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빠서.....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5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한지돌이
2. 클리포드
3. 백설공주
4. 망태할아버지가 온다
5. 버섯
6. 엄마마중
7. 달님 안녕
8. 무얼만들까
9. 난뭐든지 잘해
10. 난 행복해
10
2
영어책
읽어주기
1. Today is monday
2. Hide-and-seek
3. sylvester the singing sheep
4. Max the monster mole
5. Oh where oh where has my little dog gone
5
3
Read aloud
1. Home
2. Park
3. I like me
4. Thing I like
5. Alphabatics
5
4
흘려듣기
5
DVD 영상물
1. Ebs e
2. The dot 외
3. Good night Gorilla
4. 워크시트 Today is monday
2시간
어제는 시댁모임이 있어서 유치원 다녀오자마자 다녀와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쿨쿨~~~*^^*
그리하여...책 한 권 읽지 못한 날이였습니다~~~*^^*
11/25일 목요일
거의 5일 정도 감기가 안 떨어지는 토깽이 때문에..
어제 밤에 저희 엄마가 시골에서 올라오셨어요...
오늘 아침 일찍 병원에 데리고 가셨네요..
기침은 좀 괜찮아졌고...열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네요..
오랜만에 할머니를 봐서 그런가 할머니랑 같이 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는 엄마집에 있는 chicka chicka boom boom 책 읽어 준 게 전부네요..^^
곧 괜찮아지겠죠???
언제들 이렇게 다녀가셨는지요...
오늘도 앤님 글 읽고 좋아라 하며...........
어제 12월 어린이집 발표회 중에 하나인 엄마와 함께 율동 연습하고 왔습니다.
5명의 아이와 엄마가 같이 율동하는데............. 동작은 쉬우나 순서가 외워지지 않아 곤란하더군요..
아이들은 너무나 행복해 하며 까륵꺄륵 웃고 좋아하더군요.......
왜이리 몸이 뻣뻣하던지. 옛날에 춤 좀 췄는데 말이죠........
1. 한글책 읽기 - 남편이 해은이에게 "백설공주와 나비"
2. 영어책 - 수업 시간에 한 5권 정도............
3. dvd - 리틀베어 2편.........
11월 말이면 좀 한가해 지나 했는데.......... 12월 초까지 계속 바쁠것 같아 댓글을 자주 못 달게 되네요.
그래도 매일 매일 읽고 있습니다.
꾸준한 반님.......아자아자 화이팅!!!!!!!!!!!!
좋은 말씀 오늘도 감사히 듣고 맘에 새깁니다. ^^
가끔 헷갈리기도 해요.
호민이가 저를 닮은 부분이 있는 거 같다가도,, 가끔은 너무 제가 제 위주로 생각하는건 아닌가 싶어서리...
제가 더 관심있게 바라봐야겄지요~
그리고 여러분~!
저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때밀이 아주머니께 때밀었어요. ㅎㅎ
오늘 일찍 나갈수가 있어서 (마침 신랑도 일찍 나올수가 있어서..) 간만에 둘이 같이 시간을 보내기로했어요.
살짝 아이들 안 데리고 갈 생각하니 죄책감(^^;) 느껴졌으나, 저에게도 휴식이 필요할거 같아서리.. 그냥 진행했습니다. ㅎ
서울로 데이트하러 가볼까 하다가 왔다갔다 시간 다 보낼거 같아서 근처 찜질방가기로 했답니다.
안에 있는 식당에서 떡볶이에 치킨, 생맥주 조금 (호은아,, 미안..^^;) 마시공,,
찜질 좀 하고,, 근데 목욕할 생각하니 넘 걱정스러운거에요.
남편이 때밀이 아주머니한테 함 받아보라고 하기에,, 어차피 남편이 결제할거니깐.. ^^; 함 해봤는데,,
와~~! 내 몸을 남이 그렇게 책임져(?) 주니 정말 정말 편하드라구요.
(나이드신 분이 힘든일 하시는데 젊은 제가 누워서 호사를 누리는 게 좀 민망해서 그동안 못했었는데...
사실 오늘도 좀 죄송해서리,,,^^;)
여하튼,, 오랜만에 대접 받은 하루였슴다.. ^^
사실 딴 짓하는라 찜질은 제대로 못했어요. 거기서도 pc방 가서 쑥 들어와 댓글 달았네요. ㅎㅎ
아~~ 뽀송뽀송한 제 살결이 이렇게도 좋을까요~!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5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그 많던 식물은 어디로 갔을까?
2. 공룡이 벌떡!
3. 누가 가장 깊은 곳에 살까요?
4. 명탐정의 알 찾기
5. 왜 그렇게 생겼니?
6. 목장 학교에 간 애니
6
2
영어책
읽어주기
1. Keeping fit (Brain bank 中)
2. How to catch a star
3. The way back home
4. Faster, faster, nice and slow
5. Room on the broom
6. Jack and the bean stalk
7. Giant pop-up vehicles
7
3
Read aloud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책 보며 챈트 부름)
1
4
흘려듣기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I am the music man.
2
5
DVD 영상물
Little princess
1
50분
요즘들어 차에서 많이 듣게되는 'Faster, faster, nice and slow'를 저녁에 읊어대는 호민군입니다.
유독 요 책에 대해서는 챈트를 좋아하더니,, CD에서 챈트 2번씩 반복하는대로 하고 있네요.
에고공~~~지금 일때문에 메일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도 감감무소식이네요..
아무래도 늦게까지 컴터앞에 있어야 할것 같은데 도착할 메일이 안오니....;;;;
속이 바글바글 끓어 오르려고 하기에 수양하려고 쑥쑥에 들어와서 미션올리기로 했어요.ㅋㅋㅋ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목요일 도서관 가는 날이에요.
일주일이 참 빨리도 갑니다~^^*
역시 Anna 의 도서관 친구와 함께 책도 보고 간식도 먹고...
요피님이 얼마전에 가래떡 이야기 하셔서 가래떡 구워서 꿀 찍어서 먹었네요.
집에와서 Anna가 쓴 글이에요.






