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꾸준한 반 up

컨텐츠

댓글 5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사랑맘
  • |
  • 2010-11-30 11:15
답댓글

어젠!!!! 아이들이랑 저녁에 외출을 하는 바람에 책을 거의 못받어요.

1. 한글 : 팥죽 할멈과 호랑이

2. 영어 : Things I like

3. 흘려 : Jambarr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0-11-30 14:09
저는 항상 책을 거의 못 보는 것 같아요..ㅋㅋㅋ
사랑맘님은 어쩌다 한번이시잖아요~~그럴 때도 있어야지 저 같은 사람도 조금 기가 산답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0-11-30 15:23
책 항상 많이 읽으시는데 이렇게 외출하는 날은 잠시 쉬기도 하셔야죠.. 좋은곳에서 좋은시간 보내셧나요? ^^ 날이 많이 푸근해졌네요. 주말에 비해서는.. ^^ 그래도 긴장 늦추지 마시고 건강관리 잘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0-11-30 10:00
답댓글

역시..빨간머리앤님!~~~~*^^*

빨간 머리앤님의 글을 읽으니 뜬금없이 아이를 다루는 과정이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아이의 마음을 읽어줄 때 과정..

공감해주기 -> 현 상황의 사실적인 이야기를 건네주기 -> 엄마의 바램

이 과정 중에서 엄마의 어설픈 판단이 개입되어서는 안된다고 그러네요.

예를 들면...아이가 다른 친구로부터 상처(외적이든 내적이든..)를 입었을 때 아이에게 ..

"**야..저 친구가 이렇게 해서 많이 슬프고 화가나겠구나..or 화가나고 슬프지?"

이렇게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준다면서 엄마의 어설플 아이감정판단이 들어가서는 절대 안되다고 그러네요.

별 도움이 되지않는..다 아는 말들을 늘어놓았나요?? ㅎㅎㅎ

암튼..앤님의 글을 언제나 도움이 된답니다~*^^*

 

어제는 친구들과 재미나게 놀고서 집에 돌아오니...시간이 그냥 흘러버렸네요.

(아픈 아이 데리고서 밖에서 논답니다~~~^^;)

 

<한글책>

고조선 건국신화(한겨레)

 

<영어책>

no

 

<집듣>

the broken roof (ort7)

 

<음독>

bees live in hives(ttd)

owls live in trees(ttd)

the cat in the hat

 

<DVD>

n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11-30 10:16
밖에서 놀고 와서도 열심히 달리셨네요~^^*
빨리 나으라고 기 한번 넣어드릴께요~
으허헙~!!!!ㅇ ㅏ잣~@@@@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1-30 10:53
유독 이 반은 댓글도 열심히 달기도 하지만 참 저한테 힘주는 말도 많이들 하시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0-11-30 14:10
어설프게 아이의 감정을 판단하는 일..ㅠㅠ
제가 자주 하는 일 같아요..ㅠㅠ
잉~육아는 너무 어려워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0-11-30 15:27
아이에게 공감해준다고 해준말이 어설프레 아이의 감정을 제 틀안에서 결정할수도 있다.. 그런 말씀이신거죠? .. 흠.. 고 생각은 못했네요,,전.. --'
여하튼 조심하겄습니다. 아픈 아이 밖에서 데리고 노는 것은,, 아이의 저항력을 왠지 더 키월줄거 같다는 또 어설픈 저의 판단일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0-11-30 09:53
답댓글

그러게요...아직 아이가 어리다는 생각에 말도 안 되는 말을 아이에게 했던 적이 얼마나 많은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ㅠㅠ

흑~좋은 엄마되기는 왜케 힘든걸까~~

 

1. 한글책 읽기     : 장난꾸러기 아기멧돼지

2. 영어책 읽기     : I'm having a bad day (공룡유치원)

3. Read aloud     : 리딩몬스터 본문 (북클럽 미션)

4. 흘려듣기         : I'm having a bad day (공룡유치원)

                          Thumbelina

 

 

어제는 토깽이가 종이에 여러 얼굴을 그려놓더니..

