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아이들이랑 저녁에 외출을 하는 바람에 책을 거의 못받어요.
1. 한글 : 팥죽 할멈과 호랑이
2. 영어 : Things I like
3. 흘려 : Jambarry
역시..빨간머리앤님!~~~~*^^*
빨간 머리앤님의 글을 읽으니 뜬금없이 아이를 다루는 과정이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아이의 마음을 읽어줄 때 과정..
공감해주기 -> 현 상황의 사실적인 이야기를 건네주기 -> 엄마의 바램
이 과정 중에서 엄마의 어설픈 판단이 개입되어서는 안된다고 그러네요.
예를 들면...아이가 다른 친구로부터 상처(외적이든 내적이든..)를 입었을 때 아이에게 ..
"**야..저 친구가 이렇게 해서 많이 슬프고 화가나겠구나..or 화가나고 슬프지?"
이렇게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준다면서 엄마의 어설플 아이감정판단이 들어가서는 절대 안되다고 그러네요.
별 도움이 되지않는..다 아는 말들을 늘어놓았나요?? ㅎㅎㅎ
암튼..앤님의 글을 언제나 도움이 된답니다~*^^*
어제는 친구들과 재미나게 놀고서 집에 돌아오니...시간이 그냥 흘러버렸네요.
(아픈 아이 데리고서 밖에서 논답니다~~~^^;)
<한글책>
고조선 건국신화(한겨레)
<영어책>
no
<집듣>
the broken roof (ort7)
<음독>
bees live in hives(ttd)
owls live in trees(ttd)
the cat in the hat
<DVD>
no
그러게요...아직 아이가 어리다는 생각에 말도 안 되는 말을 아이에게 했던 적이 얼마나 많은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ㅠㅠ
흑~좋은 엄마되기는 왜케 힘든걸까~~
1. 한글책 읽기 : 장난꾸러기 아기멧돼지
2. 영어책 읽기 : I'm having a bad day (공룡유치원)
3. Read aloud : 리딩몬스터 본문 (북클럽 미션)
4. 흘려듣기 : I'm having a bad day (공룡유치원)
Thumbelina
어제는 토깽이가 종이에 여러 얼굴을 그려놓더니..
미용실에 가면 있는 책이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사진을 찍는다는 게 깜빡했네요..^^;;
밥 먹고, 그림 그리고, 씻고 나오자마자 북클럽 미션 때문에 리딩몬스터 보고,
그랬더니 벌써 11시가 다 되어 가더군요..
아~~정말 저녁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ㅠㅠ
아우.. 빨강머리앤님..
어쩜 이렇게 글을 잘 쓰셔요.. 아니 그 전에 어쩜 이렇게 생각이 깊으시대요..
하루하루 써주시는 글 읽으면서 이 프로젝트 참여하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또 한번씩 든답니다.
저도 호민이가 하는 말에 대해서 지나치게 앞서 걱정하여 구지 필요없는 말까지 하게 되는 저를 본답니다.
맞아요, 아이들의 판단. 절대 과소평가해서는 안되죠.
문득 문득 호민이가 하는 말속에서 '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얘가 이미 알고 있구나..하고 흠칫 놀란답니다.
오늘도 새겨듣고 갑니다.
책한권 내셔도 되겄어요.. 올려주시는 말씀으로.. 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9)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내기를 좋아하는 느림보
2. 흰 구름.
3 다람쥐의 망원경.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Little blue sea
2.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2
3
Read aloud
1. Let's take the train. (책보며 동생 노래불러줌)
1
4
흘려듣기
1. Hooray for fish1
5
DVD 영상물
1. Wee sing X-mas
2. Little princess
1
1
40
40
아빠가 한글책 몇권 더 읽어준 모양인데,, 뭘 읽어줬는지 모르겄어요.
제가 하루 종일 머리가 좀 아파서리.. 다행이 아빠가 일찍 왔답니다.
아빠랑 같이 DVD보다가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나온 모양이에요.
갑자기 일어나서 지휘를 하더랍니다.. 아빠가 그 모습을 찍어뒀네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묶어준 저 머리..
지난주 금요일부터 고수중입니다. 좋은가봐요.. ^^;
생각나면 한번씩 만져보고 확인합니담..)
드디어 이사합니다. 1시간 후면 이사짐센터에서 올텐데...........
