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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꾸준한 반 up

컨텐츠

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사랑맘
  • |
  • 2010-11-26 11:52
답댓글

오늘은 바빠서.....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5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한지돌이

2. 클리포드

3. 백설공주

4. 망태할아버지가 온다

5. 버섯

6. 엄마마중

7. 달님 안녕

8. 무얼만들까

9. 난뭐든지 잘해

10. 난 행복해

10

 

2

영어책

읽어주기

1. Today is monday

2. Hide-and-seek

3. sylvester the singing sheep

4. Max the monster mole

5. Oh where oh where has my little dog gone

5

 

3

Read aloud

1. Home

2. Park

3. I like me

4. Thing I like

5. Alphabatics

5

 

4

흘려듣기

 

5

DVD 영상물

1. Ebs e

2. The dot 외

3. Good night Gorilla

4. 워크시트 Today is monday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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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6 14:44
바쁘셔도 읽는 책은 많으시네요.. ^^;
아,, 날이 추워지고 있슴다. 주말에는 더 추워진다는데,..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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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6 20:19
사랑맘님 많이 바쁘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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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1-26 10:19
답댓글

어제는 시댁모임이 있어서 유치원 다녀오자마자 다녀와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쿨쿨~~~*^^*

그리하여...책 한 권 읽지 못한 날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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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6 10:50
책보다 잠이 더 중요한거지요.. ^^
시댁모임 즐겁게 하셨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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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6 20:20
시댁모임은 잘 다녀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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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26 09:20
답댓글

11/25일 목요일

 

거의 5일 정도 감기가 안 떨어지는 토깽이 때문에..

어제 밤에 저희 엄마가 시골에서 올라오셨어요...

오늘 아침 일찍 병원에 데리고 가셨네요..

기침은 좀 괜찮아졌고...열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네요..

오랜만에 할머니를 봐서 그런가 할머니랑 같이 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는 엄마집에 있는 chicka chicka boom boom 책 읽어 준 게 전부네요..^^

곧 괜찮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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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6 09:24
할머니 정성이 대단하네요..
정말 감사할일이에요. 우리의 아이들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주위에 있다는 거.. ^^
그래도 어머니 올라오시니 제가 다 맘이 놓이네요~ ^^;
왜 열이 안 떨어지지... ? 정말 아이들을 앓아야 낳는 건지.. 원,,
어서 낫기를 기도해요, 소의.. 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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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26 09:30
아이고.... 소의가 많이 아팠나보네요.... 불쌍해라...
아이 걱정되서..일이 하나도 손에 안잡혔을 꽁이님도 안쓰럽구....ㅠㅠ

어머니가 계셔서 그래도 맘은 좀 편하시지요??
소의 금새 나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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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6 09:45
열이 빨리 떨어져야할텐데...ㅜㅜ
제 이웃도 두달동안 감기때문에 고생이라서 친정엄마가 올라오셨던데~
외할머니 계시는동안 감기 뚝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열때문에 토깽이도 꽁이님도 밤잠 설치겠어요...
꽁이님까지 아프면 안되니까 건강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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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6 07:05
답댓글

언제들 이렇게 다녀가셨는지요...

오늘도 앤님 글 읽고 좋아라 하며...........

어제 12월 어린이집 발표회 중에 하나인 엄마와 함께 율동 연습하고 왔습니다.

5명의 아이와 엄마가 같이 율동하는데............. 동작은 쉬우나 순서가 외워지지 않아 곤란하더군요..

아이들은 너무나 행복해 하며 까륵꺄륵 웃고 좋아하더군요.......

왜이리 몸이 뻣뻣하던지. 옛날에 춤 좀 췄는데 말이죠........

 

1. 한글책 읽기 - 남편이 해은이에게 "백설공주와 나비"

2. 영어책 - 수업 시간에 한 5권 정도............

3. dvd - 리틀베어 2편.........

 

11월 말이면 좀 한가해 지나 했는데.......... 12월 초까지 계속 바쁠것 같아 댓글을 자주 못 달게 되네요.