미용실에 가면 있는 책이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사진을 찍는다는 게 깜빡했네요..^^;;

밥 먹고, 그림 그리고, 씻고 나오자마자 북클럽 미션 때문에 리딩몬스터 보고,

그랬더니 벌써 11시가 다 되어 가더군요..

아~~정말 저녁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0-11-30 09:57
아.. 북클럽 미션,,저도 해야하는데.. 어제 하려고했는데.. 사정상 못했네요.
본문은 한번 읽어보긴했는데.. ㅎ 연말되면 좀 한가해질줄알았는데.. 것도 그렇지 않아요.. ^^;
오늘 문학경기장에서 홍박샘 강연있슴다. 지금 외출 승인이 되어서 나갑니다!!
으하하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11-30 10:18
옆에 아저씨 이야기 읽고 저 넘어갔어요~ㅋㅋㅋㅋ
토깽이가 그린것 꼭 사진 찍어주셔요~!!!!!!!!!!!!!!!!!!!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0-11-30 09:23
답댓글

아우.. 빨강머리앤님..

어쩜 이렇게 글을 잘 쓰셔요.. 아니 그 전에 어쩜 이렇게 생각이 깊으시대요..

하루하루 써주시는 글 읽으면서 이 프로젝트 참여하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또 한번씩 든답니다.

저도 호민이가 하는 말에 대해서 지나치게 앞서 걱정하여 구지 필요없는 말까지 하게 되는 저를 본답니다.

맞아요, 아이들의 판단. 절대 과소평가해서는 안되죠.

문득 문득 호민이가 하는 말속에서 '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얘가 이미 알고 있구나..하고 흠칫 놀란답니다.

오늘도 새겨듣고 갑니다. 

책한권 내셔도 되겄어요.. 올려주시는 말씀으로.. 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9)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내기를 좋아하는 느림보

2. 흰 구름.

3 다람쥐의 망원경.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Little blue sea

2.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2 

3

Read aloud

1. Let's take the train. (책보며 동생 노래불러줌)

1

4

흘려듣기

1. Hooray for fish

1

5

DVD 영상물

1. Wee sing X-mas

2. Little princess

   1

1

40

   40

아빠가 한글책 몇권 더 읽어준 모양인데,, 뭘 읽어줬는지 모르겄어요.

 

제가 하루 종일 머리가 좀 아파서리.. 다행이 아빠가 일찍 왔답니다.

아빠랑 같이 DVD보다가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나온 모양이에요.

갑자기 일어나서 지휘를 하더랍니다.. 아빠가 그 모습을 찍어뒀네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묶어준 저 머리..

지난주 금요일부터 고수중입니다. 좋은가봐요.. ^^;

생각나면 한번씩 만져보고 확인합니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진서우맘
  • |
  • 2010-11-30 09:31
저도 요머리 넘 귀여운데 호민이도 맘에 드나봐요 ㅎㅎ 글구 저두 어제부터 편두통이 오더라구요 몇개월에 한번씩 그래요 머리아프면 얼굴찌푸려지구 주름생기구 안좋은데 ㅋㅋ 민은맘님두 저두 어서 두통에서 탈출하자구용 아참참 SWR은 Sight word reader예요 손바닥만한책인데 권수도 많고 일단 책값이 저렴하구 ㅎㅎ 쑥쑥몰에서 베스트셀러길래 샀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11-30 10:19
ㅋㅋㅋㅋ탱자머리 너무 귀엽고 잘어울려요~!!
손으로 만져보고 확인하는 모습도 정말 이쁘겠어요.
아빠가 얼마나 이뻐하셨을지..
손가락 쫙 펴고 지휘를 아주 제대로 하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1-30 10:55
저 책 내면 사주기는 하실랍니까??? 쿄쿄 ^^
마에스트로 탄생이구만요. 강마에 다죽었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0-11-30 14:12
저도 편두통 자주 와요..ㅠㅠ
저는 너무 심하게 올 때에는 구토도 동반한답니다..ㅠㅠ
제가 머리 때문에 큰 일을 두번이나 겪어서 머리가 조금만 아파도 얼마나 걱정되는지 몰라요..
그 뒤로 두통이 와도 좀 심하게 오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암튼 머리 아픈 거 너무 싫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0-11-30 07:03
답댓글

드디어 이사합니다. 1시간 후면 이사짐센터에서 올텐데...........

