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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한 반 up

컨텐츠

댓글 4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연지우맘
  • |
  • 2010-11-25 18:28
답댓글

날짜:2010년 11 월 18 일 지연이(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처음 유치원에 가는 날 (공룡유치원)

3

왜 나만 미워해 / 내가 대장이야 (")

2

영어책

읽어주기

3

Read aloud

(따라읽기)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I'm not your friend 3회

75여분

5

DVD 영상물

공룡유치원

100여분

립프로그 letter factory 2회

 

요즘 제가 목이 완전 쉬어버려서 말하기도 어렵네요...

그래서 아빠랑 한글책만 읽네요...

오늘도 세모녀가 단체로다 병원다녀왔네요...

얼렁 나아야 하는데... 참 몸이 뜻대로 안되니...

 

칭찬도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고 들었어요... 그냥 다 잘한다고 하는 거보다....

저두 그 얘기를 기억하려고 노력해요.... 잘 안될때도 있지만요...

아~ 목소리가 안나오니 참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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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1-25 19:08
일교차가 넘 심하니 감기 환자가 정말 급증하네요.
요즘 감기 정말 힘들게 하던데요. ㅜㅜ
글 속에서도 힘들고 갑갑하신게 느껴지네요.
푹 쉬시고, 빨리 나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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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25 20:17
지연지우맘님.. 너무 힘드셔서 그럽니다. 이궁.. 테솔.. 하실 수 있을런지.. 걱정도 되네요. 사실 연년생 둘.. 것도 애기들 어릴떄 넘 무리 하시는게 아닐까.. 싶어서요. 저처럼 아프고 나서 한참.. 고생 마시고 미리 미리 좀 많이 쉬시고 아이들과도 여유있게 가셔요~~ 아시겠죠? 저 올 초에 아파서.. 애 둘 다 많이 방치하고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에휴.. 넘 아까운 시간들이 많답니다. 따뜻한 차 많이 마시시구 목에 머플러 항상 두르시면 목은 금방 나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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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6 10:43
에구..
넘 힘드실것같아요.. 어떡해요..
주말에 좀 아빠께 애들 맡기시고 푹푹 좀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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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5 11:09
답댓글
2010년 11월 24일 (수)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공룡책 3 20분 빨간모자 1 자연관찰 3     2 영어책 Curious George goes to the chocolate factory 1 30분 ort 2단계 4 어스본 - market day 1         3 Read Aloud           4 흘려듣기 Curious George 오디오 1 25분       5 DVD 영상물 까이유 A good friend 1 45분      

 

앤님..

꼭 다시보기 해야할것같아요..

애들은 칭찬을 먹고 산다고 생각하면서, 지내는 사람중 하나인데요..

흐미...

정말 어찌해야하는지..  방송을 하면서..  좀 생각해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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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25 12:30
울집에도 칭찬을 먹으면 살아가고 싶은 아이들 둘 있어요.
그중 큰아이는 늘 칭찬이 고픈아이지요.
엄마의 기대때문에 칭찬보다는 늘 꾸중 잔소리를 더 많이 듣고 있거든요.
전 좀 칭찬을 늘여야할 것 같은데
얼른 방송을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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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25 13:39
맞아요.. 애들은 칭찬을 먹고 사는데.. 그 방법의 문제이겠지요~ 5살 되면서 꾸중과 잔소리가 많아져서 칭찬을 좀 늘렸는데 어느 육아서에서 보니까 그저 잘한다~ 착하다~가 아니라 아이가 한 일을 정확히 말해주면서 이건 참 잘한거야.. 이렇게 해주는게 칭찬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또 엄마가 화나거나 슬플때 억지로 감추거나 마구 고함지는게 아니라 어떤 행동 때문에 화가 나고 슬프다.. 라고 말해주면 아이도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고 하네요. 육아..정말 공부할 것도 실천할 것도 많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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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1-25 19:10
님음, 5살 쌍둥이들을 키우면서 감히 칭찬의 방법까지 익힌다는거 그 자체로도 훌륭한 어머님이시네요. 플러스 유아 교육 공부까지....
박사님 보다도 더 훌륭하셔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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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25 10:52
답댓글

어제는 아이 유치원 친구집에 놀러가서 넘 늦게까지 놀았어요.

집에 밤 10시에 왔다는....

신나게 노느라 책은 잠자기전에 Honey bunny's honey bear 한권 읽어주었네요.쩝..