그래도 매일 매일 읽고 있습니다.

 

꾸준한 반님.......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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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6 09:31
아이들과 함께 한 율동.. 너무 보기 좋았을거 같아요. 왕년에 춤 좀 추셨군요.. ^^
전 완전 몸치라서 춤 잘 추는 사람들 너무너무 부러워요..
아이들 좋아했다니,, 바라보는 엄마 맘은 너무 좋으셨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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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26 09:31
요피님도 수퍼우먼이신것 같아요...
직장맘이시면서.. 아이랑 함께 율동연습고 하시고....ㅋㅋ

재령이도... 12월에 한다고 하는데..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어요...ㅋㅋ
선생님 말씀이.. 엉덩이 아주 지대로 흔든다며.. 기대하라고 하셨거든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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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6 09:47
ㅋㅋㅋ정말 슈퍼맘이셔요~^^*
발표회날에 동영상 꼭 찍어오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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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26 19:16
요피님 글에선 긍정과 여유로움의 에너지가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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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6 01:08
답댓글

좋은 말씀 오늘도 감사히 듣고 맘에 새깁니다. ^^

가끔 헷갈리기도 해요.  

호민이가 저를 닮은 부분이 있는 거 같다가도,, 가끔은 너무 제가 제 위주로 생각하는건 아닌가 싶어서리... 

제가 더 관심있게 바라봐야겄지요~

 

그리고 여러분~!

저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때밀이 아주머니께 때밀었어요. ㅎㅎ

오늘 일찍 나갈수가 있어서 (마침 신랑도 일찍 나올수가 있어서..) 간만에 둘이 같이 시간을 보내기로했어요.

살짝 아이들 안 데리고 갈 생각하니 죄책감(^^;) 느껴졌으나, 저에게도 휴식이 필요할거 같아서리.. 그냥 진행했습니다. ㅎ

서울로 데이트하러 가볼까 하다가 왔다갔다 시간 다 보낼거 같아서 근처 찜질방가기로 했답니다.

안에 있는 식당에서 떡볶이에 치킨, 생맥주 조금 (호은아,, 미안..^^;) 마시공,,

찜질 좀 하고,, 근데 목욕할 생각하니 넘 걱정스러운거에요.

남편이 때밀이 아주머니한테 함 받아보라고 하기에,, 어차피 남편이 결제할거니깐..  ^^; 함 해봤는데,,

와~~! 내 몸을 남이 그렇게 책임져(?) 주니 정말 정말 편하드라구요.

  (나이드신 분이 힘든일 하시는데 젊은 제가 누워서 호사를 누리는 게 좀 민망해서 그동안 못했었는데...

   사실 오늘도 좀 죄송해서리,,,^^;)

여하튼,, 오랜만에 대접 받은 하루였슴다.. ^^

사실 딴 짓하는라 찜질은 제대로 못했어요. 거기서도 pc방 가서 쑥 들어와 댓글 달았네요. ㅎㅎ

아~~ 뽀송뽀송한 제 살결이 이렇게도 좋을까요~!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5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그 많던 식물은 어디로 갔을까?

2. 공룡이 벌떡!

3. 누가 가장 깊은 곳에 살까요?

4. 명탐정의 알 찾기

5. 왜 그렇게 생겼니?

6. 목장 학교에 간 애니

6

 

2

영어책

읽어주기

1. Keeping fit (Brain bank 中)

2. How to catch a star

3. The way back home

4. Faster, faster, nice and slow

5. Room on the broom

6. Jack and the bean stalk

7. Giant pop-up vehicles

7

 

3

Read aloud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책 보며 챈트 부름)

1

 

4

흘려듣기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I am the music man.

2

 

5

DVD 영상물

Little princess

1

50분

 

요즘들어 차에서 많이 듣게되는 'Faster, faster, nice and slow'를 저녁에 읊어대는 호민군입니다.