Anna의 추천책






Anna의 추천책

토깽이에게 Anna가 추천하는 책^^*
도서관에 간 공주님과 비가 오는 날에...


2.영어책 읽어주기
3.Read Aloud

역시나 좋은 말씀! 내 아이를 바로보는 지혜로운 눈을 주시기를 기도해봅니다~~
11월 25일 서진
1.혼자읽기
육지에는 누가살지
깊은 바다에는 누가 살지
늑대와 일곱마리의 새끼양
2.집중듣기
Arthur's jelly beans
Arthur's Mystery babysitter
11월 25일 서우
1.한글책
우리 그림자 바꿀래
여우와 토끼가 잘자라고 말할때
2.영어책
If the dinosaurs came back
My big friend elephant
Arthur's mistery babysitter
3.혼자읽기
사랑해주세요
이솝이야기
안녕바나나달
엄마 또 읽어주세요
숨쉬는 항아리
숲속에서
늑대와 일곱마리 새끼양
지구와 행성 (소리내서)
정확한 진단........ 부모가 제일 잘 알것 같으면서도 모르는게 자식인가봅니다..
아직 어려서 뚜렷한 진단을 내리지는 못하겠지만... 즐거운 방향으로 진행해야겠지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드려요.....ㅋㅋㅋ
재령이는 오늘 하원하고 집입구 현관문.. 쇠문에... 손가락이 끼어서...
지금 팅팅 부어있어요.. 다행이 뼈엔 이상이 없고... 멍이 좀 들었는데...
엄살이 아주 하늘을 찌릅니다....ㅋㅋㅋ
"손가락 아파서 축구센터 못가겠네..."
했더니만.. 그건 갈 수 있답니다...
집중듣기도 손가락이 아파서 책장을 넘기지 못해서 못한다고....
소리내어 읽는건 당연히 못하구...ㅋㅋㅋ
그래서 책도 몇권 못읽어줬어요...
영어책 읽어주기
- 마마 미라벨 시리즈 2권
- Meg up the creek
- meg's mummy
영상물
- 리틀팍스 30분
- 영어TV I SPY 2편
목요일... 축구가는 날은 진짜 아무것도 못한다는....ㅠㅠ
아...안그래도 오늘 이런 문제로.......얘를 어쩌나...싶었는데...ㅋㅋ.
부모 닮아...부족한 부분이 뭔지...뻔히 아는데...방법을 잘 몰라서...
어찌할까 싶어요...못하는 부분은 좀 올려주고...잘하는 부분은 더 잘하게~~~
그...방법은 어디서 찾을수가 있을지...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고비 고비마다 여기 저기 물으러 다니고...
시행착오를 하며 겨우 겨우...올라왔는데...
다른 분야는 또...전혀 모르겠네요....@,@
오늘 집듣-펭귄 영 리더스-the snow queen
음독,디비디 없음.
엄마가 읽어준 영어책-웨이랜드 과학 한권
한글책
-연두야 학교가자 5권
-DK리더스-시간여행
서울숲에 자주가니...[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시리즈 중 한권을 빌렸어요.
자주 가는 곳은 사줄까 하는데...사줄까?하니....아니래요^^:;;;;;;
잘보면서...............~~~~~~사준다면 싫다네요...부담스럽나...ㅋㅋ
마귀할멈 지구속으로 사라지다는...[초등학생이 맨처음 읽는 과학이야기]시리즈 3권 중 한권이에요.
그렇다고 아주 쉬운 내용은 아니고요...~~~괜찮네요.
매나간다...는 꾼장이 시리즈 중 하나인데...매사냥에 관한 책이에요.
스토리만 딸랑 읽고는 맨뒤...엑기스는 빼먹는....ㅠㅠ.
낼 챙겨 읽힐건데...앞으론 엄마가 잘 읽고...말로만 설명하려고요.
이렇게 같이 읽어주니...살짝 공부 같은 느낌이 드나봐요.(할일 많은데)
우리는 고양이 가족....재밌게 잘 보던데...엄마는 그림이 넘 맘에드네요~~~
그림만 봐도 훌륭한 그림책~~!!!
전 그림책이 그림이 별로면 화가 나요...호호
한동안 영어진행이 잘 되더니...삐딱선을 타서...
몇일은 술렁 술렁 하려고 해요...
이럴때 고삐 잡는다고 잘 되지 않더라고요...엄마표 2년차^^
정말 맞아요. 어려운 것도 맞아요.
우리 재헌이는 집듣 정말 싫어하고 쓰기 정말 싫어해요.
그런데 그것을 오똫게 해야 될지 정말 모르겠어요.
집듣은 그렇다 치더라도 한글 쓰기가 아직 자리를 못잡은 터라 좀 걱정이 되네요
그렇지 않아도 한글 쓰기 할 기회가 점점 줄어드는데 ....ㅜㅜ
좋은 아이디어 갖고 계신 분 좀 부탁드릴께요 에고고고
여기 한국 교회에 가보니 아이들이 한국어를 거의 잊고 있었고 그리고 부모들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거 같더라구요. 보여지는 모습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너무 안타까웠어요....
저희는 여기에 짧으면 3년 길면 30년 있을 예정입니다. 마음대로 안되겠지만요
그런데 그 사이 아이가 한국어를 잊어버리면 저는 정말 너무 슬플 거 같아요
내 나라, 우리 글, 우리 문화 등등등 절대 잊지 말라고 무리해서 책도 얼마나 많이 사고 왔는데
다행이 요 100일 프로젝트 하면서 저도 긴장하게 되고 아이도 요즘 책 읽기 즐겨라 하는 거 같아요
잠을 자면 잘수록 자고 싶듯이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읽고 싶어지는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저는 아들에게 항상 말하는데 책은 인류가 발명한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라고요. 호호호
제가 책 많이 읽힐라고 도서관 옆으로 이사까지 갔던 사람이거든요
효과는 별로 거두지 못했지만서요 ㅋㅋㅋ
암튼 요즘 울 재헌이가 사춘기인지, 장난도 심해지고 말도 너무 많고 ㅎㅎㅎ 육아서 좀 읽고 있습니다.
아니면... 바뀐 환경에 그 낯설음을 자신도 모르게 이렇게 표현하는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짠~ 하기도 하네요. 아이들마다 표현이 다르니까요
여기는 아침인데,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밥 해놓고 쑥에 글을 남기며 하루를 시작하지요. 너무 행복해요^^
오늘은 thanksgiving day라 신랑 회사 동료집에 초대를 받아서 갈 예정입니다.
저 영어 안되는 아줌마인데, 가서 살아서 돌아오겠죠.
나~~~ 한국 아줌마야~~ ㅎㅎㅎㅎㅎㅎㅎㅎ
울 집 사진 좀 올립니다.
시간이 없어 사진 찍을 틈이 없네요
기회되는 대로 열심히 올릴께요^^ 다들 즐건 하루 되세요^^