이사 잘 마무리 하고 낼 살아서 돌아오겠습니다.

흑흑흑 저질 체력으로 3시간만 일해도 등이 아파요.....

체력과 게으름으로 봐서는 귀부인 팔자인데 평범한 한국 가정에서 살아서

팔자대로 못 살아요.... (팔자 안 좋아하는 단어인데)

 

어제 활동 전무합니다. 그럼 안녕히. 꾸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0-11-30 09:26
이사 잘 하셔요.. 몸 사려가면서 하시구요. 이사짐 다 넣고나면 왠지 중국요리를 시켜 먹어야할 거 같은 느낌.. ㅎㅎ 저도 어제 김장의 후유증인지 몸이 너무 안좋았네요. 정말 체력하면 고거 하나 자신있었는데.. --; 오늘은 좀 쉬고나니 낫네요.. 이사 마무리 잘 하시고,, 낼 뵐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진서우맘
  • |
  • 2010-11-30 09:33
ㅋㅋ 저질체력,,, 전 체력하나는 진짜 좋았는데 것도 나이들어가니 장담못하겠네요 예전에 일산에서 대치동으로 회사다니던때가 있었어요 새벽4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출근했답니다 크아~ 젊어서 그랬지요 지금은 애둘낳고나니 조금만 걸으면 허리가 아프더라구요 이사잘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11-30 10:20
아..포장이사라도 할일이 장난이 아니던데..
몸살나지 마시고 쉬엄쉬엄 하셔요~!!
저질체력을 가진 사람들은 무리하면 병원신세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0-11-30 14:17
에고고..지금쯤 한참 정신 없으시겠네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요~~
저는 6/1에 이사했는데, 주방물품은 아직도 이사짐 아주머니가 정리해준 그대로 있답니다..ㅋㅋㅋ
오늘 꼭 자장면 드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진서우맘
  • |
  • 2010-11-30 00:09
답댓글

정말 너무나 좋은 말씀이세요 항상 느끼지만 엄마의 역할이 정말 너무 어렵구나 다시한번 느끼네요

말하나, 표정하나, 행동하나,,,,,

 

11월 29일 서진

1. 한글책

  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

  소공녀

2.영어책

  Messy room(베렌~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넘 어렵네요 ㅠㅠ)

 What's for breakfast

  Pizza faces

  Pass the pasta please

  Eat your colors

  Hushbaby

  Tree house(Arthur)

  This is a star

  The witch story

  My friends

  I am the music man

  Guessing game (자기가 직접 독서노트를 쓰고싶다더니 쓰는재미에 자꾸 읽더라구요)

 

11월 29일 서우

1.한글책 언니랑 같구요

2.몇몇책은 겹치구 또 안읽은것도 있구

   Dinner

   My bear

  Go go (SWR 요즘 조금 관심보여요 앗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0-11-30 09:28
SWR이 뭐여용? 어제 쓰신 글에도 있던데.. ^^;
김장 김치는 맛있나욤? 어머니가 담으신 거니 어련히 맛있을까.. ㅋㅋ
저도 어제 해온 김치 꺼내먹는데,, 참 맛나고 좋대요. ㅎ
꾸준히 책읽는 서진서우,, 항상 칭찬해주고 싶어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11-30 10:22
와우~!!!!!
서진이와 서우의 착실하고 꾸준함~~~~응원합니다~!!!
서진이는 독서노트도 열심히 적네요~
Anna는 독서노트 적기 싫어서 책 안보던데...^^;;;;
이렇게 아이들마다 틀리니 ...
정말 서진이 볼때마다 기특해요~
아참.서우두요~서우삐칠라...ㅎㅎㅎㅎㅎ
북클럽 미션도 열심이고 책읽기도 항상 열심인 서진이와 서우~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0-11-30 14:19
베렌~은 저도 도서관에서 앞부분만 조금 봤는데 글밥도 많고 조금 어렵게 느껴져서..
나중나중에 보여줄 생각이예요..^^
그나저나 서진이는 어쩜 이리 스스로 독서노트까지 쓴다고 하는지..
너무 기특하기만 하네요..
서우도 언니를 닮아서 야물딱지고..^^
두 공주님들 너무 잘 키우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11-29 23:55
답댓글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이번주도 할말많아 상 을 타신 앤님 답게 정말 귀한 말씀으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Anna가 주말동안 읽은책과 월요일에 읽은책이 헷갈려서 그냥 몰아서 올립니당^^;;;

오늘 제가 거의 정신줄을 놓을 정도로 바빠서 집에 들어와서도 헤매고 있네요.ㅎㅎㅎ

내일부터는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어요..