유독 요 책에 대해서는 챈트를 좋아하더니,, CD에서 챈트 2번씩 반복하는대로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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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26 09:33
ㅋㅋㅋㅋ 언제나봐도... 호민이는 너무 귀여워요~~^^
피부도 뽀얀것이.. 뽀뽀해주고 싶다는...ㅋㅋㅋ

때밀이 아줌마 한테 한번도 때 밀어본적이 없는데..
좀 민망해서 남의 손에 몸 맡기기가 그렇더라구요...ㅋㅋ
울 친정엄마랑 신랑이 한번 밀어보라고 하는데..
그렇게 뽀송뽀송 하단 말이에요??
이참에 저두 한번 도전해 볼까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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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6 09:41
ㅎ.. 저도 좀 민망하긴 했는디.. 근데 몸이 축축 쳐져서리 때 안밀고 오기도 그렇고 해서리.. ㅎ
참으로 짧은 시간안에 척척척 해주시드라구요..ㅋ
가끔 정말 피곤할때는 몸을 맡겨보라고 권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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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6 09:55
아공~~~저도 한번 밀어줘야하는데...
남편분과 오붓한 데이트 하셨네요~부럽부럽~!@@@
저희집은 저 때밀고 나오는 동안 Anna는 아빠랑 식혜먹고 달걀먹으면서 둘이서 데이트 즐깁니다..
가끔 아줌마에게 맡겨보셔요..
아줌마들도 돈을 버셔야죠~^^*

목소리도 어쩜 저렇게 귀엽대요~ㅋㅋㅋ
챈트리듬~아주 제대로인데요~!!!
faster~faster~완전 귀여워요~~~ㅋㅋㅋ
호민아~~~~~~샤릉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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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6 00:41
답댓글

에고공~~~지금 일때문에 메일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도 감감무소식이네요..

아무래도 늦게까지 컴터앞에 있어야 할것 같은데 도착할 메일이 안오니....;;;;

속이 바글바글 끓어 오르려고 하기에 수양하려고 쑥쑥에 들어와서 미션올리기로 했어요.ㅋㅋㅋ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목요일 도서관 가는 날이에요.

일주일이 참 빨리도 갑니다~^^*

역시 Anna 의 도서관 친구와 함께 책도 보고 간식도 먹고...

요피님이 얼마전에 가래떡 이야기 하셔서 가래떡 구워서 꿀 찍어서 먹었네요.

집에와서 Anna가 쓴 글이에요.

 

 

 

Anna의 추천책

 

Anna의 추천책

 

토깽이에게 Anna가 추천하는 책^^*

도서관에 간 공주님과 비가 오는 날에...

 

2.영어책 읽어주기

 

3.Read A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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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6 02:10
아휴.. 오늘도 책 많이 읽었네요...
맞아요, 목요일이 벨벳님네 도서관 가는 날이었죠.. 사랑맘님은 금요일이공.. ㅎ
옆집 사정을 이리도 잘 꽤뚫고 있다는..ㅋ
저는 이번 주말에 친정에 가서 김장하고 오려고하네요. 일부러 저 내려갈때 하시라했어요.
저도 완전히는 몰라도 대강이라도 좀 배워놓아야할거 같아서리..
그래서 도서관은 주중에 제가 가서 잽싸게 책 바꿔와야할듯하네요~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 나들이,, 너무 좋아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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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26 09:37
역시 언어적 감각도 좋은 은아!!!
ㅋㅋㅋㅋ 나 가래 나왔어에서 저 뒤집어 집니다...ㅋㅋㅋ
아이들이 다 똑같네요....ㅋㅋㅋ

아서~~~
저거 동서남북 게임 같은디....ㅋㅋㅋ
건령이가 아서 북클럽에 참여하고 있는데..
오늘은 13권 들어가는 날이에요..
다음주엔 저 책 읽겠네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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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6 00:05
답댓글

역시나 좋은 말씀! 내 아이를 바로보는 지혜로운 눈을 주시기를 기도해봅니다~~

 

11월 25일 서진

1.혼자읽기

  육지에는 누가살지

  깊은 바다에는 누가 살지

  늑대와 일곱마리의 새끼양

2.집중듣기

  Arthur's jelly beans

  Arthur's Mystery babysitter

 