이사 잘 마무리 하고 낼 살아서 돌아오겠습니다.
흑흑흑 저질 체력으로 3시간만 일해도 등이 아파요.....
체력과 게으름으로 봐서는 귀부인 팔자인데 평범한 한국 가정에서 살아서
팔자대로 못 살아요.... (팔자 안 좋아하는 단어인데)
어제 활동 전무합니다. 그럼 안녕히. 꾸벅..............
정말 너무나 좋은 말씀이세요 항상 느끼지만 엄마의 역할이 정말 너무 어렵구나 다시한번 느끼네요
말하나, 표정하나, 행동하나,,,,,
11월 29일 서진
1. 한글책
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
소공녀
2.영어책
Messy room(베렌~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넘 어렵네요 ㅠㅠ)
What's for breakfast
Pizza faces
Pass the pasta please
Eat your colors
Hushbaby
Tree house(Arthur)
This is a star
The witch story
My friends
I am the music man
Guessing game (자기가 직접 독서노트를 쓰고싶다더니 쓰는재미에 자꾸 읽더라구요)
11월 29일 서우
1.한글책 언니랑 같구요
2.몇몇책은 겹치구 또 안읽은것도 있구
Dinner
My bear
Go go (SWR 요즘 조금 관심보여요 앗싸)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이번주도 할말많아 상 을 타신 앤님 답게 정말 귀한 말씀으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Anna가 주말동안 읽은책과 월요일에 읽은책이 헷갈려서 그냥 몰아서 올립니당^^;;;
오늘 제가 거의 정신줄을 놓을 정도로 바빠서 집에 들어와서도 헤매고 있네요.ㅎㅎㅎ
내일부터는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어요..
그러려면 일찍 자야겠죠?^^*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4.묵독
묵독도 하고 흘려듣기도 했네요.
묵독은 주말동안 끝났는지 월요일에 끝났는지 모르겠어요^^;;;

11월 27~28일 출첵입니다~!!!
령돌맘님께서 서울 올라오신 관계로 컴퓨터 사용이 어려우셨나 봅니다.^^*
아잣아잣 화이팅~!!!
11/27
11/28
11/29
11/30
12/1
12/2
12/3
12/4
12/5
12/6
벨벳
0
0
령돌맘
라이트
0
0
꽁이
0
0
혀니맘
0
0
요피님
0
0
민은맘
0
0
시현맘
0
0
서진서우맘
0
0
사랑맘
0
0
출석명수
9
9
허니맘입니다.
앤님글 읽다가 저 허벅지 다 멍들겠습니다.
이번 글도 맞습니다. 정말 와닿네요. 잘 알고 있으면서도 과오를 범하니 말입니다.
울 재헌이는 시멘트 페인트에 무지 관심 많습니다. 전기, 공구에 대한 관심은 말릴 수도 없습니다.,
쌍곰 회사라고 시멘트 회사가 있는데 앞으로 거기 다닐거랍니다.
멜라민 파동 있을 때는 음식 확인 주식 회사를 만들어서 좋은 음식만 만들거라며 자기 방 문 앞에 붙여두고
매일 회사놀이 하곤 했답니다.
저는 무슨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하고 항상 즐거워 했음 합니다.
힘든 일 이겨내고 보람을 느끼며 살았으면 합니다.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살아 있음에 감사해 하며 살아갔음 합니다.
처음에 미국 와서 정말 놀란 것은 차를 타고 다니건 카트를 끌고 다니건 걸어다니건
사람들 정말 양보 잘 하고 인사 잘한다는 것.! 적잖이 놀랐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내 카트 앞을 잠깐 까로막았다고 excuse me!하더라구요.
어찌나 예의바르게 보이던지, 여기서는 기본이겠지만요....
쇼핑할 떄 sorry, thank you 또한 이곳저곳에서 쉽게 들리는 말이더라구요.