그러려면 일찍 자야겠죠?^^*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4.묵독

 

묵독도 하고 흘려듣기도 했네요.

묵독은 주말동안 끝났는지 월요일에 끝났는지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0-11-30 09:31
바쁘신데도 출첵하느라 신경써주시니 감사하죠.. ^^
일찍 주무셨는지,, 정말 잠이 보약이더라구요. 저도 잠좀 푹 자고 나니 몸이 많이 좋아졌네요. ^^
바쁘면 머리가 너무 띵띵거리쟎아요..? 머리도 휴식이 필요해요.. 정말..
전 아직도 정신이 멍~ 하네욤..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진서우맘
  • |
  • 2010-11-30 09:38
벨벳님 엄청 바쁘신가보네요 맞아요 잠만큼 좋은게 없지요
늘 Anna의 책읽기 수준에 놀랍니다 로알드달책!!!!!!!!!
Anna가 책읽는 모습 바라보시면 진짜 흐뭇하시죠 조것을 내가 낳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히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0-11-30 14:30
우와~~
Anna가 읽은 세계역사이야기는 제가 읽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정말 독서수준이 장난이 아닌 것 같아요..
Anna 최고~~~
Anna랑은 언니가 수준높은 대화가 가능하겠네요..^^;;
우리 토깽이는 요즘 북한이 왜 우리나라에 폭탄을 떨어뜨렸냐고 묻는데..
그게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원래 같은 나라인데 지금은 싸워서 반으로 나눠져있다고 했지요..
그랬더니 같은 나라인데 왜 싸웠냐, (생각이 달라서라고 했더니..)
왜 생각이 다르냐..(어른들이 이것저것 너무 많이 생각해서..라고 했더니)
무슨 생각을 한 거냐..(너무 어려운 생각이라고 했더니..)
근데 왜 아직도 사이좋게 안 지내냐 (아직 화해를 안 했다고 했더니..)
토깽이가 하는 말이..............




근데..화해가 뭐야?? ㅡ.ㅡ

에고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1-30 15:52
이름처럼 너무 우아하신 벨벳님
한참만에 찾았네요
끝반인지 몰랐어용 ^^*
많이 바쁘신데 관심어린 댓글 정말 감사합니당
수고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11-29 23:37
답댓글

11월 27~28일 출첵입니다~!!!

령돌맘님께서 서울 올라오신 관계로 컴퓨터 사용이 어려우셨나 봅니다.^^*

아잣아잣 화이팅~!!!

 

 

11/27

11/28

11/29

11/30

12/1

12/2

12/3

12/4

12/5

12/6

벨벳

0

 

0

 

 

 

 

 

 

 

 

 

령돌맘

 

 

 

 

 

 

 

 

 

 

 

 

라이트

 

0

 

 

0

 

 

 

 

 

 

 

 

   

 

꽁이

 

0

 

0

 

 

 

 

 

 

 

 

 

 

 

 

  

혀니맘

 

 0

 

 

0

 

 

 

 

 

 

 

 

 

 

   

요피님

 

0

 

0

 

 

 

  

 

 

 

 

 

   

 

 

민은맘

 

0

 

0

  

 

 

 

 

 

 

  

시현맘

 

0

 

 

0

 

 

 

 

  

   

서진서우맘

 

0

0

 

 

 

 

 

 

  

 

 

    

 

   

사랑맘

 

0

 

 

0

 

 

  

 

 

  

 

   

   

 

출석명수 

9

9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29 22:52
답댓글

허니맘입니다.

앤님글 읽다가 저 허벅지 다 멍들겠습니다.