11월 25일 서우

1.한글책

  우리 그림자 바꿀래

  여우와 토끼가 잘자라고 말할때

2.영어책

  If the dinosaurs came back

  My big friend elephant

  Arthur's mistery babysitter

3.혼자읽기

  사랑해주세요

  이솝이야기

  안녕바나나달

  엄마 또 읽어주세요

  숨쉬는 항아리

  숲속에서

  늑대와 일곱마리 새끼양

  지구와 행성 (소리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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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26 00:15
둘다 한꺼번에 챙기기가 참으로 어려운데..
서진서우맘님은 항상 둘다 잘 챙기시는 것 같아요..^ㅡ^
재령이도 아서 스타터 무지무지 좋아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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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11-26 00:24
와우~~~~~오늘도 열심히 달린 서진이와 서우~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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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6 02:08
정말 꾸준하게 아이 둘다 잘 챙기시네욤.. 대단대단..
서우 혼자 읽기도 정말 잘하공.. ㅎ
호민이에게 어제는 색종이에 간단하게 편지를 써줬어요. ^^
"호민아, 엄마가 사랑해~"라고 ..
호민이라는 글씨보고서 "여기, 김호민이 있네!?"라더군요. 정확하지 않지만,, (성은 제가 안 썼으니까요~) 그냥 제 이름 형태는 알아보는구나,, 하면서 기뻤습니담.. ^^
서우 혼자 읽기 잘 하는거보면서 서우 한글 잘 뗏나보다 ,,, 해서 갑자기 주절주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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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25 23:26
답댓글

정확한 진단........  부모가 제일 잘 알것 같으면서도 모르는게 자식인가봅니다..

아직 어려서 뚜렷한 진단을 내리지는 못하겠지만... 즐거운 방향으로 진행해야겠지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드려요.....ㅋㅋㅋ

 

 

재령이는 오늘 하원하고 집입구 현관문.. 쇠문에... 손가락이 끼어서...

지금 팅팅 부어있어요.. 다행이 뼈엔 이상이 없고... 멍이 좀 들었는데...

엄살이 아주 하늘을 찌릅니다....ㅋㅋㅋ

 

"손가락 아파서 축구센터 못가겠네..."

했더니만..  그건 갈 수 있답니다...

집중듣기도 손가락이 아파서 책장을 넘기지 못해서 못한다고....

소리내어 읽는건 당연히 못하구...ㅋㅋㅋ

 

그래서 책도 몇권 못읽어줬어요...

 

 

영어책 읽어주기

- 마마 미라벨 시리즈 2권

- Meg up the creek

- meg's mummy

 

영상물

- 리틀팍스 30분

-  영어TV   I SPY 2편

 

 

목요일... 축구가는 날은 진짜 아무것도 못한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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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6 00:07
에궁 쇠문에 손가락이,,,으 상상만해도 끔찍,,, 그래도 아무리 아파도 축구는 안빼먹는 재령이 정말 좋아하나봐요 근데 날이 더 추워져도 축구는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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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26 00:18
축구...ㅋㅋ 12월엔 추워서 안보내려고 했는데.. 간다네요...ㅋㅋ
추워도 하더라구요..
눈이 많이 오면.. 눈밭에서 뒹굴면서 공차고..
비가오면.... 실내활동하구....
가끔씩 수영수업으로 대체할꺼라고 하네요...
겨울에 특강으로 스키캠프도 있구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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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6 00:23
령돌맘님 그래도 엄마가 읽어주셨네요~~
짝짝짝~!!!!
Anna 영어책 읽어주려고 시작한건데 ....아흐흐흑~제가 이래요~
암튼 손가락 별일 없어야할텐데요~~~
호~~~~호~~~~
재령이 손가락 빨리 나아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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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6 02:01
아이고,, 재령이 손 괜찮아요?
꾀병이라 웃어넘기시는 령돌맘님,, 역시 내공이 느껴집니다요.
저는 아마 제가 더 당황했을거 같은데.. ^^
매끄러운 피부의 재령이가 손가락 아파서 집중듣기도 못하고 책장도 못넘긴다고 말할때의 표정이 어땟을까 떠올려봤네요. ㅎ 귀여워람..
저도 요즘 호민이가 아무래도 남자아이다 보니까 에너지를 발산할 기회가 필요하겠따 싶어요. 아직 이집 형아들처럼 정식으로 유소년스포츠..(?)에는 못 보내겄고,, 아빠랑 더 자주 운동할 기회를 만들어야겄다,, 아이들 아빠랑 오늘 찜질방서 이야기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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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25 22:23
답댓글