엄마들하고 칭찬의 역효과에 대해 많이 이야기 나우어 보았습니다.

실험의 대상이 유아가 아니고, 어느 정도 자신에 대한 평가가 가능한 초등인지라 그런 결과가 나온것 아니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유아시기에는 칭찬이 필요하다구요. 올바른 칭찬이 필요한 것이겠지요.

무조건 잘한다. 최고다. 이런 칭찬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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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5 11:11
그때그때맘님도 방송을 보셨나봐요.
전 사실 육아하면서, 이렇게 엄마들 모임에서 나누는 대화가 무척 중요한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그런걸 못하니..너무 아쉬워요... --;
얘기도 나누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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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25 12:29
좋은 말씀 나누셨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얼른 방송을 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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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1-25 19:11
늦은 밤까지 놀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거 (엄마 친구 포함)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전, 칭찬에 인색한 엄마라서..... 유형 따지지 말고, 일단 칭찬 부터 좀 해 줘야 될거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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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1-25 09:32
답댓글

주변 엄마들 중에 한 엄마가 자기 아이에게 칭찬을 참 많이 해주더라구요. 그 모습이 보기 좋아 보였구 아이도 자신감이 충만해 있더라구요. 물론 속으로는 별거 가지고 다 칭찬하네.. 라는 생각이 들때도 많지만 아이가 어디서나 자신감있게 말하고 행동하는 모습이 참 부러웠어요.

그에 반해 저희 아이는 낯가림도 심하고 특히 젊은 남자라도 있음 가까이 가기는 커녕 그쪽은 쳐다도 안봅니다. 물론 발표나 나서는 것도 싫어하구요. ㅠ.ㅠ 아이의 소극적인 태도가 혹 제가 칭찬을 안해줘서 자신감이 결여됐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옆에 엄마의 영향도 컸구요. 그래서 요즘 칭찬을 의식적으로 하려고 노력?!#%^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헉... 깜짝 놀랬습니다.

칭찬에도 요령이 있겠죠? 공부 좀 해야겠어요. 아이만 읽히지 말고 저도 좀 봐야겠어요. ^^;

 

4세 여아 2010. 11. 24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읽어주기 여왕개미 엘로이 배고픈 엘로이가 면사포까지 먹었다는 대목에서 면사포가 뭐냐고 묻어군요. 근래들어 어린이집 남자애들 돌아가면서 결혼한다는 통에 아빠의 얼굴이 울그락불그락이 됩니다. ^^     빨간모자 패티       100층짜리 집 어제에 이어 또 100층까지 기어올라갔습니다.
 헉.. 정말 힘듭니다. 오늘은 좀 숨겨두어야겠어요. ㅍㅎㅎ     깨끗한 손, 깨끗한 이   2 영어책읽어주기 May I help you? 작년에 어린이집에서 보던 책인데 안보더니
 이제야 꺼내서 읽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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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25 10:53
엄마들은 왜 이렇게 공부해야 되는게 많은지요ㅠㅠㅠ.
심리학자도 되어야되고, 교육학자도 되어야되고, 영어도 해야되고, 수학도 해야되고...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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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5 11:12
칭찬에도 요령이 있다는 말이 맞을것같아요.
전 마냥 칭찬하는 그런 스타일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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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25 12:28
하니맘님이 말씀하신 분같은 분 제 주위에 두분 있어요.
한분은 우리 외숙모이신데, 어디 가서 남편, 자식흉은 절대 안보시지요. 항상 칭찬만 하세요.
그 숙모네 아들, 제 사촌동생이 올해 3수를 했어요. 제법 공부를 잘하는데 원하는 대학을 가기위해서이지요.
제가 안부 전화를 하면 항상 밝은 목소리로 "네, 누나. 공부 열심히 하고 있어요." 씩씩하게 말하네요.
근데 그 모습이 참 기특한거에요.
그런 사촌동생들의 모습을 보면...아...조금은 배워야겠구나..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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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1-25 19:14
이게 잘하는 건가 아닌가 따지다가 칭찬 타이밍, 칭찬거리 놓치면 어떡하지요? 갑자기 걱정이 됩니다. 근데, 동네 사람들 보니 확실한 자식편 어무이들의 자제분들이 공부면에서는 남다르게 똑똑하고, 자존감이 높은건 확실하더군요. 옆에 붙어 있는 사람 입장으로는 얄미울 때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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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25 20:15
칭찬을 많이 받고 자란 아이가 자존감도 높고 뭐든 잘 하는건 맞는것 같아요. 전 요즘.. 아이에게 꾸중을 자주 하는 것 같아서 일부러 칭찬을 해 주려고 칭찬 거리 찾아 보고 있어요. 그럼.. 아이에게 화도 덜 내고 저도 기분이 좋거든요. 말썽 많이 부리는 시기에는.. 아무래도 칭찬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칭찬의 방법을 공부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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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1-25 09:02
답댓글