이번 글도 맞습니다. 정말 와닿네요. 잘 알고 있으면서도 과오를 범하니 말입니다.

 

울 재헌이는 시멘트 페인트에 무지 관심 많습니다. 전기, 공구에 대한 관심은 말릴 수도 없습니다.,

쌍곰 회사라고 시멘트 회사가 있는데 앞으로 거기 다닐거랍니다.

멜라민 파동 있을 때는 음식 확인 주식 회사를 만들어서 좋은 음식만 만들거라며 자기 방 문 앞에 붙여두고

매일 회사놀이 하곤 했답니다.

 

저는 무슨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하고 항상 즐거워 했음 합니다.

힘든 일 이겨내고 보람을 느끼며 살았으면 합니다.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살아 있음에 감사해 하며 살아갔음 합니다.

 

 

 

 

처음에 미국 와서 정말 놀란 것은 차를 타고 다니건 카트를 끌고 다니건 걸어다니건

사람들 정말 양보 잘 하고 인사 잘한다는 것.! 적잖이 놀랐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내 카트 앞을 잠깐 까로막았다고 excuse me!하더라구요.

어찌나 예의바르게 보이던지, 여기서는 기본이겠지만요....

쇼핑할 떄 sorry, thank you 또한 이곳저곳에서 쉽게 들리는 말이더라구요.

저번에 초대받아 간 곳의 재헌이랑 동갑 5살(한국나이로 6살)아이도 트림을 하더니 웃으면서

excuse me 하더라구요. 그 모습이 어찌나 예쁘던지 울 재헌이에게 이런 점은 본받아서 실천해라 했더니

억지 트림, 억지 방귀를 막 끼고  excuse me 하더이다. 나 참 기가 막혀서  ㅎㅎㅎ

그렇게라도 몸에 익히고픈 작은 에티켓 ^^

 

오늘부터 신랑이 1주일동안 출장갔네요

씽크는 또 막혔고 전등은 나갔고 ㅎㅎㅎㅎㅎㅎ 할 일은 태산 같은데 잘 살아갈 수 있겠죠

누굽니까? 한국 아줌마 !!!! 김치의 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글책

- 동물말을 알아듣는 아이

- 용해와 분해(헤르만헤세 와이랑 비슷한 책을 사왔는데, 과학좋아하고 궁금쟁이 울 재헌이 역시나 좋아합니다. 그동안 반 읽고 다음 날 또 반 읽고 그래서 올리기도 뭐하고 그래서 안올렸는데 어제는 100페이지가 넘는 이 책을 저녁에 씻고 나서 다 읽었다는 거 아닙니까 ㅎㅎㅎ만화로 되어있어 이해가 더 잘 되나봐요. 하지만 읽었던 책 또 읽고 또 읽고 그러네요

 

영어책

-I'm not your friend

 

한글책은 거의 아들 혼자 읽어요 ㅜㅜ

제가 읽어줄 시간이 없다는 핑계이지요

더 노력할 것입니다요.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헤헤

 

에고고 묵은 김치가 별로 없어 김치찌개도 쪼매만 하고 먹고 삽니다

김장 하신다는 얘기에 얼매나 침이 흐르던지 ㅎㅎㅎㅎ

말씀만으로도 다들 넘 감사드려요^^

저도 여기 치즈랑 소시지, 햄보면 보내드리고픈 맘 간절해요 ㅎㅎㅎ이해하시져? 케켘케

 

즐거운 한주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11-29 23:42
재헌이의 억지트림과 억지방귀에서 저 넘어갔어요~ㅋㅋㅋㅋ
역시 정말 적응 잘하는 재헌이 멋져부려요~!!!!
허니맘님도 한국아줌마의 긍지를 가지고 화이팅하시는 모습에 감동이여요~^^*
새로운 한주도 아잣아잣 화이팅~!!!