여기는 재헌이 학교이구요, 그림에서만 봐오던 스쿨버스입니다.
아침에 7시 35분에 타서 거의 4시에 오니 아이가 힘이 들어요. 집에 와서 놀 시간도 거의 없고 , 발명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연구할 시간이 없답니다. ㅜㅜ 미국 느슨하다하여 좋아했는데 속았어요 속았어 ㅜㅜ



재헌이가 프리첼 과자를 먹으면서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예요
다이닝 룸인데 큰 책꽂이를 두개 넣어 두어 전혀 다이닝 룸 같지 않습니다.
어지럽고 정신 없는 집이지만 아이가 돌아서는 곳마다 책이 보였으면 하는 바람에서 에고고,,,
여기 과자 정말 느끼 느끼 짜 짜 달아 달아 ~~```입니다.
한국에서 거의 뻥과자만 먹다 여기와서 먹을 과자 없어 헤매다 우리 입맛에 딱 맞는 과자 발견했음당
스프 찍어 먹거나 치즈 얹어 먹는 과자 있잖아여, 저 촌 아줌마라.....거시기 있잖아요.
한국에 아이비 과자 비슷한 거 있는데 저희 그거 사다 먹습니다. 제가 혼자 다 먹지만서리
그리고 요 과자가 굵은 소금이 좀 박혀있지만 손으로 털어내서 먹으면 그나마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에고 밥 하러 가려고 했는데 또 쓰다보니 이렇게 내려와 버렸네요
저 가볼꼐요~~~~
한글책
- 칼과 화살
- 뒷간 이야기
- 수다씨
- 똑같이 나누어 줄게 외
- 아주 특별한 소원
- 발명가 에보
- 모두 다 내거야
- 소 키우는 코키나와
흘려듣기
- I'm not ypur friend
11월 24일 출첵입니다~!!!
전원 출석이에요~^^*
짝짝짝~!!!!!!
아잣아잣 화이팅~!!!
11/17
11/18
11/19
11/20
11/21
11/22
11/23
11/24
11/25
11/26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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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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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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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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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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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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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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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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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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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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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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