퍼시잭슨 시리즈 사랑이 식을 줄을 모릅니다. 읽고 또 읽고.... 설렁설렁 읽다가, 꼼꼼하게 읽다가, 재미있던 부분 찾아서 읽다가.... 아주 여러가지 모드로 읽고 있네요.

그리스 로마신화와 퍼시잭슨 아주 본전을 뽑습니다. 활자가 좀 더 큰 하드북으로 구해줄걸 그랬나봅니다.

 

오늘 읽은 책

 

tico and the golden wings

the body's business

percy jackson and the lightning thief

 

저희 집에 아주 오래된 1인 용 소파가 있는데요, 가죽이 다 갈라져서 볼품이 없답니다.  버리려다가 거실 한 구석에 놓았더니 나름 괜찮은거 같아서, 옆에 작은 책장을(칼라박스) 가리개 처럼 세우고, 장 스탠드  놓아 두었더니 작은 아이가 자신만의 서재가 되었다고 넘 좋아하네요. 그 의자엔 아무도 못 앉게 하네요. 돈 안쓰고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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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1-25 09:40
ㅋㅋ 저도 애기때 쓰던 식탁의자를 가지고 있답니다. 식탁으로는 안쓰지만 아이가 아직 요긴하게 쓴답니다. 카시트도요.. 쇼파처럼 쓰고 있죠. ㅍㅎㅎ 비싸게 산거 아쉽지 않게 잘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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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25 10:55
아이들도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아주 좋은 공간이 만들어 졌군요..
저희 딸은 언제 그렇게 혼자만의 공간을 즐기게 될까요?
아직까지 제 옆에 딱 붙어있는지라.. 혼자 책을 읽을때에도 제 무릎에. 디비디 볼때도 저에게 기대고..
그렇게 보내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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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5 11:13
그런 자기만의 공간은.. 어른뿐아니라.. 애들도 좋아하나봐요..
저도, 이사가면 그렇게 각자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어줘야지..그런생각을 해요
지금은 주말부부라 정말 이사갈 엄두가 안나서. 그냥 지내는데..
꼭 그래야지.. 생각은 자주 해요.
너무 좋을것같아요.. 자기만의 공간..
이젠 더 열심히 책보겠네요.흐미..
책을 좋아하는 모습..완전 부러워요. 산빛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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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25 12:25
우와...멋지네요.
저희 집도 조카가 애기때 쓰던 흔들의자가있어요.
15년이 지난 지금도 정말 상태가 좋아요.
혜원이 친구들이 놀러오면 서로 그자리에 앉으려고 하는데...
저희집 애들은 책볼때나 디비디 볼때 앉아서 보네요.
저도 가끔 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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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25 20:20
퍼시 잭슨.. 윤성이가 7살 무렵에 꼭 읽고 즐기게 되면 좋겠다~ 찜해 놓은 책인데.. 산빛님네 둘째도 좋아하는군요~~ 다시 한번 찜~ ㅎㅎ
아이들만의 공간.. 참 중요하고 소중한 공간인가봐요. 윤성이도 요즘 방에 들어가 있기를 좋아해서 아기때부터 쓰던 윤성이 쇼파를 안방으로 옮겨 놓았더니 거기 앉아서 책도 보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네요. 동생이 방해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자기 공간이라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이사 가면 윤성이 방 따로 꾸며줘야 할 것 같아요. 울 딸은.. 일단 엄마랑 함께 있고 나중에 윤성이만큼 크면 딸 방도 만들어 줘야겠지요. 방이 4개 되야.. 가능할 것 같은데.. 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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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25 08:14
답댓글

참...육아에는 정답이 없는 것 같아요. 휴...

오후에 다시보기 봐야겠어요.

 

어제도 정말 셋이서 신나게 놀았어요.