싱크랑 전등은 혼자 못하시겠으면 관리실에 부탁하셔요~^^*
저는 제가 손만대면 더 망가지는 마법의 손을 가졌답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0-11-30 09:39
생활속의 작은 배려가 서로에게 감동을 주지요..
저도 트름 한번 하고 "excuse me" 또는 "실례했어요. "하는 모습을 좀 보여줘야할까봐요.. ^^
마트에가서도 카트 끌고 다니다가 길 막거나 부딪히면 빼먹지 말고 '죄송합니다' 해야겄구요. ㅎ
남편도 없는데 집에 일이 이렇게 생기니 좀 걱정시럽겠어요.. 하지만 허니맘님의 패기와 지혜(^^;)로 잘 해결하시리라 믿습니다~~!! ^^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진서우맘
  • |
  • 2010-11-30 09:42
ㅋㅋ 넘 재밌게 읽었어요 재헌이는 좋아하는 것이 확실하네요 억지방귀 ㅋㅋㅋ
정말 그에 비하니 우리나라사람들이 대체로 무뚝뚝하다는 말이 맞나봐요 해외에서의 경험 하나하나가
넘 새롭고 신기하구 그럴거같아요 치즈,소시지,햄,,,크크크 넘 재밌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1-30 10:57
저 지난 겨울 두 달동안 남편 연수 미국으로 따라갔을 때 느꼈던 것들이 고대로 허니맘님 글에 순서대로 다 올라오니 기분이 묘해요...
한국사람이 느끼는 감정은 정말 다 똑~~ 같구나.. 싶어서요.
아~~ 다시 여행 가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0-11-30 14:33
ㅋㅋㅋ 재헌이 너무 귀여워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표현하는 것에 너무 서투른건지..
쑥스러움이 많은 건지...
암튼 미안하다는 말, 고맙다는 말을 하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걸까요..
저부터라도 이런 말 입에 달고 다녀야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0-11-29 21:52
답댓글

ㅋㅋㅋ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앤님의 글....ㅋㅋㅋ^ㅡ^

100일동안은 끄떡 없으실듯....ㅋㅋㅋㅋ

 

주말내내 과식을 했더니만  결국 탈이 났어요...ㅋㅋ

화장실을 어찌나 들락날락 했는지....ㅋㅋㅋㅋ

 

주말에는 진짜 책 한권 못봤구용.....ㅠㅠ

오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책 많이 읽어주겠다고 다짐했건만...

겨우.. 지각만 면했다는.....ㅋㅋㅋㅋ

 

 

 

집중듣기

 

스폰지밥 리더스 3권!!

 

 

 

 

영어책 읽어주기

 

Drip Drop

Dora loves Boots

Dora had a little Lamb

A day at the police station

Where is Boots?

The littlest Diosaurs

 

 

 

 

 

한글책 읽기

 

떡잔치

책 읽는 나무

빙글빙글 계절 요리조리 날씨

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

 

 

 

 

영상물

 

영어 TV  I SPY 2편

리틀팍스 40분

 

 

 

 

오늘은 재령이가 소리내어 읽는건 싫다고 해서...

음독은 패쑤~~~~~~

 

재령이가 7시 30분쯤 잠들었는데...

새벽에 깨지 말아햐 할텐데.. 걱정이네요....ㅋㅋㅋ

제발 아침에 일찍 일어나주길.....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1-29 22:42
오늘도 열심히 달리신 령도령맘님 최고!!! (쓸데없이 과장된 칭찬은 하지 말라고 해놓고선...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29 22:57
집중듣기를 어찌 그리도 잘 하나요
저는 천년만년 꼬득여서 하루 할까말까인데 ㅎㅎㅎ
여전히 재미있는 책 많이 읽으셨네요
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 조 책 함 읽고 싶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11-29 23:43
령돌맘님 정말 체력이 대단하셔요~!!!
재령이 푹자라고 저도 텔레파시 보낼께요~^^*
오늘도 열심히 달린 재령이와 령돌맘님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0-11-30 09:41
서울 잘 다녀오셨어요? 저도 주말에 친정서 이것저것 집어먹어서 지금도 속이 안 좋아요. --;
돌아오셔서 바로 원상복귀하셨네요. 책도 열심히 읽고.. ㅎ
어떻게 재령이는 잘 잤나요? 새벽에 잠 못자면 정말 힘들잖아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진서우맘
  • |
  • 2010-11-30 09:44
컨디션도 안좋았는데도 열심히 했네요 역시나 집중듣기도 빼먹지않구하는 범쉥이 재령이^^
전 애들이 평소보다 넘 일찍자면 좀 심심하더라구요 깨어있을땐 제발 빨리좀 자구 엄마에게 자유시간을 다오~라고 부르짖지만 막상 집이 넘 조용하면 재미가 없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0-11-30 14:35
아니, 왜 탈이 나신 거예요...ㅡ.ㅡ
화장실 들락달락거리면 진짜 힘든데..
그렇지 않아도 가냘픈 령돌맘님...
살 안 빠지게 조심하시고요~~
집에 매실액기스 있으면 조금씩 타서 드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0-11-29 21:33
답댓글

