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완전 저랑 같은 상태네여,,,그래도 님은 코팅기 있으시나 보네여,, ㅜㅜ
그렇게 만들다 보면 점점 엄마의 창의력이 좋아지는거 같아요 ^^
한번 만들어서 아이랑 즐기면서 영어를 하다보면 아이가 정말 단어나 내용을 절대로 안잊어버리는 장점이 있죠. 그래서 액티가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이제 시작하셨으니 곧 빛을 발하실꺼에요.
사진 기대 만땅이니 꼭 올려주세요^^
맞아요. 힘들지만...우리 아이가 즐거워 한다면 힘든 생각도 사라지죠..^^
안 좋아하면 완전 힘빠지지만...꼭 즐겁게 진행하셔서 보여주셔야 해요..기대해요.
힘내세요.!!
ㅋㅋㅋ 저두.. 첨엔 무지하게 코팅하고 자르고 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짜증하고 내가 왜 이 짓을 하고 있나... 하다가도...
다 만들고나서.. 아이들이 좋아해주면... 역시!! 만들기를 잘했어~~ 그런다니깐요..ㅋㅋ
하다보면.... 손도 빨라져요~~^^
꼭 액티 사진들 올려주셔요...ㅋㅋㅋ
행복한 주말 되셔요..
너무 거창한 액티 하려고 하지 마시고 아이가 즐길 수 있는 간단한 것부터 해주세요.
엄마가 준비하다가 지치면 안되고.. 또 너무 열심히 준비했는데 아이의 반응이 엄마 기대만큼 따라오지 않으면 괜히 애 혼낼 확률이 높아지니까요. ^&^
아주 간단한 것부터 시도하시고 아이에게도 엄마가 이런걸 한다~~ 는 적응 기간을 주세요~~
그리고 그 귀찮은게.. 한두번 하다보면 아주 쉽게 됩니다. 익숙해 지기 나름인것 같구요.
또 아이가 조금 크면.. 액티 준비도 같이 할 수 있어요. 저도 작년에는 혼자 코팅하고 밤에 늦게 자고 그랬는데 지금은 출력해 주면 아이가 가위로 잘라주고 코팅해 주면 같이 또 자르고.. 그렇게 함께 하니까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화이팅!!!
정말 저처럼 게으른 엄마들은 못하겠더라구요 .. 저두 몇번 시도하다 지쳐 슬그머니 그만두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