진현이랑 미니카로 경주놀이하고(무릎으로 기어다녔더니 빨개졌어요. 집에서는 반바지 차림이라^^)

 

저녁 먹고 'Magic School Bus' DVD 봤어요.

혜원이가 다시 재미를 들여서.

 

진현이는 '공룡'편 보고 싶다고

혜원이는 '거미'편 보고 싶다고

그래도 한편씩...한 디비디안에 두편씩 들어 있어서 모두 4편을 보았네요.

 

그렇게 디비디까지 보고 나니 8시가 후딱 넘었네요.

혜원이 100Words 3th하고 나서 모두 누워 잠자리 동화를 읽었어요.

 

2010년 11월 24일 서진현(5세)

 

1. 혜원이가 진현이 영어책 읽어주기

Story Boom Boom - I don't need Diapers, It's been a busy day, Where's My dog>, It Feels Good, Let's

                             go on a Picnic(총 5권)

 

2. 진현이가 읽은 책 - Swing!

 

3. 엄마가 읽어준 한글책 - 할머니 어디가요? 쑥 뜯으러 간다 - 그림도 재밌고 볼거리도 많은 책 사계절이 모두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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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1-25 09:42
집에서 반바지라 부럽습니다. 전세 들어간 집이 넘 추워요. 집을 잘못 고른게죠.. 잉잉...아파트치고 이렇게 추운 집 첨이라.. 속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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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25 10:30
오잉..책 사진이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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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25 10:58
우리집도 넘 추워서 조끼 하나씩 껴입고 있습니다.
꼭대기층의 아쉬움이라고나 할까요? 그렇다구 가스 팍팍 틀고 살수도 없구..
속상한 거 이해해염... 저희도 집 잘못 골랐어요. 담에는 꼭 따뜻한 집을 최우선으로 고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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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5 11:14
저희집은 중앙난방이고 1층이라, 넘 따뜻하지도 넘 춥지도 않은데..
이상하게 집에서는 춥다 느끼면서도 반바지를 입게돼요.ㅎㅎ
심지어 음식물쓰레기 새벽에 버리러 나가면서도 반바지 반팔 차림으로 가서..
사람들이쳐다보기도 해요.ㅎㅎ
아마도 정말 건강체질인것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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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25 12:21
저희 아파트 중앙난방이에요. 다들 개별난방으로 바꾸길 원하시는데,
전 오히려 중안난방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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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1-25 19:16
부... 럽.... 다....
울집은 단독주택 !!!
여름 빼곤 반바지 못 입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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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25 20:07
반팔.. 정말 부러워요.. 울 집은 아직도 잘때만 보일러 돌리고.. 애들 내복 양말 신기고 다녀요.. 여름 빼면 반바지 못입는뎅.. 따뜻한 집 좋아서 확장도 안했는뎅.. 보일러비가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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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1-25 07:31
답댓글

칭찬도 방법이 필요하다는 것이겠지요

저흰 어제 실컷 놀았습니다

친구집에 초대 받아 가서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놀아서

저두 행복했던것 같아요

특히 울아들 싸움한번 안하고 놀았어요

얼마나 이쁘던지,,,

그리고 도서관도 패스했네요

즐건 하루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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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1-25 09:43
신나게 노셨다니.. 좋으셨겠어요. ^^ 저흰 여행갔다오느라 도서관 책 연체되서 12월 2일까지는 못갑니다.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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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25 10:58
저희도 실컷 놀았습니다.
덕분에 영어책 한권밖에 못 읽어주었네요.
며칠 심심해하던 아이는 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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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5 11:15
정말 재밌게 노셨나봐요.. 아웅.. 부러워요..
애들도 얼마나 좋아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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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25 12:23
저희집도 요즘 노느라 잠자리동화외에는 모두 패쓰에요.
둘이서 노는 모습 어찌나 보기 좋던지..
그냥 내버려둬요.
그리고 전 저대로 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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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25 13:32
도서관 패스 하면 왠지 아쉬운 듯 해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놀고 하루 또 알차게 잘 놀았다~~ 싶으면 괜찮더라구요~~ 잘 노는게 최고 아닐까요? ㅎㅎ 노는 방법을 몰라서 놀이 학원도 많이 생긴다잖아요.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는 것만으로도 울 아이들~~ 넘넘 이쁘고 사랑스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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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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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5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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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글책 읽기 오즈의 마법사 3   벌거벗은 공룡 임금님   동물들도 이야기 할까?       2 영어책 읽어주기 Snow is falling 3   I'm not your friend! - Dinofours   Mighty robot    3 Read aloud Mighty robot  2   I'm not your friend! - Dinofours       4 집중듣기, 흘려듣기 Little Miss series   60 The fox who ate the books 20     5 DVD 영상물 베런스타인 베어스   30 까이유    20      

