요...

 

다시보기로 한번 천천히 봐야겠어요...

 

 

 

 

집중 듣기

- 스폰지밥 리더스 3권

 

한글책

- 떡잔치

 

영어책 읽어주기

- just going to the dentist

- mr. wrong

 

참! 영어 소리내어 읽기 했네요...

- 스텝인투리딩 3단계.. 아서책중 하나인데..

 

영상물

- 블루스 클루스 1편

- 리틀팍스 30분정도

 

 

 

오늘은 좀 바빠서...  재령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지 못했어요..ㅠㅠ

신랑이 큰아이랑 축구보러 경기장에 가고.. 재령이는 감기기운이 있어서..저랑 집에있었는데..

자꾸 TV로 축구본다고 하는 바람에....  시간이 그냥 가버리고...ㅋㅋ

잠들기 전에... 잠깐 읽어준게 다네요~~~

 

주말에 서울 올라가야해서...

낼은 꼬옥 열심히 아이들 책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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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5 09:17
저도 지나친 칭찬, 습관적으로 하는 칭찬은 득이 될것이 없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담..
서울, 올라가시는군요..
가끔 오시는거 같아요. ^^ 저는 익산으로 내려가는데.. 가서 엄마 김장하는거 같이 하면서 좀 배울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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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5 09:31
열심히 이끌어주신 령돌맘님 쪼매쉬셔도 됩니다 그리고 재령이가 스스로 잘 알아서 하잖아요 소리내서 읽기두 하구^^ 아참 근데 닉넴예전부터 궁금했는데 '령'은 아이들 이름이구 '돌'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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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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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5 11:10
그래도 빼놓지 않고 집듣도 하고 소리내어 읽기도 하고
재령이가 정말 꾸준히 잘하네요~
주말에 조심히 올라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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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25 22:43
에고 재령이가 감기에 걸리면 스토리텔링 못보는 거예요?
너무 귀여운 녀석 !! 눈여겨 볼것임당 ㅎㅎㅎ

서울 송파로 오시는 거죠?
에고고 만날 수 있을 듯 했는데 제가 이리 멀리 와서리 ㅜㅜ
기회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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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24 23:34
답댓글

집듣,디비디 없습니다.^^;;;

음독

-fly guy meets fly girl

-miss spider's flower power

-the ghost house

한글책

-연두야 학교가자 5권

-통큰인물-나폴레옹

-쇠똥구리 한권

]

장화홍련전...밤이라 무서울텐데도....끝까지 재밌게 잘 봤어요.

이제는 요런...첨 접하는 전래를 좋아해요...한겨레 전래 추천 받아서 보여주는데 좋네요.

공룡마니아는 안에 활동할만한 것들이 많아서 사두고 이것 저것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요것도 대박....

미라는 끝부분을 아직 못봤는데...제가 읽어주려다...글이 넘 많아서....^^;;;

혼자서도 잘 보았어요....~~~

 

오늘...음독 잘한 상으로...문방구에서 천원짜리 매직키트를 샀어요.

(마냥...즐거움만으로 끌고 가기엔..................좀 어려움이 많지요...ㅎㅎ)

작년에 마술 하루 강좌 듣고난후론...관심이 늘 있더라고요....

아이에게 다방면에 밑거름 뿌려주기...........할일이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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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25 00:19
한겨레 전래.. 찜입니다요....ㅋㅋㅋ

이제 슬슬 큰놈 방학준비 해야하는디...
전집 몇질 골라놔야겠어요... 당근.. 대여로...ㅋㅋㅋㅋ^ㅡ^

매직키트... 1000원으로 알차게 구입하셨네요..^^
다방면....ㅋㅋㅋ 그거 참 힘든일이더라구요~~~
그래도 시현맘님은 잘하고 계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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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5 09:21
매직키트는 뭐여요?
초등학생 엄마들만 아는건가..? ^^;
책에 대한 코멘트를 섞어주셔서 잘 찜하고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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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5 09:34
맞아요 엄마가 다방면으로 요렇게 잘 이끌어주고 계시는데요 저두 매직키트는 모르는데 뭔가 새로운 세계인듯 ㅋㅋ 저도 전래는 좋아하는데 아직 어려서그른가 둘째는 '옛날옛적에~'로 시작하면 고개를 돌리더라구요 ㅠㅠ 가끔 그림이 무섭기도하구 내용도 이해를 못해서 그런가봐요 다행히 첫째는 전래동화속의 유머를 조금은 아는거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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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11-25 11:14
항상 시현이 위해서 자료모으시고 계획하시는
시현맘님을 보면서 그 에너지가 아이들에 대한 사랑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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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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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5 22:47
다방면 고거이 힘들더라구요
저는 포기한지 오래됐어요
운동요... 뭐 포기한 건 아니구요
잘은 못해도 즐길 수만 있다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시현이는 참 재미있는 책, 다양한 책을 읽는 거 같아요
엄마의 힘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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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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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4 21:11
답댓글

허니맘입니다.

예전에 그런 책 내용을 잠깐 본 적이 있었는데 저에게는 아주 큰 충격이었어요

과도한 칭찬으로 물든 울 아들 실수할까봐 도전도 잘 해보지 않고 넘어가는 일이 허다했네요

지금은 조금 고쳐지긴 해도 아직도 가끔 그럽니다.

정말 칭찬하고 사랑하라라는 말 예전 육아서에 보면 기본으로 나와있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요즘 육아서는 다른 가 봅니다

연구 결과가 다른가 봅니다

에고 끝없이 공부하고 연구하고 시행착오 겪고 배우면서 해도 모자라는 부모노릇...

오늘 많은 생각 좀 해봐야겠네요...

 

한글책

- 청소는 정말 힘들어

- 엄마 게와 아기 게 외

 

영어책

- i'm not your friend

 

집중듣기, 흘려듣기

- i'm not your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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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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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5 00:21
부모노릇이 이세상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일인것 같아요..
정해진 답이 없어서... 항상 시행착오를 겪을 수 밖에 없는....ㅋㅋ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칭찬의 역효과???
참으로 조율하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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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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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5 09:25
맞아요..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이를 키워야한다는게.. 참..
연습없이 곧바로 실전이니 원..
잘 지내시죠? 관리사무실가서 일은 잘 처리하셧는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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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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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5 09:36
그러게요 정말 어쩌라는겁니깡!!!!! 엄마노릇 넘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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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5 11:16
몇일전에 지인이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결혼하기전에..아기낳기 전에 엄마되기,아빠되기와 아내되기,남편되기에 대해서
의무적으로 배워하는 법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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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4 19:09
답댓글

11월 23일 출첵입니다~!!!

전원 출석이에요~^^*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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