저번에 초대받아 간 곳의 재헌이랑 동갑 5살(한국나이로 6살)아이도 트림을 하더니 웃으면서
excuse me 하더라구요. 그 모습이 어찌나 예쁘던지 울 재헌이에게 이런 점은 본받아서 실천해라 했더니
억지 트림, 억지 방귀를 막 끼고 excuse me 하더이다. 나 참 기가 막혀서 ㅎㅎㅎ
그렇게라도 몸에 익히고픈 작은 에티켓 ^^
오늘부터 신랑이 1주일동안 출장갔네요
씽크는 또 막혔고 전등은 나갔고 ㅎㅎㅎㅎㅎㅎ 할 일은 태산 같은데 잘 살아갈 수 있겠죠
누굽니까? 한국 아줌마 !!!! 김치의 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글책
- 동물말을 알아듣는 아이
- 용해와 분해(헤르만헤세 와이랑 비슷한 책을 사왔는데, 과학좋아하고 궁금쟁이 울 재헌이 역시나 좋아합니다. 그동안 반 읽고 다음 날 또 반 읽고 그래서 올리기도 뭐하고 그래서 안올렸는데 어제는 100페이지가 넘는 이 책을 저녁에 씻고 나서 다 읽었다는 거 아닙니까 ㅎㅎㅎ만화로 되어있어 이해가 더 잘 되나봐요. 하지만 읽었던 책 또 읽고 또 읽고 그러네요
영어책
-I'm not your friend
한글책은 거의 아들 혼자 읽어요 ㅜㅜ
제가 읽어줄 시간이 없다는 핑계이지요
더 노력할 것입니다요.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헤헤
에고고 묵은 김치가 별로 없어 김치찌개도 쪼매만 하고 먹고 삽니다
김장 하신다는 얘기에 얼매나 침이 흐르던지 ㅎㅎㅎㅎ
말씀만으로도 다들 넘 감사드려요^^
저도 여기 치즈랑 소시지, 햄보면 보내드리고픈 맘 간절해요 ㅎㅎㅎ이해하시져? 케켘케
즐거운 한주 되세요~~~~
ㅋㅋㅋ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앤님의 글....ㅋㅋㅋ^ㅡ^
100일동안은 끄떡 없으실듯....ㅋㅋㅋㅋ
주말내내 과식을 했더니만 결국 탈이 났어요...ㅋㅋ
화장실을 어찌나 들락날락 했는지....ㅋㅋㅋㅋ
주말에는 진짜 책 한권 못봤구용.....ㅠㅠ
오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책 많이 읽어주겠다고 다짐했건만...
겨우.. 지각만 면했다는.....ㅋㅋㅋㅋ
집중듣기
스폰지밥 리더스 3권!!
영어책 읽어주기
Drip Drop
Dora loves Boots
Dora had a little Lamb
A day at the police station
Where is Boots?
The littlest Diosaurs
한글책 읽기
떡잔치
책 읽는 나무
빙글빙글 계절 요리조리 날씨
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
영상물
영어 TV I SPY 2편
리틀팍스 40분
오늘은 재령이가 소리내어 읽는건 싫다고 해서...
음독은 패쑤~~~~~~
재령이가 7시 30분쯤 잠들었는데...
새벽에 깨지 말아햐 할텐데.. 걱정이네요....ㅋㅋㅋ
제발 아침에 일찍 일어나주길.....ㅋㅋㅋㅋㅋ
ㅋㅋㅋ...
손쉬운 방법으로 폄하를 쓰지요...
이번 얘기도 잘 들었습니다....얘기보따리 100개..가지고 어림도 없으신듯...
1000일도 가능할듯~(1000일의 앤 생각이...문득...나서 썼다 후다닥 지움...ㅋㅋ)
집듣.디비디 없이 리팍만 5개 들었습니다.
음독-다이노퍼~한권
한글책-알사과 5권
아직은 요정,공주가 대세라...ㅎㅎ.
우리공주 박물관은 추천받은 책인데...마침 도서관에...있더라고요.
안도 컬러풀하게 이쁘게 되어있고...조선 정의공주가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잊혀졌거나 알려지지 않은 공주 백과사전 은....지금 열독중입니다..^^
신화는 전집말고 이제 단행본으로 여러권 보는데요.명화 그리스 신화도 재밌어 하네요.
(질리지도 않는지...?ㅠㅠ)
한동안 집듣과 디비디를 안챙긴것 같아서...낼부터는 좀 챙겨보려고 해요.
리팍도 더 잘 이용할수 있게....궁리 좀 더해보고요...
오늘은...어린이 대공원 동물교실...신청을 해뒀어요~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