아...안그래도 오늘 이런 문제로.......얘를 어쩌나...싶었는데...ㅋㅋ.

부모 닮아...부족한 부분이 뭔지...뻔히 아는데...방법을 잘 몰라서...

어찌할까 싶어요...못하는 부분은 좀 올려주고...잘하는 부분은 더 잘하게~~~

그...방법은 어디서 찾을수가 있을지...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고비 고비마다 여기 저기 물으러 다니고...

시행착오를 하며 겨우 겨우...올라왔는데...

다른 분야는 또...전혀 모르겠네요....@,@

 

오늘 집듣-펭귄 영 리더스-the snow queen

음독,디비디 없음.

엄마가 읽어준 영어책-웨이랜드 과학 한권

한글책

-연두야 학교가자 5권

-DK리더스-시간여행

서울숲에 자주가니...[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시리즈 중 한권을 빌렸어요.

자주 가는 곳은 사줄까 하는데...사줄까?하니....아니래요^^:;;;;;;

잘보면서...............~~~~~~사준다면 싫다네요...부담스럽나...ㅋㅋ

 

마귀할멈 지구속으로 사라지다는...[초등학생이 맨처음 읽는 과학이야기]시리즈 3권 중 한권이에요.

그렇다고 아주 쉬운 내용은 아니고요...~~~괜찮네요.

 

매나간다...는 꾼장이 시리즈 중 하나인데...매사냥에 관한 책이에요.

스토리만 딸랑 읽고는 맨뒤...엑기스는 빼먹는....ㅠㅠ.

낼 챙겨 읽힐건데...앞으론 엄마가 잘 읽고...말로만 설명하려고요.

이렇게 같이 읽어주니...살짝 공부 같은 느낌이 드나봐요.(할일 많은데)

 

우리는 고양이 가족....재밌게 잘 보던데...엄마는 그림이 넘 맘에드네요~~~

그림만 봐도 훌륭한 그림책~~!!!

전 그림책이 그림이 별로면 화가 나요...호호

 

한동안 영어진행이 잘 되더니...삐딱선을 타서...

몇일은 술렁 술렁 하려고 해요...

이럴때 고삐 잡는다고 잘 되지 않더라고요...엄마표 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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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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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6 00:10
책표지도 보구 소개도 들으니 더 유익한거같아요 의젓한 시현이 예비초등(맞죠?) 아니고 초등학생같아요 저두 그래요 아이가 저의 못난부분을 닮은 모습을 보일때 속상하기도 하구 어쩜 딱 내딸이구나 신기하기도 하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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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26 00:20
마귀할멈 지구속~~~~ 요책 재밌을것 같네요....ㅋㅋㅋㅋ
그 시리즈들.... 도서관에서 한번 찾아봐야겠어요....ㅋㅋㅋㅋㅋ

삐딱선.. 시현이 지금껏 잘해왔잖아요...ㅋㅋ
금방 지나갈꺼에요.. 그냥 아이 기분 잘 맞춰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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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6 00:22
2년차에 벌써 득도를 하셨네요~^^*
아이한테 맡기고 가는수 밖에 ...삐딱선 탄 아이 잡겠다고 맘먹고서
제대로 잡은 엄마 있으시면 그분은 신이셔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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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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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6 02:03
그림책이 그림이 별로면 정말 화나지요.. ^^
엄마표 2년차 선배의 말씀 새겨듣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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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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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5 22:02
답댓글

정말 맞아요. 어려운 것도 맞아요.