 

칭찬에 대한 이야기. 여러가지 육아서에서 나오는 말이지요. 처음에 저 말을 접했을때.. 충격 받았었어요. 그저 칭찬 많이 해주고 잘했다 하면 되는거 아닌가? 하면서 좌절도 했었구요.. 앤님 적어주신 것 처럼 아이가 해 놓은 것에 대한 것을 그대로 말해주고 조언도 해주고.. 아이가 하고 있는 일 자체에 집중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라는게..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몰랐어요. 아이를 둘이나 키우고있다보니.. 흐릿하게 나마 알 듯 합니다.

앤님 말씀해 주신 프로그램.. 다시보기로 한번 다시 봐야 할 것 같아요. 좋은 프로그램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품앗이 친구들과 공부 안하고 열심히.. 줄기차게 논 날이예요. 이사 전 마지막 품앗이~~ ㅎㅎ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이 섭섭한지.. 중간에 투정도 부렸지만 아쉽지 않게 신나게 놀으라고 집에 있는 블럭, 장난감 전부 총 출동 시켜서 놀렸어요. 낮 12시부터 저녁 6시까지~~ ㅎㅎ 저녁까지 먹여 보내고 싶었지만 애들 아빠가 오늘따라 일찍 온다고 해서 아쉽게 보냈네요. 이사 가서도 좋은 친구들 만나서 품앗이도 하고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다.. 싶어요. 이곳에서 산지 벌써 5년 넘어서.. 동네 나가면 아는 사람 종종 마주치고 서로 잘 알고 그랬는데.. 이궁.  이사가면 언제 또 친해지고 사귀고 하나.. 싶어요.  

 

책을 많이 읽을 시간은 없었지만 엄마와 번갈아 읽기 하는데 너무 잘해 주어서 꼭 안아주었답니다. Mighty robot을 읽는데 아직은 많이 더듬거리고 모르는 단어도 많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라서 그런지 잘 읽고 스스로 읽으려는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 감개 무량~~ ㅎㅎ 나름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 했어요. 한글도 그랬듯이.. 영어도 혼자 읽기가 가능해지면 영어책의 세계에 푹~~빠져줄거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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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25 11:01
마음에 맞는 품앗이 만들기가 쉽지 않을 것이데..
아쉬움이 있겠어요.
저두 품앗이 하나 만들었음 좋겠다 싶은데.. 마음만 있네염.
잘 만나는 아이 엄마들이 있는데, 서로 생각이 달라서 품앗이 이야기도 못 꺼냈어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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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5 11:16
너무 아쉬우셨을것같아요..
정말 얼마나 정이 들었을지.. 느껴지네요..
윤성이는 정말 푹.. 책의 세계로 벌써 빠진것같아보이는데요..
완전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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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25 12:33
품앗이...참 아깝네요.
마음에 맞는 품앗이...전 힘들더라구요.
부러우면서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와..우리 윤성이...역시 대단해요.
진현이랑 한번 만나게 하고 싶은데요^^

5세들...진현이, 윤성이, 예준이, 예인이...정말 재밌겠다...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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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25 13:10
맞아요~~ 언제 다 같이 함 만나서 즐겁게 놀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이사 가서 집 정리 되믄.. 집 오픈 할까요? ㅋㅋ 제가 할 줄 아는것도 별로 없고 집도 누추하지만.. (정말.. 살림살이 소박이 아니라 누추~~ ㅎㅎ 물려받고 재활용해서 쓰는게 많아요.. ) 오셔서 즐겁게 노신다믄 멀리서 오시라고 초대하고 싶네요. 아이들 함께 얼마나 잘 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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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1-25 19:41
마음이 맞아야 하는데 그게 젤 어렵죠 친해도 교육관이 다르면 힘들고
난 이런 수고가 되어 있는데 자기들은 엄두가 안나서 못한다는 거죠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있나요
섭섭 하시겠어요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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