ㅋㅋㅋ...

손쉬운 방법으로 폄하를 쓰지요...

이번 얘기도 잘 들었습니다....얘기보따리 100개..가지고 어림도 없으신듯...

1000일도 가능할듯~(1000일의 앤 생각이...문득...나서 썼다 후다닥 지움...ㅋㅋ)

 

집듣.디비디 없이 리팍만 5개 들었습니다.

음독-다이노퍼~한권

한글책-알사과 5권

아직은 요정,공주가 대세라...ㅎㅎ.

우리공주 박물관은 추천받은 책인데...마침 도서관에...있더라고요.

안도 컬러풀하게 이쁘게 되어있고...조선 정의공주가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잊혀졌거나 알려지지 않은 공주 백과사전 은....지금 열독중입니다..^^

신화는 전집말고 이제 단행본으로 여러권 보는데요.명화 그리스 신화도 재밌어 하네요.

(질리지도 않는지...?ㅠㅠ)

한동안 집듣과 디비디를 안챙긴것 같아서...낼부터는 좀 챙겨보려고 해요.

리팍도 더 잘 이용할수 있게....궁리 좀 더해보고요...

오늘은...어린이 대공원 동물교실...신청을 해뒀어요~기대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0-11-29 21:53
요정 공주......ㅋㅋㅋ
저두... 그런 책좀 읽어봤으면........ㅋㅋㅋㅋ

울 아그들은 왕자도 싫어하고....
취향이 오락가락 해서.... 책 들이밀기도 힘이드네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1-29 22:45
1000일 ~~!!!!! 흐어억~~!!!
저 쑥쑥에서 할말많아 상 주더라구요.ㅋㅋㅋ
늘 넘의 나라 공주만 공주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책이 꼭 필요하겠어요.
저도 꼭 한번 읽혀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29 23:00
항상 느끼는 거지만 책 수준이 남달라요 ㅎㅎㅎㅎ
그리스 신화는 제가 좀 봐야할텐데, 영 눈꺼풀이 무거워서요.

집듣은 어찌할 것인지요 저한테 팁 좀 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11-29 23:46
ㅋㅋㅋ앤님 표정이 눈에 선~~~~합니다~!!ㅋㅋㅋㅋ
할말많아 상~정말 어쩜 이렇게 딱~!!맞는 상을 주셨는지...
또한번 쑥에 감탄을 하네요~^^*
1000일도 아마 모자랄것 같아요~

시현이의 공주사랑이 여전하네요~^^*
언제나 열심이신 시현맘님 보고 제가 더 많이 배웁니다~
이번주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0-11-30 09:47
정말 책 그림도 이쁘공.. 아이들이 읽을 책이 정말 다양하고 많군요.. ^^
다른곳에서 보지 못햇던 목록들이에요.. ㅎㅎ
동물공원 재밌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진서우맘
  • |
  • 2010-11-30 09:48
질리지않고 보는 책이 좀 있었음~~ㅠㅠ 울집책은 손때묻은게 별로없구 넘 새책같아요 반복을 안해서~ 시현맘님은 언제나 연구하는 스탈의 엄마이신가봐요 좋은책도 눈여겨봐뒀다 아이에게 권하고 책읽기의 방법도 달리하시고 또 체험도 잘 챙기시구 에궁 전 많이 배워야할거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0-11-30 14:36
시현이가 공주이야기 책을 많이 읽었네요...
우리 소의도 요즘은 공주이야기도 좋아해주더라구요...
물론 시현이가 읽는 공주이야기와는 차원이 다르지만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