우리 재헌이는 집듣 정말 싫어하고 쓰기 정말 싫어해요.

그런데 그것을 오똫게 해야 될지 정말 모르겠어요.

집듣은 그렇다 치더라도 한글 쓰기가 아직 자리를 못잡은 터라 좀 걱정이 되네요

그렇지 않아도 한글 쓰기 할 기회가 점점 줄어드는데 ....ㅜㅜ

좋은 아이디어 갖고 계신 분 좀 부탁드릴께요 에고고고

여기 한국 교회에 가보니 아이들이 한국어를 거의 잊고 있었고 그리고 부모들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거 같더라구요. 보여지는 모습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너무 안타까웠어요....

저희는 여기에 짧으면 3년 길면 30년 있을 예정입니다. 마음대로 안되겠지만요

그런데 그 사이 아이가 한국어를 잊어버리면 저는 정말 너무 슬플 거 같아요

내 나라, 우리 글, 우리 문화 등등등 절대 잊지 말라고 무리해서 책도 얼마나 많이 사고 왔는데

다행이 요 100일 프로젝트 하면서 저도 긴장하게 되고 아이도 요즘 책 읽기 즐겨라 하는 거 같아요

잠을 자면 잘수록 자고 싶듯이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읽고 싶어지는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저는 아들에게 항상 말하는데 책은 인류가 발명한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라고요. 호호호

제가 책 많이 읽힐라고 도서관 옆으로 이사까지 갔던 사람이거든요

효과는 별로 거두지 못했지만서요 ㅋㅋㅋ

 

암튼 요즘 울 재헌이가 사춘기인지, 장난도 심해지고 말도 너무 많고 ㅎㅎㅎ 육아서 좀 읽고 있습니다.

아니면... 바뀐 환경에 그 낯설음을 자신도 모르게 이렇게 표현하는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짠~ 하기도 하네요. 아이들마다 표현이 다르니까요

 

여기는 아침인데,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밥 해놓고 쑥에 글을 남기며 하루를 시작하지요.  너무 행복해요^^

오늘은 thanksgiving day라 신랑 회사 동료집에 초대를 받아서 갈 예정입니다.

저 영어 안되는 아줌마인데, 가서 살아서 돌아오겠죠.

나~~~ 한국 아줌마야~~ ㅎㅎㅎㅎㅎㅎㅎㅎ

 

울 집 사진 좀 올립니다.

시간이 없어 사진 찍을 틈이 없네요

기회되는 대로 열심히 올릴께요^^ 다들 즐건 하루 되세요^^

 

여기는 재헌이 학교이구요, 그림에서만 봐오던 스쿨버스입니다.

아침에 7시 35분에 타서 거의 4시에 오니 아이가 힘이 들어요. 집에 와서 놀 시간도 거의 없고 , 발명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연구할 시간이 없답니다. ㅜㅜ  미국 느슨하다하여 좋아했는데 속았어요 속았어 ㅜㅜ

 

 

재헌이가 프리첼 과자를 먹으면서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예요

다이닝 룸인데 큰 책꽂이를 두개 넣어 두어 전혀 다이닝 룸 같지 않습니다.

어지럽고 정신 없는 집이지만 아이가 돌아서는 곳마다 책이 보였으면 하는 바람에서 에고고,,,

여기 과자 정말 느끼 느끼 짜 짜 달아 달아 ~~```입니다.

한국에서 거의 뻥과자만 먹다 여기와서 먹을 과자 없어 헤매다 우리 입맛에 딱 맞는 과자 발견했음당

스프 찍어 먹거나 치즈 얹어 먹는 과자 있잖아여, 저 촌 아줌마라.....거시기 있잖아요.

한국에 아이비 과자 비슷한 거 있는데 저희 그거 사다 먹습니다. 제가 혼자 다 먹지만서리

그리고 요 과자가 굵은 소금이 좀 박혀있지만 손으로 털어내서 먹으면 그나마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에고 밥 하러 가려고 했는데 또 쓰다보니 이렇게 내려와 버렸네요

저 가볼꼐요~~~~

 

 

 

한글책

- 칼과 화살

- 뒷간 이야기

- 수다씨

- 똑같이 나누어 줄게 외

- 아주 특별한 소원

- 발명가 에보

- 모두 다 내거야

- 소 키우는 코키나와

 

흘려듣기

- I'm not ypur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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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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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6 00:13
뜨아~~~~ 저거이 집입니깡 궁전입니깡 넘넘 근사하고 멋져요 와웅~ 좋으시겠어요
그리고 스쿨버스는 정말 책에서 보는 그대로네요 진짜 신기해요^^ 미국선 정말 땡스기빙이 큰 명절인가봐요 씩씩한 재헌이를 보면 엄마두 잘 하실거같은데요 뭐 어릴때 외국가면 어른보다 영어 금세 배운다고들 하던데 또 그만큼 우리말을 쉽게 잊어버릴수도 있다는 얘기인거같아요 100일프로젝트 정말 잘하신거같아요 현명하신 맘님! 우리 끝까지 함께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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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6 00:21
으허허~~~~정말 부러워요~!!!
집도 너무 멋지고 특히나 스쿨버스는 정말 책에나오는것 그대로네요~^^*
신기해요~~~ㅋㅋㅋ
마지막에 재헌이 과자먹는사진도 올리신것 같은데 안보여요 ㅠㅠ
허니맘님께서 한글사랑이 크셔서 절대 한글 안잊을꺼에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셔요~!!
아참.한국아줌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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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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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6 00:25
사진... 진짜... 저택같구만요...^ㅡ^
멋져요....ㅋㅋㅋㅋ
미쿡에가면... 놀러가도 되나요??ㅋㅋㅋㅋ 농담이구요..ㅋㅋ

다이닝룸 사진이 안보여서리.... 아쉬워용...
진짜 영화나 만화에서만 보는 스쿨버스...ㅋㅋ 이쁘네요..^ㅡ^

외국나가서 제일 그리운것이 한국 음식이래요~~
좀 힘드시겠지만.. 한식 위주로 드세요...^^ㅋㅋ

사진 넘 잘 봤어요..^ㅡ^
이렇게 게시판에서 생생한 미국 이야기 들으니...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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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6 01:55
오우~ 정말 딴 세상 같다는..
아파트 사신다기에 고층 아파트만 떠올렸는데.. 저렇게 생긴 아파트가 있군요.
건물들이 다 낮은 거 같아요. 드넓은 곳에 있는 건물들이 참,, 여유로와보이네요.
집 앞으로 넓은 잔디도 넘 멋지공.. (거기서 아이들이랑 돗자리펴고 책 읽는 모습이 막 떠올라욤.. 와,, 너무 이쁜 광경아닙니까~)
미국 스쿨버스 도널드 크루의 'School bus'와 정말 똑같아요! ^^ 신기해라~
재현이 과자 먹는 사진도 올려주세욤.. ㅎ
저도 원래 담백한 과자 좋아하는데.. 요즘은 왜 이리도 단게 땡기는지요..
밥 하러 급하게 가셨는데.. 뭐 드셨을라나,,
한국음식 해드시기 힘드실텐뎀.. ㅎ

3년-30년동안 그곳에 계실거라구요?
와.. 제 예상보다 정말 오래 있게 되시네요.. 허니맘님, 이곳 친구들과 가족들 많이 그리우시겠당..
그러게요, 재헌이 한국말 잊으면 안되는데...
그래도 허니맘님이 집에서 한국말 써주시면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요, 지금처럼 이렇게 책 계속 읽어주시공~ 오히려 한국영화도 많이 보여주시공. ㅎ
(저도 허니맘님과 맘이 잘 맞을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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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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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출첵입니다~!!!

전원 출석이에요~^^*

짝짝짝~!!!!!!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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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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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6 00:15
개근상 탈 그날을 위하여!^^ 고고씽~ 근데 상은 누가 주나 걍 제가 제 머리한번 쓰다듬어주고 애들 뽀뽀왕창 날려주면 되겠죠? 수고하시는 반장님께도 박수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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